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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님의 아티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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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매체별로 다 달라요... 과연 최적의 빈도수는?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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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네이버 GFA, 메타, 구글에서 전환이 가장 잘 일어나는 최적의 노출 빈도수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우리는 광고를 얼마나 자주, 그리고 어느 기간 내에 보여주어야 고객들에게 최적의 인식이 되고, 최고의 성과를 낼 수 있는지에 대해 자주 고민합니다. 저 역시 이 부분에 대해 계속해서 고민하고 테스트해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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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분들이 한 번쯤은 이러한 빈도수에 대해 궁금해 하셨을 텐데요. 광고를 고객에게 몇 번 보여주어야 구매로 이어질 수 있는가? 최적의 광고 노출 횟수는 과연 얼마나 될까? 등등 여러 가지 질문들이 떠오르지만, 이를 정확히 알 수 있는 명확한 자료는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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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경우 데이터로 일부 공개된 내용들이나, 광고 플랫폼에서 제공하는 평균 빈도수 정도가 전부입니다. 예를 들어, 구글에서도 광고를 최소 일주일에 7번 이상 본 고객이 가장 높은 전환율을 보인다고 말합니다. 또한, 소비자가 흥미를 느끼고 구매를 고려하는 단계에서 광고를 최소 3회 보여줄 경우 성과가 나타난다는 이야기 역시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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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GFA광고, 구글, 메타 각각 최적의 빈도수에 대한 관점이 다르기 때문에 우리는 특정 빈도수를 목표로 노력하기 보다는 각각의 매체마다 다른 전략을 펼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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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데이터를 바탕으로, 우리만의 데이터와 비교하며 최적의 빈도수를 찾아가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아래에서는 빈도수와 관련된 10가지 주요 포인트를 정리해보았습니다.


10가지 광고 빈도수에 대한 포인트 정리

1. 성과가 잘 나온 메타 광고의 빈도수는 2~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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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빈도수 최적화를 위해 폰트, 색상, 메시지 등을 신경 쓸 것 (브랜딩 요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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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빈도수를 빠르게 높이는 방법: 타겟 모수를 좁히기 (맞춤, 유사 타겟 활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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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빈도수가 높다고 매출이 항상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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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노출 지면의 중요성: 좋은 지면에서 빈도수를 채워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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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1명당 정확한 빈도수 측정의 어려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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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평균 빈도수의 2배로 최다 노출 횟수 추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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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브랜드 검색량 증가 측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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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산이 적다면 빈도수의 의미는 크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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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빈도수 3회 이하에서의 전환 유도 콘텐츠의 중요성


이제 각 포인트에 대해 조금 더 구체적으로 이야기해 보겠습니다. 위의 포인트들은 다소 간단하게 요약되었지만, 각 항목마다 구체적인 사례와 실험이 필요합니다.

1. 성과가 잘 나온 메타 광고의 빈도수는 2~4회

성과가 좋은 메타 광고의 빈도수를 분석한 결과, 2~4회의 빈도수가 가장 효과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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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에 총 670만 원을 투입한 결과, 해당 소재의 빈도수는 1.83회로 분석되었습니다. 이는 생각보다 높지 않은 수준입니다. 동일한 계정에서, 동일한 상품으로 세팅한 다른 광고 소재의 성과를 살펴보면, 이와는 다른 경향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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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0만 원의 예산을 소진한 캠페인에서는 빈도수가 2.5회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이전 예산보다 더 높은 금액을 투입함에 따라 빈도수가 증가하는 경향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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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은 30-54세 여성으로 동일한 타겟 그룹을 대상으로 하고 있으며, 예산이 증가할수록 타겟 노출 빈도수도 함께 상승하고 있음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캠페인 단위로 본다면

성과가 가장 높은 3개의 캠페인을 보면 빈도수가 각각 2.24, 2.68, 2.31회로 나타나며, 이들 캠페인이 전체 예산의 약 90%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데이터를 보면, 흔히 빈도수가 높아지면 성과가 좋아진다고 착각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실제로는 성과 좋은 소재와 캠페인에 더 많은 예산을 투입하면서 빈도수가 높아지는 경향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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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성과가 좋은 소재에 예산을 집중하면 빈도수가 자연스럽게 높아진다"는 관점으로 보는 것이 맞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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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한 가지 흥미로운 점은, 브랜드 인지를 목표로 한 캠페인이 빈도수를 더 빠르게 채운다는 것입니다. 브랜드 인지 및 도달 목표 캠페인의 목적은 광고 노출을 반복적으로 늘려 브랜드를 인지시키는 것이기 때문에, 전환 캠페인과는 다른 빈도수 양상을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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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캠페인의 경우, 목표는 전환수를 최대화하는 것이며, 전환 가능성이 높은 소비자에게 더 집중적으로 광고를 노출시키는 구조입니다. 이는 반복적인 광고 노출만으로는 구매 행동을 이끌어내기 어렵다는 점을 시사합니다. 머신러닝이 소비자가 2~3번 정도 광고를 보고 구매 가능성이 있을 때 최적의 타이밍에 노출시키는 방식으로 작동하는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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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브랜드 인지 캠페인은 반복적인 노출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 목표이기 때문에 빈도수가 높아질 수 있지만, 전환 캠페인은 최적의 전환 고객을 타겟팅하여 빈도수를 높이기보다는 효율적인 고객 확보에 초점을 맞추는 경향을 보입니다. 이를 통해 광고 목표와 성격에 따라 빈도수의 관리 전략이 달라져야 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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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계정을 한번 보겠습니다. 이 계정은 여성 논타겟을 사용하는 계정입니다.

다른 계정이지만 비슷한 데이터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계정도 다르고 타겟도 다르지만 빈도를 보면 2에서 4의 빈도를 보이고 있습니다. 이 안에서 예산을 가장 많이 사용한 캠페인의 소재를 살펴보겠습니다.

소재 단위로 보니 빈도수가 줄었습니다. 이러한 특징을 고려했을때 캠페인 단위로 모수가 운영이 되기때문에 캠페인의 빈도수를 보면서 운영을 하는 전략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계정 전체의 빈도수를 보면, 3회를 넘는 빈도수를 가진 개별 캠페인은 없지만, 전체 합산으로는 3.75에 달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는 경매 입찰 중복으로 인해, 같은 고객에게 여러 캠페인이 중복 노출되기 때문입니다. 즉, A 캠페인, B 캠페인, C 캠페인 등 서로 다른 캠페인의 광고 소재가 동일한 고객에게 반복적으로 노출되면서 합산 빈도수가 3.75까지 오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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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현상을 통해 광고 소재의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와 주요 메시지에 집중하지 않을 경우, 빈도수는 증가할지라도 고객의 인식에 혼란을 줄 수 있다는 가설을 세울 수 있습니다. 결국, 같은 고객에게 여러 캠페인이 노출될 때, 각 광고의 메시지가 일관성 없이 분산된다면 고객은 이를 서로 다른 제품으로 인식할 수 있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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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각 캠페인에서 집중해야 할 메시지와 USP를 명확히 하여 광고 간의 일관성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렇게 함으로써 빈도수가 오를 때마다 일관된 인식을 심어줄 수 있는 전략을 만들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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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빈도수를 잘 이용하려면 폰트, 색, 메시지를 신경 써야 한다 (브랜딩)

"빈도수를 잘 활용하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라는 질문이 있을 수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광고 소재를 일관된 톤앤매너로 맞춰서 운영해야 하는지 고민하게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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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비슷한 메시지와 광고를 반복해서 노출하는 방식은 다소 단조로워질 수 있습니다. 이때 중요한 것은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를 잘 정립하고, 이를 중심으로 다양한 소구점을 표현한 광고 소재를 만드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요소들이 반복적으로 동일하게 적용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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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폰트: 일관된 폰트를 사용함으로써 브랜드의 통일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2. 색감: 브랜드의 색상을 유지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강화합니다.

  3. USP 중심의 메시지: 동일한 USP를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되, 핵심 메시지는 일관되게 전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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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폰트, 색감, USP가 반복적으로 노출되고 브랜드 로고와 브랜드 이름이 언급될 때, 고객의 무의식 속에 브랜드가 각인될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특히 전환 캠페인은 브랜드 인지 캠페인과 달리 빈도수를 30일 기준으로 2~4회 넘기는 것이 어렵기 때문에, 통일성 있는 메시지와 일관된 광고 소재가 브랜드 성과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한 달 안에 소비자에게 광고가 4~8번 노출될 경우, 통일성이 성과에 기여할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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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이러한 요소가 극적인 차이를 만들어내는 것은 아닐 수 있지만, 초기 단계에서 브랜딩을 염두에 두고 빈도수 전략을 세운다면 장기적인 성과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 예산이 증가하여 빈도수가 쌓일수록 브랜드의 각인 효과가 커질 수 있으니 이를 고려해 광고를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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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빈도수를 빠르게 높이는 방법은 타겟 모수를 좁히면 된다 (맞춤, 유사 타겟 활용)

맞춤 타겟과 유사 타겟을 활용해 빈도수를 빠르게 높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좁은 타겟에 예산을 집중적으로 투입하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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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 방식이 성과를 높이는 최선의 방법인지에 대해서는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빈도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구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닙니다. 광고를 보고 적절한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는 고객에게 보여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가 많이 노출되더라도 고객이 반응이 없거나 오히려 광고에 대한 거부감이 생긴다면 구매로 이어지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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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많은 여성 소비자들이 구두 광고를 많이 봤다고 했지만, "내가 구매할 제품이 아니라고 생각했다"며 구매하지 않았다고 합니다. 결국 구매할 고객은 정해져 있으며, 이러한 고객을 찾는 과정에서 머신러닝이 최적화하여 작동하는 만큼, 빈도수를 무작정 누적시키는 것만으로는 큰 효과를 보지 못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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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지만 실제로 사용했던 전략 중 하나는, 관심을 끌 만한 바이럴 소재를 통해 동영상 조회와 참여 데이터를 축적하고, 그 쌓인 모수에게 전환 퍼포먼스 광고를 보여주는 방식이었습니다. 이 전략을 사용했을 때 기존 구매당 비용의 절반 이상 저렴한 성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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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빈도수를 무작정 높이기보다는 적절한 타겟을 찾고, 관심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통해 광고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광고를 운영하면서 재미있는 사실은 신규 모수로 참여와 영상조회를 쓰면서 유사 1% 와 리타켓 그룹에 노출을 시키니까 빈도수가 1.29로 나왔습니다. 신규 모수의 유입영향때문인지 모르겠지만 재미있는 데이터를 도출했습니다.

빈도수 1.29가 나온 캠페인이 구매당 비용이 더 좋았는데 이것이 참여 모수 1% 유사타겟과 리타겟입니다. 결론은 캠페인의 빈도수가 무조건 높은 것이 능사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유사랑 리타켓을 통해서 빈도를 높이면 잘 팔릴거야 라는 가설을 시험하지 않는 것으로 결론을 내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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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구글을 보겠습니다.

디멘드젠은 기존 연령대, 구매의도, 관심사이고 영상은 리타겟팅입니다. 리타겟팅의 경우 보시는 바와 같이 빈도수가 엄청 높습니다. 특히 예산을 많이 쓰지 않아도 리타겟팅에서 빈도수가 크게 증가하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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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으로 예산을 많이 쓰더라도 관심사, 구매의도, 키워드 타겟과 같은 모수가 넓은 타겟에서는 빈도수를 3회 이상 유지하는 것이 어렵습니다. 이때 리타겟팅을 통해 빈도수를 채우게 되는데, 특히 구글은 상호작용을 중시하는 매체이기 때문에 리타겟팅을 잘 활용하면 성과가 높아질 가능성이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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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체마다 특성이 다르기 때문에 이러한 특성을 고려해 빈도수를 높일지 말지에 대해 신중하게 접근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특히 제품의 특성에 따라 자주 반복적으로 노출해야 설득력이 높아지는 제품이 있다면, 빈도수에 대한 가설을 설정하고 최적의 빈도수를 찾아보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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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네이버 GFA 광고를 살펴보겠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소재, 예산등 다른 조건을 설정해봐도 GFA 광고의 빈도수는 1을 넘지 않습니다.

경험상, 네이버 GFA의 경우 빈도를 3정도 채우려면 1개 소재에 3억원의 예산을 소진하고 35세에서 49세의 여성을 타겟으로 설정해야 했습니다. 네이버 GFA 광고에서는 빈도수가 능사는 아니라는 것을 아실 수 있습니다. 네이버 GFA에서는 빈도수보다는 다른 지표를 살펴봐야 할것 같습니다.

전환 캠페인은 조금 더 높았습니다. 해당 GFA 광고는 뷰티 제품이었고, 빈도수는 1.45정도 나왔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더 늘어나기는 쉽지 않습니다.

네이버 GFA 광고에만 있는 카달로그캠페인의 경우 빈도수가 5.4입니다. 확실히 높은 수치입니다. 이처럼 캠페인의 특성과 모수, GFA광고, 메타, 구글과 같은 매체의 특성을 어떻게 활용하냐에 따라서 빈도수의 개념 접근을 달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여러분도 참고하셔서 최적의 빈도수 전략을 설정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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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빈도수가 높다고 해서 매출이 반드시 증가하는 것은 아닙니다.

광고 캠페인의 빈도수가 높다고 해서 반드시 매출이 상승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유사 타겟이나 리타겟팅을 많이 활용하는 경우, 광고 매체 단에서 간접 전환이 많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로 인해, 광고 매체에서는 높은 ROAS(예: 500%)가 나타나더라도 실제 사이트 매출과 비교했을 때 광고 어드민 상의 매출이 과대평가되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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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한 계정에서 신규 타겟을 중심으로 리타겟팅 예산을 10% 이하로 유지하며 운영하던 것을 인하우스에서 받아 리타겟팅 예산을 80% 이상으로 늘린 경우, ROAS는 2배 좋아졌지만 실제 매출은 감소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빈도수도 높게 측정되었지만 매출 증가로 이어지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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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은 결과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실제 매출과 빈도수를 잘 파악해야 합니다. 일반적으로는 빈도수가 2~4 사이가 적정하지만, 리타겟팅이 잘 먹히는 제품이나 설득이 필요한 경우, 메인 캠페인은 빈도수 2-4, 리타겟팅이나 유사 타겟 캠페인은 빈도수 5 정도로 유지하고, 카탈로그 광고를 병행하는 전략이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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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빈도수를 채울 때 적절한 지면에서 노출해야 성과가 좋습니다.

광고 빈도수를 채울 때는 성과가 좋은 지면에서 노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예를 들어, 메타 광고에서는 피드, 탐색, 릴스 지면이 성과가 좋은 대표적인 지면이고 네이버 GFA에서는 메인지면이 가장 성과가 좋습니다. 반면, GDN 같은 네트워크 지면에서는 빈도수가 아무리 높아도 성과가 미미할 수 있습니다. 유튜브나 디스커버리 같은 지면이 직접적인 매출을 견인하는 데 더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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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플랫폼의 주요 지면을 파악해, 머신러닝 기능이 부족한 네이버 GFA 광고 같은 매체는 피드나 영상 지면을 별도로 분리해 관리하고, 메타 광고는 머신의 노출 지면 자동 설정을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글의 경우, 영상 지면에서 성과가 좋지 않은 채널을 제외하면서 점진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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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광고 빈도를 잘 채워 고객 인식을 높이려면 광고와 콘텐츠의 구분이 모호해질 정도로 긍정적인 광고 경험을 주는 지면에 집중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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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빈도수를 정확히 측정하기는 어렵습니다.

빈도수를 한 명당 얼마나 봤는지 정확히 측정하는 것은 어렵습니다. 보통 평균 값을 기준으로 하며, 이를 토대로 최대치를 추정하는 방식으로 운영됩니다. 하지만 빈도수보다 중요한 것은 광고 콘텐츠 자체의 매력입니다. 광고를 많이 본다고 해서 반드시 구매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므로, 특정 타겟 집단이 몇 번의 노출만에 전환이 이루어지는지를 파악하고, 전환을 이끌어내는 콘텐츠 개발에 집중하는 것이 더 의미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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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평균 빈도수에 두 배를 곱해 최대 노출 횟수를 추정합니다.

최대 노출 횟수를 대략적으로 추정하는 것은 광고 운영에 도움을 줄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평균 빈도수가 특정 수준일 때 전환이 잘 이루어진다면, 그 소재의 빈도수를 더 높여 예산을 늘리는 작업을 진행할 수 있습니다. 반대로, 타겟을 좁혀 빈도수가 급격하게 늘어났는데 성과가 하락하는 경우, 타겟을 확장해 새로운 고객을 확보하는 캠페인을 추가적으로 운영하는 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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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매체 노출수와 브랜드 검색량을 비교해 빈도수 효과를 확인합니다.

광고 매체의 노출수를 브랜드 검색량으로 나누면, 빈도수가 브랜드 검색량 증가에 미치는 효과를 추정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한 제품의 경우, 8월과 9월 동안 노출수와 브랜드 검색량 데이터를 비교해보면 빈도수와 브랜드 검색량 증가 사이의 상관관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다만, 매체가 다양할 경우 각 매체의 기여도를 구체적으로 계산하기는 어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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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예산이 많지 않은 경우 빈도수에 집중하는 것은 의미가 적습니다.

예산이 많지 않은 경우에는 빈도수에 집중하기보다는 1~3회 이내에 구매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에 집중하는 것이 좋습니다. 광고를 여러 번 보여주는 것보다 적은 횟수로 구매 전환을 이끌어내는 것이 더 중요한 전략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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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빈도수 3회 이하에서 전환을 이끌어낼 콘텐츠가 중요합니다.

