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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연합 IT 창업학회 CEOS에서 24기 신입 기수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촌 지역 대학 연합(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홍익대) IT 창업학회 CEOS입니다.

CEOS는 기획, 디자인, 개발 역량을 겸비한 열정 있는 대학생/휴학생/졸업생들이 모여 창업을 경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업, 창업, IT, UX, AI, 개발, 비즈니스 모델 등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세오스 엿보기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eos.sinchon/

• 홈페이지: https://ceos-sinchon.com/

• 역대 프로젝트: https://ceos-sinchon.com/project

📌 모집 일정

[접수 기간] 8월 13일 (목) ~ 8월 23일 (일) 22:00

[서류 발표] 8월 26일 (수) 14:00

[개별 면접] 8월 29일 (금) ~ 8월 31일 (월)

[최종 발표] 8월 31일 (월) 20:00

📌 모집대상

✓ IT 창업에 관심 있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홍익대

※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관심과 열정이 있으면 지원 가능

※ 파트별 지원(기획, 디자인, 개발)

※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모두 지원 가능

📌 지원 방법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제출 후 온라인 면접 진행

https://ceos-sinchon.com/recruit

📌 커리큘럼

• 전체 세션

https://app.notion.com/p/CEOS-24-615ac01f4e5c835c9337018ff67f083d?source=copy_link

• 파트별 스터디 (※ 파트별 요일/시간 상이)

https://ceos-sinchon.com/recruit

📌 문의/FAQ

• 홈페이지(https://ceos-sinchon.com) 내 FAQ 참고

• 이외 문의사항(이메일): ceos.sinch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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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촌연합 IT 창업학회 CEOS에서 23기 신입 기수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신촌 지역 대학 연합(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홍익대) IT 창업학회 CEOS입니다.

CEOS는 기획, 디자인, 개발 역량을 겸비한 열정 있는 대학생/휴학생/졸업생들이 모여 창업을 경험하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공간입니다. 사업, 창업, IT, UX, AI, 개발, 비즈니스 모델 등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들의 많은 지원 바랍니다!

📌 세오스 엿보기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ceos.sinchon/

• 홈페이지: https://ceos-sinchon.com/

• 역대 프로젝트: https://ceos-sinchon.com/project

📌 모집 일정

[접수 기간] 2월 13일 (금) ~ 2월 24일 (화) 23:59

[서류 발표] 2월 27일 (금)

[개별 면접] 2월 28일 (토) ~ 3월 2일 (월)

[최종 발표] 3월 2일 (월)

📌 모집대상

✓ IT 창업에 관심 있는 개발자, 디자이너, 기획자

✓ 연세대•이화여대•서강대•홍익대

※ 전문지식이 없더라도 관심과 열정이 있으면 지원 가능

※ 파트별 지원(기획, 디자인, 개발)

※ 재학생, 휴학생, 졸업생, 대학원생 모두 지원 가능

📌 지원 방법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제출 후 면접 진행

https://ceos-sinchon.com/recruit

📌 커리큘럼

• 전체 세션

https://maddening-bottle-962.notion.site/CEOS-23-2ef11100f5bc8142bc7beef39c257872

• 파트별 스터디 (※ 파트별 요일/시간 상이)

https://ceos-sinchon.com/recruit

📌 문의/FAQ

• 홈페이지(https://ceos-sinchon.com) 내 FAQ 참고

• 이외 문의사항(이메일): ceos.sincho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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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 '열심히' 쓰면 떨어집니다

정부지원사업 사업계획서를 쓰시는 분들이 가장 먼저 깨야 할 환상이 있습니다. 

심사위원은 여러분의 사업계획서를 ‘읽는다’는 것입니다. 심사위원 1명이 하루에 검토하는 서류는 수십 건. 한 건당 주어지는 시간은 15분 내외입니다. 심사 의견서까지 작성해야 하니까, 실제로 본문을 읽는 시간은 그보다 훨씬 짧습니다.

 

사업계획서 컨설팅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잘못된 방향으로 사업계획서를 붙들고 계시는 경우를 많이 보았습니다. 그래서 제 인사이트를 나눠보려고 이렇게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파트별로 어떻게 써야 할지 정리해보았습니다. 이번 2026 정부지원사업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1. 본문의 내용을 요약하는 소제목을 적으세요

심사위원은 본문을 정독하기 전에 요약 문장만 훑어봅니다. 요약 문장에서 핵심이 보이면 본문을 읽고, 안 보이면 넘깁니다. 이게 합격과 불합격을 가르는 첫 번째 분기점입니다.

