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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유진

박유진

돈비콰이엇 "승려와 수수께끼" 후기

어제 Magel 이사님의 감사한 초청으로 진행한 '승려와 수수꼐끼' 후기입니다 :)


개인 포스팅의 제목엔 "뼈 때리는 밤"이었다고 남겼는데요 :)

어제 현장에서 소감 공유할 때도, 저는 책 읽으면서도 계속 뼈 맞는 기분이었다고 말씀 드렸거든요 :)


찾아보니 책 처음 출간할때, 한국 어떤 기사에는 "초심으로 돌아가라"라는 키워드를 쓰던데... 조금 모자란 표현인 것 같습니다.


어제 Magel이사님과 나눈 시간에서 느낀 점은,

"비즈니스는 초심으로만 되는 게 아니다! 과녁부터 잘 조준해야한다."였습니다.


Magel이사님의 말씀 하나하나도 뼈 때리는 말씀이 많아서, 매서웠던 찬바람까지 더해지니 아직도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했는데요 :)


꼬옥, 다음 돈비콰이엇 모임에도 참석하고 싶습니다 :)


흥하자 돈비콰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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