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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관점] 6개월 간에 걸친 퇴사몬 웹 개발기

“오늘 하루 열심히 일한 당신, 회사에서의 스트레스는 어떻게 해소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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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낮에는 마케팅 인턴, 밤에는 사이드프로젝트 마케터로 활동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인턴과 동시에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지금, 좋은 팀원들을 만나 그동안 이론으로만 배웠던 메타 광고 세팅, GA4 운용 등 넓은 마케팅의 범주를 학습해보고, 신서비스 개발이라는 새로운 도전을 하게 되어 영광입니다. 6개월 간 장장 긴 기간에 걸쳐 진행하고 있는 사이드프로젝트의 마지막 단계인 정식 출시만을 앞두고 있는 만큼 간단한 회고와 함께, 저희 서비스를 소개해드리고 싶어 글을 작성합니다.

그동안 PO, 백엔드, 프론트엔드(2분), 디자이너, 마케터 총 6명이 모여 열심히 기획, 개발, 디자인을 진행했던 웹은 바로 ‘퇴사몬’이라는 강렬한 네이밍의 서비스입니다. ‘퇴사’라는 키워드에서 유추가 가능하듯이 ‘직장 스트레스’와 관련이 있으며, 저희가 설정한 서비스 소개에 의하면 ‘회사 스트레스 털어놓는 나만의 캐릭터 서비스’입니다.

퇴사몬은 2024년 3월에 탄생한 아이디어입니다. 아이디어 회의를 하던 중, 기존 웹 혹은 앱의 불편함을 해결하는 것보다도 재미있는 아이디어를 시도해보고 싶은 마음에 직장 스트레스를 많이 받던 한 팀원 분의 아이디어를 덜컥 채택하며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서비스 기능이 정립되기 이전에 서비스명인 ‘퇴사몬’도 그 자리에서 빠르게 정해졌죠.

서비스 기능 브레인스토밍에 돌입하기에 앞서 저희는 간단하게 직장인분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와 FGI를 진행하며 어떤 점이 가장 페인포인트로 여겨지고, 어떤 기능이 추가되면 좋을지 의견 수렴을 진행했었습니다.

바로 다음과 같은 직장인의 사연에 공감하며 만들어졌는데요.
“친한 친구와 대화를 통해 직장 스트레스를 해소하지만, 친구를 만날 시간이 부족한 직장인 A.

갑자기 쌓인 스트레스를 해소할 길이 없어, 그저 퇴근 시간을 기다리는 직장인 B.

하루하루 너무 바빠 쉼 없이 스트레스를 안고 출근하는 직장인 C.”

그리하여 바쁜 현대인들을 위해 ‘재미있고 빠르게’, 그리고 ‘틈틈히’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서비스를 고안하고자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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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나만의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기능으로 직장인의 사연을 담아 감정과 스트레스 상태를 대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는 단순히 친구들과 직장 스트레스를 SNS 혹은 메신저를 통해 공유할 때, 일일이 붙여넣기를 하지 않아도 될 수 있도록 편의성을 제공하고자 하였으며 귀여운 캐릭터로 재미를 더하는 것을 목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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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친구들에게 나만의 퇴사몬을 공유해 응원 메시지와 에너지를 받아볼 수 있는 기능입니다. 카카오톡, 인스타그램 모두 편한 SNS를 통해 공유 가능합니다. 친구에게 퇴사몬 캐릭터를 공유함으로써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키고, 사연을 읽은 후 보내는 1:1 응원메시지를 통해 힘을 실제로도 얻을 수 있도록 기능하고자 했습니다. 응원메시지를 받으며 얻는 에너지는 자신이 퇴사몬을 만들며 설정한 스트레스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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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스스로 너무 화가 나거나 다른 사람과 교류를 하는 것에 부담이 있다면 캐릭터를 연타하는 것만으로도 스트레스를 변화해 퇴사몬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을 때,어딘가에 쾅 펀치하고 싶다는 생각에서 영감을 받아 ‘연타’라는 간접적인 행동으로 설계해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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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친구들에게 받은 에너지와 연타해 얻은 에너지로 퇴사몬을 클리어할 수 있습니다. 이는 추후 보관함을 통해 퇴사몬의 사연과 얻은 응원 메시지를 확인할 수 있으며 추후 디벨롭될 캘린더 형식의 나의 성장 지표로서도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입니다.

