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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우스테이너(Housetainer) 커뮤니티 앱 출시

오프라인 커뮤니티의 밀도를 온라인으로 확장하는 여정은 얼마나 두근거릴까.

 

팀소개

2015년부터 서로의 집에 초대하며 친구가 되는 오프라인 커뮤니티 인터스타일(人터Style)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예상보다 많은 사람이 집을 개방해주셔서 다양한 집초대를 진행했고 해외에서 참여하는 집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또한 10대부터 70대까지 여러 연령층이 참여하는 흐름에서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만드는 경험을 쌓았습니다.

 

인터스타일 커뮤니티 소개 ☞ https://aspiring-storm-447.notion.site/Style-9903d8b66f2b4d4cbd713d16d3e48e14

 

이런 컨셉과 방향에 관심 있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가 모여 사이드 프로젝트로 하우스테이너(Housetainer) 앱을 출시했습니다.

 

베타 버전이라 계속 업데이트를 해야 하고, 새로운 팀원으로 참여하고 싶은 분들을 환영합니다:)

 

2 프로덕트 소개

 

하우스테이너(Housetainer) 앱은 자기 집에서 초대모임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회원이 되어 가입할 수 있습니다.

 

서로의 콘텐츠를 공유하면서, 자신과 잘 맞는 회원들이 직접 소통해서 개별적으로 집초대도 하고 비슷한 관심사의 행사에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수백명의 하우스테이너가 있고 이미 회원 가입을 희망하는 사람들이 많아 베타 버전을 운영하면서 단계별로 회원수를 확장할 계획입니다.

 

베타 버전에서는 초대로만 가입할 수 있는데, 집초대 모임을 하기 어려운 사람도 가입해서 교류할 수 있는 기획을 마친 상태입니다.

 

곧 여러분도 초대하는 날을 만들겠습니다^^

 

3. 어플을 만든 계기

수백회 모임을 기획하면서 어느 날 문득, 오프라인에서 좋은 사람과 인연이 되어 영감을 받고 협업도 하며 성장하는 끈끈하며 밀도 있는 관계를 ‘온라인에서도 구현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특히 코로나 시기에 모임을 하는 것이 어려워지면서, 역설적으로(?) 집초대 모임을 하지 않아도 신뢰할 수 있는 사람을 연결하는 모델의 필요성을 느꼈습니다.

 

이때 코로나 시기에 유행한 클럽하우스로 하우스테이너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는데, 오프에서 만나지 않은 하우스테이너들이 온라인 소통 후에 친해지고 협업을 하는 현상을 발견했습니다.

 

그러면 온라인에서도 적절한 매칭과 큐레이션을 한다면 오프라인과 비슷한 관계를 맺고 확장할 수 있다는 가설을 세웠습니다.

 

하우스테이너들에게 설문을 했을 때 긍정적인 반응이었고, 온라인 소통 후에 오프만남을 선호하는 분들도 많았습니다.

 

그러나 다들 바쁘기에 제한적인 시간에 가치 있는 소통과 콘텐츠가 있어야 지속 가능할 수 있다는 숙제를 남겼습니다.

 

하우스테이너 앱에서는 가치 있고 매달 새롭게 생성할 수 있는 콘텐츠 기획과 연결에 집중했습니다.

 

MVP에서는 최소한의 개발만 했기에 앞으로 업데이트할 변화를 기대해주세요:)

 

4. 사이드 프로젝트 멤버 소개

초기에는 이 아이디어에 관심 있는 하우스테이너와 일반인들이 참여해서 하우스테이너 집에서 스터디를 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스터디 후기 ☞ https://naver.me/GnvxLlJH

 

어느 정도 진행하다 다들 바빠서 중단했는데, 뭔가 풀리지 않는 부분이 있어 구체화가 어려운 상태였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흘러가다 조금 더 나은 구상이 떠올랐고 이 아이디어를 2명의 하우스테이너에게 부탁해서 온라인 회의를 하고 피드백을 부탁했습니다.

 

이후 개발자, 디자이너, 서비스 기획자, PM, 마케터가 참여하면서 새로운 팀빌딩을 하고 지금에 이르게 됐습니다.

