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희
안녕하세요! 멋쟁이사자처럼 12기 아기 사자 박지희입니다 :) 3주간의 여정을 마치신 아기 사자 분들 모두 정말로 수고하셨습니다 🥺
3주간의 홀리데이 해커톤을 마치고, 여유를 즐기고 있다가 이제서야 회고록을 작성해보려합니다 😵💫😶🌫️
저희 팀이 이번 기간 준비한 웹 서비스명은 'Church+' 입니다. 서비스에 대해 간단히 설명해 드리자면, '찬양팀의 편리를 돕는, 악보 공유 및 콘티 생성 서비스'라고 말씀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 웹 서비스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저는 '디자이너'로 함께했습니다. 디자이너로서 웹 사이트의 메인 컬러, 로고, 전체적인 페이지 등을 디자인했습니다. 뿐만 아니라 기획자와 함께 웹 서비스 기능 아이디에이션 과정에 참여했습니다. 아무래도 기획과 디자인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 보니, 더욱 고심해서 준비했던 것 같습니다.
디자인할 때 공 들였던 부분은 메인 컬러와, 전체적인 UI 입니다. 먼저, 서비스의 전체적인 컬러를 보라색으로 설정해서 고고함과 세련된 이미지를 주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또한, 전체적인 폰트의 굵기를 얇게 설정하여 세련됨을 주려 했고, 동시에 가독성을 고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UX를 고려하여 최대한 익숙하고, 단순하게 디자인 & 배치하였습니다.
.
.
.
.
3주간의 홀리데이 해커톤이 끝난 후 각 팀의 서비스를 소개하는 '데모데이'를 가졌습니다. 데모데이 후 좋은 자극을 많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른 팀들의 서비스를 보면서 배울 점이 많았고, 아직 디자인적으로나 기능적으로 디벨롭 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더욱 성장해야겠다는 마음이 가득가득 넘치네요 !❤️🔥)
처음 웹 서비스를 제작하면서 하나의 웹 서비스를 만드는 과정에 얼마나 많은 노력이 필요한지, 신경 써야 할 부분은 어떤 것들이 있는지, 협업은 어떻게 하는지 이제야 조금씩 배워갑니다.
다음 서비스를 제작할 때는, 더 성장한 모습 (더욱 성장한 디자이너로😎) 으로 돌아오겠습니다 ! UX/UI 디자인 쪽으로, 기획 쪽으로 더 나아가 웹 퍼블리싱 쪽으로 더 깊게 공부하고 싶다는 마음이 들었던 이번 홀리데이 해커톤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