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철희
스테이블 디퓨전 XL 컨스텀한 AI 이미지 생성 키오스크
SD 최신 버젼 xl의 결과물 미드저니 정도의 만족도를 쫒아가고 있는듯하네요
코엑스에서 진행중이 ‘프리뷰 인 서울 2023' 현장에 SD를 컨스텀한 이미지 생성 화면을 띠우고 이용자가 직접 프롬프트 입력해서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생성된 이미지로 티셔츠까지 제작 합니다. 시행착오가 정말 말았는데 개발자분들이 많이 고생하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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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철희
스테이블 디퓨전 XL 컨스텀한 AI 이미지 생성 키오스크
SD 최신 버젼 xl의 결과물 미드저니 정도의 만족도를 쫒아가고 있는듯하네요
코엑스에서 진행중이 ‘프리뷰 인 서울 2023' 현장에 SD를 컨스텀한 이미지 생성 화면을 띠우고 이용자가 직접 프롬프트 입력해서 이미지를 만들어보고 생성된 이미지로 티셔츠까지 제작 합니다. 시행착오가 정말 말았는데 개발자분들이 많이 고생하셨네요
황철희
아직 이 사이트 이용방법에 서툴러서 ㅎㅎ 일단 소개 하라고하셔서 소개합니다
- 현재 만들고 있는 프로덕트가 있으신가요? 네..
- 관심있는 비지니스 분야 (예) 교육, 금융, 커머스
기업업무용, 커머스 활용, 광고 활용
- 관심있는 생성 AI분야 (예) 이미지생성, 글생성, 음악생성, 코드생성, 이미지편집 등
이미지, 텍스트, 영상
- 어떤 생성 AI를 얼마나 자주 사용하고 계신가요? (예) chatgpt로 인생2회차 살고 있는 헤비유저
미드저니, chat-gpt, SD, 드림스튜디오,달리2 등
- 클럽에 가입하면서 기대하시는 것이 있나요? (예) 세미나, 스터디, 비지니스 아이디어, 사이드 프로젝트
정보교류
황철희
내부 데이터를 학습한 퍼스널(기업용) Chat-GPT ?!
작년 말 OPEN AI가 Chat-gpt 3.5를 발표(?) 했을때 "정말 이정도까지 가능한가" 라고 생각을 했던 기억이 나네요. 그때 같이 하는 멤버들에게 내 이름으로 멋지게 3행시를 지어준 결과물을 공유했는데 감흥이 없더군요 ^^.... 그리고 나서 이미지생성 AI에 빠져서 미드저니 유료결제, 스테이블디뷰젼 pc에 설치까지 하면서 흠뻑 빠져 있었습니다. 그리고 몇개월 지나 온 세상이 Chat-GPT 열풍이 불더군요. 그러더니 모 국내 대기업이 진행하는 이미지 생성AI 를 활용한 이벤트에 프로젝트 조언과 관리를 맡아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다. 국내 최초 아니 세계 최초로 스테이블디뷰젼을 기업용으로 세팅하고 기업의 제품이미지 학습 모델을 올려서 일반 유저가 사용하게 하는 프로모션을 진행했습니다. 아마 처음 생성형 AI를 접하고 6개월 정도 만이였던거 같네요. 그리고 지금 관심은 기업이나 개인들의 데이터만을 학습하고 그 내용에 대해서만 답변하는 GPT를 이용해보고 있는데 정말 또 다른 놀람에 연속이네요 ㅎㅎ (저는 개발자가 아니기 때문에 많이 놀라워요)
황철희
식스샵 공동창업자 황철희 입니다.
오래된 이야기 이지만 식스샵의 정말 시작 시점을 회고해보려고 합니다.
식스샵 창업시 저는 제 사업을 하고 있었던 중년의 사업가였고 나머지 5명의 멤버는 대학생으로 온라인 교육관련 웹 서비스를 운영중이였습니다. 당시 저는 wix 서비스에 빠져 국내첫 커뮤니티를 오픈하고 WIX 강의도 종종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WIX의 한계를 뻐져리게 느끼게 됐져. 아무리 글로벌한 WIX가 있다곤 하지만 한국유저의 니즈를 충족시킬 수 없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한국형 WIX를 만들면 비젼이 있다고 생각했고 이런 비젼을 멤버들에게 설명했습니다. 그렇게 5명의 멤버들과 함께 함께 하게 되었고 회사이름과 서비스 명칭은 6명의 멤버에서 착안해서 식스솔루션 으로 서비스명은 식스샵으로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홍보문구도 최근까지 쓰인거 같은데 "초딩도 6분만에 만드는 ~~" 문구는 그전에 WIX 강의를 하면서 제 강의 홍보 문구였던 "초딩도 몇분만에 만드는 ~~" 라는 문구를 차용했습니다. 창업이후 나머지 젊은 멤버들의 노력과 아이디어가 빛을 발휘하는 과정이엿습니다. 저는 사회 경험과 비즈니스경험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과 방향을 나머지 멤버들은 각자 개발과 디자인 등을 맡았습니다. 비즈니스 모델에 대한 고민이 한창일때 우리는 어떤시장을 목표로 할지 고민했습니다. 시장에서 당시 카페24는 무료를 표방하고 초보자도 쉽게 쇼핑몰을 만들수 있다는 문구로 초보자를 유혹했지만 지금까지도 마찬가지지만 코딩이나 디자인을 모르면 제대로된 쇼핑몰을 만들기 불가능하다고 판단했습니다. 그래서 일반적인 홈페이지 빌더가 아닌 쇼핑몰 창업자를 대상으로 하는 쇼핑몰 빌더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사실 쇼핑몰 빌더 시장이 지금의 스타트업들이 노리는 폭발적 성장세가 있는 시장은 아닙니다. 하지만 당시나 지금이나 사업 시작부터 매출이 나고 항상 우상향 하는 든든한 수익구조를 가진 모델이라는 점을 멤버들에게 강조했던 기억이 납니다. 사업모델과 목표시장도 정해졌지만 그래도 불안한것이 정말 시장에 고객이 이 프로덕트를 필요로 할지 목표고객을 테스트 하는 일이였습니다. 이 고민을 당시 멤버들 그중에서도 제 기억에는 이상민 대표가 제안한 MVP 모델 테스트가 적중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 사실 MVP모델도 아닌 3개월 후에 만들 MVP 프로덕트를 지금 신청하면 50% 할인해준다는 영상( 이것도 PPT로제작)으로 페이스북 광고를 돌렸고 그 광고를 통해 3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릴수 있었습니다. 이 결과는 이 사업모델과 프로덕트를 시장에서 사용자가 필요로 한다는 반증이였고 이에 힘입어 나머지 멤버들이 약속을 지키기 위해 불철주야 노력하여 3개월 후 미약한 기능이지만 런칭을 하게 됐습니다. 이것이 지금의 식스샵의 시작이고 성공의 중요한 전환점으로 판단합니다. 이글을 읽고 있는 창업자나 프로덕트 기획자가 계신다면 자신의 확신과 능력을 믿지 말고 어떻게 든 시장에서 평가나 판단을 받고 그것을 다시 개선하고 발전 시키는것에 집중했으면 합니다. 시장과 유저가 프로덕트를 만들고 발전시키는 것이지 기획자나 창업자가 프로덕트를 만들어 가지는 않는다는 것이 제 생각입니다. 또한 창업자들 간의 역할 분담과 화합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그리고 제가 그런 역할이였는지 모르지만 창업 선배나 시니어들의 조언과 시장에 대한 안목을 꼭 귀담아 들어보시면 좋을듯 합니다.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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