 

 "국내 반려동물 헬스케어 시장은 2조 원 규모, 연평균 12% 성장 중"

  "기존 서비스 3사는 모두 B2C에 집중, B2B 수의사 채널은 공백 상태"

 

‘소제목만 읽어도 사업의 윤곽이 그려지는 사업계획서’를 작성하셔야 합니다.

 

#2. Problem(문제 인식)은 '불편함' 말고 '구조적 결함'을 써야 합니다

사업계획서에서 Problem은 단순히 "이런 불편이 있다"를 나열하는 파트가 아닙니다. 심사위원이 보고 싶은 건 “이 문제가 왜 지금 해결되어야 하는가”입니다.

 

대부분의 탈락 사업계획서는 이런 패턴을 따릅니다. 심사위원 입장에서 이건 수십 번째 보는 판에 박힌 서사입니다. 

"기존 서비스가 불편하다 → 시장이 크다 → 그래서 기회가 있다"

 

 합격하는 사업계획서는 다릅니다.

"현재 구조는 이런 이유로 더 이상 작동하지 않는다 → 이 방식으로는 확장이 불가능하다 → 시스템이 이미 한계에 도달했다"

 

즉, '불편함'이 아니라 ‘구조적 결함’을 짚어야 합니다. 구체적으로 쓰는 방법은 이렇습니다.

 

첫째, 문제의 당사자와 규모를 숫자로 특정하세요. 

"많은 소상공인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가 아니라 "폐업률 87.9%의 1인 자영업자 230만 명이 마케팅 비용 대비 전환율 0.3%에 머물고 있다"로 쓰세요.

 

둘째, 문제를 방치했을 때의 비용을 제시하세요. 

 "이 구조가 유지되면 연간 XX억 원의 비효율이 발생한다" 또는 "해당 산업의 인력 이탈률이 매년 15%씩 증가하고 있다"처럼, 문제를 안 풀었을 때의 대가를 보여줘야 합니다.

 

셋째, 기존 해결 시도가 왜 실패했는지 근거를 대세요.

"기존 솔루션이 부족하다"가 아니라 "A사의 접근은 데이터 수집 단계에서 구조적 한계가 있었고, B사는 단가 문제로 중소 시장 진입에 실패했다"처럼 구체적으로 써야 합니다.

 

이 세 가지가 갖춰지면 심사위원은 자연스럽게 "그래서 이 팀은 어떻게 푸는데?"라는 궁금증을 갖게 됩니다. 그게 Problem 파트의 진짜 목적입니다.

 

#3. Solution(실현 가능성)은 '제품 소개'가 아니라 '문제 해석의 전환'입니다

 

가장 많이 보는 실수가 Solution을 제품 스펙 나열로 채우는 겁니다.

"우리 플랫폼은 AI 기반으로 XX를 자동화하며, 대시보드를 통해 YY를 시각화하고, API 연동으로 ZZ가 가능합니다."

이런 설명은 가족과 지인에게 할 때 반응이 좋습니다. 하지만 심사위원에게는 안 먹힙니다. 그들이 보고 싶은 건 기능 목록이 아니라, “이 팀은 문제를 어떤 관점으로 해석했는가”입니다.

 

합격하는 Solution은 이런 흐름을 따릅니다.

"기존 접근은 이 지점에서 틀렸다 → 우리는 문제를 이렇게 재정의했다 → 그래서 이런 방식으로 풀어야 한다 → 그 결과물이 이 제품이다"

선(先) 관점, 후(後) 제품. 제품은 관점의 결과물이지 출발점이 아닙니다.

 

그리고 여기서 중요한 게 하나 더 있습니다. Problem에서 제기한 문제와 Solution이 1:1로 매칭되는지 반드시 확인하세요.  Problem에서 세 가지 문제를 짚었는데 Solution에서 두 가지만 해결하면, 심사위원은 "이 팀은 자기가 던진 문제도 다 못 푸는구나"라고 판단합니다.

 

 

#4. Scale-up(성장 전략)에서 '희망사항'을 쓰면 바로 탈락입니다

Scale-up은 "우리의 꿈은 이렇게 크다"를 쓰는 공간이 아닙니다. 심사위원이 여기서 보는 건 딱 하나, **"이 돈(세금)을 줬을 때 망하지 않고 성과를 낼 수 있을까?"**입니다.

