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aeyoon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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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 ‘대화형 AI 애널리스트’ 사용해보고 피드백 주실 신청자 모집합니다! (도와주세요 🥲)


안녕하세요, 메이커님들!🙇‍♀️ 저희는 국내 최초 대화형 AI 인공지능 애널리스트를 팀입니다!


디자이너, 개발자, 기획자 모두 합심하여 열심히 만들었지만…! 아직도 부족한 부분이 많아 메이커 님들의 피드백이 절실히 필요한 상황입니다! (얼리 액세스 신청 후 사용해보시고 피드백 주시면 더 나은 서비스 만드는데 큰 힘이 될 것 같아 메이커로그 남깁니다!💪)


사전신청 페이지 >> https://www.hey-judy.ai/


주디는 주식은 왜 어렵게 정보를 찾아야 할까? ChatGPT 처럼, Bing 처럼 물어보면 바로 쉽게 알려줄 수는 없을까?😭 라는 질문에서 시작된 서비스인데요!


ChatGPT와 같은 기존 서비스들이 투자에 대한 정확한 답변을 제공하지 못하고, 실시간 정보가 부족한 것에 아쉬움을 느껴 이 서비스를 만들기 시작한 만큼, 여러분들의 도움으로 더 완성도 있는 서비스를 만들고 싶습니다! 🙏🏻


아래는 데모 영상입니다! https://www.hey-judy.ai/ 여기서 더 자세히 확인하실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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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AI 애널리스트 주디 데모영상

나만의 AI 애널리스트 "주디” 데모영상을 공개합니다 🎉📌 검색하지 말고 물어보세요! 종목에 대해 알아보기, 주디와 대화 5분이면 끝!📌 신뢰할만한 정보를 기반으로 알려줘요!실시간 주가, 사업보고서, 공시, 뉴스 등신뢰할만한 정보를 기반으로 똑똑하게 요약하고 필요한 정보만 알...

https://www.youtube.com/watch?v=qJ-vlDaxyi8



연락처만 입력하면 누구나 바로, 얼리 액서스 모집 신청 가능해요!

사전신청 페이지 >> https://www.hey-judy.ai/ 



🚀 이런 분들께 주디를 추천드려요!

  • 매번 주식 종목, 주식 뉴스, 시황 정보를 찾아 다니느라 시간쓰시는 분들
  • 주식 정보를 보다가 궁금한 산업이나 모르는 주식 용어가 나오면 정보 검색하시는 분들
  • 재무제표, 사업보고서, 증권사리포트가 복잡하다고 느끼는 분들


🤩 주디는 이런 기능을 제공해요!

  • 24시간 물어보면 바로 답변 기능: 24시간 언제든 내가 원할 때 궁금한 주식 관련 질문을 물어볼 수 있어요.
  • 다양한 투자 정보 제공 기능: 실시간 주가, 이슈부터 사업보고서까지 투자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바로 알려드려요.
  • 나만을 위한 정보 제공 기능: 내 관심종목, 보유종목을 선택하면 관심사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알려드려요!
  • 투자 지식 학습 기능: 주디와 대화하면서 주디는 여러분에게 필요한 투자 지식을 알려줘요!
  • 원하는 정보 알림 받기 기능: 매일 내 보유종목, 관심종목 뉴스 찾아보거나 시황정보, 원하는 시간에 배달해드려요.


🙌 참여 혜택

  • 얼리 액세스 신청자 중 피드백 주시는 분들 중 추첨을 통해 소정의 상품 제공 (10명)
  • 주디의 새로운 기능이 나올 때마다 가장 먼저 알림 받기
  • 추후 유료 기능 출시 시, 유료 기능 3개월 무료 서비스


주디의 얼리 출시일은 4월 19일이에요. 출시일이 나오기 전에 꼭! 모집 신청하고 위 참여 혜택을 받아보세요!


궁금한 종목이 있나요?