빈도수와 관계없이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강력한 콘텐츠가 필요합니다. 최적의 빈도수를 찾는 것도 중요하지만, 궁극적으로는 단 몇 번의 노출만으로도 고객이 전환하도록 만드는 콘텐츠의 퀄리티가 성과를 좌우합니다. 고객의 무의식에 각인될 수 있는 메시지와 시각적 요소를 잘 활용해 단번에 전환을 이끌어낼 수 있는 콘텐츠를 제작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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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도수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하며 결국 모든 것은 콘텐츠로 귀결된다고 볼 수 있습니다. 광고 빈도를 어떻게 바라보고 활용할지, 점검할 때 참고할 수 있는 팁들을 공유했는데, 유익하셨기를 바랍니다. 빈도수 1로 모든 사람을 설득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드는 그날까지, 모두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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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GFA 광고의 일반적인 운영법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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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GFA, 도대체 어떻게 성과를 내요? 라는 질문을 많이 받습니다. 저는 오늘 GFA 광고를 운영하면서 다양한 상황을 포괄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내용과 관련된 포스팅을 해보려 합니다. 운영에 있어 가장 핵심이 되는 점은 바로 켐페인 믹스와, 테스트라고 생각합니다. 후술하겠지만 네이버 GFA는 메타와 구글과는 전혀 다른 성격의 매체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GFA 광고를 운영할때는 타 매체와는 다른 방법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지금부터 포스팅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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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페인 믹스란 다양한 목적의 캠페인을 복합적으로 활용하여 캠페인간 시너지를 일으키는 것을 말합니다. 다양한 캠페인을 믹스하여 활용함으로서 광고성과를 극대화하는 전략은 아주 유용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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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GFA광고를 오랫동안 운영해 보신 분들이라면 아마 많이들 공감하실 거 같은데, 계정별로 고유의 성격이 있는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습니다. 방법론적으로 다가갈 수 없는 '감'의 영역이 네이버 GFA에는 적지 않게 작용하는 것이죠. 많은 분들이 단순히 광소 소재를 세팅하고 노출시키고 성과가 안 나오면 OFF 하는 획일화된 방법을 사용하시는데요. 제가 생각하는 GFA 광고 운영의 핵심은 '유기적인 움직임'입니다. 그렇다면 유기적인 캠페인 활용을 위해 제가 주로 사용하는 캠페인을 알려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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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캠페인

전환 캠페인

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카탈로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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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야 다 아는 캠페인이네?'라고 생각하셨다면 이번 포스팅의 핵심을 잘 짚으신 겁니다. 저는 이번 포스팅에서 저만 아는 새로운 방법을 소개해드리는 것이 아닌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신 기능을 보다 효과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소개해드리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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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래픽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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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운영상 가장 흔하게 사용하는 캠페인 중에 하나가 바로 트래픽 캠페인일 것입니다. 트래픽 캠페인의 정의는 '웹사이트로의 방문 최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입니다. 여기서 메타 광고를 운영해 보신 분들은 '트래픽 캠페인은 CPC, CPM은 싼데 전환율이 너무 낮아'라고 생각하실 수도 있는데, 네이버 GFA에서는 이야기가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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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대부분 트래픽 캠페인이 전환 캠페인 대비 전환율이 낮지만, 실시간 입찰을 통해 사이트의 볼륨을 드라마틱하게 키우기에 최적화된 캠페인이라고 생각합니다. 머신러닝이나 학습의 영향을 비교적 덜 받기 때문에 다양한 테스트가 실시간으로 빠르게 이루어질 수 있는 것이 장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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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캠페인 장점 : 드라마틱한 볼륨 확장 가능, 빠른 테스트 가능, 낮은 입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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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캠페인 단점 : 비교적 낮은 전환율, 광고비 과소진 우려 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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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전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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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캠페인은 21년 10월 경 신규로 생성된 캠페인으로, 트래픽 캠페인과 더불어 가장 흔하게 사용되는 캠페인 유형입니다. 전환 캠페인의 정의는 '웹사이트 내에서 사용자의 전환 행동 최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으로, 말 그대로 '구매', '장바구니' 등의 전환 액션을 최대화하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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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캠페인은 1개의 그룹이 1주일 기준으로 대략 40건의 전환(구매, 장바구니 등 모든 전환 포함)이 이루어질 경우에 학습이 잘 이루어진 것으로 간주되어 비교적 안정적인 운영이 가능해지는데, 학습이 완료되었다는 것이 무조건적인 성과 상승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트래픽 캠페인 대비 안정적이고 높은 전환율을 보여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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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캠페인 장점 : 안정적인 운영 가능성, 높은 전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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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환 캠페인 단점 : 학습 수준의 영향을 미치는 급격한 조정 지양, 라이브 초반 성과 저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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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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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프로모션 캠페인은 생성된 지 오래되지 않은(22년 11월 오픈) 캠페인입니다. 쇼핑 프로모션 캠페인은 현재는 스마트 스토어와 브랜드 스토어 사이트만 활용 가능하며, 정의는 '고객 혜택 및 프로모션 소식을 홍보하며 사용자의 방문 및 전환 행동 최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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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프로모션 캠페인의 경우 네이버 쇼핑 탭에 노출되는 광고로 스토어 내에서 진행 중인 고객 혜택 (쿠폰, 할인, 프로모션 등)을 효과적으로 강조할 수 있는 캠페인입니다. 쇼핑 탭이라는 공간의 특성상 구매 전환율이 높은 편이며, 알림 받기 타겟 등을 활용할 수 있어 일종의 리타겟 광고가 가능해 활용도가 높은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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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소재 예시_출처 : 쇼핑 소식 광고 제작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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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장점 : 쇼핑 탭 내 노출, 알림 받기 타겟, 소재 제작 리소스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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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단점 : 다양한 이미지 표현 제약, 카피 정렬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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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카탈로그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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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캠페인은 브랜드 스토어 사이트에서만 활용 가능한 캠페인이며 이도 역시 22년 초반에 생성된 신규 캠페인 유형입니다. 정의는 '내 제품에 반응한 사용자의 구매 전환 최대화를 목적으로 하는 캠페인'이며, 브랜드 스토어 광고주의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모든 제품을 카탈로그 형식으로 보여주는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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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캠페인에서 가장 주목할 부분은 바로 'AI'입니다. 네이버는 이와 관련하여 상세한 로직을 공개하고 있진 않지만 네이버 GFA 광고에서 활용하는 이 AI는 사이트에서 판매 중인 제품에 반응한 사용자를 타겟으로 광고를 노출시키고, 사용자가 반응할 만한 제품을 카탈로그 앞단에 노출시켜주는 아주 똑똑한 기능을 가지고 있어 전환율이 높은 캠페인 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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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캠페인 광고 노출 예시_출처 : 공지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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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캠페인 장점 : 높은 전환율, 자동 문구 추천, 다양한 제품 노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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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캠페인 단점 : 노출량 저조, 상세한 트래킹 미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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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동영상 조회 캠페인', '앱 설치 캠페인'이 있지만 오늘은 제가 주로 활용하는 위 4가지 캠페인을 어떻게 믹스하여 활용하는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주로 진행하는 캠페인 믹스를 도식화하자면 아래와 같은 그림이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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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트래픽 캠페인 & 전환 캠페인

앞서 말씀드린 대로 트래픽 캠페인은 실시간으로 빠른 조정 운영이 가능해 볼륨을 빠르게 키우는 데 적합한 캠페인이며, 전환 캠페인은 학습을 기반으로 효율을 안정화하기 적합한 캠페인이기 때문에, 저는 신규 광고 소재를 트래픽 캠페인으로 세팅하고 유입 데이터 및 유입 이후 전환 데이터가 양호한 소재를 추려 전환 캠페인에 세팅하는 방식을 주로 활용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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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픽 캠페인에서 CTR은 좋았으나 구매 전환율이 낮은 소재가 있다면 이 소재는 소비자의 클릭이 보장되었다는 판단 아래 보다 구매에 가까운 소비자에게 노출시켜 구매 전환율을 상승시키기 위해 전환 캠페인에 세팅하고, 트래픽 캠페인에서 구매 전환이 다수 발생한 소재는 상세페이지의 메시지와 소재의 메시지가 통일화되었다는 가정아래 보다 고품질 유저에게 노출시키기 위해 전환 캠페인에 세팅하는 등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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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트래픽 캠페인 & 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트래픽 캠페인으로 다양한 이미지, 키워드를 테스트하여 반응을 보이는 소재를 전환 캠페인으로 확장했다면, 이번엔 반응을 보이는 이미지와 키워드를 다른 형식으로 테스트해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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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트래픽 캠페인 내 '각질이 정리되어 화장이 뜨지 않아요'라는 내용의 카피가 좋은 반응을 보였다면 구매 의도가 있는 쇼핑 프로모션의 특성을 활용해 '각질','화장' 키워드를 다양하게 풀어내 고객 혜택과 함께 노출하여 전환율 상승을 도모하고, 알림 받기 타겟을 활용해 계정의 효율을 안정화하는 등의 방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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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트래픽 / 전환 캠페인 & 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쇼핑 프로모션의 가장 큰 장점인 '알림 받기 타겟'은 높은 전환율이라는 장점과 함께 낮은 노출량이라는 단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전환 캠페인과 트래픽 캠페인을 통해 유입된 소비자에게 스마트 스토어 및 브랜드 스토어의 알림 받기 프로모션(쿠폰 제공 등)을 상세페이지 내 강조하여 알림 받기 타겟 모수를 늘리고 저조한 노출량이라는 단점을 장기적으로 극복해나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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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트래픽 / 전환 / 쇼핑 프로모션 캠페인 & 카탈로그 캠페인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카탈로그 캠페인은 '우리 제품에 반응한 타겟'에게 광고를 노출시켜 높은 전환율을 보여주는 캠페인입니다, 일종의 리타게팅 광고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하지만 이런 강점을 가진 카탈로그 캠페인도 쇼핑 프로모션의 알림 받기 타겟과 마찬가지로 노출량이 원활하지 않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공식적으로 카탈로그 캠페인은 다른 목적의 캠페인과 함께 운영할 것을 권장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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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탈로그 캠페인 관련 공지 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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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문에, 다양한 유형의 캠페인과 융합하여 사이트 방문자를 늘리는 작업이 필수적으로 선행되어야 하며 다양한 목적의 캠페인과의 시너지를 기대할 수 있는 캠페인이 바로 카탈로그 캠페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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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노출될 대상을 타겟팅하는 것은 주로 광고의 효율과 관련이 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타게팅의 경우에도 타 매체와는 다른 방식의 방법을 제공합니다. 네이버 GFA 광고를 사용하면서 타겟팅을 할때 중요한 점은 다음과 같습니다. 그렇다면 하나하나 왜 중요하게 생각하는지에 대해 설명드리겠습니다.

마케터의 머리와 손이 머신러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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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한 광고든 해보기 전엔 결과를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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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관적인 데이터와 활용 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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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마케터의 머리와 손이 머신러닝이다

​​다양한 매체중 페이스북이나 구글같은 경우 매체가 자체적으로 우리 광고에 반응할만한 잠재 소비자를 학습하고 최적화를 진행하지만, 네이버 GFA의 경우에는 이러한 학습도구를 제공하지 않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마케터의 주관으로 잠재 소비자를 직접 타겟팅할 수 있습니다. 이때 관심사, 구매의도, 지역, 데모타겟등을 제공함으로서 마케터는 더 많은 시도를 할 수 있습니다.

( 타게팅 목록_관심사, 구매의도, 지역, 확장 데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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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GFA 광고는 이렇게 직관적인 타게팅이 가능하며 물론 인구통계적인 타게팅(성별, 나이), 기기 및 OS 타게팅도 가능합니다. 물론 이 중 우리의 제품과 가장 연관이 있는 핵심 타겟만 활용하여 광고하는 것이 구매 전환율 측면에서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볼 수 있지만, 여기서 우리가 테스트를 수행할 수 있는 가능성을 놓치고 있지는 않은지 면밀히 검토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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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판매하는 각각의 제품은 제품 본연의 성질과 그 성질에 걸맞은 컨셉이 결합되어 있습니다. 예를 들어 우리가 클렌징 폼 제품을 광고 중이라면 그 제품에는 피부를 세정하는 클렌징 폼의 고유한 성질과 더불어 '약산성 클렌징 폼', '판테놀 클렌징 폼', '트러블 클렌징 폼' 등 제품 성질에 맞는 컨셉이 부여가 됩니다. 이 컨셉을 더욱 세분화해 우리는 다양한 타게팅을 가져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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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단순 클렌징 폼을 광고한다고 생각했을 땐 많은 분들이 뷰티 관심사(스킨케어 등), 뷰티 구매의도(세안 제품 등)의 타게팅을 떠올리실 거고 실제로 이런 타게팅으로 좋은 성과를 경험한 분들도 많을 것입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에 하나의 가설을 더해 새로운 타겟을 발굴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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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가정을 해보겠습니다. 현재 우리가 광고하는 클렌징 폼은 트러블 억제 효과가 뛰어나 '트러블 클렌징 폼'이라는 컨셉 아래 완성되었고 피부에 자극이 적은 천연 원료만 사용한 제품입니다. 그렇다면 이 제품을 단순 뷰티 구매의도 및 관심사에만 광고 타겟을 한정하기보단. '피부에 자극이 적어 아이들이 사용할 수 있는 트러블 클렌징 폼'으로 컨셉을 세분화해 보는 것입니다. 여기에 '아이들'이라는 키워드가 추가되었을 뿐인데 우리는 하나의 타겟 그룹을 더 활용할 수 있게 되는 데 이는 바로 '확장 데모(부모)' 타겟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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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성과 좋은 구매의도 타겟이 있는데 굳이 타겟을 하나 더 만들면 광고비만 낭비되는 거 아니야?"라고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을 거고 아예 틀린 생각이라고 말씀드리기는 어려움이 있을 겁니다. 하지만 운영에서 지속적으로 강조 드리는 '실시간으로 유동적이게 운영하는 것'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 다양한 가설 수립과 테스트는 GFA 광고 운영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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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어떠한 광고든 해보기 전엔 결과를 알 수 없다​

이번 이야기도 앞서 말씀드린 가설 내용과 이어지는 내용이 될 거 같습니다. '어떠한 광고든 해보기 전엔 결과를 알 수 없다' 이 명제는 아마 누구도 부정할 수 없을 겁니다. 결국 구매를 결정하는 것은 온라인상의 존재하는 이름 모를 소비자이기 때문에, 우리가 어떠한 가설을 새워도 그 가설의 결과를 예측해 볼 순 있겠지만 정확한 결과값을 알 순 없는 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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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우리가 해야 할 일은 명분이 있는 다양한 가설을 수립해서 그 가설이 원하는 결과값을 가져올 수 있는 '확률'을 높이는 것이 될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선 우리가 새울 가설은 날카로워야 하며 데이터에 기반한 근거가 존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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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말씀드렸던 클렌징 폼의 예시로 이야기를 이어가자면, 단순히 성분이 순하고 트러블 억제가 능력이 뛰어나다는 이유만으로 확장 데모(부모) 타겟을 테스트하는 것엔 무리가 있을 수 있습니다. 부모 타겟을 테스트하는 우리의 가설이 보다 날카로워지기 위해선 상세페이지 리뷰 내 '우리 아이가 쓰고 피부가 좋아졌다', '아이가 써보더니 부드럽고 트러블이 없어진다고 좋아하더라' 등의 내용이 있거나, 각종 인증, 테스트 결과 등 공인된 지표들이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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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단락에서 말씀드렸을 땐 클렌징 폼과 부모 타겟간의 명쾌한 연결고리가 없어 보일 수 있지만, 보다 날카로운 근거에 기반하여 설정된 가설 아래 클렌징 폼과 부모 타겟 간의 연결고리는 너무나도 명료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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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GFA 광고는 절대 원론적으로 다가가서는 안 되는 매체라고 생각합니다. 우리는 다양한 결말을 열어두고 데이터적인 근거에 기반한 가설을 수립하고 빠르고 다양한 방식으로 테스트를 진행하며 우리의 제품을 강조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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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직관적인 데이터와 활용 능력

​ 네이버 GFA는 마케팅 초보가 보기에도 굉장히 직관적인 데이터를 제공해 주고 있습니다. 우리는 이러한 기능을 최대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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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FA 성과 리포트 제공 분석 유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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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이미지에서 볼 수 있듯 GFA 광고는 다양한 타겟별 성과를 보기 쉽게 제공하고 있습니다.(조회 기간이 최대 3개월로 짧다는 단점이 있습니다) 여기서 제가 말씀드릴 '데이터 활용 능력'이라 함은 어려운 능력이 아니라, 쉽게 말해 '우리 광고가 어떤 사람들한테 반응이 좋은가'를 알고 난 후에 의사결정을 하는 것입니다.

만약 남녀노소 누구나 살 수 있는 생활용품의 최근 1달 광고 집행 데이터가 아래와 같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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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더라도 성별은 여성 연령은 35~44세에서 적절한 볼륨과 성과가 나오고 있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여기서 여러분들이라면 어떠한 의사 결정을 내리실 것인가요? 아래와 같은 3가지 결정을 내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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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남성 타겟 ROAS가 떨어지기 때문에 여성 타겟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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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여성 타겟 ROAS가 200%가 안 되고 남성 소진액이 적어 남성 타겟에 집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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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49세 이상 타겟을 신규 테스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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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의사결정이 타당해 보이시나요? 어떤 분은 이 결정에 동의하실 수도 있고, 어떤 분은 날카롭지 못한 결정이라고 여기실 수도 있습니다. 여기서 핵심은 '1,2,3번을 동시에 그리고 빠르게 테스트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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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고나 운영 예산 등의 제약사항이 없다면, 굳이 아까운 시간을 써가며 1,2,3번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빠르게 그룹을 나누어 타겟 세분화 테스트에 집중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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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테스트는 성과 향상이라는 목적만 있는 것이 아닌 '유의미한 데이터 확보'라는 목적도 함께 가집니다. 앞서 말씀드린 것처럼 광고는 뚜껑을 열어보기 전까지 정확한 예측은 불가능하기 때문에, 여성 제품을 남성에게 광고하거나, 성인이 사용하는 제품을 미성년자에게 광고하는 행위가 아니라면 객관적인 데이터를 라이브 초반 빠르게 쌓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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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르게 쌓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다음 가설을 수립하고, 광고를 운영하며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사이트 내부의 컨디션을 빠르게 개선해나가는 것이 온라인 광고의 가장 중요한 프로세스 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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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을 바꾸는 마케팅 성공사례: 코즈마케팅

안녕하세요 세상의 불합리한 구조를 혁신하여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늘 같은 인사말을 작성하면서 글을 시작하곤 했는데, 이 문구는 CCFM의 미션입니다. 그만큼 저희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오늘의 글은 좀 더 저희 미션에 맞는 주제입니다.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방법을 마케팅에 접목하고자 하는 고민에서 선정한 주제이니 긴글이겠지만 끝까지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1. 코즈마케팅
코즈마케팅이라는 마케팅 기법을 들어보신 분들이 많지 않으실 겁니다. 코즈마케팅이란 기업이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면서 이를 기업의 이윤 추구에 활용하는 마케팅 전략입니다. 기업의 직접적인 기부보다는, 제품 판매와 사회공헌 활동을 연계하여 소비자들에게 '착한 소비'를 유도하고, 이를 통해 기업의 매출 증대와 이미지 제고를 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코즈 마케팅의 시초는 1983년 미국의 신용카드 회사인 아메리칸 익스프레스(American Express)가 진행한 '자유의 여신상 복원 프로젝트'로 알려져 있습니다. 당시 아메리칸 익스프레스는 고객이 카드를 사용할 때마다 일정 금액을 자유의 여신상 복원 기금으로 기부하는 캠페인을 펼쳤습니다. 이 캠페인을 통해 카드 사용량이 27% 증가하고, 170만 달러의 기부금을 모았습니다.