 

하우스테이너 중에서 기획자,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분들도 참여해서 크게 도움을 받았고, 바로 커뮤니티의 힘을 체험하는 순간이었습니다.

어플 출시 전에 축하파티를 해주신 하우스테이너에게도 감사드립니다~

 

5. 개발 진행 과정

오프라인에서 운영 중인 커뮤니티를 바탕으로 하는 어플이어서 서비스 기획에서 타깃 유저 이해와 분석에 중점을 두었습니다.

 

하우스테이너 커뮤니티는 집초대 모임은 참가비가 없고, 전혀 모르는 사람을 초대해야 하고, 집주인들만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는 컨셉이기에 일반인이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서 유저 니즈와 상황을 온라인에 맞게 구현하는 흐름과 맥락이 더 중요했고, 결과적으로 기획에 들어간 시간이 가장 큰 부분을 차지했습니다.

 

사이드 프로젝트 속성상 멤버 교체가 예고 없이 생길 수밖에 없어 개발의 연속성을 유지하기가 어려웠습니다.

 

지금은 플러터와 supabase 로 개발 중이며, 디자인은 피그마로 작업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구현할 아이디어가 차곡차곡 쌓여있으니 화이팅!

 

6. 에피소드

여러 에피소드가 있지만 커뮤니티 운영과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하나씩 소개합니다.

 

(1) ‘이게 되겠어? 되네!’

오랫동안 참여한 하우스테이너와 연락했을 때 들은 말입니다.

 

자기는 처음에 이 커뮤니티가 안될 거라 생각했다고 합니다. 좋기는 하지만 몇 번 하다가 끝날 거라 여겼고, 하우스테이너들끼리 만났을 때도 비슷한 의견이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 보니 ‘이게 되네!’ 라고 느꼈고, 이러다 글로벌 커뮤니티도 가능하겠다며 응원해주셨습니다.

 

(2) 정말 가능하네요!

얼마 전 어플 출시 홈파티를 했을 때 최근에 참여한 개발자가 왔습니다. 온라인으로만 집 소개와 후기를 봤기에 정말 오프라인에서 이런 커뮤니티가 존재하는지 궁금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일면식도 없는 집에 초대받고 개성 있는 인테리어와 홈스타일링을 보면서 큰 자극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게 정말 가능하네요!” 라고 하면서 일반인도 자기처럼 경험을 하게 되면 생각이 바뀌고 적극적인 참여로 이어질거 같다고 했습니다.

 

어플 출시 홈파티 후기 ☞ https://naver.me/F5DVQ2ea

 

다음은 여러분 차례입니다^^

 

7. 보완할 점

사이드 프로젝트가 지향하는 방향과 상황을 참여자의 니즈와 맞추는 것이 가장 어려웠던 거 같습니다.

 

목표와 니즈가 동일한 멤버가 한 번에 팀빌딩에 되는 것이 어려웠고, 중간중간 교체가 일어나다 보니 시행착오가 있었습니다.

 

따지고 보면 세상 모든 일이 쉽지 않고 시행착오는 있기 마련이라, 앞으로는 이런 경험을 토대로 효과적인 진행이 되도록 교훈을 얻은 것이 수확이라 생각합니다.

 

중간에 그만둬야 하는 상황이 몇 번 있었는데 믿어주고 함께 해주신 멤버분들에게 감사드립니다.

 

8. To be continued

회원 초대 후에 보완할 점과 추가 개발을 병행하려고 합니다. 아직 일반 초대는 안하고 있지만 곧 여러분도 사용할 수 있는 어플로 만들겠습니다.

ios 앱 ☞ https://apps.apple.com/kr/app/%ED%95%98%EC%9A%B0%EC%8A%A4%ED%85%8C%EC%9D%B4%EB%84%88-housetainer/id6484270334

구글플레이스토어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interstyle.housetainer

그리고 하우스테이너 사이드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신청해주세요:)

하우스테이너 사프 신청 ☞ https://naver.me/5cDltKq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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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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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린사이트(Lean_insight) 살롱 : IT 인사이트 해킹 & 네트워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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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티지한 멋과 예술을 사랑하는 빈티지 공간 디렉터입니다.