찾지말고 AI 애널리스트 주디에게 바로 물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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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신청하고 먼저 사용해보기 >> https://www.hey-judy.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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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부터 가입까지 유저를 생각하는 주류 서비스, ‘벨루가’

마트, 편의점에서 주류 코너에 가면 종류가 정말 많아요. 그래서 저는 뭘 사야할 지, 어떤 제품이 내 입맛에 맞을지 고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주류 백화점은 더 합니다..ㅠㅠ 그래서 매번 점원분의 추천을 받고는 하는데요. 벨루가를 알고 나서는 이런 고민이 조금은 덜어질 것 같더라고요.



“서치"를 통해 원하는 제품을 “바로” 찾을 수 있어요.

벨루가의 메인 화면에 들어가면 가장 먼저 보이는 부분이 서치를 할 수 있는 영역입니다. 이 사이트를 들어간 많은 분들이 “술을 주문하기" 전, 검색을 먼저 할 테니 벨루가에서도 이 부분을 가장 잘 보이게 해둔 것이 아닐까 합니다. 게다가 검색창을 누르면, “인기 검색어"와 “주종 또는 유형 별로 쉽게 찾기"와 같이 유저가 필터를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도록 해두었는데요. 내가 원하는 부분을 명확하게 아는 분들은 주종 또는 유형별로 찾기를 통해, 그렇지 않은 분들은 추천, 인기 검색어를 통해 쉽게 원하는 주류를 찾을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어떤 걸 좋아하시나요? 디테일하게 “딱 맞는 제품을” 찾아드릴게요.

저는 주종으로 찾기를 통해 놀랐던 부분이 “스타일"을 선택할 수 있다는 거였는데요. 보통은 라거, 에일 등으로만 나누는데, 벨루가에서는 라거를 선택하면 옵션이 추가로 떠서 라거인지, 페일 라거인지, 엠버 라거인지 등 내가 원하는 것을 더욱 상세하게 선택할 수 있다는 거였습니다. 정말 나에게 맞춤 제품을 추천해주는구나라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이 부분은 메인 화면에서도 쉽게 찾을 수 있는데요. 확실히 내가 어떤 제품을 좋아하는지를 아는 분들께는 정말 좋은 기능인 것 같습니다.



뭘 좋아하는지 몰라도 괜찮아요. 인기 상품이 선택을 도와줄 거에요.

만약 원하는 제품이 뭔지, 내가 어떤 스타일의 술을 좋아하는지 정확히 알지 못하는 분들도 벨루가를 이용하는데 무리가 없습니다. 바로, “인기 상품" 영역이 있기 때문인데요. 주종만 정한다면 인기 상품 안에서 제품의 상품 설명을 보고 정하면 되기 때문에 새로운 술을 도전해보고 싶지만, 실패를 하고 싶지 않은 분들께 좋을 것 같더라고요.


이외에도 벨루가의 매력이 느껴졌던 몇 가지 포인트들이 있었는데요.



웃음이 나오는 귀여운 워딩들

일반 소비자가 가입/로그인을 할 때 “술을 사랑하는 분"이라는 표현을 사용한 것과 비밀번호를 설정하는 부분에서 “다른 사람 몰래 입력해주세요"라는 귀여운 워딩들을 사용해서 웃음이 한 번씩 나왔습니다.



가입 후 알림톡을 통한 친절한 안내

가입을 하면 알림톡이 도착합니다. 어떻게 이용해야 하는지, 많은 분들이 궁금해할 것 같은 부분을 보기 쉽게 정리해놓아서 따로 문의를 남기지 않아도 된다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유저 또한 문의를 남기는 것도 일이고, 답변을 기다리는 것도 일이라서, 알림톡을 통해 내가 궁금한 것에 대한 답변을 바로 받을 수 있다는 점에서 “유저를 생각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어요.



일반 소비자에게 이용해야 하는 이유를 만들어준다

주류 통신판매 행정규칙에 의해 일반 소비자는 비대면으로 주류를 배송 받을 수 없다고 하더라고요. 하지만 벨루가는 일반 소비자도 벨루가를 이용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만들어주었는데요. 원하는 제품을 쉽게 검색할 수 있다는 점도 있지만 벨루가를 보고 제품을 매장에서 사면 최대 할인 15%를 받을 수 있는 베네핏이 있더라고요.