이러한 마케팅 성공 사례 이후, 코즈 마케팅은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마케팅 전략을 결합한 형태로 발전하여, 오늘날 많은 기업들이 다양한 사회적 이슈와 연계한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2. 코즈 마케팅의 사례
코즈마케팅은 얼핏하면 그냥 남좋은 일하고 아무런 성과도 못얻는거 아니냐하는 의문이 생길 수 있습니다. 하지만 충분히 사회적 문제와 기업의 이윤을 일치하여도 높은 매출이나 성과를 기록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 소개해드리는 예시는 코즈마케팅의 성공사례입니다.

탐스(TOMS)의 'One for One' 캠페인

탐스는 코즈 마케팅의 대표 주자로, 2006년부터 'One for One' 캠페인을 통해 전 세계 소비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탐스의 신발을 한 켤레 구매할 때마다, 제3세계의 빈곤 아동들에게 신발 한 켤레를 기부하는 방식입니다. 탐스는 이를 통해 2014년까지 약 3,500만 켤레의 신발을 전 세계 아이들에게 전달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기부를 넘어선 지속적이고 구조적인 지원을 가능하게 하며, 소비자들이 ‘착한 소비’를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에 기여할 수 있도록 동기부여했습니다. 탐스의 'One for One' 캠페인은 브랜드가 단순히 제품을 파는 것에 그치지 않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글로벌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게 한 성공적인 코즈 마케팅 전략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코카콜라의 북극곰 살리기 프로젝트

코카콜라는 멸종 위기에 처한 북극곰을 보호하기 위해 특별한 코즈 마케팅 캠페인을 시작했습니다. 북극곰은 코카콜라의 대표적인 마스코트로, 자연환경의 중요성을 상징하는 존재이기도 합니다. 코카콜라는 북극곰의 서식지를 보호하기 위해 흰색 캔에 담긴 한정판 콜라를 출시하고, 판매 수익의 일부를 북극곰 서식지 보존 프로젝트에 기부하는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를 통해 약 5개월 동안 22억 원에 달하는 기부금을 모아 북극곰 보호에 기여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단순한 환경 보호를 넘어서 코카콜라의 브랜드 이미지와 상징을 더 의미 있게 만듦으로써 소비자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습니다. 코카콜라는 이를 통해 기업이 환경 보호에 대한 책임을 다할 수 있음을 보여주며, 소비자들의 환경 인식을 높이는 데 기여했습니다.


CJ제일제당의 미네워터 바코드롭 캠페인

CJ제일제당은 물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미네워터 바코드롭'이라는 코즈 마케팅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캠페인은 소비자가 미네워터를 구매할 때마다 물방울 모양의 바코드를 추가로 스캔하면 100원이 기부되도록 한 방식으로, CJ제일제당과 CU편의점이 각각 100원씩 추가 기부하여 총 300원이 적립되는 형태입니다. 이렇게 모인 기부금은 유니세프를 통해 물 부족 국가의 아이들에게 식수를 제공하는 데 사용되었습니다. 총 1억 3천여만 원의 기부금이 적립되었으며, 소비자들에게 물 부족 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데도 기여했습니다. CJ제일제당은 이를 통해 물의 소중함과 사회적 책임을 상기시키며, 브랜드 이미지를 긍정적으로 강화하는 데 성공했습니다.

파타고니아의 'Don't Buy This Jacket' 캠페인

파타고니아는 환경 보호와 지속 가능성을 지향하는 철학을 바탕으로 2011년 블랙프라이데이에 'Don't Buy This Jacket' 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이 광고는 과도한 소비가 환경에 미치는 부정적인 영향을 강조하며, 소비자들에게 필요 이상의 구매를 자제하라는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파타고니아는 브랜드가 추구하는 가치와 소비자 행동 사이의 괴리를 줄이기 위해 이러한 과감한 마케팅을 선택했고, 이는 소비자들에게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습니다. 오히려 이 캠페인으로 매출이 40% 증가하며, 소비자들은 파타고니아가 단순한 아웃도어 브랜드를 넘어 환경 보호를 진정성 있게 실천하는 기업이라는 신뢰를 갖게 되었습니다. 이 캠페인은 기업의 가치와 철학을 일관되게 전달하며 코즈 마케팅의 성공적인 사례로 꼽히고 있습니다.





3. 코즈마케팅의 원리
코즈마케팅에 대한 여러 성공사례를 보면서 어떻게 저런 마케팅이 기업의 매출을 늘릴 수 있을까하는 의구심이 드실 것입니다. 물론 추상적으로는 이해가 되지만 좀 더 정확하게 어떤 구조로 인해 코즈마케팅이 고객의 감성을 자극하고 매출의 증가로 연결이 될까? 라는 고민을 해본 결과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할 수 있었습니다.

내적보상 외적보상이라는 단어를 들어보셨나요? 바이럴과 관련된 책 컨테이져스에서 나온 개념인데 사람에게 주어지는 보상은 내적보상과 외적보상으로 나뉘어 진다고 합니다. 외적보상이란, 할인쿠폰, 페이백과 같이 금전적 보상을 통해 소비자에게 보상을 제공함으로서 바이럴이 이루어진다는 개념입니다. 그렇다면 내적보상이란 무엇일까요?

내적보상은 금전적인 보상보다는 사람의 감정 그 자체에 집중합니다. 좋은 것을 보면 공유하고 싶다는 사람들의 감정 그 자체가 내적보상이라고 합니다. 내적보상을 느낌으로서 영상이나 마케팅을 접한 소비자가 이를 더 널리 알리고 싶고 참여하고 싶어하는 자발적 마음이 바로 내적보상입니다. 코즈마케팅은 사회적 문제를 해결하는데 기업이 관여합니다. 이러한 마케팅의 기본적인 구조가 이를 접하는 사람의 내적보상을 제공함으로서 높은 참여도와 바이럴을 보장합니다.



4. CCFM의 사례 



이론도 알았고, 예시도 알았는데 이렇게 어려운 마케팅을 우리의 입장에서 어떻게 기획을 하고 실행할까? 라고하는 의문이 들것입니다. 지금부터 콘크리트파머스가 했던 코즈마케팅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고객사중 친환경 욕실 청소제를 판매하시는 고객사가 계셨습니다. 보통 욕실청소제의 경우 높은 세정력을 갖기 위해 많은 화학제품을 사용합니다. 해당 고객사는 화학제품을 사용하지 않고 환경을 파괴하지 않는 친환경 소재를 사용하여 제품을 만들었고, 이를 판매하고 싶어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제품의 페르소나를 환경 및 세상에 기여하고 싶어하는 대중으로 설정하고 기부이벤트를 기획했습니다.


태그와 공유를 하면 1회당 100원씩 기부하겠다는 형식의 코즈마케팅이었습니다. 이 영상의 성과는 공유가 3500까지 늘어나고 좋아요 2072개 조회수 47만회를 달성했습니다. 또한 영상이 라이브되면서도 지표를 확인해보니 사이트 전체 매출은 증가하였습니다. 이처럼 정말 고차원의 전략을 수립해서 하는 코즈마케팅은 대기업을 제외하면 자원과 능력의 한계로 실행하기가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하지만 이정도의 규모라면 코즈마케팅도 한번 시도해볼만한 마케팅 기법이 아닌가 싶습니다. 

오늘은 코즈마케팅에 대해 역사와 예시 그리고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살펴보았습니다. 앞으로도 더 세상의 불합리한 구조를 혁신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을 시도하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이 될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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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광고의 구조적 이해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오늘은 오랜 기간 동안 페이스북 페이지, 인스타그램 계정,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면서 얻은 경험과 최근 정육점 홍보 및 숏폼 사업부 운영을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여러분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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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경험을 바탕으로 얻은 인사이트를 나누는 일은 저에게 큰 즐거움입니다. 콘텐츠의 조회수가 1000만, 2000만, 혹은 100만, 200만을 기록하는 경우가 종종 있는데, 단순한 유머 콘텐츠가 아닌 유용한 정보나 제품 홍보와 관련된 콘텐츠가 어떻게 폭발적인 반응을 얻는지 궁금하셨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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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람들이 왜 이러한 콘텐츠에 반응하고 열광하는지에 대해 항상 관심을 가지고 관찰해왔습니다. 관련 도서를 읽고 인사이트를 얻던 중, 바이럴 마케팅에 관한 최고의 책으로 알려진 컨테이저스를 읽고 깊은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그 내용을 실천하고, 저만의 방식으로 재구성한 인사이트를 여러분과 나누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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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통해 쉽게 콘텐츠를 기획하고, 빠르게 고객의 반응을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전해드리겠습니다. 바이럴 법칙과 기획 방법에 대해 아래 목차를 중심으로 정리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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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 광고의 원리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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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를 효과적으로 설정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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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구축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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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보상과 외적 보상의 차이와 활용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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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을 정독하시면 인스타그램이나 페이스북에서 효과적인 숏폼 바이럴 광고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그럼, 시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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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바이럴 광고의 원리와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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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은 단순합니다. 특별한 로직이나 치트키라기보다 사람들의 본질적인 심리를 잘 관통한 광고가 더 큰 반응을 이끌어낸다고 볼 수 있습니다.

좋아요, 댓글, 공유, 저장과 같은 행동들은 고객의 높은 반응을 나타내며, 이를 통해 사람 간의 콘텐츠 확산이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방식이 바로 바이럴의 핵심 원리입니다. SNS 플랫폼에서 이러한 장치들은 단순히 기능이 아닌, 소통을 촉진하기 위해 고안된 도구입니다.

​

특히, 댓글과 공유는 그중에서도 강력한 요소입니다. 좋아요는 콘텐츠에 대한 개인적인 평가 도구인 반면, 댓글과 공유는 누군가에게 콘텐츠를 전파하거나, 콘텐츠에 직접 참여하는 기능을 수행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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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에서는 주로 "이거 어때?", "같이 갈래?", "이거 대박이지?", "너 같다 ㅋㅋ"와 같은 반응을 자주 볼 수 있습니다. 논쟁을 불러일으키는 콘텐츠도 비슷한 결과를 보이며, "이거 공감되지?", "진짜 이길 것 같은데?", "말도 안 되는 소리네" 등과 같은 긍정, 부정, 공감의 다양한 감정을 표출하게 만들어 바이럴 효과를 더욱 강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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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바이럴의 핵심 역할을 하는 것은 '댓글과 공유'입니다. 누군가와 콘텐츠를 함께 소비하고 싶은 욕구가 다양한 사람들을 끌어들이고, 확산을 촉진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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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에게 특정 행동을 요구하고, 그 사람이 또 다른 사람에게 행동을 전파하게 되면, 이러한 과정이 반복되면서 콘텐츠는 강력한 확산 효과를 얻습니다. 이런 방식으로 하루에만 100만 이상의 조회수를 기록하는 빠른 바이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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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럴의 기본 원리는 누구나 이해하고 있지만, 정작 자신의 제품 콘텐츠를 만들 때에는 이 원리를 제대로 적용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제품이 콘텐츠보다 앞서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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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콘텐츠를 소비자의 관점이 아닌, 단순히 제작자의 입장에서 만든다는 것입니다. "고객들이 우리 제품을 잘 이해하고 구매하게 될 것"이라고 생각하며 콘텐츠를 제작하는데, 이는 결국 콘텐츠를 소비자의 입장이 아닌, 판매자의 시각에서 바라본 결과일 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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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어떻게 접근해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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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를 소비하는 입장에서, "이 콘텐츠가 과연 다른 사람에게 유용하고 특별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서 출발해야 합니다. 그리고 그 유용한 콘텐츠 안에 제품을 자연스럽게 녹여낼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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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자의 시각에서는 제품이 중심이지만, 소비자의 시각에서는 콘텐츠의 유용성과 자신이 찾고자 하는 정보가 중심이 됩니다. 결국, 그 콘텐츠가 유용한가가 핵심입니다.

정리하자면, 위와 같은 형태로 구성할 수 있습니다. 이제 우리 제품의 바이럴 콘텐츠를 기획한다고 가정해 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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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타겟 이해와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 정립이 필요합니다. 이는 콘텐츠가 타겟에게 유용하게 느껴질 수 있는 제품의 핵심 포인트를 찾아내는 작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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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이해의 필요성 이란 단순히 "30대 여성 직장인"과 같은 일반적인 범주가 아닌, 제품이나 콘텐츠를 소비하지 않을 경우 고객이 겪게 될 손실이나 불편함을 구체적으로 정리해야 하는 것을 말합니다. 아래의 표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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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시: 연남동 분위기 좋은 음식점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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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겟 선정 및 이해

단순하게 20대 남녀가 20대 남녀가 우리매장을 이용하지 않을 경우 겪게될 손실이나 불편함을 정의해야 합니다. 우리매장에 아래와 같은 포인트가 있어서 이용하지 않는다면 너희는 이렇게 좋은 경험을 놓치게 될거야와 같은 시각으로 타겟을 이해해야 합니다. 예를 들면 우리 음식점에는 인스타에 올리기에 적절한 포토존을 갖고 있어, 우리매장에 오지 않는다면 이러한 포토존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될거나 라거나, 우리 음식은 플레이팅이 예뻐, 우리 매장에 오지 않는다면 이러한 음식을 체험할 기회를 놓치게 될거야라는 방법으로 타겟을 이해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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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 설정

분위기 있는 음식점: 단순한 분위기를 넘어, 포토존이나 고객이 놀라움을 느낄 만한 시각적 포인트를 갖춘 공간이 필요합니다. 예를 들어, '인스타 감성'을 자극할 수 있는 독특한 인테리어로 방문객이 자연스럽게 사진을 찍고 공유하도록 내적보상을 설계해서 USP를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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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색 있는 메뉴: 메뉴는 비주얼적으로 특별해야 하며, 데이트를 위한 컨텐츠적 요소가 가미되어 있어야 합니다. 예쁜 플레이팅을 활용해 20대 여성이 음식 사진을 공유하고 싶어하는 욕구를 이용해 내적보상을 설계해서 우리 매장의 음식은 너무 예뻐와 같은 USP를 설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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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색 이벤트: 커플이 참여할 수 있는 재미있는 현장 이벤트(예: 커플 댄스 챌린지, 커플 노래 부르기, 간단한 가위바위보 게임 등)를 진행하여 소셜 미디어에 쉽게 확산될 수 있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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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이러한 USP를 통해 고객에게 내적 보상을 줄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미 특색이 있는 요소가 있다면 이를 부각시키는 콘텐츠를 기획하고, 새로운 무기가 필요하다면 타겟을 사로잡을 강력한 USP를 개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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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에는 내적 보상과 외적 보상의 두 가지가 있습니다. 이 부분은 뒤에서도 다룰 예정이지만, 외적 보상은 일시적인 효과로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반면, 내적 보상을 제공하면 고객에게 더 깊은 동기 부여가 되며, 이는 USP와 타겟 이해에서 시작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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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연남동의 음식점에서 단순히 '점보 라면'을 판매한다고 해서 친구들이 이를 태그하고 공유할까요? 물론 비주얼이 압도적일 경우 가능성은 있겠지만, 연남동을 방문하는 주요 타겟의 성향을 반영하지 않는다면 효과가 제한적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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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특이한 분위기나 인상적인 인테리어가 있다면, 이를 친구와 공유했을 때 “여기 어디야? 신기하다!”와 같은 반응을 이끌어낼 수 있습니다. 친구가 칭찬하거나 관심을 보이는 이러한 반응이 바로 내적 보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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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에 쿠폰이나 금액 할인과 같은 것은 외적 보상입니다. 이런 외적 보상은 일시적으로 유입을 증가시킬 수 있지만, 성과로 이어지기는 쉽지 않습니다. 특히 매력적인 외적 보상이 아니면 더욱 그렇습니다.

결국, 가장 중요한 것은 내적 보상의 설계입니다. 타겟과 USP에 맞춰 콘텐츠가 내적 보상을 잘 표현하고 있는지 깊이 고민해야 합니다. 사람과 사람 사이의 내적 보상이 순환하며 연결되는 구조가 바로 바이럴의 기본 원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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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이 친구들에게 공유하거나 태그를 거는 콘텐츠의 공통점은 무엇인가요? 친구가 재미있어할 것 같거나, 함께 소비하고 싶거나, 친구에게 알려주고 싶은 마음, 혹은 함께 가고 싶은 장소일 때 이러한 행동이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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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내적 보상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기획하면 어떤 제품이든 바이럴로 연결될 수 있습니다. 콘텐츠에 고객들이 자발적으로 행동하고 내적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장치를 심는 것이 중요합니다.

