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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성호

최성호

초롱이 떠나고 저도 떠나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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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18년동안 같이 살았던 '초롱이'라는 아이를 1년전에 떠나보냈어요.

현재는 반려동물 장례식장도 잘 되어 있어서 추모는 할 수 있었지만, 그 이후에 이별하고 나서의 힘든 제 마음을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곘더라고요.

특히, 장례식하고 군대 휴가 복귀하는데 그 이후에는 혼자 앓기만 했지 누구한테 쉽게 말하고 위로받기가 너무 힘들었어요 그런데, 이게 저만의 문제가 아니라는 걸 알게 되었어요.

아직 한국에서는 가족이라는 개념이 정착한지 오래되지 않았기 때문에, 쉽게 비반려인분들에게 위로받기는 두렵고, 반려인분들끼리도 떠나고 서로 쉽게 공감하고 위로해줄 수 있지 않았어요. 이제는 제가 만들고자 합니다.

현재 인터뷰를 진행하고 있어요! 지금 제가 말씀드린 내용들이 분명 쉽게 말하기는 쉽지 않겠지만, 더욱 좋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시간내서 저희들에게 필요한 피드백해주시면 진심으로 감사드리겠습니다!

솔직한 펫로스 감정가이드 펫모닝

매년 28만명이 겪는 펫로스 증후군을 공감과 감정이완으로 돕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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