6개월 간의 노력 끝에 드디어 ‘퇴사몬’을 선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난 5월 말, 랜딩페이지를 통해 반응을 검증한 이후, 많은 관심을 가져주신 덕분에 무사히 개발을 마칠 수 있었고 현재 많은 분들께 선보일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퇴근 후, PO, 개발자, 디자이너, 마케터 모두 너 나 할 것 없이 열심히 기획, 개발, 디자인에 참여해 완성된 만큼 많이 즐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디스콰이엇 프로덕트를 통해 퇴사몬의 현재 기능과 앞으로 도입될 기능을 정리해 소개했습니다.

한 번씩 관심 가져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몬

회사 스트레스 털어놓는 나만의 캐릭터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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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애 첫 MVP 시연을 회고합니다

안녕하세요,

IT 커뮤니티 프로그라피에서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 셀핀오프의 마케터입니다.

3월 초, 셀핀오프 팀이 결성되고 신규 프로덕트에 대한 첫 아이데이션을 마친 지

어느덧 3달이 흘러 MVP 시연을 진행하는 날이 되었는데요!

✨MVP 시연까지의 진행 과정과 그동안 제가 얻었던 인사이트를, 지금 바로 공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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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에게 MVP 시연이란?

MVP = Minimum Viable Product

'최소 요건 제품'을 의미하는 용어인데요!

동아리 정기일정 상 해커톤과 데모데이 이전, MVP를 시연함으로써

제3자의 시선에서 초기 프로덕트 모델을 객관적으로 검토하고

개발 단계의 과정에서 추가되면 좋을 피드백을 얻을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에게 중요했습니다.

특히, 저는 앞으로의 로드맵과 설계하고 있는 마케팅 전략도 살펴볼 수 있기에 주의 깊게 들어보았는데요!

아무래도 MVP의 진척도에 따라 현재 진행 중인 브랜딩 또는 마케팅 전략이 존재할 것이고,

팀마다 타겟에 따라 testing 중인 SNS도 다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물론, 다른 팀의 프로덕트를 구경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큰 호기심으로 다가왔지만 말이죠😉

MVP 시연 전-중-후

그동안 저는 이전 메이커로그를 통해 소개해드렸던 타겟별 랜딩페이지를

Google analytics와 연동해 방문율과 전환율을 집계해봄으로써

프로덕트의 시장 호응도를 파악할 수 있었습니다.

이를 바탕으로 시연 전 주

시연에 들어갈 랜딩페이지 appendix를 제작하였고,

PO님께서는 시연 PT 준비를,

디자이너님은 피그마를 통해 시연 영상 제작을,

개발자분들께서는 퇴사몬 version 1.0 출시를 위한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MVP 시연 전날까지 고생하신 PO님과 디자이너님,,,😢

그 덕에 무사히 시연 준비를 마칠 수 있었습니다.

이윽고 6월 8일 토요일, 마루180에서 프로그라피 MVP 시연이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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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심히 PT 중이신 저희 PO님🩷)

MVP 시연에서는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았습니다.

  • 프로덕트 설명

    • 퇴사몬 소개

    • 타겟 유저에게 제공하는 가치

  • 프로덕트 선정 계기

    • 아이디어 선정 배경

    • 문제 정의

  • MVP 진행 상황

    • 프로토타입 시연

  • 앞으로의 로드맵

    • version 1.0 - version 2.0 - version 3.0 향후 계획

    • 월별 로드맵

MVP 시연까지 셀핀오프 회의를 진행하며 저에게 크게 다가왔던 점은

바로 빠른 MVP 개발과 지속적인 배포 및 피드백의 중요성이었는데요.

이는 회의 중 PO님께서 자주 언급하시기도 했던 포인트입니다.

초기 유저 반응을 위해 최소 기능과 컨셉을 디자인해 배포하고,

세부적인 기능은 추후 개발 과정을 거치며 서서히 디벨롭하는 것이었는데요.