"와, 재미있겠다!"라는 반응이야말로 사람들이 콘텐츠를 자발적으로 퍼뜨리는 핵심 비밀입니다. 단순히 로직이나 치트키가 있어서 조회수가 100만, 200만을 넘는 것이 아니라, 결국 그 플랫폼을 사용하는 사용자들이 내적 보상을 얻을 수 있는 콘텐츠인지를 고민하는 것이 관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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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테이저스 책에서도 이러한 내용을 중심으로 다루고 있습니다. 이 책은 특정 법칙에 따라 소비자들이 어떻게 바이럴을 일으키는지를 반복적으로 설명하고, 효과적인 바이럴의 원리를 정리해 줍니다. 결국, 사람들은 본능적으로 내적 보상을 느끼게 하는 콘텐츠를 다른 사람들과 공유하게 된다는 점을 이해하면, 콘텐츠 기획이 한층 더 수월해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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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효과적인 USP 설정법

USP(Unique Selling Proposition)를 효과적으로 설정하는 방법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USP가 명확해야만 우리가 내적 보상을 설계할 수 있습니다. USP가 불분명하다면 고객에게 명확한 보상을 제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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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히 설명하자면, 파란색은 우리가 이미 알고 있는 보상, 즉 판매자의 시점에서의 USP 의미를 나타냅니다. 반면, 녹색은 소비자의 시점에서 바라본 USP의 의미를 나타냅니다. 이 두 가지 관점을 모두 이해해야 합니다. 만약 USP가 없는 제품이라면, USP를 새롭게 개발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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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가지 예시를 통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일반 중국산 잠옷을 판매하는 두 가지 접근법을 생각해봅시다. 한 판매자는 중국산 잠옷을 그대로 들여와 판매합니다. 반면, 다른 판매자는 잠옷을 하나하나 다림질해 깔끔하게 만들고, 기분 좋은 패키지와 디퓨저 향이 나는 향기 키트를 함께 넣어 포장합니다. 고객이 제품을 받았을 때 기분이 좋아지도록 설계한 것입니다. 이렇게 차별화된 경험을 제공함으로써 새로운 USP를 개발한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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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USP 개발로 인해 고객들의 반응이 폭발적이었고, 중국산 잠옷으로 연 매출 3~4억 원을 달성했습니다. 별다른 광고비 없이 입소문만으로도 높은 판매 성과를 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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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P가 없다고 생각되는 제품이라도, 고객들이 느낄 손실과 기대하는 만족감을 바탕으로 새 USP를 개발할 수 있습니다. 제품을 사용하는 고객이 행복해하는 모습을 상상하며, 이를 시각적이거나 다른 방법으로 구체화하면 충분히 강력한 USP를 창출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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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이 바로 효과적인 콘텐츠를 만드는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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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페르소나 설정법

타겟 페르소나는 이렇게 구성하고, 이를 바이럴 콘텐츠에 적용하면 훨씬 쉽게 접근할 수 있습니다. USP를 중심으로, 그 USP를 소비하는 사람의 일상 속 모습을 구체적으로 그려보세요. 글로 표현해보고, 그 사람의 입장에서 상상하며 그 사람이 되어보는 것입니다. 그런 후, 그 인물이 콘텐츠를 공유하거나 행동을 취할 가능성이 있는지를 판단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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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을 통해 콘텐츠가 타겟에게 얼마나 자연스럽고 매력적인지 점검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하면 타겟의 시선에서 쉽게 콘텐츠를 설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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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나이키의 DREAM CRAZY 캠페인은 미국 풋볼 선수이자 사회적 운동가인 콜린 캐퍼닉의 상징적인 이미지를 활용해 고객의 페르소나를 설정함으로서 높은 매출 증가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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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의 나이키는 단순히 스포츠 용품을 사려는 고객을 대상으로 마케팅을 펼치는 것이 아닌 역경과 한계를 극복하며 자신의 꿈을 이루려는 사람이라는 구체적인 페르소나를 설정했습니다. 특히 이 페르소나는 사회적 변화와 정의를 중요시하는 젊은 세대에게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구체적으로 나이키는 콜린 캐퍼닉의 저항적 이미지를 활용해 사회적 정의에 공감하는 젊은 세대의 감정을 겨냥했고, DREAM CRAZY라는 슬로건을 통해 자신의 꿈을 위해 노력하는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는 메세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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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매세지는 고객에게 자신을 믿고 한계를 뛰어 넘으려는 사람이라는 자부심과 이 제품을 사용함으로서 자신을 페르소나에 맞는 사람이라고 생각하게 하는 긍정적인 내적보상을 제공했습니다. 그 결과 이 캠페인은 많은 긍정과 논란을 동시에 받았지만, 핵심 고객층에게 강력한 지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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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 직후 나이키의 온라인 매출은 30% 증가하였고, 소셜미디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며 브랜드 이미지 상승에 큰 기여를 하였습니다. 목표를 향한 도전이라는 페르소나 설정으로 나이키는 장기적인 고객 충성도와 브랜드 이미지 강화라는 두가지 성과를 달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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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내적 보상과 외적 보상의 차이와 활용

내적 보상과 외적 보상을 간단히 정리해보았습니다.

외적 보상: 쿠폰, 현금, 사은품 등과 같은 금전적 보상으로, 종종 체리피커(혜택만을 노리는 사람들)를 유인하기 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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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적 보상: 사람의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다양한 감정으로, 진정성 있는 바이럴 효과를 만들어냅니다. 여기에는 다음과 같은 요소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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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미: 사람들에게 웃음과 즐거움을 제공하는 콘텐츠

  • 실용: 실생활에 유익한 정보나 팁을 제공하는 콘텐츠

  • 이타심: 정의감이나 누군가를 돕고 싶은 마음을 자극하여 공유를 유도

  • 존경심: 사람들에게 존경심을 불러일으키는 사례나 인물을 다룬 콘텐츠

  • 감성: 강아지, 가족, 애완동물 등 감성적인 키워드로 감동을 자아내는 콘텐츠

  • 분노: 사회적 이슈나 부정의를 알리면서 감정을 자극하여 확산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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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 콘텐츠는 이러한 내적 보상 요소를 잘 활용하여 자연스러운 바이럴 효과를 만듭니다. 퍼포먼스 콘텐츠 역시 이 원리를 바탕으로 하지만, 콜투액션, 할인 등의 요소를 추가하여 매출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전파력이 다소 떨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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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사람의 본질을 이해하고 내적 보상을 중심으로 콘텐츠를 제작한다면, 퍼포먼스든 바이럴이든 목표 타겟을 충분히 설득하고 행동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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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아시는 요거트 브랜드인 그릭데이의 감성마케팅의 경우 명확한 매출 목표와 구매 행동 유도를 위한 퍼포먼스 콘텐츠로 설계되었습니다. 단순히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내적 보상 요소를 활용해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고 브랜드에 대한 애정을 느끼도록 유도했습니다. 그릭데이는 감성적인 스토리텔링을 통해 전통적인 그리스 문화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했으며, 소비자들이 그릭데이 요거트를 통해 문화적 경험과 건강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메시지를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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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접근은 소비자들이 제품을 구매하는 과정에서 내적 보상으로서의 감성적 만족감을 느끼게 했고, 구매 행동으로 자연스럽게 이어지도록 설계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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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릭데이는 이타심을 자극하는 전략을 통해 소비자들의 공감과 충성도를 이끌어냈습니다. 일부 수익을 사회 공헌 활동에 사용하는 점을 부각하며, 제품 구매가 개인적 소비를 넘어 사회에 긍정적인 기여를 한다는 내적 보상을 제공했습니다. 이러한 내적 보상을 통해 그릭데이는 단기적인 매출 상승뿐만 아니라 브랜드에 대한 장기적인 충성도 형성을 이끌어내며, 소비자들이 지속적으로 그릭데이 제품을 찾게 하는 성과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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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으로 제 글을 마치겠습니다. 타겟이해와 USP설정, 페르소나 설정으로 고객에게 긍정적인 내적보상을 줄 수 있도록 설계해서 고객이 자발적으로 바이럴을 일으키는 이 마법의 공식을 직접 적용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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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콘크리트파머스

통념을 활용한 키워드마케팅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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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케터 분들이 공통적으로 고민하는 주제에 대해 생각해본 결과, 제가 경험했던 여러 레퍼런스와 최근 사례들을 통해 매우 유용한 인사이트가 정리되어 이를 공유하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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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다룰 인사이트는 무엇일까요? 바로 "제품이 탁월하게 돋보일 수 있는 방법"입니다. 간단히 말해, "사람들의 통념을 건드리는 키워드를 통해 제품의 컨셉과 신뢰도를 200% 높이는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 방법을 통한다면 키워드 마케팅을 성공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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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통념'이란 무엇일까요? 일반적으로 사회에서 통용되는 건전한 상식, 혹은 사람들이 무의식적으로 받아들인 학습된 지식을 의미합니다. 통념은 법률이나 계약, 재판 등에서 판단의 기준이 되기도 하는 중요한 개념입니다. 하지만 이글에서 제가 사용하고자 하는 통념의 의미는 조금 다릅니다. 저는 통념을 무의식속에서 사람들의 마음에 자리잡은 공통된 상식이라고 정의하고 이 글을 시작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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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를 진행할 때 대중성을 형성하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대부분의 중소기업이 보유한 광고 예산은 많지 않기 때문입니다. 수십억 원대 캠페인이 아니라면, 보통 10만 원에서 1억 원 정도의 예산으로 광고를 집행하게 됩니다. 이렇게 예산이 제한적인 상황에서 유행을 만들어내기 위해서는 많은 양의 노출이 필요하며, 이는 대형 기업이나 미디어가 주도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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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SNS를 통해 제품을 홍보할 수 있지만, 단순히 제품이 멋져 보이도록 대세감을 형성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입니다. 유행을 단기간에 만들어내는 것은 많은 노출이 필요하며, 또는 사람들이 통념상 건강하다고 생각하는 흐름이 형성되어야 가능합니다. 판매자 입장에서 우리의 제품이 이러한 유행을 만들기에는 한계가 존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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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우리는 '통념'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필요가 있습니다. 대다수 사람들이 공유하는 통념을 이용해 제품을 자연스럽게 돋보이도록 만들 수 있는 방법은 다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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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혹시 '선풍기를 틀고 자면 죽는다'는 말을 들어보신 적이 있나요? 많은 사람들은 선풍기를 틀고 자면 체온이 하락하거나 밀폐된 공간에서 공기가 부족해질 것이라는 막연한 이유로 그렇게 생각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선풍기를 틀고 자는 것만으로는 위험하지 않으며, 저체온증이 오면 위험할 수 있다는 것이 팩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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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우리는 어떤 사실이 팩트가 아니더라도 통념으로 인해 이를 진실로 인식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통념이 견고할수록 이를 제품 마케팅에 활용했을 때, 그 인식에 편승하여 긍정적인 이미지 형성에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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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글에서는 제가 경험했던 3가지 사례를 통해 이러한 통념을 활용한 마케팅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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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마라탕신드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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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팬티를 기억하실 겁니다. 저희와 함께 오랜기간 함께해온 소중한 고객사의 제품입니다. 이 제품이 판매량이 급성장하게 된 핵심 키워드는 바로 '중국당면 분모자 팬티'였습니다. 그렇다면 이 시점은 언제였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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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7월, 마라탕과 관련된 검색량이 폭발적으로 증가했습니다. 마라탕에는 '분모자'라 불리는 중국 당면이 들어가 있는데, 이는 당시에 큰 인기를 끌었던 재료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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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탕의 인기가 상승하면서 중국당면인 '분모자'도 2021년 4월경 엄청난 검색량을 기록했습니다.

분모자의 검색량이 최고치를 기록한 해는 2021년으로 확인됩니다. 이 흐름을 볼 때, 2019년 말 출시된 팬티 제품의 판매 성장세는 마라탕과 분모자 키워드의 인기도와 유사한 추이를 보였습니다. 2019년 말, 마라탕 검색량이 폭발하면서 분모자도 함께 상승하게 되었고, 이때 광고에서 '분모자 팬티'라는 키워드를 사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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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콘텐츠는 약 2만 개의 댓글을 기록할 만큼 반응이 뜨거웠습니다. 댓글에서 '분모자 팬티냐, 중국당면이냐'라는 반응을 확인하고, 이를 계기로 '중국당면'과 '분모자' 키워드를 중심으로 콘텐츠를 확장했습니다. 그 결과, 매출은 빠르게 성장하여 2020년부터 2021년까지 관련 키워드 흐름에 맞춰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거두었습니다. 이 사례를 통해 여러분은 어떤 인사이트를 얻으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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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골프 신드롬

한때 골프가 엄청난 유행을 끌었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20대부터 40대까지 폭넓은 연령대에서 골프를 즐겼던 이 시기, 보통 40-50대 대표님들이 주로 치던 골프가 일종의 '붐'을 일으켰습니다.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어야 접근할 수 있는 스포츠였던 골프가 이렇게 대중적으로 떠오른 배경에는 어떤 이유가 있었을까요?

2021년 골프 검색량을 보면, 그 인기를 실감할 수 있습니다. 2021년 1월과 2월부터 골프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기 시작해, 7월과 8월에 절정에 이르렀습니다.

이 현상의 배경은 코로나19로 외부 활동이 제한되면서 여가에 대한 새로운 수요가 생겨난 데 있습니다. 이동이 자유롭지 않으면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긴 이들이 골프에 눈을 돌렸고, 특히 인스타그램을 통해 골프 관련 콘텐츠가 큰 유행을 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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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결과, 그 시기에는 어떤 상품에 '골프'를 결합하면 판매량이 급증하는 효과를 보였습니다. 심지어 골프와 직접적인 관련이 없어도, 이를 연관 지어 30~40대가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을 출시하면 완판되는 사례가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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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상품의 예로는 향수, 톤업 크림, 마사지기, 보정 속옷, 팬티 등으로, '골프 전용 아이템'이라는 콘셉트로 내세운 제품들이 미친듯이 팔려나갔습니다.

이 시기 골프를 소재로 한 콘텐츠가 넘쳐났습니다. 하지만 2024년인 현재, 이러한 소재는 더 이상 큰 반응을 얻지 못합니다. 골프에 대한 유행이 시들해졌고, 2021년과 2022년까지 통하던 골프의 인기 역시 그 흐름이 끝나자마자 빠르게 식어버린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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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로운 점은 이처럼 사회적 통념에 자리 잡기보다는 단기간 유행으로 작용한 흐름은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사라진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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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다이어트 식품 핑거루트

다이어트 식품이 유행하던 시절, 인도생강으로 알려진 '핑거루트'가 주목받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지금은 검색량이 이 정도 수준이지만, 당시에는 판매량이 상당했습니다. 가장 많이 판매되던 2018년의 검색량은 어땠을까요?

2018년에는 검색량이 50만 건에 달했습니다. 정말 놀랍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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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시 여러 건강 TV 프로그램과 홈쇼핑에서 다이어트와 건강 관련 소재로 핑거루트를 자주 언급했습니다. 거의 1년 동안 핑거루트 관련 방송이 이어졌고 당시 핑거루트를 마케팅에 활용한 대부분의 상품들은 높은 매출을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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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서 주목할 점은, 유행과 통념이 동일한 개념은 아니지만, 소비자 마음속에 자리 잡은 '00 = 00'이라는 각인 효과가 마케팅 퍼포먼스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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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사람들의 인식 속에 각인된 요소들은 종종 간과되지만, 우리는 이러한 통념이나 유행이 소비자 마음속에 자리 잡는 과정을 이해하고 이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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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면 이런 유행을 어떻게 찾아낼 수 있을까요? 핑거루트처럼 인기 있는 방송을 주의 깊게 살펴보아야 할까요? 아니면 우리가 판매하는 제품의 타겟 연령층이나 페르소나에 맞춰 사회적 흐름을 모니터링해야 할까요? 마케터라면, 시장의 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고 내가 아닌 고객의 관심사에 맞춰 콘텐츠를 다각적으로 소비하면서 흐름을 파악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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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의 마음속에 '00 = 00'이라는 인식이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소비하는 콘텐츠의 공통점을 파악하고 이를 제품과 연결할 수 있는 키워드를 찾아보세요.

이 방법이 어렵게 느껴진다면 다음에 소개드릴 단어와 키워드, 사람들이 반응하는 요소를 분석하는 작업을 통해 트렌드를 파악하는 방법도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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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을 위해 우리는 위장의 위염을 해소해주는 건강기능식품을 판매한다고 예를 들어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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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장을 검색해보니 관련 키워드로 '내과', '역류성 식도염', '양배추 요리', '역류성 식도염 증상' 등이 함께 나타났습니다. 이를 통해 '위장'이 '식도염'과 연관되며, '양배추'가 위장 건강에 도움이 되는 사회적 통념이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양배추를 검색해보면, '환'이라는 키워드도 함께 뜹니다. 이는 양배추가 건강을 위해 섭취되는 재료로 인식되며, 양배추 제품에 대한 관심이 높음을 보여줍니다. 일반적인 검색 과정에서도 '위염', '양배추' 등의 키워드를 통해 관련 정보를 확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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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염과 관련된 다양한 키워드를 유심히 살펴보며, 위염을 해결할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을 마케팅할 때 활용할 수 있는 연관 키워드를 찾을 수 있습니다. 사람들이 병원에 가지 않고 건강식품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욕구가 있다는 점도 이러한 키워드에서 유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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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에 관련된 해외 국가에 대한 통념도 중요한 마케팅 요소입니다. 우리나라에서는 해외에서 온 제품에 대해 높은 품질을 기대하는 통념이 있습니다. chat gpt를 활용해 검색해 보아도 같은 통념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를 기반으로 미국, 독일, 일본 같은 국가와 연관 지어 제품의 신뢰도를 높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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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색결과를 보면 카베진이라는 키워드를 발굴할 수 있습니다. 일본에서 만든 양배추 관련 건강식품으로 유명한 '카베진'은 이미 위 건강 관련 제품으로 널리 알려져 있습니다. 사람들이 카베진을 검색하면서 자연스럽게 '위장약'이라는 긍정적 인식을 형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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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진의 검색량을 보면 월 9만 건 이상으로, '위장약'과 관련된 키워드들이 강하게 연결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연관성을 바탕으로 소비자들은 자연스럽게 '카베진 = 일본에서 온 양배추 성분 건강식품'이라는 인식을 가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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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베진을 검색했을 때 나타나는 연관어에서도 '소화불량', '위장약' 등의 긍정적 키워드가 함께 나타납니다. 이는 소비자들이 위 건강을 위한 제품으로서 카베진을 신뢰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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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의 컨셉을 '카베진'과 유사하게 설정하고, '양배추' 성분을 강조하며, 특히 '일본'과의 연결성을 부각하면 좋은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일본은 소비자들에게 전문성이 높은 국가로 인식되는 만큼, 이를 기반으로 제품의 신뢰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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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회적 통념을 활용하면, 단순히 상품을 기획하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 마음속에 자리 잡을 수 있는 강력한 포지션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제품이 이미 출시된 경우, 광고 소재나 상세페이지에서 일본과의 연결성을 추가하여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하는 것도 좋은 전략입니다. 일본과 연관이 없다면, 일본 인플루언서나 배우를 활용해 광고 소재를 제작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연관성을 강화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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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같이 소비자 마음속의 통념을 이용해 제품을 포지셔닝하는 것은 성공적인 마케팅 방법이 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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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더 쉬운 예시를 통해 통념을 활용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겠습니다. 섬유유연제의 가격대는 보통 2리터에 약 8,000원 정도입니다. 저희가 판매했던 섬유유연제는 1리터에 2만 원대의 가격으로, 일반적인 제품보다 두 배 이상 비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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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1리터의 고가 섬유유연제를 선택하기보다는, 저렴하고 잘 알려진 2리터의 대용량 제품을 선호할 것입니다. 그렇다면, 고가의 제품을 어떤 전략으로 차별화하여 소비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다가갈 수 있을까요?

