아이엠리브
저의 아버지는 오래전 암을 투병하셨었고,
기적적인 완치를 경험했었습니다.
몇년전 새로운 암을 진단받으시고 또 투병중인 아버지이십니다.
이런 아버지와 아버지를 옆에서 돕는 어머니를 가까이서 보며
암환자들과 보호자들을 위한 제품, 커뮤니티를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고
실행에 옮기고 있습니다.
저는 창업가이지만, 이 커뮤니티 그리고 제품을 만드는 순간에는 우리 가족이 겪고있는 문제를 해결하고 싶은 아들이자, 보호자입니다.
제품 이름은 암리브(I'm live, 암 Leave)의 중의적 표현으로 나는 살고, 암은 떠나보낸다 라는 의미의 커뮤니티, 그리고 그들을 위한 제품을 만들고자 합니다.
본업도 있다보니 사실 어떻게 빌드할지는 모르겠지만, 차근차근 만들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