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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독서모임 '세모람' 시즌2

안녕하세요. 세모람 운영자 입니다. 드디어 세모람 시즌2를 시작합니다😄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렸네요. 간단한 서비스인데도 결정해야 할 내용이 정말 많더라고요. 시즌1과 시즌2의 차이는 아래와 같아요.  
*세모람으로 이동하기 

✔️시즌1
- 모임 운영 : 세모람이 저자를 섭외하고 모임을 직접 진행
- 사용 도구 : 노션, 우피, 구글설문, 카카오톡 오픈채팅방 등

✔️시즌2
- 모임 운영 : 단행본 저자 누구나 스스로 독서모임을 개설하고 독자와 소통하는 서비스를 제공
- 사용 도구 : 세모람 서비스  


현재 독서모임 2개가 열려 있고, 목록을 계속 추가할 예정이에요. 

<OTT 오디세이: 원조편> 김우정 지음
*저자 북토크 | 5/26(일) 21:00

<보통사람들의 만만한 글쓰기> 오기선 지음 
*저자 북토크 | 06/14 (금) 20:00

세모람 서비스 화면

세모람 서비스 화면


✔️무엇을 할 수 있나요?

1. 쉽게 로그인하기 

2. 내 프로필 꾸미기  

3. 관심 모임 찜하기

4. 북토크 신청하고 이메일로 안내 받기

5. 북토크 전 커뮤니티에서 저자/다른 참여자와 댓글로 소통하기

6. 독서모임 신청자 확인하기 

7. 단행본 저자라면 독서모임 개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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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베타 서비스이고 개선해야 할 것이 많지만, 재미있게 사용해주시면 좋겠습니다. 앞으로 책을 매개로 독자와 저자의 만남, 독자와 독자의 만남을 더 재미있고 의미있게 연결해 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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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람 / 뉴스레터 / 인스타그램 /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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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워서 바로 쓰는 DeepL, ChatGPT, GPTs, DALL-E 3, GPT-4 Analysis

안녕하세요. 세모람 운영자입니다. 오랜만에 열리는 온라인 독서모임 소식을 전합니다. 모임 주제이자 책 제목은 <생성형 AI 업무 혁신> 입니다. 이번 독서모임은 작년 말 세모람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출판사 대표님들을 인터뷰 하면서 시작했습니다.

📢자세한 모임정보 (링크)

인스타 게시물(2).png

그중 한 분이 IT 전문서를 다루는 위키북스의 대표님이었습니다. 이 출판사는 작년에 이미 챗GPT를 주제로 하는 책들을 여러 권 출간 중이었는데요. 대화를 나누며 챗GPT가 정보습득, 언어, 업무현장 등에서 얼마나 큰 변화를 만들고 있는지 자세하게 들을 수 있었습니다. 대표님을 비롯한 출판사 전 직원이 개발자 출신이어서 이 주제의 정보와 활용에 더 관심을 가지는 것 같더라고요. 

특히 본인의 업인 출판 업무에 이를 어떻게 활용하고 있는지 상세하게 볼 수 있었고, 매일 수집하며 쌓인 방대한 자료량이 놀라웠습니다. 몇 달 후 수많은 자료 수집과 연구, 적용을 바탕으로 이번 모임의 책 <생성형 AI 업무 혁신>이 나왔네요!

위키북스 출판사의 대표 박찬규 저자와 위키북스 출판사의 테크니컬 에디터 윤가희 저자가 이번 모임에 함께합니다. 이 책의 부제는 '배워서 바로 쓰는 DeepL, ChatGPT, GPTs, DALL-E 3, GPT-4 Analysis' 인데요. 아래의 생각을 가지고 계신다면 이 모임에 꼭 참여해 보시면 좋을 것 같아요🌟

  • 생성형 AI를 업무에 활용하고 싶은 분

  • 빠르게 변화하는 세상의 정보를 누구보다 먼저 습득하고 싶은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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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모임정보 (링크)

시간 : 2/27(화) 오후 8시

장소 : 줌 (신청자께 이메일로 링크 전달 드립니다.)

진행 :

1) 저자 안내로 자유롭게 책 읽기

2) 오픈카톡방에서 참가자들과 소통하기

3) 저자 북토크 참여하기 (미니토크와 질의응답으로 약 90분)

#참여방법 (무료)

  1. 세모람레터 구독 (링크)

  2. 내 메일함 '웰컴레터'에서 신청 링크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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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번의 독서모임, 모두 저자와 함께한 비결

안녕하세요. 세모람 운영자입니다.
이전 글에 소식을 전한 것처럼 세모람에서 서비스를 하나 준비하고 있습니다. 첫 버전은 아주 단순한 서비스로 준비하고 있는데 예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리네요..😅 먼저 서비스를 만들어 보자는 결정을 하기까지의 과정과 그 안에서 배운 것들을 공유해보려고 해요.