섬유유연제를 조사해보면 현재 '향'이 중요한 요소로 자리 잡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많은 제품들이 '향이 좋다'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기존의 피죤을 비롯한 다양한 섬유유연제들도 저렴한 가격에 좋은 향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단순히 향이 좋다는 것을 넘어 차별화된 고급스러운 향을 찾는 것이 필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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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제품은 일반적인 섬유유연제보다 가격이 2배 높고 용량은 절반에 불과합니다. 이런 제품을 소비자에게 어떻게 고급스러운 제품으로 인식시킬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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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최고급'을 떠올릴 때 한국 소비자들에게 연상되는 요소를 조사해보았습니다. 최고급 음식, 한우, 사케, 호텔 등이 떠올랐고, 향과 관련해서는 '명품 향수'가 큰 인식을 차지하고 있음을 확인했습니다. 명품 향수는 특히 한국 소비자들에게 신뢰받고 있으며, 최근 니치향수 시장이 확대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저희는 명품 향수의 고급스러움을 반영한 섬유유연제를 컨셉으로 설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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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바탕으로 저희는 '에X메스급 향기를 담았습니다'와 같은 표현을 사용했습니다. 브랜드명을 직접적으로 사용하지 않으면서도 고급스러움을 은유적으로 표현하는 방식을 활용했습니다. 샤넬 향수 패키지와 함께 촬영한 이미지를 사용하여 고급스러운 향의 느낌을 강조하니, 소비자들의 반응이 놀라울 정도로 긍정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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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형성한 결과, 매출은 월 3억에서 4억 원까지 급성장했고, 재구매율도 60% 이상을 기록하게 되었습니다. 유튜버들도 자연스럽게 제품을 언급하고 리뷰를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유명 살림 유튜버들이 제품을 ‘명품 섬유유연제’로 소개하며, “가격은 높지만 향이 정말 좋다”는 평가를 주었습니다. 이러한 통념을 활용해 제품의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심어줄 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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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특정 브랜드나 상품의 상징성을 은유적으로 차용하여, 마치 고급 브랜드와 연관이 있는 듯한 인상을 주는 것도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입니다. 예를 들어, 에르메스의 주황색을 활용한 디자인 요소만으로도 소비자들에게 고급스러운 인식을 전달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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때로는 광고에서 의사와 같은 전문가 이미지를 차용해 소비자들에게 신뢰감을 심어주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러한 접근이 가능한 이유는 많은 사람들이 ‘의사 = 전문가, 신뢰할 만한 사람’이라는 사회적 통념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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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품을 마케팅할 때, 소비자의 마음속에 이미 자리 잡고 있는 통념을 잘 활용하면 신뢰받는 제품으로 포지셔닝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소비자의 구매를 유도하는 ‘마음의 스위치’를 켜는 것이 중요한 전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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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스위치를 켜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접근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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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숫자적 근거와 사회적 근거를 함께 제시해, 유행이나 통념에 따라 제품을 매력적으로 보이도록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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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비자가 현재 처한 상황과 고민을 해결해줄 수 있는 제품으로 인식하게 만듭니다. 소비자가 자연스럽게 “이 제품이 나의 문제를 해결해줄 것”이라고 느끼게 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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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전략을 통해 고객의 마음에 스위치를 켜고 제품의 가치를 전달하면, 매출은 10배에서 100배까지 성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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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통념이 존재하는 키워드중 조회수가 높은 키워드를 활용해서 오늘 제가 알려드린 방법으로 키워드 마케팅에 도전해보시기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다음 글에서도 유익한 인사이트로 다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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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콘텐츠 마케터라면 알아야 할 30분만에 ROAS 300% 달성하는 콘텐츠 제작법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오늘은 30분만에 편집을 했는데 ROAS 300%가 나올 수 있는 이커머스 숏폼 콘텐츠 제작법 꿀팁을 알려드리고자 합니다.

이렇게 짧은 시간에 만든 영상에서 이정도의 성과가 나올수 있을까 하는 의문이 드실수도 있지만 실전을 통해 성과를 입증한 굉장히 강력하지만 짧은 꿀정보입니다. 이 글을 끝까지 읽으신다면, 초보 마케터나 영상편집자라 하더라도 빠르게 익히시고 실전에 적용하실 수 있을 것입니다.

목차
1. 성과 좋은 영상들의 공통점

2. 소구점을 잡을때 고려해야 할 사항
3. 후킹을 만들때 고려해야 할 사항
4. 초간단 기획 및 편집방법
5. 썸네일의 중요성

순으로 설명드려보도록 하겠습니다.

1. 성과좋은 영상들의 공통점
우선 설명을 시작하기전 성과가 좋았던 영상들을 보여드리겠습니다.


해당 영상들에서 어떤 공통점을 찾으셨나요? 박자감을 통해 상품의 USP가 잘 전달되는 느낌이 드시나요? 모든 영상의 흐름은 위 2개의 영상과 비슷합니다. 이를 구조화 해본다면,

후킹 문제제기 USP 기타장점 구매유도

5가지 단계로 나눠 볼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식은 예전에 홈쇼핑에서 자주 활용하던 방식입니다. 소비자에게 물건의 필요성을 전달하는 방식은 세월이 지나 플랫폼이 바뀌어도 크게 변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형식을 조금 더 단순화 해보면

문제제기, 문제해결, 구매유도

크게 3가지로 구분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형식은 대기업에서도 자주 활용하는 방식인 만큼 성공의 방정식같은 느낌이 듭니다.

우루사 '간 때문이야' 광고:

  • 문제 제기: "피로는 간 때문이야"라는 문구로 피로의 원인이 간에 있음을 강조합니다.

  • 문제 해결: 우루사 제품이 간 건강을 개선하여 피로를 해소할 수 있다고 제시합니다.

  • 구매 유도: 제품의 효능을 강조하며 소비자에게 우루사 구매를 권장합니다.


세스코의 해충 방제 서비스 광고

  • 문제 제기: "당신보다 강한 해충, 혼자 해결할 수 있을까요?"라는 질문을 통해 해충 문제의 심각성을 부각합니다.

  • 문제 해결: 세스코의 전문적인 해충 방제 서비스를 소개하여, 해충 문제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음을 강조합니다.

  • 구매 유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해충 문제를 해결하라는 메시지로 서비스를 이용하도록 유도합니다.


위의 사례들은 해당방식을 활용해 큰 성과를 거둔 광고입니다. 이처럼 위의 방식은 이미 입증이 되었으므로, 영상을 만드실때 활용하시면 정말 좋습니다. 특히 숏폼과 같이 광고의 길이가 점점 짧아지는 현대의 트렌드에서 우리 제품의 장점을 압축적으로 전달할때 사용하기 너무 좋은 방식입니다.

2. 소구점을 잡을때 고려해야할 사항
숏폼은 영상길이가 짧기 때문에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여기서 중요한 점은 어떤 점을 전달해야 하는가? 일것입니다. 소비자가 광고를 접하고 구매하게 하기 위해서는 바로 우리 제품을 샀을때 어떤 점이 좋은가? 즉 우리 제품의 소구점을 전달해야 합니다. 그렇다면 우리제품의 소구점을 어떻게 설정하고 이를 어떤 방식으로 전달해야 할까요?

이 질문에 대한 답을 3가지에 대입해서 생각해보겠습니다.

1. 시각화가 가능한가?
2. 비유를 할 수 있는가?
3. 사람의 기본적 욕구나 욕망에 기반하는 가?


시각화를 할 수 있는가?

이커머스 광고는 주로 영상이나 사진입니다. 즉 시각적인 표현의 범주에 속해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 제품의 소구점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시각화가 필요합니다. 우리 제품을 가지기 전과 후 어떤 차이가 있고, 얼마나 차이가 나는지만 전달해도 우리 제품의 소구점 표현은 끝입니다.

비유를 할 수 있는가?
만약 시각적인 표현이 애매하다면, 이때 필요한 것은 비유입니다. 우리 제품의 특징을 시각적인 감각을 활용해서 비유할 수 있다면, 소비자에게 제품의 소구점을 강렬하게 전달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면 시각화하기 어려운 가장 대표적인 상품인 향수를 예로 들어보겠습니다. 만약 영상에서 향기를 전달할 수 있다면 굳이 비유나 다른 테크닉을 사용하지 않아도 될 것입니다. 하지만 아직 기술의 발전이 따르지 않아 우리는 향기를 직접적으로 소비자에게 전달할 수 없습니다. 그렇다면 이 경우에 필요한 것이 시각적인 표현을 활용한 비유라고 생각합니다.

많은 분들이 인터넷에서 이러한 형태의 향수 광고를 보셨을 겁니다.

향수를 뿌리기 전에는 여자한테 대시를 해도 퇴짜를 맞는다

향수를 뿌린다

여자한테 대시를 해서 번호를 딴다.

여자가 생각하는 남자에게 나면 좋은 냄새라는 소구점을 전달하기 위해 상황을 묘사함으로서 시각적으로 비유한 아주 좋은 예시입니다. 이처럼 상황을 비유하거나, 사물이나 현상에 대해서 비유하면 시각적인 표현을 통해 제품의 소구점을 잘 전달할 수 있습니다.

욕먕에 기반하는가
욕망이란 사람들이 근본적으로 가장 원하고 얻고 싶어하는 이익입니다. 배고프면 밥을 먹고 싶거나 졸리면 잠을 자고 싶어하는 것처럼 욕구는 사람들이 가장 원초적으로 원하는 감정입니다. 그렇다면 욕구를 어떻게 이용할 수 있을까요? 예뻐지고 싶다, 멋있어지고 싶다라는 강렬한 소비자의 욕망을 건드릴 수 있는 소구점을 활용한다면 굉장히 큰 후킹도 되고 사람들이 매력을 느끼게 됩니다.

이런 욕망과 욕구를 자극할 수 있는 요소들이 제품에 내재되어 있는지 잘 살펴보고 이걸 시각화 혹은 비유를 한다면 강력한 소구점이 될 것입니다. 결국 1,2,3번 전부 골고루 활용해서 상품의 가장 강력한 포인트를 시각화해보시기 바랍니다.


3. 후킹을 장면화할때 고려해야할 사항

시각적인 자극포인트를 보여준다.



다음사진은 구강청결제의 광고입니다. 구강청결제의 USP를 활용해서 사용한 이후 찌거기가 나오는 장면을 보여준다면 이것은 우리 제품의 성능을 강조할 수 있는 가장 강력한 장면화입니다.

위의 예시를 다시가져와서 광고를 해야할 제품이 만약 향수라면 여자배우가 남자배우의 향이 너무 좋아서 달려드는 조금은 비현실적인 장면을 통해 연출하는 방법을 활용할 수도 있습니다.  

또한 사진과 같이 시청자의 시선을 끄는 강렬한 문구를 배치함으로서 사람들이 주목하게 만들수 있습니다. 이때는 품절대란, 품절예상, 할인대란등의 문구를 활용하면 정말 좋습니다 .

4. 초간단 기획 및 촬영법

기획이라고 하면 굉장히 거창하고 어려운 작업일거란 인식을 주지만 실제로는 그렇지 않습니다. 기획을 할때에는 다음의 3가지만 기억하시면 됩니다.

대사 이미지 효과

그렇다면 이 3가지를 어떻게 기획에 활용할지 실제 제가 했던 사례를 기반으로 살펴보겠습니다.

저는 세제제품을 맡아서 광고를 제작하고자 했습니다. 우선 소구점을 도출했습니다.

우선 시각화와 비유를 고려해서 장마철에 빨래가 덜 마르는 상황을 활용하고 이를 전달하기 위해 좋은 영상들의 공통점의 형식으로 간단하게 상황을 설정했습니다.

문제 제기: 여름 장마철 잘 마르지 않아 눅눅하고 냄새나는 상황

문제 해결: 우리 상품을 사용하면 냄새 제거 가능

구매유도: 우리 제품을 사용해서 상쾌한 빨래를 하세요

그리고 상품의 상황에서는 시각화가 힘든 냄새라는 요소가 있으므로 이를 시각적 비유가 가능하도록 기획을 진행했습니다.

위 사진은 실제로 제가 작성했던 광고대사입니다. 광고 대사를 작성하면서 주의하실 점은 리듬감을 유지하기 위해 마디는 3마디 이상을 넘기지 않도록 작성하는 것입니다. 이를 유의하며 대사를 기획합니다.

다음은 작성한 대사시트에서 시각화를 할 수 있는 요소를 찾습니다. 그리고 해당 상황을 간결하게 전달할 수 있는 이미지를 준비합니다.

위사진은 제가 작성한 대사에 대응되는 이미지들입니다. 이처럼 시각화를 통한 비유를 활용하면 좋은 광고를 만들 수 있는 기획안을 간단히 작성할 수 있습니다.

광고에 들어갈 이미지를 찾았다면 다음은 대사를 녹음하는 것입니다. 만약에 대사를 녹음하기 위해 촬영장비를 사거나 성우를 섭외한다면, 초간단 촬영법일까요? 아닙니다. 여기서 제가 실제로 사용하는 좋은 사이트를 소개해 드리고자 합니다.


타입캐스트는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음성 합성 프로그램입니다. 사용자가 원하는 대사를 입력하면 다양한 성우 목소리로 대사를 녹음한 것처럼 들리게 만들어주죠. AI 기반으로 다양한 목소리 톤과 감정을 선택할 수 있어, 광고 영상, 유튜브 콘텐츠, 안내 음성 등 여러 가지 상황에 맞는 음성을 쉽게 제작할 수 있습니다. 따로 성우를 고용할 필요 없이, 몇 번의 클릭만으로 원하는 음성을 생성할 수 있어서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타입캐스트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포스팅을 통해 안내해드리겠습니다.
저는 이 서비스를 사용해서 저렴한 비용으로 성우 목소리에 지지 않는 고퀄리티의 목소리를 활용하는 편입니다.

그리고 이미지와 음성이 준비되었다면 이제는 영상화를 해야 합니다. 많은 분이 사용하시는 에펙은 초보자가 활용하기에는 진입장벽이 존재한다고 생각하실 겁니다. 하지만 저는 여기서 딱 4개의 기능만 활용합니다.
1. 자르기

2. 붙이기

3. 배치하기

4. 장면전환 약간

이 4가지의 기능만 활용해도 충분히 좋은 효율의 광고를 만들 수 있습니다. 이르 통해 완성된 광고는

image.png


https://www.youtube.com/shorts/AeCc-CI7nhg

이
영상입니다. 어렵지 않습니다. 여러분도 한번 시도해보시면 금방 익숙해져 좋은 광고를 제작하실수 있으실 겁니다.

5. 썸네일의 중요성
유튜브나 페북에서 썸네일은 정말 중요한 후킹요소입니다. 썸네일 하나만으로도 성과가 2배 이상 오르기도 합니다. CPC가 1000원이던 사이트가 썸네일을 바꿨을 뿐임에도 200 - 300원대로 떨어지기도 합니다.

해당 사진들은 베스트 썸네일 사례들입니다. 따로 후킹을 만들지 않아도 썸네일 자체가 후킹이 되어 고객의 클릭을 이끌어냅니다.

썸네일이 중요한 이유는 위와 같습니다. 문구와 이미지가 잘어울리게 그리고 액션 버튼에도 썸네일과 어울리는 문구를 넣어 모든 연결이 부드럽게 이루어지게 해야 합니다. 썸네일만 너무 강력해 뒷 영상의 근거가 부실하다면 전환율이 낮아집니다. 그렇기 때문에 썸네일 또한 광고 영상의 일부로서 내용의 USP 즉 제품의 소구점을 잘 반영해야 합니다.

오늘은 간단하게 만든 영상으로 높은 매출을 기록하는 법에 대해 살펴보았습니다. 이 방법이 익숙해지시면 하루에 영상 4개 정도를 2 -3시간 안에 편집하실 수도 있습니다. 간단하지만 소구점을 잘 뭉쳐서 전달하면 강렬한 퍼포먼스 영상을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오늘 꿀팁을 활용해서 좋은 숏폼 콘텐츠를 제작해보세요, 분명 유의미한 성과를 거둘 수 있을것입니다. 오늘의 포스팅이 유익했다면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시간에 더 나은 꿀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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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실제 매출 성장을 견인한 인스타릴스컨텐츠 기획법 5가지!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운영하고 있는 오프라인 정육점 매장의 매출을 12배 상승 시킨 재미 있는 레퍼런스 인사이트를 공유해드릴까 해서 왔습니다. 요즘 정말로 숏폼이 대세라고 할만큼 모든 플랫폼에서 짦은 영상에 세로로 긴 영상의 형태가 매우 많이 유행하고 소비되고 있습니다. 사업을 하거나 장사를 하는 입장에서 실시간으로 시간과 비용을 투자하는 만큼 투입하는 시간 대비 성과가 잘나올까? 이런 고민도 하시게 될 겁니다. 저는 매출에 매우 많이 도움 된다라고 확신을 했습니다. 그 이유는 이벤트 도입 후 인스타그램 릴스 조회수는 수백만을 달성했고, 그 이후의 매출흐름이 우상향을 그렸기 때문이었습니다. 인스타그램릴스 업로드 후 조회수 50만 넘어가는 시점 부터 매출이 오르기 시작했습니다. 매장에 줄을 서기 시작하더군요!

비오는날 이었습니다. 본래 정육점 특성상 비오는날에는 매출이 저조하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는데 비오는날 오히려 인스타그램릴스덕분에 매장 앞에 엄청니게 많은 사람들이 줄을 서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매장을 방문 하는 효과가 아니라 고객들이 스스로 즐기고 공유하는 영상을 제작했더니 일어난 일이죠!! 그결과 매출의 흐름!!

8월 20일 매출 보시면 매우 저조합니다 8월 30일 부터 급격하게 매출이 상승하기 시작하면서 조회수가 50만이 돌파하자 매출이 2배 이상 뛰어오르는 모습을 보실 수 있습니다. 실제로 20일부터 보시면 20일자에는 N0만원 그 이후 최고 매출은 N00만원 까지 달성했습니다. 최대 12배 성장을 만들었습니다! 정육점이라 선물세트 때문이 아니냐라고하시는데 선물세트 매출보다는 일반 매출의 비중이 80% 이상이었습니다. 그 이유는 오픈한지 얼마안된 매장이다보니 실제로 매출의 비중이 선물세트가 높을수가 없는 구조였습니다. 

팔로워가 아닌 사람이 312만명 시청하였고, 시청자수의 지역분포를 보면 서울 지역의 비중이 높았습니다. 저희 매장의 위치가 대치동에 있는데 대치동 사람들도


이 정육점에는 특이한 이벤트를 한다
다른정육점이랑 다르더라~


라는 이야기를 하는 것이 동네 학생들부터 아주머니까지 이야기 하였고 심지어 남성분들도 사이에서도 바이럴이 이루어질 정도 였습니다. 그렇게 새로운 동네 맛집 아니 동네 정육점의 탄생이 이뤄진 것이죠! 자 그럼 이렇게 숏츠 릴스를 잘 성공 시킬 수 있었던 요인과 내용을 하나씩 발라내어 보겠습니다.

성공요인은 딱 5가지  체크!

1. 본질적 제품 완성도 ( 고기의 맛 ) 

2. 사람들이 쉽게 참여 가능한 난이도 (쉬운 참여 + 단순함)

3. 경쟁심 유발 (나도 이거보다 잘할 수 있어)

4. 고객들의 행동 유발하는 보상 (육회 , 고기 증정 )

5. 입소문 ( 친구야 너도 이거 해봐 )

딱 5가지 입니다.

