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유진
안녕하세요. 이번 PARD 2기 디자이너에 참여하게 된 노유진입니다. 만나서 반갑습니다! 🥳
어떻게 파드에 오게 되었나요?
1학기 때부터 PARD를 이미 알고 있었지만, 시간관계상 지원을 미루고 어떤 활동을 했는지 러프하게 확인만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 동안 PARD는 정의 그대로 ‘협업’하는 것 같아보여 궁금한 동아리였었습니다.
궁금하면 도전해봐야죠. 지원했습니다.
아 그리고,
“디그리를 앞두기는 했지만, 정말 도전해보고 싶었던 ‘사람이랑 더 연관된 디자인’으로 열정있는 동아리에서 같이 성장하고 싶다!”
하는 바람직한 소망도 지원하는데 한 몫 했습니다.
결과적으로 합격했습니다 😆 (내적 신남)
왜 협업해야 할까?
협업은 하나의 과목이라고 생각합니다. 다른 과목들과 차이가 있다면 모두에게 공평하게 쉽지 않다는 점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과정은 모두가 같이 빠르게 성장하는 길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최근 프로젝트를 돌아볼 때도 겪어왔던 조율들이 결국 더 나은 결과물과 더 나은 생각을 가진 사람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발전을 하고 싶다면 협업은 필수조건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협업이 발전이고 성장의 기회이기 때문에 꼭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
OT는 어땠나요?
스몰 e인 저에게는
사람이 많다.
그리고 열정도 진심도 많다고 느껴졌습니다.
기대했던 것 이상으로 협업에 대해 진심이신 분들과 말하면서 정말 많이 배울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촘촘하게 짜여져 있는 테이블들을 보면서 J이신 분들이 많을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디자이너 팀이 좋아 보였습니다ㅎㅎㅎ 🥰
이렇게 열정적인 곳이라면 성장하지 않는 게 더 어렵지 않을까요.
후회없이 신나게 파도🌊 타보겠습니다!
잘 부탁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