더 자세히 말씀드리면

version 1.0의 경우, 서비스 최소 기능인 퇴사몬을 생성하고 공유하는 기능과,

핵심 요소인 캐릭터 디자인 컨셉을 정의하여 배포하는 것을 목표로 설정했습니다.

이후, 이를 바탕으로 유저의 반응 및 피드백을 수렴해 프로덕트 디벨롭 과정을 거쳐

version 2.0을 출시하고자 하는 것이죠.

테크 콘텐츠를 담은 뉴스레터, Ep9에서도 유사한 이야기를 본 경험이 있습니다.

썸원이라는 앱을 개발한 황민하 대표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고 합니다.

"제대로 시작도 못하고 개발 단계에서 접힌 경우도 많았다.

핵심만 넣고 시장에 내놔야 승산이 높아지겠다를 실패를 통해 배웠다."

Ep9 <“연인에게 듣고 싶은 칭찬은?” 커플앱 [썸원]이 ‘질문’으로 1000만 잡은 비결>

마케팅, 역시 그러하다고 생각합니다.

초기에는 랜딩페이지 테스트를 통해 직장인, 대학생 타겟별 유저의 반응을 검증하고,

추후에는 SNS와 커뮤니티를 통해 지속적으로 홍보를 진행하며 KPI로

유저의 반응과 행동을 알게 되는 것처럼 말이죠~

앞으로도 저희 셀핀오프는 디스콰이엇을 통해

퇴사몬의 새로운 version을 계속해서 소개해드릴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다음 메이커로그에서 만나요😊

퇴사몬

직장 스트레스 해소 목적 캐릭터 기반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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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마케터 도전기] 7일 만에 웹플로우로 랜딩페이지를 제작해보았습니다

안녕하세요,

IT 커뮤니티 프로그라피에서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는

팀 셀핀오프의 마케터입니다.

저희 팀은 현재 6월 8일 예정된 MVP 시연을 앞두고

모바일웹 형식의 MVP 개발과 랜딩페이지 테스트 등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마케터로서의 첫 업무인 랜딩페이지 제작을 맡으며

사용해보았던 노코드 툴, 웹플로우를

저와 같은 비개발자분들께 공유해드리고 싶어 처음 메이커로그를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겸사겸사 저희 팀에서 개발 중인 👾퇴사몬 랜딩페이지👾도 공유하고자 하는데요!

셀핀오프 마케터로서의 첫 메이커로그인만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명확한 타겟 설정을 위해 웹플로우로 랜딩페이지를 제작해보았습니다

랜딩페이지를 제작하게 된 이유는 간단했습니다.

PO님과 개발 단계에 앞서,

타겟 오디언스를 파악할 목적으로 랜딩페이지를 제작하게 되었는데요.

저희 서비스를 이용할 구체적인 타겟층을 파악하고

앞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울 시작점이 되었기에 중요한 단계였습니다.

그리하여 이번 사이드프로젝트를 진행하며

저는 인생 최초로 노코드 툴을 사용해 보았습니다👀

여기서 노코드 툴이란,

개발자 없이 모바일 앱 또는 웹사이트를 제작하거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고 이를 연결해 동작할 수 있는 웹앱을 제작하는 도구인데요!

크게 1) 모바일 앱 빌더 2) 웹페이지·웹앱 빌더 3) 워크플로 자동화로 나눌 수 있으며

이에 해당하는 다양한 노코드 툴이 존재한다고 합니다.

그중, 저희 팀은 모바일웹 형식으로 서비스를 개발할 예정이었기에

모바일·웹 형태 모두 배포 가능한 랜딩페이지 빌더를 찾게 되었는데요.

그것이 바로 웹플로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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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플로우는 코딩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체적으로 반응형 웹사이트를 제작할 수 있는 빌더인데요.

웹플로우를 처음 시작했을 때는 제작 난이도가 꽤 있다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러나 추후 손에 익으며 '이보다 제작하기 편할 수 없다!'라고 생각한 도구였는데요!

그리하여 저와 같은 비개발자이신 분들께서 랜딩페이지를 추후 제작할 때,

도움이 되었으면 하여 PO님과 함께 웹플로우의 특징을 3가지로 정리해보았습니다!