1. 본질적 제품 완성도

이벤트만 좋다면 단기적 매출을 만드는 것은 쉽지만 본질적으로 고기가 맛있지 않다면 장기적인 성장곡선을 그릴 수 없습니다. 저희가 성공했던 이유는 이미 7년정도 정육점을 운영하여 성공적으로 매출 10억이상을 달성했던 대표님과 함께 만든 부위부위라는 정육점이름으로 만든 신규 매장을 런칭했다는 것이 성공의 포인트 중 하나가 아니었을까 생각합니다.

고기는 기본적으로 숙성육으로 제공하고, 상품으로 증정하는 고기조차도 안좋은 고기를 주는게 아니라 신선한 상품으로 제공했습니다. 결국 이것이 받쳐줘야 정말 성공적인 이벤트로 이어지는 중심이 되는 포인트 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게 본질적으로 제품의 맛이 좋으면 이벤트 참여한 고객들이 고기를 먹은 후 어 여기 다르다라고 느끼면 또 다시 방문하겟죠? 이벤트를 단순히 1회성으로 날리는 게 아니라 실제로 참여자가 신규 고객으로 이어질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특히나 오프라인 매장은 이런 장치를 제대로 설계하지않고 단순히 한번 1회성 방문을 이끌어 내는 것에 집중만 하면 이벤트 비용은 매몰비용이 되어 사라지고 결국 고객 유치는 못하는 그런 꼴이 됩니다. 저의 생각이긴 하지만 최소한 오프라인 매장은 50% 이상의 재방문율을 유지해야 고속성장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실제로 정육점 운영 1달 사이에 맛이 좋아서 재방문해서 구매한 사람 중에 최대 많이는 8번 까지도 방문하는 사람이 있다고 들어서 조금 소름이 돋았습니다.

2. 사람들이 쉽게 참여 가능한 난이도 (쉬운 참여 + 단순함)

 저와 같이 일을 하는 공동 대표님과 정육점을 실제로 운영하는 팀들과 기획을 할 당시에 최대한 쉽게라는 것에 집중을 했습니다 유쾌한 도전으로 새로움을 찾는다. 라는 미션으로 움직이고 있는 정육점의 취지와 맞게 유쾌하면서 재미있게 할 수 있는 도전을 기획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정육점에 오시면 부채춤을 추게 하자!
추석도 다가오고 있고 이러한 분위기에 가장 어울리는 것은
부채춤이 아닐까라는 생각으로 이어진 부채춤 이벤트!

굉장히 쉽지만 사람들에게 익숙하고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라는 점이 고객들을 불러모았습니다. 유쾌한 도전으로 고객들이 받아들이기 시작하자 쉬운 참여가 동기 유발을 합니다.


나도 가서 춤만 살짝 추면?
고기 받을 수 있지 않을까?


하면서 재미있는 정육점의 문화를 만드는 그런 형태로 사람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심어준 것입니다. 여러분들도 쉽게 참여 가능한 구조로 릴스 숏츠 이벤트를 구성해보세요. 그리고 오프라인만 가능한 것이 아닙니다. 저희가 해본 것 중에 하나가 온라인 쇼핑몰에서 진행한 이벤트입니다. 

실제로 기부를 하겠다라는 방식으로 올린 영상인데 공유가 3500까지 늘어나고 좋아요 2072개 조회수 47만회를 달성했습니다. 영상이 라이브되는 중에는 사이트 전체 매출 향상에 확실히 도움이 되었고 해당 영상을 시청한 대상자에게 리타겟 또는 유사타겟을 활용해서 광고를 추가 운영해보는방식도 가능했습니다. 단순하게 사람들에게 좋은일 또는 가볍게 참여가능한 것을 제시하면 누구든지 행동하고 싶어합니다. 100명의 사람들이 똑같은 춤을 추기 시작하면 옆에 있는 사람들이 비슷하게 모방하거나 따라하는 것처럼 쉽게 참여 가능하고 바이럴이 가능한 컨텐츠를 만들어라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3. 경쟁심 유발 (나도 이거보다 잘할 수 있어)

사람은 본래 경쟁을 통해서 성장하고 자신을 증명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본질적으로 경쟁을 하게 만드는 구도를 만들었더니 굉장히 좋은 참여자들이 발굴 되기 시작했습니다. 이벤트가 과열되면서 실제로 댄서가 와서 춤을 추거나 말도 안되는 엄청난 실력자가 오게되는 것과 같은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그렇게 또 인스타그램릴스 조회수는 성과가 미친듯이 올라가기 시작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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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더 잘할까와 같은 경쟁은 1등 2등 3등에게 수여되는 상품도 중요하지만 쉽게 참여하게 하는 분위기 속에서 나는 저것보다 잘할 수 있다는 감정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는 요소가 있으면 더 좋습니다. 상금이 높을수록 좋지만 우리는 그렇게 많은 비용을 이벤트에 투자할 정도의 자본이 없으니 간단하지만 고객들을 쉽게 참여 가능한 부분들을 만들 수 있게 구성해보는 것을 추천드립니다. 그리고 작지만 명예의 전당처럼 만들어서 사람들에게 거기에 올려드립니다라는 형식으로 명예욕을 건드려 주니 누구든 하고 싶지 않을까요?

4. 고객들의 행동 유발하는 보상 (육회 , 고기 증정 )

많은 사람들이 참여 하기 위해서는 상품을 제공 해야하는데 그냥 단순히 제공하는게 아니라 매장의 특색에 맞는 상품을 퀄리티있게 제공해서 고객들의 재구매를 유도한다라는 것이 목표가 될 수 있게 운영해야합니다. 보상은 모든 사람들에게 이벤트 미션을 해결하면 줍니다. 다만 너무 많은 참여가 발생하면실제로 매장의 매출을 일으키는 손님보다는 이벤트 손님으로 인해서 붐비는 형태가 되어서 실제로 매출보다는 그냥 이벤트 매출이 대부분이 되는 경우가 될 수 있습니다.그래서 이벤트 시간을 조율하거나 참여가능한 시간을 피크시간을 피해서 지정하면서 매장을 홍보하고 최대한 실제 매출을 지키는 방법이 필요한 것입니다. 30초 정도 혹은 1분정도 재미있게 춤추고 한우 육회 준다면여러분들은 어떻게 하실건가요?

5. 입소문 ( 친구야 너도 이거 해봐 )

제일 중요한 것 중 하나가 5번입니다. 나만 참여하는게 아니라

야 너 이거 잘 할거 같은데?
해봐

라고 말하는 입소문을 유도해야 합니다. 이게 바로 바이럴입니다. 바이럴이라고 하는 것이 사람에서 사람으로 감염되는 바이러스처럼 된다고 해서 바이럴 마케팅이죠. 진짜 찐 바이럴이 이런 바이럴 아닐가요? 친구에게 공유하면서 너가 더 잘하겠다 혹은 내일 우리 춤추고 육회받자등등 이런 식의 바이럴을 유도하는 장치를 통해서 사람들이 자발적으로 홍보하게 만드는 것과 그 이벤트 이후에는 맛으로 이거 진짜 맛있다라고 바이럴 할 수 있게 하는 본질적인 메뉴의 장치까지  이렇게 이벤트를 운영한 결과는

 

0팔로워에서 단 15일만에 646명의 팔로워까지 만들었습니다. 그리고 올리는 영상마다 적어도 조회수 5000에서 1만까지 나온 이후에야 잘되는 계정으로 안착이 된거 같습니다. 이런 과정을 A~Z 까지 실행해주는팀과 오프라인을 책임지는 정육팀까지 모두가 함께해서 만든 결과였습니다. 다만 이런 결과가 오프라인 뿐만 아니라 온라인도 쉽게 만들 수 있다 라는것이 고매출에도 영향을 준다는 사실을 유념하며 대세인 숏츠 , 릴스를 한번 시도해보세요. 시도가 어렵다면 전문가와 상의해도 좋습니다. 저희 같은 전문가들이 굉장히 많이 있을 수 있습니다 저희 숏폼 사업부도 굉장히 노력많이하고 이번 결과를 좋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다양하고 새로운 릴스 숏츠관련 혹은 실질적인 매출을 올리는 광고 마케팅기법에 대해서 인사이트가 또 생기면 공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파이팅입니다 소상공인 여러분!!!
같이 함께 성장하고 어려운 시기 해쳐 나가도록 

저도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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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숏폼컨텐츠 제작이 망하는 이유 3가지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최근 마케팅 트렌드를 볼 때 숏폼은 너무나 대세입니다. 숏폼으로 뜨는 수많은 브랜드를 보면서 우리 브랜드도 할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은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하지만 다양한 전략과 수단을 동원해 숏폼 컨텐츠제작을 시도해도 잘 안 되시는 분들이 많으실 겁니다. 오늘은 실패하는 숏폼의 특징을 분석하면서 어떻게 해야할 지에 관한 생각을 나눠보고자 합니다.


실패하는 숏폼의 특징


1. 단순히 트렌드만 쫓는 숏폼
단순히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뜬 숏폼의 외형을 그대로 따라해 숏폼 컨텐츠제작을 하는 경우입니다. 이 경우 노출에만 집중하다보니 우리 브랜드의 특징과 소비자에 대한 정보는 아예 반영할 수 없어서 단순히 휘발성만 높은 콘텐츠가 됩니다. 브랜딩과 매출 모두 놓치게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2. 말하고 싶은게 너무 많은 숏폼
사람들이 숏폼을 많이 보는 이유는 숏폼은 아주 짧고 그 짧은 순간에 강렬한 임팩트를 가지기 때문입니다. 이러한 본질을 망각한 채 하고 싶은 얘기를 너무 많이 넣게 되면 지루하고 길이도 길어져서 시청자의 이탈률이 높아집니다. 숏폼컨텐츠를 제작할 때에는 이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즉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소비자가 듣고 싶어하는 이야기로 가공하여 임팩트있게 전달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3. 특별한 소구점이 없다
숏폼컨텐츠로 보여주려는 우리 제품 또는 브랜드의 특별한 소구점 자체가 없어서 아무리 화려하게 만들어도 이슈가 되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 경우 제품/브랜드 자체에 대한 고민이 필요할 수도 있고 혹은 브랜드내에 좋은 스토리들이 있는데, 이를 발굴해내지 못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저 역시 우리 브랜드의 소구점과 소비자의 시각 사이에서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습니다.

저희 숏폼팀에서는 단순히 트렌드를 좇는 숏폼컨텐츠를 제작하는것이 아닌 인간의 본질적인 대화, 공유, 모방욕구를 자극하는 원리를 파악하여 콘텐츠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학습하고 있습니다.

숏폼팀 입사하면 무조건 책 <컨테이져스> 부터 완독하게 하는것도 이 이유 때문입니다.

 

 

컨테이져스 그게 뭔데?

케팅 필독서 컨테이져스(전략적 입소문)는 명문대 와튼스쿨의 마케팅 교수가 저술한 책입니다. 이 책은 소비자가 특정 브랜드나 제품을 자발적으로 입소문내는 본질적인 원리를 설명하고 있는데 마케터분들도 한번씩 꼭 읽어보시면 좋습니다.

[컨테이져스 ‘전염성’의 여섯 가지 원칙]

  1. Social Currency(소셜 화폐)

    사람들은 자신의 사회적 가치를 높여주는 것을 공유하고 싶어 한다 자신의 이미지를 상승시켜 줄 수 있고 여유롭게 보이는 정보들을 전하며 자신이 소위 ‘인싸’라는 느낌을 가지고 싶어 한다

  2. Triggers(계기)

    제품이나 아이디어가 사람들 입에 자주 오르내릴 계기를 마련해야 한다

  3. Emotion(감성)

    생리적으로 각성하면 말을 많이 하게 되고 공유한다. 그들을 흥분시키고 웃게 만들어야 한다. 굉장히 웃기거나 분노와 불안을 일으켜야 한다. 그러면 사람들은 그 주제에 대한 대화를 많이 하게 된다.

  4. Public Invisibility(대중성)

    인간은 자신이 관찰할 수 있는 행동만 모방할 수 있다 대중의 눈에 띄어야 쉽게 따라할 수 있고, 누구나 쉽게 따라 할 수 있어야 인기를 얻을 수 있다 너무 높은 수준으로 가는 콘텐츠 트랩에 빠지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5. Practical Value(실용적 가치)

    실용적이고 유용한 정보를 공유한다 즉, 비용이나 혜택 등 어떤 면에서든지 절대 놓쳐서는 안되는 가치가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정말 파격적이고 유리한 제안이어야 한다. 사람들이 전달하기 쉽도록 정보나 전문지식을 간단명료하게 정리해서 제시해야 한다

  6. Stories(스토리성)

    전달할 가치가 있는 이야기여야 한다. 한편의 완성된 이야기인 것이 좋다. 사람들은 필요한 정보만 전하지 않는다는 것을 기억하고 전하려고 하는 메시지를 이야기의 중간에 넣어 빼고 말하면 이야기가 되지 않게 해야 하는 것이 중요하다.

숏폼의 본질은 곧 전염성입니다. 시청자가 숏폼을 보고 주위에 숏폼을 전염시키는 본질적인 원리만 이해한다면, 어떤 알고리즘이더라도 정복할 수 있습니다. 숏폼으로 고객과 만나기를 원하는 수많은 마케터 혹은 브랜드 사장님들이라면 위 여섯가지 원칙을 활용한 숏폼컨텐츠를 제작할 수 있도록 끊임없이 연구하고 노력해야합니다. 수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성공한 저의 사례를 보시며 조금이라도 시간을 절약하여 높은 성과를 달성하셨으면 합니다.

성공한 스몰브랜드 숏폼 분석하기 (F&B 브랜드 B사의 백화점 팝업 홍보 숏폼)

이 사례는 저희 숏폼팀에서 제작한 F&B 브랜드 숏폼입니다. 릴스에서만 좋아요 9900개, 조회수 100만을 넘긴 숏폼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은 성공사례입니다. 유튜브, 틱톡에서도 알고리즘의 선택을 받아 총합 200만뷰 정도 된 것 같습니다. 위 영상을 간략히 소개하자면, F&B 브랜드 B사의 백화점 팝업 행사 홍보를 목적으로 제작한 숏폼으로 단순히 백화점 팝업 정보만을 정하는 것이 아닌 팝업을 진행하기까지의 과정과 브랜드 창업자 여성 4인의 스토리를 담아 제작했습니다. 이 총합 200만뷰 영상에서는

어떤 전염성의 원칙이 들어있을까요? 바로 전염성의 여섯가지 원칙(STEPPS) 중 계기, 스토리성의 원칙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1. Triggers(계기)

만약 이 영상을 여름에 올렸다면 반응이 있었을까요? 해당 영상의 업로드 시점은 11월 후반으로 따듯한 붕어빵이 생각나는 겨울 시점이었습니다. 한국인이라면 겨울에 국민간식 길거리 붕어빵을 한번쯤은 떠올리게 되죠!

추운 겨울 = 붕어빵

이 생각나는 계기에 기인하여 시청자가 영상을 한번 더 클릭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을 겁니다. 이처럼 숏폼 제작시 시의성을 반영한 주제와 아이템 선정이 중요합니다. 타겟 고객이 일상에서 우리 제품을 떠올릴만한 계기를 만드는 것이 중요합니다.

2. Stories(스토리성)

단순히 백화점 팝업 소식만을 알리는 것이 아닌 브랜드 B가 백화점 팝업을 열기까지의 그 과정을 전달했습니다. 창업자 4인이 성수동 작은 가게에서부터 시작해서 백화점 입점까지의 고군분투했던 진정성 있는 스토리로 가공하여 100만뷰 이상 확산되는 결과를 얻을 수 있었습니다. 숏폼 뿐만 아니라 어떤 콘텐츠에도 적용되는 스토리성의 법칙! 같은 이야기도 흥미로운 스토리로 가공하는 과정이 중요합니다.

전염성의 원칙 STEPPS를 반영해 영상을 기획했다면 이것을 숏폼에 가장 최적화된 형태로 가공하는 작업은 PD의 역할입니다. 영상에서 몰입감있는 TTS(인공지능 더빙)와 빠른 템포의 음악, 가독성 좋은 자막, 상단에 후킹할 수 있는 자막까지 곳곳에 영상을 계속 보게끔 유도하는 장치들을 삽입한다면 영상의 몰입도를 높일 수 있겠죠.

자 이번 편에서는 조금 마라 맛으로 ‘숏폼 해봤자 망하는 브랜드들의 특징’을 정리해 보았고 숏폼을 제작할 때의 본질적인 고민과 접근방법에 대해 말씀드렸습니다. 전염성의 원리를 알고 있다면 누구나 숏폼으로 성공할 수 있습니다. 우리 제품을 알려야하는 마케터부터 자영업자, 스몰브랜드 대표님이라면 위 6가지 전염성의 원리(STEPPS)를 바로 학습하고 적용해보시길 바랍니다. 이 전염성의 법칙(STEPPS) 사례들은 앞으로도 꾸준히 가져와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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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파머스

마케팅 사업부 무의식을 활용한 브랜드 홍보전략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마케터분들도 잘 아시겠지만 광고를 진행할때 매체나 광고소재등 신경을 써야하는 부분이 정말 많습니다. 저는 많은 부분 중에 요즈음

​

마케팅과 홍보전략을 구성할때 무의식을 활용하는 방법

​

에 대해서 연구하고 공부하고 있습니다.

​

실제로 우리는 삶의 많은 부분에서 무의식적으로 행동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길을 걸을 때 의식적으로 다리의 움직임을 생각하지 않아도 다리는 움직이고, 물건을 집을때 손가락도 이렇게 움직이라고 생각을 하고 움직이지 않는 것처럼 대부분의 행동은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집니다. 이러한 행동은 비단 단순한 움직임에만 국한되지 않고, 광고를 접할때에도 영향을 끼치는 것 같습니다.

​

물론 제가 생각하는 내용들이 과학적인 논문에서 나온 것들은 아니지만, 마케터로서 12년동안 다양한 광고를 집행하고 실행하면서 사람들의 무의식이 광고에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와 이를 활용해 고객들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방법이 대략적으로 그려지곤 했습니다.

​

저의 경험상 사람들이 핸드폰을 활용할때 보이는 무의식적인 행동은 대략 다음과 같았습니다.

​

​

1. 우리는 SNS 할때 스크롤 내릴때

무엇가를 의식하고 내리지 않는다.

​

2. 특정 단어를 듣거나 하면 우리

학습 경험에 의해 떠오르는

장면이나 연상되는 내용이 있다.

​

3. 주마등과 같이 전세계적으로

공통적으로 인간이 느끼는

표현방식이 비슷한 것들도 있다.

​

4.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반복해서

확인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

5. 주변사람의 경험보다는

제 3자의 경험을 찾아서 불안감을

해소하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

6. 숫자와 사회적 지위에 대한

믿음으로 신뢰를 많이 한다.

