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환
가격비교 서비스의 링크, 첫 화면에 무엇을 보여줘야 할까요?
과자·음료 가격비교 서비스 오너스픽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오늘 구매 관련 글에 답하면서, 안내 문구와 함께 링크를 열었을 때의 화면을 점검했습니다.
오레오를 찾는 분에게는 오레오 검색 결과를, 특정 음료를 찾는 분에게는 그 음료의 결과를 연결했습니다. 검색을 직접 실행한 뒤 그 주소를 다시 열어도 상품 목록이 유지되는지 확인하는 과정도 넣었습니다.
현재 오레오 결과에는 딸기크림·화이트크림처럼 맛이 다르고, 100g 제품도 묶음 수량이 다른 상품들이 함께 나옵니다. 원하는 이름으로 들어오는 것만으로 비교가 끝나는 건 아니어서, 첫 화면에서 어떤 조건을 가장 먼저 구분해야 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간식을 직접 주문하시는 분들은 이런 화면에서 무엇부터 확인하시나요? 같은 맛·중량인지, 필요한 묶음 수량인지, 배송비 포함 결제액인지 궁금합니다. 일부 도매몰은 사업자 인증 조건도 있어서 일반 구매자의 확인 순서도 듣고 싶습니다.
오늘 적용한 운영 방식이며, 유입이나 구매 전환 개선 효과는 아직 확인하지 않았습니다. 저는 서비스 운영자이고 구매 연결 시 수익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오너스픽
사장님을 위한 과자·음료 도매몰 가격비교 플랫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