이 파트에서 반드시 담아야 할 내용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고객획득비용(CAC)과 고객생애가치(LTV)를 비교하세요. 

예를 들어:

고객 획득 비용(CAC): 15,000원 (페이스북 광고 + 인플루언서 협업)

고객 생애 가치(LTV): 118,800원 (월 구독료 9,900원 × 평균 구독 기간 12개월)

LTV/CAC 비율: 7.92배 → 1명 데려오는 데 15,000원 쓰고 118,800원 버는 구조

 

이렇게 쓰면 심사위원 입장에서는 이 팀은 돈 쓰는 것보다 버는 게 훨씬 많으니, 세금을 줘도 날리지 않겠다고 판단하는 근거가 됩니다. 

 

둘째, 자금 소요 및 조달 계획을 현실적으로 짜세요.

정부지원금과 대응자금의 비율, 비목별 세부 내역을 빠짐없이 기재하되, 항목 하나하나가 사업 목표 달성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논리적으로 설명해야 합니다. 

"마케팅비 2,000만 원"이 아니라 "퍼포먼스 마케팅(월 300만 원 × 6개월) + 인플루언서 협업(건당 100만 원 × 2건) = 2,000만 원 → 목표: MAU 10,000명 달성"처럼 쓰세요.

 

#5. Team(팀 구성)은 '스펙 나열'이 아니라 '이 문제를 풀 수 있는 근거'입니다

 

앞쪽에서 힘을 주시고, Team 파트는 시간이 없어 급하게 스펙 나열식으로 끝내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런데 절대 그런 식으로 Team 파트를 작성하시면 안 됩니다. 심사위원들은 앞에서 읽은 그 내용을, “이 팀이 진짜 해낼 수 있을지" 를 Team 파트에서 확인하고자 하기 때문입니다.

 

핵심은, 팀원의 경력과 역량이 앞에서 제시한 Problem-Solution-Scale up과 연결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대표자 경력 10년"이 아니라 "해당 도메인에서 10년간 XX 프로젝트를 수행하며 YY 성과를 달성한 경험이, 이번 솔루션의 ZZ 모듈 개발에 직접 활용됨"으로 써야 합니다.

 

 

#6. 제출 전에 반드시 해야 할 것

 

글을 다 썼다고 바로 제출하면 안 됩니다. 마지막 검증 단계가 합격률을 크게 좌우합니다.

 

첫쨰, 비전문가에게 보여주세요. 

어려운 전문 용어 위주의 글은 심사위원도 이해하지 못할 확률이 큽니다. 해당 분야를 모르는 사람이 읽었을 때 "아, 이 사업은 이런 문제를 이렇게 푸는 거구나"가 30초 안에 이해되어야 합니다.

 

둘째, 추상적인 형용사를 전부 삭제하세요.

"혁신적인", "차별화된", "독보적인" 과 같은 단어는 심사위원에게 아무런 정보를 주지 못합니다. 모든 주장에는 숫자와 근거를 붙이세요.

 

셋째, 공고문의 평가 기준을 다시 한번 확인하세요. 

사업마다 평가 항목의 배점이 다릅니다. 배점이 높은 항목에 더 많은 분량과 근거를 배치하는 건 기본 중의 기본인데, 의외로 이걸 놓치는 분이 많습니다.

 

 

# 마치며

사업계획서는 내가 하고 싶은 말을 다 쓰는 문서가 아닙니다. 심사위원이 "세금을 이 팀에 줘도 되겠다"고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설득 문서입니다.

 

아이디어가 좋은데 탈락했다면, 아이템을 의심하기 전에 표현 방식을 먼저 돌아보시기 바랍니다.  작은 문장 하나, 소제목 하나를 바꾸는 것에서 합격은 시작됩니다.

 

사업계획서 쓰는 게 막막하거나, 쓰긴 썼는데 이게 맞는 건지 감이 안 잡힌다면, 100개 이상의 실제 합격 사업계획서와 사업계획서 합격 공식을 학습시킨 'The Grant AI'를 써보시길 추천드립니다. 위에 말씀드린 공식들 + a 을 담은 사업계획서를 만들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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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업가 여러분의 도전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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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원사업 합격 족보 100개 넘게 분석하고 발견한 '합격 공식' 3가지

정부지원사업, 붙는 사람은 계속 붙고, 떨어지는 사람은 계속 떨어집니다. 


