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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현

손길현

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창업에 뛰어든 개발자입니다. 창업을 해보니 많은 분들이 조언해주신 대로, 대표는 개발만 하는 게 아니라 운영, 영업, 기획, 투자 유치까지 다 챙겨야 하더러고요. 요즘 그걸 뼈저리게 느끼고 있습니다.

혼자 하던 개발은 잠시 창업한 대학 동기에게 맡겨두고, 저는 영업이랑 투자 유치를 위해 정신없이 뛰어다니고 있어요. 그 와중에 정말 다행이었던 건 그랜토라는 서비스를 알게 된 거였어요. 법인 등기랑 은행 계좌 개설을 진짜 간단하게 해결할 수 있어서 시간을 많이 아낄 수 있었거든요. (관심있으신 분들을 위한 링크! https://granto.kr/) 덕분에 시간을 아껴서 사무실 알아보는 데 쓸 수 있었고, 지금은 뉴욕 18번가 위워크에 자리를 잡게 됐습니다. (이 사무실은 이제 제껍니다..!)

창업이 힘든 건 맞지만, 그래도 하나씩 이뤄가는 재미가 있네요. 앞으로 더 성장했으면 좋겠고, 디스콰이엇에도 저희 제품을 홍보할 기회가 생기면 좋을 것 같아요. 그때까지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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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길현

손길현

한창 AI 스타트업에서 일하면서 “이제 내 프로젝트에 모든 걸 걸어야겠다!”는 결심을 하고 나왔는데요, 막상 기업을 설립하려니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더라고요. 사업자 등록증에, 법인계좌, 세무 대리… 그놈의 법적 절차가 왜 이렇게 복잡한 건지. 그동안은 모델 만들고 데이터 돌리느라 밤을 새웠다면, 이제는 서류 더미 속에서 허우적대고 있는 기분이에요. 디스콰이엇에선 다들 혁신적인 AI 비즈니스로 세상을 바꾸겠다며 포부를 밝히는데, 저는 이게 맞는 길인지조차 헷갈리네요 🤔

솔직히 붙잡고 싶은 건 기술 그 자체인데, 현실은 계속해서 늘어나는 ‘해야 할 일들’ 앞에 숨이 막힐 지경이에요 😮‍💨 웹을 찾아보다 보니 “회사를 설립한 뒤 필요한 서비스는 무궁무진하다”는 글에 또 한숨이 나오네요. 어쩌면 지금 겪고 있는 이 막막함이 여태껏 ‘AI 엔지니어’로서 해왔던 것보다 더 큰 도전일지도 모르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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