아직은 매장이 많지 않아서 조금 아쉬웠지만, 그래도 상세한 필터와 알림톡을 통해 유저 친화적인 서비스라는 생각이 들어서 아직 이용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지만, 앱으로 런칭하면 자주 사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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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 직군을 위한 독서 서비스 "아보카도" 이용해보며 느낀점


평소 책을 찾는 것부터 일처럼 느끼는 편이라, 독서 리스트를 위한 검색을 귀찮아하는 편입니다. 그래서 주로 지인이 추천해주는 책을 읽는 경우가 많은데요. 아보카도는 직군별 독서 리스트를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흥미가 생겼습니다.

먼저, 아보카도 사이트에 들어가면 전체 독서 리스트가 나옵니다. 개발자, 기획자, 디자이너, 마케터로 섹터가 나뉘어져 있어, 나의 직군에 맞는 독서 리스트를 빠르게 찾아볼 수 있는 구조였어요.


현재는 런칭한지 1개월도 안 된 초기 서비스라 디자이너 관련 독서 리스트만 있었는데요. 이 부분에서 아쉬움이 있었는데요. 어떻게하면 리스트가 많아질까 고민을 해보았습니다.


아보카도는 리스트가 많고 독서 리뷰가 많아야 이용하는 사람이 많아지는 구조라 '어떻게 독서 리뷰를 쌓게 할 것인가'를 중점적으로 생각했습니다.


가장 처음 생각했던 것은 '이미 기록되어 있는 것을 활용해보면 어떨까'였습니다. 초기에는 아보카도에 쌓여있는 리뷰가 없어, 신규유저가 아보카도에 유입되더라도 기록을 남기는 것에 대한 심리적 허들을 느낄 것 같더라고요. 그래서 이미 각 직군별로 유명한 책 리스트를 세팅해두고, 이미 해당 책에 대해 이미 브런치나 페이스북 등에 기록을 해두신 분들께 (양해를 구하고) 글을 가져오는 방법을 활용하는 등 보다 많은 책 리뷰를 확보하는 것이 중요할 것 같단 생각을 했습니다.

어느정도 리뷰가 확보가 되면, '유저가 스스로 기록하게 만드는 것'도 중요할텐데요. 유저가 특정 행동을 했을 때 (ex. 책 리뷰를 3개 이상 보는 등) 리뷰가 만족스러웠는지, 만족스러웠다면 당신도 리뷰를 남겨 다른 사람들에게 도움을 되어보라는 느낌의 팝업이 노출되면 자연스럽게 리뷰를 보던 유저들도 리뷰를 작성하는 유저로 되지 않을까 싶었습니다.



그리고 현재는 글을 텍스트로만 쓸 수 있는데, 처음 작성하는 분들은 괜히 글을 길게 써야할 것 같은 부담감을 느낄 수 있을 것 같아, 책을 읽으며 내가 마음에 들었던 부분이나 사진 한장 또는 별점과 코멘트를 간단히 남기는 식의 작성에 대한 심리적 부담감을 덜어주면 더 많은 리뷰가 쌓이지 않을까 생각했어요.


마지막으로 이건 저의 희망사항인데..ㅎㅎ “독서 미루지 않기"와 같은 기능도 있으면 좋을 것 같더라고요. 처음 독서 리스트와 완독 일정을 미리 등록해두고, 주기적으로 메일 알림 또는 슬랙 알림을 주면 좋을 것 같습니다. 내가 지정한 완독 날짜에는 해당 책은 어땠는지 리뷰를 바로 남길 수 있게 하면 더 많은 리뷰가 쌓일 것 같습니다.


저는 마케터이기 때문에 현재는 아보카도에서 참고할 수 있는 독서 리스트가 없어서 아쉬웠는데요. 하루 빨리 아보카도에 다양한 독서 리스트가 생겼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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