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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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제품은 아래의 방법으로 문제를 해결해줍니다.

1. 미슐랭 출신 셰프의 수 천가지의 레시피를 추천해줍니다.(접니다...)

2. 레시피에 필요한 만큼만 식재료를 배송해줍니다.

3. 물론 손질은 다 되어있고, 레시피에 딱 필요한 만큼만 포장되어있습니다.

4. 1주일에 1번 배송하며, 신선한 원재료를 받아볼 수 있습니다.

프레이머로 간략하게 만든 랜딩 페이지입니다. 개발자 없이 mvp를 구현하는 상태에서 이용할 의향이 있는 유저에게 어떤 온보딩을 선사할지가 고민이네요.

https://forceful-functions-485775.framer.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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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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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미식을 즐기는 편인데요. 식사 관련해서 매일 겪는 문제가 있습니다.

1. 매일 밥을 해먹기에 ’뭐 먹지?’라는 고민에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

a. 배달음식이 맛이 없음

b. 월 식사비에 30만원 이상 사용하고 싶지 않음

c. 그러나 건강한 식단을 챙기고 싶으면서도 꽤나 맛있는 음식을 매일 먹고 싶음

2. 뭘 먹지 정했으면 식재료를 컬리, 쿠팡에서 구매하느라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

3. 배송 온 식재료의 포장을 뜯고 손질하는데 시간과 에너지를 소모

4. 음식을 해먹지만 항상 채소나 육류가 냉장고에 남아서 썩거나 냉털을 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음

5. 그래서 결국 다양한 음식을 해먹지 못하고 매 번 먹는 음식만 먹게 됨

6. 다시 1번으로 돌아감

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미국에는 Hungry root라는 제품이 있고, 한국에는 아직 레퍼런스가 없긴 합니다.

제가 만들어보게 될 제품은 Hungry recipe입니다. Hungry root와 거의 동일합니다.

Hungry recipe

원하는 레시피를 추천해주고 레시피에 필요한 만큼만 식재료를 배송해주는 서비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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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세탁소 세탁 대행 제품 ‘캐리‘의 일기

1. 사이드 프로젝트로 백엔드 3, 프론트엔드 3, 디자인 2 과 함께 시작했습니다.

2. 시작 후 여러 일들이 있었고 결과적으로 MVP 스코프의 50% 구현을 달성했습니다.

3. 배포까지 가설 검증에 조금이나마 뒷 받침할 수 있는 근거를 찾으면 좋을 것 같아 당근 광고를 10만원 집행했습니다. 광고를 통해서 당근 채팅으로 인입됩니다.

4. 2명의 유료 결제 고객이 1주일만에 발생했고 CAC는 5만원이 되었습니다.

5. 결제한 유저 2명은 모두 주부셨고, 이 중 한명은 추석 연휴 때 3번 재 이용 문의를 주셨습니다.

캐리

'캐리'는 더 이상 세탁을 하지 않는 세상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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