대체 왜 그럴까요?


많은 초기 창업자분들이 사업성과 사업계획서 작성 능력을 혼동합니다. 아이템이 아무리 좋아도, 심사위원이 사용하는 언어로 번역되지 않으면 탈락합니다. 반대로, 아이템이 평범해도 논리가 완벽하면 합격합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IR과 자금 조달을 돕는 메이커스랩입니다. 지난 1년간 다수의 스타트업을 도와드리며, 총 수십억원 규모의 합격 사례를 만들었습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6년 정부지원사업 시즌을 앞두고, 실제 합격한 사업계획서를 100개 이상 뜯어보며 발견한 ‘심사위원을 설득하는 3가지 합격 공식’을 공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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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문제 정의: ‘감성’은 빼고 '숫자'를 채워라


대부분의 대표님들이 저지르는 첫 번째 실수는 문제점을 '형용사'로 표현하는 것입니다.

심사위원은 하루에만 수십~수백 개의 사업계획서를 봅니다. ‘사람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라는 문장은 아무런 감흥을 주지 못합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고통의 정량화(Quantified Pain)’입니다. 합격하는 기획서는 문제의 심각성을 반드시 비용(Cost)이나 시간(Time)으로 환산합니다.

❌ Bad : "배달비가 너무 비싸서 자영업자들이 힘들어합니다."

⭕ Good : "자영업자 월평균 순수익의 30%가 배달 수수료로 지출되며, 이는 연간 5,000만 원의 손실에 해당합니다."

문제를 숫자로 정의할 때, 뒤따라오는 솔루션의 임팩트도 숫자로 증명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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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솔루션: ‘기능’보다 '흐름'을 보여줘라


"저희는 AI 기반 매칭 알고리즘과 블록체인 기술을 사용합니다." 

이렇게 기술 스택을 나열하는 것은 개발 명세서이지, 사업계획서가 아닙니다.

심사위원이 보고 싶은 것은 '그래서 사용자가 어떻게 되는데?' 입니다. 합격한 기획서들의 공통점은 솔루션을 유저 플로우로 보여준다는 것입니다.

  • 사용자가 어떤 상황에서 우리 앱을 켜는지 (Trigger)

  • 어떤 과정을 거쳐 문제를 해결하는지 (Action)

  • 그 결과 어떤 보상을 얻는지 (Reward)
     

이 흐름이 머릿속에 그림처럼 그려지도록 서술해야 합니다. 기술은 그 경험을 가능하게 하는 수단일 뿐입니다.
 

3. 시장 분석: ‘전체 시장’보다 '진입 시장'을 보여줘라


"반려동물 시장 4조 원 육박, 우리는 여기서 1%만 먹겠습니다." 

이런 Top-down 방식의 시장 분석은 이제 통하지 않습니다. 1%를 가져올 구체적인 근거가 없기 때문입니다.

합격 공식은 철저하게 TAM-SAM-SOM 논리를 따르되, 예비/초기 팀일수록 SOM(유효 시장)에 집중합니다. 전체 시장이 얼마나 큰지보다, '우리가 당장 내년에 진입해서 점유할 수 있는 구체적인 타겟 시장'이 명확할 때 설득력이 생깁니다.

SOM 예시: "서울시 마포구 거주 2030 1인 가구 중, 월 1회 이상 배달 음식을 주문하는 5만 명"

 

"이론은 알겠는데, 막상 쓰려니 막막합니다."


이 3가지 공식을 머리로 아는 것과, 실제 내 아이템에 적용해 글로 써내는 것은 다른 문제입니다. 대부분의 대표님들이 이 '글쓰기' 과정에서 90% 이상의 에너지를 낭비하고, 정작 중요한 비즈니스 실행을 놓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제가 직접 분석한 100건 이상의 합격 족보와 위에서 언급한 '합격 공식'을 AI에게 학습시켰습니다. 대표님은 아이디어만 입력하세요. 논리적인 구조 설계와 초안 작성은 ‘더그랜트(The Grant)’가 맡습니다.

커피 네잔 값으로 준비 기간은 줄이고, 합격 확률은 높여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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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5일 정식 오픈을 앞두고, 현재 사전 예약(Pre-order)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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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구독 시 합격 족보를 보내드립니다.