세모람 독서모임 33개월의 여정

2021년 1월 첫 번째 세모람 독서모임이 열렸습니다. 이후 33개월 동안 월 평균 5회 이상 저자와 함께 독서모임을 진행했는데요. 그동안 우리 나라 최초 퓰리처상 수상 사진 기자, 예일대학교 정신의학과 교수, 메가스터디 공동창업자, 청와대 국민청원 기획자 등이 저자로 참여해주셨어요. 

세모람 33개월의 여정모임을 진행하면서 질문을 많이 받았는데요. 저자 섭외는 어떻게 한거야? 이렇게 꾸준하게 활동을 이어온 이유가 있어? 운영은 어떻게 했고, 앞으로는 어떻게 하려고 해? 등등
이런 질문들에 답해 볼게요. 

 

저자와 함께하는 독서모임의 시작

십 여 년 전 재미있게 읽은 책이 있었어요. 큰 영감을 받아 저만의 작은 프로젝트를 시작했고 진행이 꽤 잘 되었어요. 신나는 마음에 저자에게 메일로 연락을 했죠. 감사한 마음으로 제가 밥 한 번 사겠다고요. 연락이 안 올 줄 알았는데.. 일주일 뒤 저자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책 내용을 비롯해서 이런저런 질문을 저자에게 할 수 있었고 매우 좋은 시간을 보냈던 기억이 나요. 또한 예상하지 못한 결과를 가져다 주기도 했는데요. 저자가 회사를 만들어 보라며 제 프로젝트에 투자를 해주었거든요!! 생각해보니 밥도 얻어 먹었었네요😂 
*세모람과 관련 없는 프로젝트

이런 경험을 해서인지 저에게 영감을 얻은 책의 저자와 만난 경험은 아주 특별하게 남았어요. 더 많은 사람과 내가 느낀 특별한 경험을 공유하고 싶더라고요. 그래서 세모람을 시작했습니다. 세모람의 온라인 독서모임

 

온라인 독서모임의 가능성

세모람의 모든 독서모임은 온라인으로만 진행했어요. 코로나 시기이기도 했는데, 사실 오프모임은 장소 대관 등 부담이 커서 온라인으로 시작했어요. 제약도 있었지만 장점도 많았고 기회를 발견하기도 했어요. 우선 독자와 저자 모두 온라인으로 참여하니 접근성이 좋았어요. 비교적 수도권 보다는 이런 기회가 적은 여러 지역에 계신 분들이 모임에 참여한 부분이 뿌듯하더라고요.

또한 180번의 독서모임 중 약 10%의 참여 저자가 해외에 거주하고 있었다는 점이 흥미로웠습니다. 책을 매개로 독자와 저자가 만나고 대화하는 것이 물리적 거리에 상관없이 전세계 어디서든 가능하겠단 생각을 했거든요. 지금은 한국어 책으로만 하지만, 나중에는 여러 언어권의 책으로도 모임을 진행할 수 있겠구나 기대를 가졌어요. 어쩌면 이런 기대 때문에 지금까지 세모람을 운영하고 있는 것 같기도 해요😄

세계로 가고 싶은 세모람⛵

 

독서모임의 도서 선정과 저자 섭외

#책 선정 기준
'저자'가 함께 한다는 것을 세모람 독서모임의 가장 중요한 방향으로 잡았어요. 어떻게 저자가 참여할 수 있을까? 언제나 가장 큰 고민이었던 것 같습니다. 일단 도서 선정과 저자 섭외를 위해 몇 가지 기준을 세웠어요.
1. 저자가 함께해야 하니 국내 저자가 쓴 책이어야 했고요.
*몇 차례 번역자와 모임을 진행하기도 했습니다.
2. 이제 막 나온 신간 도서만 공략했습니다.
출판사 관계자께서 출간 전-후로 한 달이 집중 홍보 기간이라 조언해주었거든요. 그래서 섭외가 좀 더 잘 될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대형서점과 인터넷서점에서 신간 도서 정보들을 정기적으로 확인했어요.

#연락 방법
거의 모든 연락을 책 표지에 나와있는 이메일로 했습니다.
 이메일 주소가 없는 경우 SNS에서 검색을 했고요. 이 방법도 어려우면 출판사에 연락해서 저자의 모임 참여가 가능한지 물었습니다. 여기서 중요하게 생각한 점이 있는데요. 거절 또는 무응답일 경우 절대로 저자를 귀찮게 하지 말자는 부분이었습니다. 또한 답변을 받으면 감사하다고 꼭 이야기를 했어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날 수도 있는거니까요!   