스페인 남부 안달루시아에서 기독교와 이슬람 양식이 섞인 건축 양식과 패턴에서 커다란 영감을 받았습니다.

이질적인 기독교와 이슬람 양식이 조화를 이뤘듯이 서로 다른 이질적인 듯 보이는 것들의 만남과 연결이 주는 조화와 창조를 추구하며, 제 집이 다양한 사람들이 어울리는 공간이 되기를 꿈꿨습니다.

저는 아날로그 성향이지만 새로운 기술과 시각으로 세상을 변화시키는 IT에 호기심이 많습니다. 서로 다른 분야의 사람이 만나 따뜻하고 창의적인 생각을 공유하는 첫걸음에 함께 해주세요:)

 

by 이그조띠끄 하우스테이너 초대글

 

‘린사이트(Lean_insight) 살롱’ 은 공간 디자이너 집에서 IT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마케터, 창업자, 투자자들이 인사이트를 얻은 책과 경험을 공유하는 멤버쉽 프로그램입니다.

 

여러 직군이 협업하는 IT 업계에서는 다른 직군의 성향과 상황을 이해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직업과 업무의 한계를 넘어, 시각적인 자극을 주는 집에서 밀도가 높은 사람들이 자유로운 분위기를 즐기며 타인의 취향이나 관점으로 생각의 폭을 넓혀볼까요?

 

프론트 개발자가 감동한 건축 에세이, UI/UX 디자이너가 추천하는 동아시아 역사책, 창업자가 사랑하는 추리 소설에서 보석 같은 인사이트를 디깅하고 네트워킹하는 즐거움을 맛보세요!

 

린사이트(Lean_insight) 살롱 신청 ☞ https://bit.ly/3V4McaM

 

[ 린사이트 살롱 안내 ]

(1) 살롱 스케줄
- 2024년 3월 22일(금), 23일(토), 24일(일), 29일(금), 30일(토), 4월 5일(금), 6일(토), 7일(일) 12pm~9pm
- 총 8회 진행하며 매회 저녁 시간에는 희망자에 한해 포트럭 파티
- 1회만 참석해도 되고 여러 번 신청 가능. 분위기 좋으면 매번 올나잇!!

☆모임 장소 : 광진구 이그조띠끄 하우스 https://naver.me/xmPAU36Z

 

(2) 살롱 스케줄

- 금요 살롱 3월 22일(금) & 3월 29일(금) 12pm~9pm, 4월 5일(금) 포트럭 파티

- 토요 살롱 3월 23일(토) & 3월 30일(토) 12pm~9pm, 4월 6일(토) 포트럭 파티

- 일요 살롱 3월 24일(일) & 3월 31일(일) 12pm~9pm, 4월 7일(일) 포트럭 파티

* 3회차 포트럭 파티는 다른 살롱 멤버들과 교류를 위해 참석하는 요일 조율

* 분위기 좋으면 매번 올나잇!!

 

(2) 내 집처럼 즐기는 꿀팁

- 집 오픈 시간 동안 자유롭게 출입 및 체류 가능(12pm~9pm)

- 공유오피스처럼 스터디, 개인 작업, 독서, 영화 감상, 휴식, 낮잠, 수다 가능(와이파이 제공)

- 배달 음식이나 직접 준비한 음식으로 요리해서 식사 가능

- 하우스테이너가 정성껏 준비한 차와 음악 큐레이션

- 이그조띠끄 하우스테이너 도슨트 : 공간 스타일링 투어

 

(3) 린사이트 프로그램

- 멤버들은 추천 이유를 쓴 포스트잇을 책에 붙여서 갖고 옴(빌린 책 X)

- 자신이 갖고 온 책과 추천 이유 소개 : 자기 책을 타인이 선택해서 읽으면 신나겠죠? 소개 연습 필수~

- 책 소개 후 타인이 추천한 책을 선택해서 30분 독서 : 정성껏 포스트잇을 작성한 사람이 우선순위로 타인의 책을 선정

- 30분 독서 후 각자 2순위로 읽고 싶은 책 선택

- 독서 후 각자 느낀 점과 감상 이야기 : 자기 책을 읽은 사람이 어떤 생각을 했을까요? 인스타그램에 자랑하세요!