2026년 지원사업, 준비 기간은 줄이고, 합격 확률은 높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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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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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맥 없어도 미국 VC와 미팅 잡는 방법 (feat. 미국 Top-Tier VC 50개 리스트)

CES에 세번이나 다녀오고 환상이 깨지셨다는 한 대표님이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한국팀들 CES에 많이 참가하지만, 다들 성과 없이 돌아오잖아요."

 

미국 출장에서 돌아왔을 땐 ‘CES 참가 기업’이라는 타이틀 한줄만 남을뿐
글로벌 바이어 계약, 현지 VC 투자유치 등 '진짜 성과'가 부재합니다.

 

많은 분들이 미국 시장은 '인맥'이 전부라고 생각하지만, 이는 절반만 맞는 말입니다. 
정확히는, ‘전략적인 인맥 개발(Strategic Networking)’이 전부입니다.

 

안녕하세요, 스타트업의 글로벌 투자 진출을 돕는 메이커스랩입니다.

前 VC 투자심사역/GP 경험과 미국·영국 VC 투자 유치, CES 2025 혁신상 수상 기업 배출 등의 이력을 통해 글로벌 진출을 목표하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성과를 안겨드리고 있습니다.

 

이 경험을 통해 확실히 알게 된 것은, 미국 VC들은 ‘될 놈(Right Team)이 될 곳(Right Market)에서 될 일(Right Problem)’을 하는지에만 관심이 있다는 것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그 '될 곳'을 공략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 링크드인을 200% 활용해
 미국 VC 심사역에게 '읽히는' 콜드 컨택 전략을 소개합니다.

 

🎁 2026 CES D-50, 성과를 내려면 이제는 준비해야 합니다.
[담당자 연락처 포함, 미국 Top-Tier VC 50개 리스트] >> https://tally.so/r/LZZbg1

 

1. ‘최적의’ 타겟 VC 찾는 법: 링크드인 활용

 

단순히 링크드인 검색창에 VC 기업명을 검색하는 것은 의미가 없습니다.
우리가 필요한 것은 컨택할 인물들을 특정하는 것입니다.

링크드인의 Sales Navigator 기능은 잠재 고객을 발굴하고 관계를 구축하는 데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 어드밴스드 필터: AUM, 투자 스테이지, 산업 등 VC를 찾는 데 필요한 거의 모든 필터를 제공합니다.

  • InMail(링크드인 DM) 크레딧: 1촌이 아니어도 월 50건까지 메시지를 보낼 수 있습니다.

  • 리드 리스트 저장: 타겟 VC와 심사역을 리스트로 저장하고 활동을 추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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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될 곳' 타겟팅: 안읽을 사람에게 연락하지 마라

대부분의 대표님들이 저지르는 첫 번째 실수는 VC의 C-Level급 혹은 General Partner급에게 
무작정 메시지를 보내는 것입니다. 이들은 너무 바빠서 콜드메일을 거의 읽지 않습니다.

 

우리의 타겟은 ‘Senior’와 ‘Director’ 입니다.

이들의 핵심 업무(Job Description)가 바로 '새로운 딜 소싱(New Deal Sourcing)'이기 때문입니다.

 

링크드인 고급 검색에서 아래 3가지 필터를 활용해 '진짜 일하는' 심사역을 찾아냅니다.

  • Geography (지역): San Francisco Bay Area, New York City 등(저희가 드리는 리스트의 '거점(Based in)' 열을 참고하세요)

  • Industry (산업): AI, SaaS, Robotics, Bio/Healthcare 등 (리스트의 '주요 투자 도메인'과 일치시킵니다)

  • Seniority Level (직급): 'Senior', 'Manager', 'VP' 레벨을 선택해 실무 심사역을 타겟팅합니다.

 

🎁 2026 CES D-50, 성과를 내려면 이제는 준비해야 합니다.
[담당자 연락처 포함, 미국 Top-Tier VC 50개 리스트] >> https://tally.so/r/LZZbg1

 

3. '될 놈' 컨택: 10장짜리 IR Deck부터 보내면 100% 망한다

 

타겟을 찾았다면, 어떻게 컨택해야 할까요?