#섭외 연락 내용
꿀팁을 드리고 싶지만 그런게 있지는 않고요;^^ 아래 내용을 명료하게 담으려고는 했습니다. 무엇보다 메일을 열어보는 것이 중요하니까 제목에 저자 이름과 책 제목은 꼭 넣었습니다. 
*온라인 모임이라는 점에서 저자가 참여 선택을 좀 더 쉽게 하지 않았나 싶은 생각도 드네요. 

*이메일 예시

- 제목 : [세모람] 홍길동 저자님께 - '세모람 독서모임 연대기' 독서모임 관련
- 내용
1. '매우 짧은' 인사와 모임 소개
2. 저자가 해야 하는 것과 모임 참여 시 정확한 소요 시간
3. 모임 참여 시 저자가 얻을 수 있는 것
4. 세모람이 진행한 그동안의 모임 목록

#나의 태도 
처음에는 이런 분에게 내가 연락을 해도 되는 건가?라는 고민을 하기도 했습니다. '보내기'버튼을 누르기가 망설여졌습니다. 그러다가 세모람 독서모임을 매일 진행한 기간이 있었는데요. 위와 같은 고민이 싹 사라지더라고요. 많은 저자를 계속 섭외해야 하니 시간이 부족해졌기 때문입니다. 고민할 시간에 일단 연락하자로 태도가 바뀌더라고요. 

제안 내용이 당연히 제일 중요하지만, 연락을 해볼까 말까를 고민하고 있다면 그냥 하라는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결정은 내가 아니라 상대방이 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예의를 갖추었다면 연락을 망설일 필요는 없을 것 같아요. 꼭 이 사람을 섭외해야 한다는 생각도 조금 내려 놓으면 더 좋은 기회가 열리기도 하고요. 또한 위에도 썼지만 거절 또는 무응답일 경우 '절대로 저자를 귀찮게 하지 말자'는 꼭 기억해주시면 좋겠어요.

#뻔한 이야기
이렇게 한 번 한 번 저자와 함께하는 독서모임 목록이 쌓여갔습니다. 저자 섭외가 어려운 일에서 어느 순간 수월한 일로 바뀌더라고요. 저자에게 연락하면 내 책과 경쟁하는 책이 있으니 나도 해보겠다 하는 분도 있고, 내 지인도 모임을 해서 나도 해보고 싶다 하는 분도 생기고, 저자와 출판사가 먼저 연락하는 일도 많아지기 시작했습니다. 

이 글의 제목을 '비결'이라는 거창한? 단어로 써놓았는데요. 누구나 할 수 있는 말을 한 번 더 해야 할 것 같아요. 바로 '꾸준한 실천!!' 입니다 ^^

 

세모람의 독서모임 진행 방식

간단합니다.
1. 저자가 독자의 책 읽기를 안내한다.
2. 책을 읽으며 독자끼리 소통한다.
3. 북토크 당일에 저자의 20분 미니토크를 듣고 1시간은 질문으로 대화한다.
4. 만들어진 모임 콘텐츠를 세모람 뉴스레터와 유튜브 등에 공유한다. 

모임 수가 많아지며 모든 모임에서 위 과정이 잘 이뤄지진 않았어요. 월에 한 번만 모임을 진행할 때는 가능했는데, 주에 한 번 이상 모임을 진행하니 어려워 지더라고요. 위 2번은 빼고 할 때도 많았고요.

그러다보니 점점 북토크만 진행하는 1회성 이벤트가 되기 시작했어요ㅠ 모임의 수가 늘면서도 질적 만족도를 지속해서 높이는 방법을 고민하기 시작했습니다. 

 

온라인 독서모임 서비스

그동안 세모람은 저자와 함께하는 온라인 독서모임의 모든 과정을 운영했어요.
1. 책 선정과 저자 섭외
2. 모임 기획과 홍보
3. 독자, 저자, 출판사에 사전 연락
4. 북토크 전 온라인 소통
5. 북토크 진행
6. 피드백 관리와 콘텐츠 발행 등 

한 번의 독서모임 진행을 위해 책 선정부터 콘텐츠 발행까지 5~6주가 걸리는 과정이었어요. 월 평균 5회 모임을 진행했는데, 많이 했던 달은 14번 씩 진행하기도 했고요. 최종 목표는 월에 50번, 연에 600번을 진행해 보자는 거였는데 결국 실패했습니다.. 위 방식으로는 월에 10번 진행하기도 버겁더라고요🥲

작년 9월까지 180번의 모임을 마치고 이제 활동을 종료해야 하는 것인지 고민도 했습니다. 일단 시즌1 활동은 마치고, 그동안 세모람에 참여해주신 독자, 저자, 출판사 관계자를 인터뷰 했는데요. 세모람의 부족하고 필요한 점들을 많이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세모람의 독서모임을 개선할 수 있는 서비스를 만들어 보기로 했습니다. 디자이너, 개발자들과 함께 만들고 있는데 꼭 필요한 서비스를 소개할 수 있으면 좋겠네요 😄 

다음 글에서는 그동안 받은 참여자 피드백과 설문조사 등을 바탕으로 '북토크'(이벤트)를 어떻게 진행하면 좋을지 담아볼게요. 