- 마음에 드는 책 빌려달라고 조르기

* 프로그램 시작은 오후 3~4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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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인터스타일

어!반상회(Urban想會) #1 ‘콜라보 멤버 매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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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적인 상상력과 라이프스타일을 추구하는 사람들이 만나면 얼마나 창조적일까

 

“크리에이터가 되고 싶다면?”

 

“라이프 스타일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데.. 함께할 팀원이 필요한가요?”

 

“우리 함께 콘텐츠 만들어요!”

 

어!반상회(Urban想會)는 혼자서는 어렵지만 관심 있는 사람들이 모여 한 팀이 되어 아이디어를 구체화시키고 지속적으로 취향을 나눌 사람을 만나는 프로젝트입니다.

 

어!반상회(Urban想會) 첫 번째 시리즈는 앤틱과 식물을 사랑하는 집에서 ‘공간과 라이프스타일’ 주제로 콜라보로 콘텐츠를 만들고 관심사를 함께 경험할 멤버 매칭입니다.

 

어반상회를 구상한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2015년부터 전세계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며 친구가 되는 집초대 커뮤니티를 운영하며 3만 팔로워 채널을 만들고 수십만 조회수가 나오는 포스팅을 기획했습니다.

 

인터스타일이 콜라보 멤버 매칭을 디렉팅하면서 다양한 콘텐츠 기획과 노하우를 공유합니다~

 

새로운 사람들과 협업하며 공간 & 라이프스타일 콘텐츠 기획에 관심 있는 분들의 참여 바랍니다.

 

☆ 어반상회 멤버 신청 ☞ https://bit.ly/45MJRn6

 

[ 어!반상회(Urban想會) 취지 ]

인터스타일 커뮤니티를 운영하면서 500회 이상의 소셜모임을 기획했습니다. 커뮤니티가 커지고 발전하면서, 일회성 만남이 아닌 모임 이후에도 친구가 되며 자발적으로 다양한 협업을 하는 사례들이 생겨났습니다.

 

그렇게 협업으로 새로운 가치와 창조를 하는 흐름이 늘어났고, 이러한 과정에서 지속 가능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가 되는 조건과 맥락을 깨닫게 됐습니다.

 

모르는 사람과 협업은 매우 어렵습니다. 흔히 콘텐츠나 경력이 중요하다고 하지만 무언가를 끈끈하게 같이 해나가려면, ‘신뢰’ 와 ‘가치사슬’ 로 연결하는 게 필요합니다.

 

인터스타일의 경험과 노하우로 매력적인 매칭을 기대해주세요!!

 

♣ 인터스타일 컨셉 → https://aspiring-storm-447.notion.site/Style-9903d8b66f2b4d4cbd713d16d3e48e14

 

[ 어반상회 진행 과정 ]

1. 모임 장소 및 일정

(1) 유럽풍 취미를 앤틱 마담처럼 즐기는 20대 청년의 집!

2023년 9월 9일(토), 10일(일), 16일(토), 17일(일), 23일(토), 24일(일) 3pm~10pm

☆ 창신동 앤마 하우스 https://naver.me/FHuEj5Z1

 

(2) 초록처럼 맑은 정서를 사랑하는 스타일러의 집!

2023년 9월 22일(금) 3pm~10pm

☆ 자곡등 느린그린 하우스 https://naver.me/FJ6KtvMY

 

2. 콜라보 멤버 모집 분야(중복 지원 가능)

(1) 영상 제작 협업 멤버

※ 유튜브, 틱톡 등의 영상 채널을 협업으로 기획하고 콘텐츠 만드는 팀빌딩

 

[이런 콘텐츠를 만들어요]