인생 최초 웹플로우를 경험한 마케터가 정리한 특징 3가지

  1. 디자인 초보자도 쉽게 웹페이지를 만들 수 있습니다!

    • 웹플로우는 마켓플레이스에서 다양한 템플릿을 제공하는데요. 이 덕분에 초보자라도 쉽게 괜찮은 디자인의 웹사이트를 참고하고, 만들 수 있고요.

    • 반응형 디자인을 자동으로 지원하므로 다양한 디바이스 크기에 맞춘 웹사이트를 적은 노력으로 제작하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 PPT 애니메이션 효과처럼 쉽게 웹사이트 내 애니메이션을 만들어서 제공할 수 있어요.

  2. 상대적으로 설계 자유도 및 확장성이 높습니다.

    • 상대적으로 디자인 자율성이 높습니다.
      이는 제 경험에서 비롯되었는데요. 사실 저는 웹플로우를 사용하기 앞서 Unicorn platform이라는 노코드 툴로 제작을 시도했었습니다. 이 툴은 정말 직관적이고 사용하기 쉬웠는데요, 그러나 템플릿에 의한 제약이 커 이로 인한 디자인 자유도가 낮았습니다. 이는 웹플로우로 변경하게 된 계기였고, 다시 한 번 웹플로우가 디자인 자율성이 높다는 것을 증명한 셈이죠!

    • html, css, javascript 코드 기반으로 구축되었기 때문에, 웹플로우 대시보드에서 쉽고 빠르게 웹사이트를 구축한 다음에 코드를 직접 추출해서 수정하거나 확장할 수 있어요.

  3. 웹사이트 최적화 및 사용자 추적이 가능합니다.

    • SEO 기능을 제공해 사이트 내 페이지 별로 타이틀 태그나 메타 디스크립션을 추가할 수 있어요.

    • GA4를 연동해서 웹사이트 방문자 수 추적도 가능하고, 구글 태그 매니저를 활용하여 웹사이트에 태그를 추가해서 사용자 행동을 추적할 수 있어요.

그러나 구글 태그 매니저를 연동할 수 있는 코드 입력은 유료 플랜에서만 가능하고,

무료 플랜은 트래픽이 제한되거나 수집할 수 있는 폼(이메일 주소 등)의 수집 양에서

차이가 발생할 수 있기에 유의해야 합니다❗

계획 및 가격 _ 웹플로우 - Chrome 2024-05-29 오후 2_37_58.png

이러한 웹플로우, 크게 노코드 툴은

앞으로 업무 생산성을 높이는 데 유용하게 활용될 것이라고 전망되는데요!

MVP 개발에 앞서 적은 비용으로 핵심 가설을 검증해볼 수 있고,

IT 개발자를 고용하지 않고도 홈페이지를 구축하여 온라인 쇼핑몰을 운영하거나 고객 관리 업무를 자동화 할 수 있기에 비개발자분들께서 이를 사용해보신다면 좋은 경험이 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끝으로, 저희 팀에서 만든 랜딩 페이지를 보여드리며 다음 메이커로그로 돌아오겠습니다.


직장 스트레스 만렙인 여러분들을 위한 서비스, 퇴사몬 랜딩페이지를 소개합니다

현재 저희 팀 셀핀오프에서는 👾퇴사몬👾이라는 모바일웹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퇴사몬은 직장 스트레스 해소 목적 캐릭터 기반 서비스인데요.

‘퇴사하고 싶다’ 라는 생각을 은연 중에 품고 다니는 직장인의 마음에 공감하여

위 서비스 기획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함께 살아가는 세상 속에서 친구, 지인, 연인으로부터 위로를 받는 우리이기에

직장에서 바로바로 해소하지 못하는 스트레스를 보다 재미있게 나누고 위로받고자 합니다.

자유롭게 탐색해보시고, 저희 웹에 관심이 있으시다면 🔔출시 알림 받기🔔를 신청해주세요!

퇴사몬 랜딩페이지 : https://quitmon.webflow.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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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여나 제가 이야기한 부분에서 잘못 이해하고 있던 부분이 있었다면 댓글로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퇴사몬에 대한 자유로운 의견도 사랑이에요.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관련 웹에 대한 정보는 위 페이지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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