 


세모람의 인스타그램 / 유튜브 /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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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0번의 독서모임, 모두 저자와 함께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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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람, 독자와 저자의 만남을 연결합니다

안녕하세요. 세모람 운영자 필순입니다. 세모람은 저자와 함께하는 랜선 책 모임으로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2021년 1월부터 2023년 9월까지 180번의 모임을 진행했고, 현재는 더 많은 독자와 저자의 만남을 연결하기 위해 팀을 만들어 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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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은 제 개인의 경험에서 출발했습니다. 10년 전 한 저자의 책 두 권을 흥미롭게 읽었고 저만의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이후 저자에게 연락해서 만날 수 있었고, 몇 달 후 이분이 엔젤투자를 해서 교육 소셜벤처를 창업했습니다. 내가 영감을 얻은 책의 저자와 만나고 대화하는 경험이 특별할 수 있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아요.
*이 프로젝트와는 무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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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모람은 지난 9월 180번째 저자와 함께하는 랜선 책 모임을 마치고 시즌2 준비로 바쁜 시간을 보내고 있습니다. 모든 저자를 직접 섭외하고 모임을 만들어 진행했던 시즌 1과 달리, 시즌2는 더 많은 독자와 저자의 만남 연결을 목표로 웹서비스를 만들고 있습니다.  

10월부터 서비스 기획을 위해 그동안 모임에 참여해주셨던 독자들, 저자들, 출판사 대표들을 만나 인터뷰를 시작했습니다. 또한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가 모여 프로젝트 팀을 만들었습니다. 내년 1월 첫 번째 버전 공개를 위해 힘을 내고 있어요. 

(아래는 첫 오프 팀 미팅)

☕첫 번째 오프 팀 미팅

세모람은 2021년 1월부터 매월 평균 5번의 저자와 함께하는 랜선 책 모임을 만들어 왔습니다. 다양한 사람을 만났고 많은 배움과 경험을 얻었습니다. 동시에 여러 고민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지금의 방식으로 활동을 지속할 수 있을지, 좀 더 적극적으로 오프라인 활동을 만들어야 하는지, 비영리 방식의 운영을 계속할 수 있을지 등등. 

많은 고민 속에서도 '독자와 저자의 만남을 연결하자'는 우리의 방식과 '인간 사고에 창조적 영감을 불어넣자!'는 우리의 사명은 놓치지 않으려 했습니다. 더 의미있고 재미있게, 더 많은 독자와 저자의 만남을 연결하겠습니다.

디스콰이엇에 서비스 개발 과정을 공유해보려고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 세모람레터에서도 소식을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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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잠든 독서 습관, 다시 깨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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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회사의복지 목록에 있는 '도서지원비'.
잘 활용하고 계신가요?

이런 아쉬움을 느껴보셨을 텐데요.
‘책을 구매했지만 읽을 계기와 시간이 부족해요.’
‘복지 활용 여부와 효과가 눈에 보이지 않아요.’
‘혼자 조용히 끝나는 복지라 아쉬움이 남아요.’

도서지원비가 단순 복지를 넘어 더 나은 성장과 조직 문화로 이어진다면 어떨까요?
이런 고민에서 만들어진 세모람의 '방구석 멤버십'을 소개합니다.

꾸준하고 즐거운 독서를 돕고
작가 그리고 다양한 배경의 독자들과 함께하는 활동이에요.

기업 도입 신청은 무료이고,
신청한 기업에 매월 작가와 함께하는 온라인 독서모임 포스터(종이, 파일)를 보내드립니다.

더 자세한 내용 및 신청 방법은 댓글 링크에서 확인해 주세요😊

*문의 | hello.semoram@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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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용히 잠든 독서 습관, 다시 깨워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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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 생성 AI 미드저니. 사실 사용자는 아니지만 디스코드 서버 참여자 수를 보고 깜짝 놀랐다. 무려 2천만 명 넘는 사용자가 하나의 서버에 들어와 있음!

이 공간에서 텍스트로 이미지를 만들고 공유하고 소통하고 관련 클래스도 열리고 있다.

세모람 방구석 멤버십도 디스코드를 활용해서 독서 기록, AI와 소통, AI 독서 리포트 발행, 멤버십 포인트 관리 등을 하고 있다. 할 수 있는 것이 무궁무진 한 것 같다.

UI까지 신경쓰며 개발할 필요가 없고, 웹과 앱 모두 지원하니 편의성도 좋다. 이 공간에서 재미있는 독서 경험을 계속 만들어 가봐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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