1. 숏폼 영상 콘텐츠

요리 / 뷰티 / 패션 / 라이프스타일 등

2. 상업 콘텐츠

뮤직비디오 / 앨범 자켓 / 화보 / 룩북 / 캠페인 광고 등

 

a. 콘텐츠 기획 : 작가, PD, 디자이너 등 영상 기획 관련 역할 가능한 사람

b. 콘텐츠 메이커 : 라이프스타일 관련 콘텐츠 보유 또는 제작 가능. ex) 요리, 아트 해설

c. 영상 또는 사진 촬영

d. 영상 또는 사진 편집

e. 마케팅/홍보 : 채널 운영 또는 콘텐츠를 홍보하고 알릴 수 있는 사람

f. 공간 소유자 : 자기 공간(또는 활용 가능한 공간)에서 팀 모임이 가능한 사람

 

(2) 인스타그램 공동작업 콜라보 게시물 만들기 멤버

※ 관심사, 취미, 전문지식 등으로 인스타그램 공동작업 콜라보 게시물을 공유하는 멤버 찾기

 

(3) 라이프스타일 동행 멤버

※ 공연, 전시, 여행, 맛집 등 다양한 문화활동과 취미를 같이 즐기며 동행할 멤버 찾기

 

3. 멤버 매칭

(1) 신청자 중에서 멤버를 선정하고, 멤버들이 모일 수 있는 일정 조율해서 진행.

(2) 모임에서 참가자들이 관심 분야와 역할을 발표하며 매칭할 수 있는 멤버 파악

(3) 멤버 매칭 후에는 인터스타일이 디렉팅하며 진행.

 

4. 프로그램

3pm~3:30pm : 참가자 인사 및 준비

3:30pm~4pm : 매칭 개요와 가이드 안내 및 Q&A

4pm~5pm : 멤버 소개. 각자 역할과 재능, 주제 발표

5pm~6pm : 발표 내용에 대한 Q&A, 평가 및 조언

6pm~7pm : 2~3개 주제를 정해 지속 가능성과 실행 방법 토의

7pm~8:30pm : 포트럭 파티.

8:30pm~10pm : 멤버 매칭 및 마무리 발표. 자유 시간

* 분위기 좋으면 올나잇:)

 

♣ 좋은 사람을 만나고 싶으면 집으로 오세요! 인터스타일(人터Style)은 전세계 집주인들과 친구가 되고 함께 성장하는 커뮤니티입니다. 취향과 라이프스타일로 매력적인 하우스테이너가 되는 A부터 Z까지 안내해드립니다:) 하우스테이너 참여 및 문의 culibu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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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인터스타일

< 개성과 취향이 가득한 집에 대표님을 초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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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에 캐스팅엔 대표님에게 메일이 왔습니다. 기업의 간접구매 플랫폼 서비스를 알리는 내용이었는데 인터스타일에 관심이 있어 보냈다고 생각했어요. 나중에 알고 보니 단체 메일^^

 

B2B 서비스가 인터스타일과 어떤 접점이 있을지 궁금해서 대표님에게 연락해서 의견을 들으면서 인터스타일과 인연이 되었네요.

 

그렇게 여러 아이디어를 주고받다 콜라보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습니다. 기업은 다양한 용도로 사무실, 쇼룸, 집 같은 공간을 만들고 꾸며야 할 때가 있습니다.

 

신뢰할 수 있고 실력 있는 공간 디자이너에 맡기면 좋은 공간이 나오겠죠? 60명의 공간 디자이너 집에 회사 대표님과 임원을 초대하는 이벤트 진행합니다!

 

☆ 신청 및 초대기간 : 2023년 8월 1일부터 신청~9월 30일까지 선정 및 초대

☆ 1인 1회 20~30만원 상담 비용 제공

 

공간 디자이너 집에서 상담 이벤트 신청 → https://bit.ly/3YnNA7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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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스타일

레디홈(Ready_Home) : 공간 디자이너 집에 초대합니다


신뢰할 수 있는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홈스타일리스트를 찾을 수 있다면?

 

누구나 한 번쯤 인생에서 자기만의 집, 공간을 잘 꾸미고 짓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요즘은 좋은 정보가 많아 셀프 인테리어, 셀프 스타일링을 하는 경우도 있고, 금손인 분들은 전문가 못지 않는 솜씨로 멋지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러나 건축이나 시공 같은 분야도 일반인이 섣불리 하기 어려워서, 셀프 인테리어나 셀프 시공은 실패 확률이 높습니다. 또한 그럭저럭 잘 만든거 같은데 시간이 지나면 하자가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그래서 전문가에게 맡겨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 건축/인테리어/스타일링 분야는 의외로 하자나 소송이 많은 시장입니다.

