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슬기
최근에 #와퓨 에서 샵링커 서비스를 오픈하였는데요~
1호 고객이 바로 #이랜드팜앤푸드 였습니다.
이랜드팜앤푸드에서 시스템 사용에 극한만족을 하셔서 인터뷰를 해주셨는데요~
한번 확인해볼까요?^^
WAPU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홍슬기
최근에 #와퓨 에서 샵링커 서비스를 오픈하였는데요~
1호 고객이 바로 #이랜드팜앤푸드 였습니다.
이랜드팜앤푸드에서 시스템 사용에 극한만족을 하셔서 인터뷰를 해주셨는데요~
한번 확인해볼까요?^^
WAPU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홍슬기
이전 포스트에서는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는지 알아봤다.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이 그럼 구체적으로 무엇일까?
아무래도 처음 사업을 시작하게 되면 빅데이터 플랫폼은 중요하지 않다
일단 판매가 이뤄져야하니 포스나 매출관련 시스템이 더 중요하고
매출이 돌고 재고관리가 되어지기 시작하면 어느정도 모니터링이 되야하는데
이때부터 슬슬 고개를 드는 요구사항이 데이터 관리 및 분석이다.
하지만 이때부터 대기업이 사용하는 DW장비나 BI레포트를 본다는 것은
과욕이라고 할수있고 모양새도 맞지 않다.
그래서 중소기업이 쓰기에 적합한 빅데이터 플랫폼을 만들었다.
포스나 매출, 재고와 같은 업무처리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데이터를 스타스키마 모델링에 맞게 통합하여
모든 관점이 포함된 팩트테이블과 데이터 마트를
제공하여 BI나 직접 분석하는데 사용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이외에도 직접 대시보드를 만들어 경영자에게 노출시켜주거나
업무처리시스템을 GCP를 활용하여 간단하게 개발해주는 등의 일을 한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시스템이라도..
중소기업이 쓰기에 적합하려면
가격이 합리적이어야 한다.
접속이 편리해야한다. SSO등 복잡한 방식으로 접근하면 안된다
쉬워야 한다. 보고서 내용도 그렇고 제공하는 모든 방식이 편리해야한다.
빠르게 피드백해야한다.
비부가를 제거해줘야 한다. 여러사람이 하던일을 한두사람으로 줄여주자
이런 모습에 맞게 시스템을 설계하고 비즈니스를 정의해나갔다.
그래서 결론난 중소기업용 빅데이터플랫폼의 모습은..
GCP를 통해서 접속이 편리하고 AWS에 비해 상대적으로 낮은 가격의 인프라이다.
클라우드라 구축이 빠르고 확장이 용이하다.
그리고 사이트마다 전담직원을 설정하여 그 직원이 개발부터 피드백까지 담당한다.
우리의 Best Practice는 Salesforce이다.
세계최대의 crm기업이지만 그 시작은 작은 우리와 같은 회사였다.
crm만 바라보며 만든 플랫폼이 이제는 고객관리와 관련된 모든 모듈을 갖고 있다.
우리도 중소기업을 위한 여러 모듈을 추가하고 있다.
올해에만 에너지관리모듈과 샵링커 모듈과 카페24 모듈을 추가하였다.
점점 더 발전하리라 믿어의심치 않는다.
WAPU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홍슬기
WAPU,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을 시작하게 된 배경
나는 이랜드이노플에서 근무하고 있다.
빅데이터 사업부에서 이랜드 그룹 관련 IT구축 및 운영 일만 진행하다가
회사에서 외부로 눈을 돌리게 되며 B2G 라는 것을 시작했다.
이름하여 데이터바우쳐 사업이었는데
첫해에만 무려 5개 업체를 수주하여 진행하는 쾌거를 올렸다.
(5개도 매우 많은거다)
그런데 사실 이걸 진행한팀이 분석팀이다보니
중소기업의 요구사항은 주로 시스템을 구축하여 납품하는 것이었는데
인프라며 DB며
세팅하고 진행하기가 전문 지식이 없으니 분석팀 입장에서는 힘들었다는
피드백이 있었다.
그래서 이와 관련된 인프라가 미리 준비되어 있다면
즉 중소기업용으로 빅데이터 플랫폼이 미리 세팅되어있다면!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을것 같다고 했다.
뭐 15년간 해온게 그 일이니 3주만에 뚝딱 MVP를 만들어냈다.