가장 최악의 방법은 다짜고짜 우리 회사 소개와 20페이지짜리 IR Deck을 첨부해 InMail을 보내는 것입니다. (100% 스팸 처리됩니다)

 

[성공률을 200% 높이는 'Warm-up' 3단계]

  1. Save as Lead (리드 저장): 타겟 심사역을 "US VC Targets" 같은 리드 리스트에 저장합니다.

  2. Follow (팔로우): 그들을 팔로우하고 알림 설정을 켭니다.

  3. Engage (관계 맺기): 이것이 핵심입니다. 그 심사역이 최근 올린 게시물에 '의미 있는' 댓글을 답니다. (e.g., "AI 윤리에 대한 훌륭한 통찰입니다. 한국에서는 현재 이 문제(X)를 Y 방식으로 풀고 있는데, 흥미롭습니다." 등)

며칠간 이런 'Warm-up'을 거친 뒤, 그들의 관심사와 우리 기업의 목적을 연결하는 간결한 메시지를 보낼 때 
비로소 읽힐 확률이 생깁니다.

 

“전략은 알겠는데, '누구에게' 보낼지 모르겠습니다.”

 

링크드인 고급 검색은 훌륭한 '총'입니다. 하지만 '과녁(타겟)'이 없으면 총알만 낭비하게 됩니다.

어떤 VC가 시드(Seed) 단계에만 투자하는지, 어떤 VC가 우리 산업(AI, Bio 등)에 전문성이 있는지 등.. 대부분의 한국 대표님들은 이 '과녁'을 찾는 데서 90% 이상의 시간을 허비합니다.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한국 스타트업이 지금 당장 컨택해야 할 
미국 Top-Tier VC 50곳의 담당자 연락처/주요 섹터/포트폴리오/위치 까지 정리한 리스트를 보내드립니다.

 

 

🎁 [담당자 연락처 포함, 미국 Top-Tier VC 50개 리스트]

이 자료 하나로 미국 VC 컨택에 들이는 시간을 1/10로 줄여 드립니다.
 

[리스트에 포함된 핵심 정보]

  • VC 기업명 및 웹사이트

  • AUM (운용자산)

  • 주요 투자 스테이지 (Seed, Series A...)

  • 주요 투자 도메인 (AI, SaaS, Bio...)

  • 거점 (Based in: SF, NY, Palo Alto...)

  • 핵심 담당자 연락처 (이메일 및 링크드인)

 

미국 진출, 단순한 인맥이 아니라 ‘전략적인 인맥 개발(Strategic Networking)’입니다. 
그 첫걸음에 필요한 가장 강력한 무기를 지금 바로 확보하세요.

 

👇 하단 [신청폼]을 제출하시면 PDF 파일을 발송해드립니다.

[신청폼] 미국 Top-Tier VC 50개 리스트 받고, 지금 글로벌 진출 시작하기 
>> https://tally.so/r/LZZbg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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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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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quoia Capital의 IR 공식: 투자받는 스타트업의 10가지 스토리

1/ 스타트업에게 IR 필요한 이유 feat. 폴 그레이엄

Y Combinator의 Co-Founder로 유명한 Paul Graham은 “투자자는 해마다 단 15개 안팎의 ‘초대형 성공’만을 찾는다”며, 여기에 들기 위해 반드시 필요한 세 가지 증거를 제시했습니다.

1. ‘압도적인’ 창업팀

2. 유망한 시장

3. 초기 성과

Paul Graham은 창업가가 IR(Investor Relations)을 통해 투자자들에게 이 세 가지 근거를 “숫자 + 스토리”로 꾸준히 업데이트해줘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정기 IR 메일이나 IR Deck이 없다면, 투자자는 창업자가 잠재적 승자인지 판단할 단서를 잃고 관심을 거둬들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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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equoia Capital이 직접 공개한 ‘투자받는 IR’의 10가지 핵심 스토리

Sequoia Capital은 Google·Airbnb·PayPal·YouTube 등 세계적 유니콘을 초기 단계에서 발굴해 온 전설적인 VC(Venture Capital) 입니다.

Sequoia Capital은 “투자받는 스토리”를 만드는 IR/Pitch Deck 템플릿을 공개한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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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젤브릿지에서 Sequoia Capital가 공개한 IR Deck 템플릿의 각 항목을 표로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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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10가지 핵심 스토리가 준비됐다면, 이제 남은 과제는 단 하나 - 이 스토리가 실제 투자자에게 닿아 움직이게 하는 것입니다.