 

다양한 스타트업과 서비스가 이를 해결하는 모델을 시도하는데, 가장 본질적인 ‘신뢰’ 라는 프레임으로 이 문제를 해결해보면 어떨까 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소비자 입장에서는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홈스타일리스트가 얼마나 실력있고 믿을 수 있는지 판단하기 쉽지 않습니다. 발품 팔아서 여러 지식을 쌓는 것이 중요하지만, 이것도 시간과 비용 같은 리소스 한계로 어렵습니다.

 

2015년부터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해서 친구가 되며 함께 성장하는 오픈하우스 커뮤니티 인터스타일(人터Style)을 운영해왔습니다.

 

전혀 모르는 사람을 집에 초대하고, 모임 이후에도 지속 가능한 관계가 생기는 흐름을 보면서, 무엇이 사람들을 신뢰하게 만드는지 궁금했습니다.

 

매우 흥미로운 사실을 발견했습니다. 오프하우스 커뮤니티 인터스타일에 참여하는 집주인들은 아래와 같은 공통점이 있습니다.

 

!!! 첫째, 가족과 부부 사이가 좋은 분들입니다.

가족 관계와 부부 사이가 불편하면 낯선 사람뿐만 아니라 친구를 초대하기도 매우 어렵겠죠? 부부가 동시에 낯선 사람 초대를 동의해야 하기에 사이가 좋고 평소에도 커뮤니케이션이 원활하다는 의미입니다.

 

!!! 둘째, 감출게 별로 없는 투명한 사람들입니다.

숨겨야 하거나 보여주고 싶지 않은게 많은 사람일수록 역시 집에 초대하기 어렵습니다. 보이는 모습과 내면이 일치할 가능성이 높고 일상사와 대인관계도 진정성이 있습니다.


!!! 셋째, 성격이 원만하고 소셜한 성향입니다.

예민하거나 까탈스러우면 새로운 사람과 교류가 어렵고, 더더구나 집에 초대하기 힘듭니다.

 

이런 성향과 라이프스타일을 가진 하우스테이너(집주인)들은 매우 높은 신뢰성을 가진 사람들이 아닐까요?

 

자기 집을 개방한다는 것은 가족과 부부 사이가 좋고, 일상에서 감출 것이 별로 없으면서, 성격 또한 개방적이라는 증거입니다. 인터스타일 다이닝 프로젝트에서 신뢰할 수 있는 하우스테이너들이 만나고 연결되어 다양한 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하우스테이너(집주인) 중에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홈스타일리스트 같은 공간 디자이너로 활동하는 사람들 역시 매우 높은 신뢰도를 가진 사람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런 공간 디자이너에게 집을 맡기면 자재나 소품으로 장난 치지 않고 자기 집처럼 잘 만들어줄 거라는 예상을 할 수 있겠죠.

 

그래서 레디홈(Ready_home) 사이트는 인터스타일(人터Style) 커뮤니티에 참여하는 건축가, 인테리어 디자이너, 홈스타일리스트 집에 초대받아 상담을 받는 경험과 관계로, 내 집을 믿고 맡길 수 있는 공간 디자이너를 매칭해주는 컨셉입니다!!

 

내 집에 타인을 초대할 수 있는 공간 디자이너는 신뢰도가 높고, 자신의 집처럼 좋은 집을 만들 수 있는 실력과 자신이 있어야 가능합니다.

 

디스콰이엇 회원분들의 피드백 바랍니다~~

 

레디홈 사이트 https://readyhome.odw.co.kr/

 

인터스타일 커뮤니티 컨셉 및 가이드 – https://aspiring-storm-447.notion.site/Style-9903d8b66f2b4d4cbd713d16d3e48e14

 

오픈하우스 리스트 – https://bit.ly/2GmUJvB

 

모임 리스트 – https://bit.ly/2Klw7tT

 

후기 리스트 - https://bit.ly/2IgJH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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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세계 집주인들이 서로의 집에 초대하고 관계를 맺는 커뮤니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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