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케터 조쉬
이번 주 화요일, 시디즈에서 주관한 ‘마케터의 의자’ 프로그램에 다녀왔습니다.
15명의 마케터들이 모여 발전, 마케팅, 컨셉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고 마지막엔 직접 의자를 기획하는 시간을 가졌는데요.
15년 이상 시디즈 의자를 기획/제작한 메이커 분들을 ‘시팅 마스터’라는 호칭으로 샤라웃한 것이 특히 인상깊었습니다.
장소, 강연, 굿즈, 사람까지
정말 오랜만에 브랜드의 스토리와 에센스를 느낄 수 있는 멋진 프로그램이라 디스콰이엇에도 공유드려봅니다 👍
다음에는 어떤 직무의 의자를 이야기할지 궁금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