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병국
기획, 브랜딩, 디자인, 개발, 마케팅. 전부 AI에게 맡겨봄.
개발자인데 사이드 프로젝트 성공한 게 하나도 없어요.
만들기만 해서는, 아무도 쓰지 않았어요.
돌아보니까 맨날 똑같았어요.
기획 대충, 브랜딩 없음, 디자인 대충.
"일단 만들고 보자"로 시작해서 "아무도 안 쓰네"로 끝.
이번엔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시도해보고 싶었어요.
그래서 AI를 전문가 선생님으로 모시기로 했어요.
"경쟁사 분석해줘"
"브랜드 톤앤매너 잡아줘"
"랜딩페이지 카피 써줘"
노션에 문서 쌓아가면서,
기획부터 브랜딩, 디자인 방향까지 같이 잡았어요.
물론 코드도 바이브했지만,
그 전 단계를 처음으로 제대로 밟아봤어요.
결과물이 다실이에요.
다시 시작해도 괜찮은 습관 앱.
잘 됐는지 모르겠어요. 평가 좀 해주세요.
다실
다시 시작해도 괜찮은 습관 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