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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178p, 직접 썼습니다

채용 홈페이지 제작 가이드북.pdf 을 드디어 만들었습니다.

핵심인재는 뽑아야 하는데 아직도 만들지 못했다면 꼭 참고해보세요.


회사 홈페이지나 회사 소개서는 대부분 제품 사용자나 협력사 타겟일 거예요.

잠재 지원자를 위한 내용이 아니죠. 그들이 매력을 느낄 포인트를 어떻게 기획할 수 있을까요?


연 매출 300억 규모 기업의 채용 브랜딩을 도와드리면서 얻은 노하우와 100개 이상의 잘 만들어진 채용 페이지를 분석해 탄탄하게 준비했습니다.


채용 페이지 제작에 관해서는 국내에서 가장 좋은 콘텐츠라 자부합니다 

지난 주부터 사전 신청을 받았었는데요! 이번 주까지도 잠깐 배포할 예정입니다.


1. 채용 페이지 쉽게 만드는 가이드북

2. 채용 페이지 BEST 케이스 모음 119+

3. 채용 페이지 패스트 제작 템플릿


이렇게 3가지 선물을 준비했는데요.

관심있으신 분들은 지금 받아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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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인재의 입사로 이어지는 채용 홈페이지를 아직 챙기지 못한 기업을 위해 <채용 홈페이지 제작 가이드> 를 뚝딱 만들어보고 있습니다.


회사 홈페이지도 있고 회사 소개서도 있긴 한데 대부분 제품 사용자나 협력사 타겟일 거예요. 잠재 핵심 인재를 위한 내용은 아니기도 합니다.

얼마 전 연 매출 300억 규모 기업의 채용브랜딩 을 도와드리면서 얻은 노하우와 100개 이상의 잘 만들어진 채용 페이지 분석으로 내용을 탄탄하게 준비했습니다.


아마 기존에 보지못했던 콘텐츠이고 사례들도 많이 담겨있어서 채용홈페이지 를 만들고 있거나, 이미 잘 만든 분들에게도 큰 도움이 될 거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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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에 아주 잠깐동안만 배포를 할 예정입니다!

관심이 있으신 분들께서는 ‘댓글에 있는 링크’에 오셔서 1분만에 사전 신청하실 수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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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공고의 불편한 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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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기업들이 ‘문제 출제자’가 아닙니다. 더 이상 채용은 시험이 아니게 됐어요. 수능을 봐야만 하는 수험생들과 그들을 위해 난도 높은 문제를 준비하는 출제자의 관계는 채용 시장에서 사라졌습니다. 이제는 오히려 소개팅에 가까워졌어요. 이를 이해하려면 채용공고의 본질부터 다시 짚어봐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최근 보이는 영상만 봐도 흐름을 알 수 있습니다. 



사람이 없다. 예고되어 있는 구인난 (역대 최저 싫업률) - 슈카월드 https://www.youtube.com/watch?v=d404GZJM4Ts 


MZ, 회사를 떠나다. - 시사기획 창 

https://www.youtube.com/watch?v=c9AkUwV2kAQ 



02/

채용공고의 본질 - 기댓값 조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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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채용공고를 왜 쓰는 걸까요? 좋은 인재를 성공적으로 채용하기 위해서겠죠. 지원자는 채용공고를 왜 읽는 걸까요? 좋은 회사에 성공적으로 취업하기 위해서겠죠. 채용공고는 잠재 지원자와 회사를 잇는 다리입니다. 면접이 소개팅 자리라면, 채용공고는 만남 전 메시지로 나누는 간단한 자기소개랄까요. 서로가 자신들의 조건을 미리 맞춰보는 첫 터치포인트인 거죠.


이 관점에서 채용공고의 본질은 기댓값을 조율하는 사전 장치입니다. 회사가 분명히 원하는 조건의 인재가 있을 것이고, 지원자가 정말로 가고 싶은 회사의 조건이 있을 거예요. 채용공고를 통해 서로 시간 낭비하기 전에 그 기댓값을 파악하고, 대조해 보는 거죠. 명심하세요. 기댓값을 조율하는 일입니다.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존재인지, 서로를 충족시켜줄 수 있는지 ‘첫인상’을 판단한다. 그게 채용공고입니다.




03/

지원자 입장에서 채용공고란 무엇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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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들 취업 준비할 때 기억하시나요? 수많은 채용공고를 보고, 괜찮을 것 같은 회사의 공고들을 정리해두곤 했었죠. 지원자에게 채용공고는 첫째로 어떤 회사인지 알려주는 글입니다. 본인이 지원할 수 있는 영역인가를 판가름하는 첫 번째 척도죠.


그다음으로는 분석해야 할 대상입니다. 지원하기로 마음먹었다면 회사가 어떤 인재를 원하는지 알아야 합니다. 지원자 입장에서 채용공고는 그 단서가 숨어있는 수수께끼입니다. 그래서 지원을 마음먹고 이력서나 포트폴리오를 준비할 때 채용공고를 상세하게 뜯어봅니다. 어떤 업무를 하는지, 어떤 역량을 가져야 하는지, 또 어떤 유형의 사람을 원하는지가 채용공고에 모두 들어있으니까요.