​

7. 인간의 기본 3대 욕구에 기반한

컨텐츠는 언제나 반응율이 높다.

​

8. 분노와 같은 감정은 심장을

빨리 뛰게 한다

그것은 행동을 유발하게 만든다.

​

9. 신뢰하는 매체의 정보 검증 없이

가짜뉴스도 진짜라고 믿게 된다.

​

9가지의 섬뜩한 이야기입니다. 우리의 뇌는 더 자극적인 내용에 반응하도록 설계된 것처럼 사람들은 휴대폰을 통해 SNS를 이용하면서 자극적인 부분에 반응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자극적인 컨텐츠를 접하면서 사실인지의 여부를 의식적으로 생각하면서 컨텐츠를 이해하고 받아들이지 않습니다.

​

제가 여러 마케팅 및 행동심리학관련 서적을 탐독하면서 깨달은 사실은 사람의 행동의 70~80%는 습관으로 이루어지고 특정 시간대에서는 행동의 99%가 습관으로 이루어진다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무의식적 습관을 통해서 많은 자극을 배우고 그 자극을 통해 계속해서 새로운 무의식이 창조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

실제로 저도 SNS를 이용하면서 안좋은 습관이 많이 생겼는데 이를 치환하여 마케팅에 적용하다보니 어떤 걸 조심해야 하고 어떤 걸 역이용하여 고객들에게 적용해 매출을 증가시킬지에 대한 대략적인 감각이 생긴 것 같습니다.

​

그래서 1번부터 9번까지 한번 정리해보면서 어떻게 활용하여 홍보전략을 구성했는지 말씀드려보겠습니다. 본문으로 들어가기 전에 해당 내용은 전문적인 지식을 통해 생성된 객관적인 팩트라기 보다는 한명의 마케터로서의 개인적인 직관이자 관점이라고 생각하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1. 우리는 SNS 할때 스크롤 내릴때 무엇가를 의식하고 내리지 않는다.

SNS를 자주 이용하는 사람들은 어떤 특정한 목적을 가지고 스크롤을 내리기보다는 스크롤을 내리면서 만나게 될 불특정하고 강렬한 자극을 기대하고 손가락을 움직입니다. 휴대폰을 하면서 인터넷 검색이나 다양한 온라인 활동을 할때에도 마찬가지입니다. 우리는 하나하나 꼼꼼하게 읽기 보다는 지나가는 느낌으로 대부분의 화면을 인식하고 시청한 대부분의 컨텐츠를 의식적으로 기억하지 못합니다.

​

의식한다와 의식하지 않는다라는 이분법적인 시각에서 바라보면 대부분의 사람은 의식하지 않는 상태에서 스크롤을 내립니다. 물론 스크롤을 내리면서 만나는 좋아하는 관심사나 순간적으로 강렬한 후킹요소들을 본다면 무의식에서 의식으로 전환이 되겠지만, 그런 부분을 만나기 전까지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아주 빠르게 이미지를 넘겨버립니다. 이러한 특성을 이커머스 또는 온라인 서비스에 어떻게 접목하면 좋을까요?

​

​

1. 의식 하지 않는 사람들을

의식하게 만드는 장치를 만들어본다.

​

2. 우리 제품을 순간적으로

의식하는 사람들의 특징적인

이미지 글을 찾는다.

​

3. 고객들이 읽고 싶게 만드는

첫 인상을 잘 설계한다.

​

​

결국 1,2,3번 모두 동일한 이야기입니다. 우리가 전달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잠재 소비자에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강렬한 이미자나 글이 있어야 수천만의 컨텐츠 사이에서 잠재소비자의 시선을 끌어 선택을 받을 수 있습니다.

​

제가 성과를 만들었던 제품중에 여성용 구두가 있었습니다. 이 구두를 홍보하면서 편한 구두를 찾는 여성의 무의식을 공략하기 위해 편한 구두를 강조하기 위한 뒷굽의 이미지와 하루종일 신어도 편하다는 카피를 활용함으로서 절대 다수의 사람들이 클릭하는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었습니다.

​

많은 사람들이 구두의 광고소재를 생각할때 굽과 반짝이는 앞코의 모습을 생각합니다. 저는 이 부분에서 착안해 고객들의 시선을 끌수 있는 다양한 이미지화를 시도함으로서 사람들의 스크롤을 멈출 수 있는 방법을 쉽게 만들어냈습니다. 뒷굽을 보여주는 것이 여자 고객들이 저 구두는 편해, 편해보이는 구두가 궁금해라는 마음의 스위치를 올린 것입니다.

​

스크롤을 내릴 때 내 제품의 가장 매력적인 모습이 사람들의 무의식 속에 어떻게 자리 잡게될지 그리고 그 제품 자체가 그 모습과 연결이 강력하게 되어 소비자를 멈추게 만드는지 한번 고려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스크롤을 무의식적으로 내래는 것을 멈칫하게 만드는 요소는 이렇게 활용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2. 특정 단어를 듣거나 하면 우리 학습 경험에 의해 떠오르는 장면이나 연상되는 내용이 있다.

광고 소재를 만들거나 광고를 만들 때 제품에 대한 연상되는 단어를 생각 해본 적 있으신가요? 우리가 학습된 경험에 의해서 의식하지 않아도 특정 단어를 떠올리면 떠오르는 것들이 있습니다.

​

예를 들어 머리부터 발끝까지 다 라는 노래를 듣는다면 사람들은 어떻게 반응할까요? 놀랍게도 각 세대마다 떠올리는 노래가 다를 것입니다. 이러한 차이가 나오는 이유는 연령별로 인식하는 무의식속의 경험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러한 사실을 어떻게 마케팅에 활용하면 좋을까요? 바로 우리 상품에 관련된 단어를 잠재고객의 학습경험과 연결시키면 좋습니다.

​

제가 예전에 모그라미라는 팬티를 판매했을때 중국 당면이라는 키워드와 연결을 지음으로서 매출을 0원에서 10억까지 상승시킨 경험이 있습니다. 당시에 마라탕이 유행이어서 저는 저희 팬티의 매우 얇다는 속성과 중국당면의 투명하다는 속성에서 공통점을 찾아 연결했더니 높은 매출을 달성한 것 같습니다. 중국당면이 얇다라는 당시 대중의 학습경험으로 인해 단어 그 자체로 광고효과가 생긴 것 같습니다.

​

한국이라는 나라에서 보편적으로 통용되는 단어중 우리 제품과 연결되는 것들을 찾아 활용해보세요 나의 제품과 연결되는 계절 단어, 시기적 단어등등 너무 많은 경우의 수가 있습니다. 고객들의 원초적인 욕구를 자극하는, 우리제품과 위트있게 연결되는 단어를 통해 회사의 매출을 급격하게 올리고 제품의 컨셉이 되는 전환점을 만들어보시길 바랍니다.

​

3. 주마등과 같이 전세계 공통적으로 인간이 느끼는 감정도 있다.

주마등이라는 것을 아시나요? 주마등이란 죽음의 순간에 체험하는 삶의 궤적으로서 어떤 문화권이든 상관없이 공통된 개념이 존재합니다. 이렇게 주마등이란 개념이 모든 문화권에 존재하는 이유는 죽음이란 현상에 대해 모든 인류가 공통된 공포와 호기심의 감정을 갖고 있기 때문인 것 같습니다.

​

우리가 제품을 판매할때 구매를 하는 고객들의 행동이 모두 같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모두 같은 행동을 할 수 있도록 하는 장치는 존재합니다. 마치 죽음이라는 행위앞에서 지나간 삶의 궤적을 체험하게 되는 주마등처럼요. 상세페이지나 컨텐츠를 만들때 공감을 사라고 많이 말들을 합니다. 하지만 공감이라는 개념은 너무 모호해서 이해하기 힘든 경우가 많습니다. 이때 이렇게 모호한 기준을 감정으로 표현하고 그려보면 좀 더 명확해집니다. 공포라는 감정을 이용하는 제품들이 많고, 슬픔이나 기쁨, 쾌락을 이용해서 만드는 제품들도 많습니다.

​

이처럼 단순화와 명료화를 거친다면, 고객들이 공감하기 더 쉽습니다. 우리 제품과 연관된 감정을 한번 고민해보시고, 그 감정을 활용해 고객들에게 공통된 행동을 유발한다면 더 멋진 광고나 제품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

4. 습관적으로 휴대폰을 반복해서 확인 하는 사람들이 굉장히 많다.

아마도 이 글 읽는 분들중 대다수가 해당 습관을 가지고 있을 것입니다. 왜 현대인들은 이러한 습관을 가지게 됐나를 생각해보면 한가지 명료한 답이 떠오릅니다. 인류가 이렇게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집단화와 동질화입니다.

​

사람끼리 모여서 부족을 만들고 타 부족과 소통해서 나라를 만들듯이, 인류에게는 소통의 능력과 욕구가 기본적으로 내재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기술의 발전과 함께 인류는 거리를 초월하여 서로 소통을 할 수 있게 되었고, 그 과정에서 핸드폰은 필수적인 도구로 자리잡았습니다. 아마도 소통의 욕구가 현대인들에게 핸드폰을 자주 확인하는 습관을 만든 것 같습니다.

​

이렇게 핸드폰을 자주 확인하는 습관을 이용해서 CRM 마케팅을 통해 우리 제품의 장점을 반복적으로 입력시키면 새로운 습관을 만들게 되면서 이를 마케팅에 활용할 수 있게 됩니다. 할인같은 행사를 같은 주 요일에 반복하는 업체는 그 요일에 매출이 잘 나오는 것처럼 우리 브랜드도 이러한 새로운 습관을 고객들에게 각인시키면 어떨까요? 이 부분에 대해선 저도 계속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습관을 만들기위한 반복적인 행동을 유발하는 장치를 만들어보시기 바랍니다.

​

쓰다보니 글이 너무 길어지는 것 같아 나머지 요소는 다음 포스팅에서 설명드리겠습니다. 오늘 알려드린 무의식의 특징을 활용해 브랜드 홍보전략을 구상해 보시길 바랍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하고 글이 괜찮았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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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나가는 브랜드의 홍보방안 -객관적인 차별점 강조

안녕하세요 누구나 성공할 수 있는 세상에 기여하는 CCFM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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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마케팅 잘한다고 소문난 브랜드가 활용하는 홍보방안 중 하나인 객관적인 차별점 강조에 대한 내용을 안내드리려고 합니다.

오늘 말씀드릴 내용을 관통하는 한 문장이 있다면, '다른 데 다 둘러봐도 여기만 한 곳 없어요'일 것 같습니다. 오프라인 쇼핑을 많이 해보신 분들이라면 한 번쯤은 꼭 들어봤을 말일 것 같은데요. 이는 결국 온라인상 에서도 우리가 소비자에게 건네야 할 핵심 메시지가 될 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브랜드 홍보를 할 때 어떤 홍보방안을 활용해야할 지 알아보겠습니다. 

1. 차별점 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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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극적으로 소비자가 수많은 경쟁사 제품 중 우리 제품을 사야 하는 이유를 설득하기 위해선 우리 제품이 그들과 차별되는 포인트를 강조해야 할 것입니다.

​하지만 우리가 차별화를 어렵게 여기는 이유는 바로 국소적인 한 분야에서 독보적 1등이 되는 것이 어렵기 때문입니다. 특히 그 분야가 기능적인 분야라면 더욱이 차별화가 어려울 것입니다. 우리 제품이 가진 기능적인 장점은 경쟁사 제품도 가지고 있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이럴 때 해결책은 기능적인 분야가 아닌 다른 분야에서 차별점을 찾아 특화요소로서 강조하는 마케팅을 하는 것인데요 많은 요소들 중 가장 활용하기 쉬운 대안은 바로 우리 제품이 가진 스토리를 활용하는 것입니다. 제품이 가진 스토리는 우리 제품만이 가지는 고유의 특질이기에, 차별화 포인트로 활용하여 브랜드홍보에 사용할 수 있습니다.

​그렇다면 제품의 스토리를 차별요소로 선택했을때 어떤 스토리를 활용하는 것이 좋을까요? 몇가지 예시를 들어보겠습니다. 

제품 개발 히스토리


다들 알고 계시는 다이슨의 경우 제품 개발 히스토리를 마케팅에 활용한 사례로 유명합니다. 다이슨의 창립자 제임스 다이슨은 진공청소기를 개발하면서, 5000번 이상의 프로토타입을 테스트하였습니다. 또한 새로운 기술을 알아보기 위해 몰래 공장안에 들어가본 스토리는 많은 분들이 알고 있을 것입니다. 이렇게 제품개발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 다이슨의 스토리는 브랜드에 대한 신뢰로 작용하면서 성공적인 마케팅 사례가 되었습니다.

임상 결과(테스트 결과)


Olay는 피부 노화 방지 화장품의 효과를 강조하기 위해 임상 테스트 결과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신뢰도를 높였습니다. "28일 동안의 변화를 경험하라"라는 캠페인을 통해 제품 사용 후 단 4주 이내에 피부 개선 효과가 나타난다는 구체적인 임상 결과를 공개하면서, 소비자들이 제품의 실질적 효과를 기대할 수 있도록 했습니다. 이와 함께, 사용 전후 사진을 통해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시각적으로 증명함으로써 소비자들에게 강한 호응을 얻었고, Olay의 노화 방지 제품은 믿을 수 있는 화장품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관련 전문가


콜게이트는 구강 건강 제품에 대한 치과 의사들의 추천을 마케팅에 적극 활용했습니다. "전문 치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치약"이라는 메시지를 통해, 제품의 효과와 신뢰성을 강조했습니다. 치과 의사들이 추천하는 제품이라는 점은 구강 건강에 민감한 소비자들에게 강력한 설득력을 제공했고, 콜게이트가 신뢰할 수 있는 구강 건강 브랜드로 자리 잡는 데 기여했습니다.





특허 및 수상 경력


테슬라는 전기차 배터리 및 자율 주행 기술 분야에서 수많은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차량의 독보적인 성능과 효율성을 강조했습니다. 테슬라는 자체 개발한 배터리 기술을 바탕으로 장거리 주행이 가능한 전기차를 선보였고, 다양한 수상 경력을 마케팅에 포함시켜 혁신성과 시장 리더십을 부각했습니다. 특히 ‘올해의 차’ 수상 경력 등을 활용하여 신뢰를 구축하고 브랜드의 첨단 기술력을 소비자에게 알리는 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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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하게 생각해 볼 수 있는 요소는 위 네 가지가 될 거고, 각 카테고리에 맞게 더 깊게 들어간다면 수많은 요소들을 발굴하여 각 기업에 맞는 고유의 브랜드 홍보방안으로 활용할 수 있을 것입니다. 

2. 차별점 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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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화라는 것은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과는 다른 의미입니다. 이 말을 다시 말하면 세상에서 우리 제품만이 가지는 성질을 찾는 게 중요한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관점에서 제품으로부터 얻을 수 있는 베네핏이 (경쟁 제품보다) 극대화되도록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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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과정에서 가장 먼저 선행되어야 하는 것은 바로 타겟 분석입니다. 여기서 말하는 타겟은 단순 40대 여성, 기미가 있는 중년 등이 아닌 우리 제품을 사용했을 때 가장 큰 베네핏을 얻을 타겟과 그 상황을 근거 있게 상정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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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어 기미가 고민인(제품 USP적 근거) 40대 여성(수치적 근거)에서 보다 뾰족하게 '다른 제품을 써봤으나 효과를 못 본' 등의 상황을 추가해 그들이 가장 듣고 싶은 메시지는 무엇인지 고민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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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별점의 표현은 소비자가 가장 원하는 부분이 뭔지에 대한 고민에서 시작되어야 합니다. 한 달 내내 타사 제품을 써봐도 기미가 안 사라지던 소비자는 제품 성분을 나열하는 것보다 'N일 내(임상 등 테스트 기반)에 기미가 없어진다'라는 메시지에 매력을 느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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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체크리스트를 활용한 실적용사례

차별점 표현 Check List

​

  1. 우리 제품이 가장 필요한 소비자는 누구인가?

  2. 그들은 어떤 상황에 놓여있는가?

  3. 그들은 그 상황에서 어떤 메시지에 가장 큰 매력을 느낄까?

  4. 그들이 듣고 싶은 메시지를 우리 제품의 특질로 표현할 방법은 없을까?

  5. 선정된 메시지는 신뢰도를 얻을 장치가 있는가?

  6. 모바일 환경에서 그 메시지가 잘 드러나는가?


이 차별점 체크리스트는 제가 실무에서 차별점을 찾기 위해 개발하고 활용하는 것입니다. 가상의 브랜드를 설정하여 적용하는 사례를 통해 어떻게 사용되는지에 대한 감각을 익히시고, 각자 본인에 맞는 리스트로 발전시킨다면 분명 좋은 성과를 거둘수 있을 것입니다. 


적용사례
가상 브랜드: 에코팜 클린 – 친환경 세제 브랜드

1. 우리 제품이 가장 필요한 소비자는 누구인가요?

아이를 키우거나 반려동물을 돌보며 가족의 건강을 중시하시는 주부님들, 친환경 생활을 실천하고자 하는 젊은 소비자분들입니다.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고, 일상에서 사용하는 제품이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하는 고객층이 주요 대상입니다.

2. 그들은 어떤 상황에 놓여있나요?

이 소비자분들은 기존 세제 제품에서 흔히 발생하는 화학적 잔여물과 환경오염에 대한 염려가 큽니다. 피부가 예민하거나 환경 영향을 고려해 저자극, 무독성 제품을 선호하고 있으며, 세정력이 높으면서도 안전한 제품을 찾고 계십니다.

3. 그들은 그 상황에서 어떤 메시지에 가장 큰 매력을 느낄까요?

"가족과 지구를 함께 지키는 깨끗한 세정력"이라는 메시지가 가장 매력적일 것입니다. 이들은 세정 효과가 높으면서도 피부에 자극이 없고, 친환경 인증을 받은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가정과 환경을 보호할 수 있다는 점에서 큰 가치를 느끼실 것입니다.

4. 그들이 듣고 싶은 메시지를 우리 제품의 특질로 표현할 방법은 없을까요?

에코팜 클린은 자연 유래 성분으로 제조되어 피부 자극 없이도 강력한 세정력을 자랑합니다. "자연이 만든 깨끗함으로 가족을 지키세요"와 같은 메시지를 통해, 고객이 원하는 저자극, 무독성의 강력한 세정 효과를 강조할 수 있습니다. 또한 "바다로 돌아가는 안전한 세제"라는 문구를 통해 제품의 환경친화적 특성을 부각할 수 있습니다.