3/ IR 실전 - 당신의 위대한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세요

IR Deck이 ‘기업의 스토리’를 구성하는 작업이라면, 그 다음 단계는 투자자에게 도달하여 기업의 스토리를 세상에 보여주는 것입니다.

투자자(혹은 투자심사역)는 굉장히 짧은 시간 안에 IR Deck을 통해 기업의 투자가치를 판단합니다. 따라서 실제 IR 이전에 IR Deck을 투자자의 시선으로 검토할 수 있다면 IR의 성공 확률이 올라갑니다.

그 다음으로는 기업의 이야기를 들어줄 투자자와 연결되는 것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투자자 네트워크가 없는 대부분의 창업가들에게는 IR 검토나 투자자 연결 모두 매우 어려운 일이죠.

이러한 경우에는 액셀러레이터의 도움을 받는 것이 좋은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그들이 가 투자심사 노하우를 통해 투자자 입장에서 IR을 검토하고, 강력한 투자사 네트워크를 활용해 IR을 성사시킬 수 있습니다.

모든 준비가 끝났다면, 당신의 위대한 이야기를 세상에 보여주세요.


IR Deck 제작, 투자심사역 컨설팅, 투자사 연계 까지 도움을 받고 싶으시다면?

➡️ 엔젤브릿지 프로그램 : https://bit.ly/angelbridge_ir_challe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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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종혁

현종혁

취업과 창업을 동일선상에 두는 날까지

[취업과 창업을 동일선상에 두는 날까지]

1/ 무엇을 위해 제품을 개발하는가

대학 시절 7-8개의 웹/앱/AI 개발 프로젝트에 참여하면서 저를 포함해 주변에서 취업만을 위한 목적 없는 프로젝트들이 양산되고 있는 현실을 보았습니다.

물론, 아직 퀄리티 있는 팀에 합류할만한 실력과 경험이 충분히 갖춰지지 않은 주니어들의 성장을 위해서라면 일부 필요한 것도 사실입니다.

하지만 저의 경험에 비추어보았을 때, 가장 큰 성장은 성취감에서 나오는 것 같기도 합니다.

대학교 3학년 때 전세사기 예방 및 후속처리 앱 개발에 참여한 적이 있습니다. 이때 뤼튼 테크놀로지도 참여한 꽤 규모 있는 데모데이에서 앱을 알릴 기회가 있었고, 전세사기 피해자 세분이 찾아와 하소연도 하다 가시고, 피해자들에게 진정으로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알려주셨습니다. 또, 돕고 싶다며 명함을 건네주고 가신 로펌 변호사분도 계셨습니다. 이때 나도 무언가를 필요로 하는 사람들을 위해 가치를 창출할 수 있구나 하는 생각에 무척 설레고 뜨거운 것을 느꼈던 기억이 납니다.

만들고 싶은 프로덕트 기획부터 시작하는 것도 나쁘진 않지만, 가장 먼저 문제 발견과 PoC를 통한 가설 검증 등을 거쳐 사람들이 필요로 하고, 기꺼이 돈을 내는 프로덕트를 만들 수 있다면 가치 창출이라는 제품 개발의 즐거움을 깨닫고 진정한 Maker가 될 수 있지 않을까요.

2/ 취업과 창업을 동일선상에 두는 날까지

전통적인 제조 대기업들이 많은 Capa를 미국, 중국, 대만 등에 빼앗기고 있는 현실에서 대한민국이 살아남을 수 있는 길은 파괴적인 혁신 기업의 등장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더더욱 저는 대한민국의 뛰어난 청년 인재들이 취업에만 목매는 것이 아닌, 취업과 창업을 동일선상에 두고 고민하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이를 가능케 하기 위해선 학교에선 잘 가르치지 않는 Problem-Solving과 Entrepreneurship 교육의 기회 또한 제공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3/ 새로운 시도와 향후 행보

엔젤브릿지에서 라이브 특강이라는 새로운 시도를 합니다. 첫번째 라이브 특강으로는 기존에 해오던 것의 연장선에서 사업계획서 라이브 특강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사업 검증 방법과 더불어 사업 계획하는 법을 알리고자 합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리며, 주변에도 널리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다음은 창업가 교육부터 심사역 컨설팅, 투자 매칭까지 제공하는 프로그램 런칭을 앞두고 있습니다. 현재 AC 하우스와도 협력하여 열심히 준비하고 있습니다.

밤낮 없이 일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행보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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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젝트 수익화 솔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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