채용공고를 쓸 때는 이런 지원자의 입장을 고려해야 합니다. “지원자를 너무 배려하는 것 아니야?“라고 되물을 수 있지만 되려 지원자들을 향한 엄포이기도 합니다. ‘우리가 자세히 쓴 만큼 너도 우리 회사에 대해 더욱 잘 알고 와’라고 말하는 거죠. 잘 맞는 사람들을 뽑으려면 그만한 리소스를 들여야 합니다. 리스크를 줄이는 일이니까요.




04/

회사 입장에서 채용공고의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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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자에게 채용공고가 뜯어봐야 할 단서라면 회사에겐 1차 필터링 장치입니다. 채용 트렌드가 ‘브랜딩’ 영역으로 확장이 되는 건 이제 대다수의 기업들이 채용 리스크를 실감하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채용에 실패했을 때 드는 비용은 일반 사무직의 경우 연봉 대비 3~5배에 이른다고 하죠. 더 체계적인 채용 시스템으로 fit이 맞는 인재를 찾고, 조직의 성장에 기여해야 합니다. 채용공고는 그 최전선이자 첫걸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내용이 더 궁금하시면 핵심인재 지원율 10X 높이는 채용공고 작성 팁 8가지 가이드북을 한번 보셔도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http://bit.ly/3ONOxSg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채용 브랜딩을 고민하는 대표님과 HR 담당자님들께 도움되는 내용으로 계속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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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브랜딩의 첫단추, 채용 공고로 매력 어필하기

최근에 회사를 운영하는 지인 분들과 커피 한잔하면서 이야기할 시간이 있었는데요. 채용공고 올려서 많은 분들이 회사에 지원해주는 건 좋은데, 비전에 대한 이해도가 낮아서 실망스럽다는 이야기를 많이들 해주셨습니다. 분명히 좋은 회사인데 말이죠.


그 자리에서 공고도 직접 찾아봤습니다. 최대한 지원자 입장에서 생각도 해봤는데요. 이 회사는 도대체 뭘 말하고 싶은거지? 뭐하는 회사지? 라는 의문이 드는 채용 공고가 많았습니다. 그냥 다른 회사 채용공고 복붙해놓은 느낌도 났고요. 덕분에 직접 팔걷고 한번 채용공고 개선 프로젝트를 진행했었습니다. 하다보니 노하우가 쌓였고 잘 정리를 해봤는데요.


인재밀도 상위 5% 스타트업 105개 사례에서 배우는 ’반드시 읽게 되는 채용공고 쓰는 법 가이드북 > + 뚝딱 응요할 수 있는 템플릿

바로 보는 링크 :  bit.ly/10xbaggerspdf1


어떻게 써야 지원자 분들이 흥미로워할까하는 포인트를 알게 되었습니다. 잘 쓴 기업 케이스도 알게되었고, 기본적으로 갖춰야할 팁도 정리했습니다. 바로 보실 수 있게 공유드릴게요 :)


이렇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흥미진진)

1. 채용공고 어떻게 적어야하지?

  • 채용공고, 잘 적어야 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주자

2. 채용공고의 본질

  • 채용공고의 불편한 진실
  • 채용공고의 본질 - 기댓값 조율
  • 지원자 입장에서 채용공고란 무엇일까?
  • 회사 입장에서의 채용공고의 역할

3. 채용공고 잘(well) 적기, W.E.L.L만 기억하세요

  • [Why] Why부터 적어라 - 채용의 이유
  • [Example] 예시로 설명하라 - 담당업무
  • [Look forward to] 기대하는 인재
  • [Look forward to] 기대되는 회사
  • 요약노트

4. 더 와닿게 하는 10X TIP

  • 문체를 신경 쓰자
  • 생생한 목소리를 들려주자
  • 채용 프로세스를 알려주자
  • 채용페이지로 채용과정을 일원화 하자
  • 요약노트

5. [부록] 채용공고 가이드

  • 채용공고 패스트 가이드 템플릿


채용공고가 뭐그렇게 중요한가? 싶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궁금하게 만들고 확신을 불어넣어줄 첫단추입니다. 그 자체에서 어떤 가치를 중요하게 여기는 회사인지, 어떤 진정성이 있고, 어떤 분위기인지 파악합니다. 컬처핏 통하는 직원의 합류 가능성을 높일 수 있죠. 채용 브랜딩 작업의 가장 기초라고도 할 수 있습니다.


어쩌다보니 전자책형태로 만들긴했는데 disquiet에 계신 대표님들과 HR 담당자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진정성이 지원자에게까지 전달되는 채용공고는 형태와 상관없이 최고의 설득 전략이라 생각합니다. ㅎㅎ


무튼, 오늘도 성공적 채용을 응원하겠습니다.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앞으로도 채용 브랜딩에 도움되는 내용을 하나씩 적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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