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건
[1/23 마감] 불황에도 성장 속도가 떨어지지 않는 '하이아웃풋팀' 빌딩 노하우
엑스트라 마일(Extra mile),'한 걸음 더 나아가 도와준다'는 뜻으로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한 걸음 더 집착하는 마인드셋을 의미하죠. 외부 환경의 변화나 불황에도 성장하는 고성과 조직의 공통점, 바로 엑스트라 마일인데요.
고성과 조직을 만드는 팀빌딩은 어떻게 시작하면 될까요?
고성과 팀빌딩의 첫 번째 step, 우리 조직의 MVC(미션-비전-핵심가치) 정리입니다.
MVC가 정립되어 있지 않거나, MVC를 셋업했지만 부족한 영역이 있는 팀도 많을 거예요. 그런데 고성과 조직이 되는데 MVC가 도대체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고성과를 내는 하이아웃풋팀의 공통점 중 하나는 팀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달려갈 수 있는 엑스트라 마일의 방향 공유입니다. 즉, 어떤 상황에서도 얼라인먼트(Alignment)가 흔들리지 않는다는 거죠! 연초 목표를 셋업할 때, 상위 레벨의 목표와 방향성이 제대로 싱크되지 않는다면, 각 팀 단위의 목표와 방향성이 각 팀이 생각하는 목표를 달성하는 방향으로 엇갈리게 됩니다.
🔥 "마케팅팀은 매출을 높이기 위해 신규 고객을 많이 데려오는 것을 목표로 삼을래요."
🔥 "채널 그로스팀은 기존 고객의 업셀링이 매출을 높이는 최우선 목표라고 생각해요."
🔥 "엔지니어 챕터는 VOC 민감도가 제일 높은 제품 속도 개선이 매출을 높이는 데 가장 주효하다고 생각해요."
이렇게 각 팀이 생각하는 목표가 얼라인되지 않으면 CEO는 각 팀의 히스토리를 들으면서 의사결정이 더 혼란스러워지는 카오스를 맞을 수 있습니다.(다 맞는 말 같은데...😵💫)
이 때, 원점으로 돌아가서 생각해볼 수 있는 베이스 캠프가 있어야 되는데요. 그것이 바로 MVC입니다. MVC 가 정립되어 있지 않다면 구성원들은 우리 팀이 왜 일하고, 무엇을 위해 일하는지, 어떻게 하면 그것을 이룰 수 있는지 알지 못합니다. 당연히 상위 레벨의 목표도 뾰족하게 셋업할 수 없겠죠?
더 자세한 MVC 셋업 방법과 함께 불황 속에서도 고성과를 내는 '하이아웃풋 팀빌딩' 방법을 HR 플랫폼, flex에서 기획한 웨비나에서 만나보세요.
2024년 연초 목표 수립과 조직 개편을 고민 중인 CEO, HR 담당자 분들은 고성과 조직으로 거듭나는 팁을 얻으실 수 있을 거예요!🚀
어떤 팀이 고성과 조직인가요?
고성과 조직의 공통점과 필수 요소
고성과를 내기 위해 CEO가 실수하는 것들
고성과 팀빌딩의 3가지 과제 = ABC
얼라인먼트(Alignment) : MVC 셋업과 전사 커뮤니케이션
기본기(Back to basic) : 성과를 달성하는 목표 관리 방식
선택과 집중(Concentrate) : 소통, 업무, CEO의 비효율 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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