처음에는 그냥 플랫폼만 있었다.
Google Cloud Platform에 BigQuery와 Google Function을 연결하여 데이터를 수집하여 Looker Studio에 연결하여 보여주는 것이었는데
대표님앞에서 발표를 하니
이거 아주 신박하다며 칭찬을 해주셨다.
왜냐하면 GCP의 장점이..
지메일 아이디 즉 구글 메일만 있으면 언제 어디서나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고 권한 세팅도 어렵지 않기 때문이었다.
중소기업이 쓰기에 딱 적당해보였다.
그렇게 하여 데이터바우쳐 사업을 시작한 두번째해에
다시 데이터바우쳐 사업에 도전했지만
아쉽게도 2개 업체만 진행하게 되었다.
2개 업체에 중소기업용 빅데이터플랫폼을 적용해보니
고객이 말하기를
"사실 못보던 데이터를 보는건 아닌데..
이렇게 원하는 관점으로 모아서
온오프라인 데이터를 한눈에 보게되니
편한것 같습니다"
라고 하였다.
그래서
"오 이게 되네?"
라는 마음을 품고 WAPU가 시작하게 되었다.
WAPU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
홍슬기
요즘같은 시대에는 모두 공감하겠지만 하루가 다르게 변화하는
트렌드에 맞춰 발 빠르게 대응해야 한다는 압박감이 상당하다.
특히나 우리 회사처럼 규모가 작은 업체일수록 더욱 그렇다.
그래서 늘 고민인 게 바로 효율적인 관리법이다.
물론 나름대로 체계적인 시스템을 갖추고 있긴 하지만
아무래도 한계가 있기 마련이다.
더군다나 인력 부족으로 인해 일일이 신경 쓰기 어려운 상황이기도 하다.
이럴 때 필요한 게 바로 전담팀인데 현실적으로 쉽지 않다.
만약 누군가 대신 맡아서 해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다행히 지금까지는 그럭저럭 잘 버텨왔지만
언제까지고 이렇게 지낼 순 없는 노릇이다.
더 늦기 전에 대책을 세워야 하는데 마땅한 대안이 떠오르지 않았다.
이대로 가다간 머지않아 도태될지도 모른다.
지난주에도 매출관리겸 마케팅업무를 담당하던 담당자가 출근하지 않아
채널별 매출에 대한 보고자료 하나도 제대로 작성못해 오발주사고가 나기도 했다.
답답한 마음에 한숨만 푹푹 내쉬던 그때 우연히 좋은 기회가 찾아왔다.
어제 아침 메일 내용을 살펴보니 솔깃한 제안이 담긴 메일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WAPU라고 중소기업 맞춤형 빅데이터플랫폼이었는데
이름 그대로 중소기업 특성에 맞게 최적화된 빅데이터플랫폼을 구축해준다고 한다.
덕분에 한시름 덜었다.
이제라도 제대로 된 지원군을 얻은 셈이니 든든하다.
부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그간의 고민거리를 말끔히 해결했으면 좋겠다.
WAPU담당자에게 지금 바로 전화를 걸어야겠다!
안녕하세요! 중소기업사장님의 일기는 잘 읽으셨나요?
오늘날 대기업들은 데이터 확보 및 분석을 위한 클라우드 서비스를 도입하여
운영중입니다.
하지만 국내 중견/중소기업에서는 비용부담으로 인해
이러한 시스템을 활용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또한 자체시스템구축 시 전문인력부족등으로 인하여
유지관리비용도 증가되고 있으며 이로인해 업무효율성도 떨어지고 있습니다.
이런 부분을 데이터바우쳐 사업을 통해서 우리 이랜드이노플은
항상 고민해왔습니다.
어떻게하면 중소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줄수 있을까?
우리가 가진 지식을 어떻게하면 같이 쉐어링하며 상생할 수 있을까?
그래서 올해 2023년 1월,
WAPU를 출시하였습니다.
이랜드이노플 사내벤쳐 와이즈앤퓨어를 설립,
내외부 빅데이터기술을 집합하여 완성한 WAPU
오픈 첫해에는 구축 비용없이 월정액 99,000원에
중소기업전용 빅데이터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중소기업의 부담없는 선택을 위하여 초기도입비는 전혀 받지 않고 진행하오니
편안하게 문의주시고 함께 WIN-WIN하면 좋겠습니다.
WAPU
중소기업용 빅데이터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