5. 선정된 메시지는 신뢰도를 얻을 장치가 있는가요?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친환경 인증서와 피부 자극 테스트 결과 등을 제공하여 제품의 안전성과 환경 친화성을 입증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에코팜 클린은 99% 자연 유래 성분으로, 독성 테스트에서 무해 판정을 받았습니다"와 같은 구체적인 정보를 통해 신뢰도를 강화할 수 있습니다.

6. 모바일 환경에서 그 메시지가 잘 드러나게 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모바일 앱 및 웹사이트 첫 화면에 "자연으로 돌아가는 안전한 세정력"이라는 강렬한 메시지를 배치하고, 친환경 인증서와 테스트 결과 등을 이미지와 함께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시각적으로 배치합니다. CTA 버튼을 "안심 세정 확인하기"로 설정하여 고객님이 제품에 대해 자세히 알아볼 수 있도록 유도할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셨나요? 오늘의 글이 좋으셨다면 댓글과 좋아요 부탁드립니다.

다음에 더 좋은 꿀팁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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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활용범위가 넓어지는 숏츠(쇼츠)광고 그 중요성은?



안녕하세요 CCFM입니다.

바야흐로 숏츠 시대입니다 많은 플랫폼에서 숏츠광고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면 네이버는 클립(Clip) 숏츠 서비스와 스트리밍 플랫폼 치지직을 내놓으면서 영상 서비스 점유율까지 높여가고 있죠. 2024년 본격적으로 GFA에서도 숏츠광고를 독려하고 강화하는 흐름으로 가고 있습니다

1. GFA에서도 숏츠를?

2023년 하반기쯤 출시된 GFA 숏츠광고 영역은 네이버 숏츠 서비스 '클립' 지면을 통해 노출되는 아웃스트림 동영상 상품으로 피드사이에 자연스럽게 노출되는 유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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숏츠광고 소재는 화면을 가득 채우는 9:16 비율과 1:1 등의 비율을 활용하여 영상 광고를 노출시킬 수 있습니다. 또한 네이버 패밀리 매체인 시리즈앱 풀스크린 논스킵 AD 지면은 GFA에서도 노출이 가능하도록 추가되었는데요 유저의 자발적인 광고 참여가 높은 모델로 '30초' 시청 시간 기준으로도 VTR이 99%나 기록된다고 합니다

(*전면형 소재는 2024년 1월 기준 시리즈앱 지면에서만 노출 가능)

2. 입질은 어떤데?

저도 GFA에서 소액으로 테스트를 시작하면서 점진적으로 캠페인을 확장하고 지속적으로 소재와 전략을 디벨롭하면서 운영했더니 서서히 입질이 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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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발적인 성과는 아니나 맛보기로 운영했던 캠페인치고는 유의미한 데이터를 토대로 분석과 개선중이며 다른 브랜드 운영 현황을 보면 예산을 공격적으로 투입하면서 목표된 성과를 안정적으로 유지하는 캠페인들을 볼 수 있었습니다

(*일부 건강기능식품, 언더웨어 등에 카테고리는 정책상 반려 검토가 강하게 제한되고 있습니다)

숏츠광고를 돌리고 있는 뷰티 카테고리 제품 중 GFA 광고로 유입된 자사 구매 전환율을 확인해 보니 7%에 육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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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어떤 컨텐츠를?

퍼포먼스 광고 영역에서 성과가 나오는 숏츠광고는 공통점이 강하게 존재합니다

간단하게 핵심만 나열하자면

첫 번째

숏츠 특성상 여러 영상들이 빠르게 화면 전환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3~5초 도입부부터 후킹적 요소가 매우 강화된 카피 혹은 이미지가 삽입돼 있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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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매로 이어질지 이탈로 나가버릴지

초반 도입부에서 판가름이 납니다

두 번째

전후 비교입니다 GFA는 전후 비교가 불가능하지만 메타나 구글은 우회적으로 활용 가능해서 사용 전과 사용 후에 대한 포인트들을 극적으로 표현해 주는 것이 필요합니다

세 번째

요즘 과대광고 이슈가 갈수록 대두되고 있습니다 그에 따라 소비자들은 구매에 대한 지식 수준이 엄청나게 높아졌고요 여기서 액션을 취해야 할 것은 구매 설득 포인트를 강화하면서 제품에 대한 신뢰성을 표현하는 것입니다. 인증서 혹은 데이터 그래프와 실제 논문 그리고 전문가 코멘트등과 같은 팩트에 기반한 정보와 요소들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네 번째

단순 배너뿐만 아니라 AI를 활용한 모션들도 충분히 영상으로 활용 가능합니다 소스가 부족하거나 모델 섭외 여건이 녹록치 않다면 AI로도 충분히 스토리텔링 가능한 결과물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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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앞으로의 전망?

최근 네이버 플랫폼 전체적으로 개편이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GFA 광고 어드민 내에서도 지속적인 지면 확장과 정교한 타겟팅 추출 및 활용할 수 있는 캠페인 전략들이 점진적으로 강화되고 있구요 여기에 화룡점정은 가히 숏츠광고라 말하고 싶습니다

발등에 빨리 불 붙이셔야 합니다

다음에는 검증된 컨텐츠에 좀 더 디테일하게 도움 되실만한 인사이트들을 가지고 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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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콘크리트파머스

더 이상 재촬영하지 마세요! 시간과 비용을 아끼는 숏폼 콘텐츠 제작 꿀팁

안녕하세요 CCFM입니다.

최근 마케팅 시장에서 숏폼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많은 분께서 숏폼제작을 시도하시는데요.

숏폼에도 다양한 종류가 있지만, 그중에서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리뷰형 콘텐츠의 경우 많은 분이 접하셨을 겁니다. 오늘은 체험형 콘텐츠를 제작하면서, 촬영을 끝낸 이후, 기존 기획이 변경되어 재촬영이 필요해졌을 때, 아예 재촬영하지 않아도 되는 꿀팁중의 꿀팁을 공유하고자 찾아뵙게 되었는데요 많은 분이 이 방법을 활용하셔서 시간과 비용을 아끼셨으면 합니다.

1. 어떤 상황에서 활용이 가능한가?

상황을 한번 가정해 보겠습니다. 숏폼 제작을 진행하면서 촬영 전 확정된 기획을 가지고 인플루언서를 섭외하여 촬영을 진행했는데 특정 단어가 어색하거나 부적절하다면 어떻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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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마케터나 대행사 분들은 인플루언서와 재촬영을 진행하실 텐데 이때 발생하는 추가 비용과 시간은 상당한 부담을 초래합니다. 그렇다면 이미 촬영된 영상을 편집해서 해당 부분을 잘라내는 방법을

생각할 수도 있는데요. 그렇지만 이 방법을 썼을 때 나온 영상의 경우 중간에 영상 흐름이 이상해지거나, 최악의 경우 촬영본의 일부만을 활용할 수밖에 없어집니다. 이렇게 되면 촬영에 들였던 촬영 비용, 섭외비용, 시간 등은 말짱 도루묵이 되어버리죠!!

만약 이러한 상황에서 재촬영을 진행하지도 않고, 기존영상을 버리지도 않는 방법이 있다고 한다면 다들 어떤 말씀을 하실까요? 거짓말하지 말라고 그런 방법이 어디 있냐고 하지 않을까요? 놀랍게도 있습니다. 지금부터 그 방법을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2. 우리의 구원자 일레븐랩스

ElevenLabs는 텍스트를 자연스러운 음성으로 변환해주는 AI 음성 기술 회사입니다. 다양한 언어와 악센트를 지원해 전 세계 콘텐츠 제작자와 비즈니스 사용자들에게 꼭 필요한 도구로 자리 잡고 있습니다. 음성 복제, 더빙, 멀티미디어 콘텐츠 제작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해 접근성을 높이고, 창의적인 콘텐츠 제작에도 큰 기여를 하고 있습니다.

일레븐랩스를 이용하면 숏폼제작시 재촬영 없이 영상을 수정할 수 있습니다! 저도 이걸 통해 위기상황에 재촬영 없이 넘어갈 수 있었고, 이를 통해 많은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제가 해결한 사례를 통해 어떻게 사용하는지 살펴보겠습니다

3. 실적용 사례

저는 한 브랜드의 숏폼제작을 맡아서 진행했었는데요 초기 기획에 기반하여 인플루언서와 협업을 통해 촬영을 진행했으나, 촬영이 끝난 이후 고객사에서 거북목이라는 단어가 어감이 안 좋다고 이를 굽은 목으로 바꿔 달라는 요청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일레븐랩스를 활용했는데 구체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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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접속하실때 왼쪽 상단을 보시면 사진과 같이 여러 탭이 나옵니다. 그 중에서 voice changer 탭을 선택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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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하면 위 사진과 같은 화면이 나옵니다. 단어를 바꿀 음성파일을 드래그 앤 드롭 방식을 통해 가운데 박스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이 때 주의하실 점이 하나 있습니다. 모델의 목소리로 이루어진 1분 분량의 음성파일을 넣어야 합니다. 하지만 1분 분량의 목소리 음성파일이 없을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럴 때는 프리미어나 에펙에서 모델 목소리를 쭉 이어 붙여 1분 이상의 목소리 파일을 만들면 됩니다. 또한 용량 제한 10MB가 있기 때문에 꼭 영상파일이 아닌 MP3 파일로 넣어주셔야 합니다. 이렇게 하면 추가촬영이나, 편집없이 목표한 단어를 자연스럽게 변환할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숏폼을 촬영하면서 생기는 추가촬영을 AI 기술을 활용해 막는 방법을 살펴보았는데요 오늘 글이 좋으셨다면 좋아요, 댓글 부탁드립니다.

다음에는 더 좋은 꿀팁들로 찾아오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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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

콘크리트파머스

월 광고비 40억 써 본 GFA 영상 및 피드 지면 전략 9가지

안녕하세요 CCFM입니다. 


광고대행사 운영을 통해 많은 시행착오를 통해 얻은 인사이트를 공유하면서

이글을 읽으시는 많은 분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렇다면 첫 포스팅을 시작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 요즘 광고성과는 어떠신가요? 
 

최근 가장 효과가 좋다고 알려진 GFA광고의 경우 많은 분들이 성과에 실망해서 떠나기도 하셨을겁니다. 


 

GFA의 경우 다양한 지면들이 업데이트되고 있습니다. 많은 지면들이 있지만 성과를 생각해보면 가장 효과가 좋은 지면은 영상 지면과 피드지면인것 같습니다. 


 

제목을 보면 어그로가 아닌가 싶겠지만 절대 아닙니다. 오늘은 저의 경험을 바탕으로 GFA의 영상지면과 피드지면을 어떻게 활용하면 좋을지와 어떤 컨텐츠를 실으면 좋을지에 대해 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우선 대략적으로 목차에 대해 소개하면 


 

  1. GFA 영상 지면 어떤 컨텐츠가 라이브될까?

  2. GFA 피드 지면 어디에 보이는 중일까?

  3. GFA 영상 지면 컨텐츠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4. GFA 피드 소재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5. 왜 두가지 지면이 성과가 좋을 수밖에 없을까?

  6. GFA 두가지 지면 성과가 좋은 쇼핑몰들의 공통점은?

  7. 영상 지면의 전환율 얼마나 나올까?

  8. 피드 지면의 전환율 얼마나 나올까?

  9. 위 내용을 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이렇게 구성을 해보았습니다.
 

제 글을 읽으시는 모든 분들이 GFA를 통해 원할만큼의 성과를 달성하시길 바라면서 첫 목차부터 
시작해보겠습니다. 


1. GFA 영상지면 어떤 컨텐츠가 라이브될까?

 

사진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시피 GFA는 1:1, 16: 9, 9:16등 다양한 형식의 화면 구성을 지원합니다. 이중에서 저는  주로  1:1이나 9: 16 사이즈의 피드형 숏폼을 활용하는 편입니다.

제가 이러한 피드형 숏폼 을 사용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1) 고객의 사용경험을 헤치지 않는다!!!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을 한다면, 어떤 컨텐츠를 소비하고 있는 경우 중간에 광고가 나온다면 사용경험을 헤치게 되고 이는  광고에 대한 저항을 증가시키고 부정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또한 경험상 보고싶은 컨텐츠를 탐색하다가 만나게 되는 광고의 효율이 가장 좋기도 합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저는 피드형 광고를 주로 활용합니다. 

2) 압도적인 화면 점유율 

 


 


해당 사진은 피드지면과 영상 나오는 부분을 캡쳐한 것입니다. 콘텐츠를 선택하지 않은 고객들이 보기에도 엄청나게 높은 가시성과 선택을 할 수 밖에 없는 느낌을 주는 매우 높은 지면 점유율입니다. 

화면에 꽉 찰수록 사람들이 컨텐츠를 인지하고 볼 확률이 100%까지 증가합니다. 실제로 스크롤 해보시면 1개의 컨텐츠만 보이다보니 집중하게 되고 광고라고 하더라도 고객들이 “아 이 컨텐츠는 되게 나를 위한 거 같은데?” 라는 생각을 하게 합니다. 

3) 그렇게 비싸지 않은 비용 



해당 사진을 보시면 저는 주로 네이버 피드영역에 노출을 많이 시키고 있고, CVP는 역시나 전환을 중심으로 매출 베이스를 집중적으로 높이기 때문에 조금 비싼 감이 있습니다. 하지만 보통 구글의 경우에도 CPV가 전환 캠페인의 경우에는 100원대가 나오니까 비슷비슷한거 같습니다. 

 


이런 형태의 숏폼을 만들경우에는 썸네일도 중요합니다. 썸네일을 잘 만들어야지 선택을 받을 가능성이 높아집니다. 


2. GFA 피드 지면 어디로 보이는 중일까?


우선 피드이미지의 정의와 비용을 살펴보겠습니다.  피드이미지란 1:1 사이즈의 이미지를 이야기하는 것입니다. 

 



피드영역의 비용측면을 살펴보면 CPC가 나쁘지 않습니다. 보통 일 1000만원 소진을 기준으로 할때 CPC는 400원대가 나옵니다. 전환 캠페인의 경우 500원 정도가 나옵니다. 


 



그럼 이제 피드영역을 살펴보겠습니다. 영역은 크게 네이버와 네이버 패밀리 매체로 나뉩니다. 피드영역은 주로 홈피드 부분과 컨텐츠 부분에 노출되며, 서브 지면에는 나오지 않습니다. 피드 자체가 컨텐츠가 선택되기 전 과정에서 보여지기 때문에 효율이 높을수 밖에 없습니다. 
그리고 패밀리 부분은 네이버 밴드 같은 플랫폼의 홈 피드 부분에서 컨텐츠 사이에 노출되는 형태입니다. 저 같은 경우에는 네이버쪽 피드를 주로 사용하고 패밀리 지면의 경우 경우에 따라 효율을 높이기 위한 보조수단으로 사용하는 편입니다. 

다음은 피드이미지의 소재와 형태를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보시는 바와 같이 1:1 정사각형이기 때문에 화면을 꽉 채웁니다.  


 



사이즈의 경우 1200*1200입니다. 피드지면은 메타광고와 구글광고를 모티브로 만들어져서 그런지 확실히 CTR이 높고 성과도 좋은 편입니다. 



3. GFA 영상 지면 컨텐츠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GFA 영상 지면에 들어갈 컨텐츠에는 어떤 걸 넣어야 할까 고민이 많으실 겁니다. 이 부분의 경우 추후 포스트에서 자세히 설명하기로 하고 오늘은 간략하게만 말씀드리겠습니다.

지금 GFA영상지면은 초기단계입니다. 그래서 다양한 컨텐츠를 시도할 수 있는 가장 좋은 시기입니다. 가능성이라하면 메타나 구글같은 매체에서 반려하는 이유를 실험해보는 것일수도 있고, 이것이 아닌 다른 다양한 것일수도 있습니다. 

목록을 정리해보면 

 



1. 다른 플랫폼 반려된는 사유를 실험해서 승인되는지 본다 


2. GFA는 사람이 검수하다보니 검수에 반려사유를 정확하게 말해주므로 시도를 포기하지 않는다. 


3.  이커머스 본질적으로 잘먹히는 제품을 구매하고 난 전후를 비교해주는 흐름을 자연스럽게 표기하면 좋다. 

4. 직접적으로 실제 효과가 있는 제품은 전 후 비교를 해도 승인이 잘된다. 

5. 증빙자료가 있다면 효과에 대한 부분을 전 후 비교를 쓰는게 충분히 가능하다.

6. 오히려 이미지보다 승인 기준이 더 낮은가 싶을 정도로 설명이 되는 영상이 승인이 된다.

7. 영상 지면은 GIF 짤 같은건 승인이 되지 않으니 스토리가 있는 형태의 영상이 필요하다.

8. 5~10초 자동 재생이고 클릭하면 재생되다 보니 5~10초 이내 최대한 임팩트있는 메세지를 담는게 중요하다.

9. 영상에 썸네일은 동일하게 직접 등록가능하니 썸네일을 잘 설정하면 재생율에 도움된다.

10. 하단 카피 때문에 가려지는 부분을 잘 파악해서 릴스처럼 데드존 안에 최대한 메세지를 넣는게 좋다.



정리하다보니 영상 광고의 필수요소들을 나열한것 같습니다. 여러분들도 이런 영상 소재를 잘 만들어서 지금 성과의 2배 3배 높여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4. GFA 피드 소재 어떻게 만들면 좋을까?

피드소재의 경우에는 명확한것 같습니다. 1:1 사이즈가 된만큼 가로사이즈와 다르게 카피를 하단 상단 중단에 배치가 가능합니다!

우선 이것을 순서대로 정리해보겠습니다. 다음의 사례들은 성과가 매우 잘 나왔던 실사례들이니 보시고 참고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사례들의 특징을 정리해보면

1. 메인 카피는USP를 담고 있다

2. USP를 강화 하거나 설득요소를 높여주는 숫자적 근거가 있다

3. 사회적인 근거도 배치해서 설득 요소를 높였다.

4. 가로형 이미지 보다 카피의 크기나 내용을 더 많이 담을 수 있다.

5. 상단 하단 카피를 써서 사람들의 시선을 빠르게 주목 시키기 좋다.

6. 카피 비율은 이미지의 20% 이하인데 대략적으로 35% 까지는 쓸 수 있어보인다.

7. 기존 GFA 가로형 메인과 비슷하게 고객들의 경험을 향상 시켜주는 직관적인 메세지가 잘먹힌다.


이정도인 것 같습니다. 이 외에 더 자세한 꿀팁은 추후 포스팅에서 함께 파헤쳐보도록 하겠습니다. 



5. 왜 두가지 지면이 성과가 좋을 수밖에 없는가?

우선 이부분을 설명하기 위해서는 소비자가 광고를 접할때 어떤 상태인가에 대한 검토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소비자들은 주로 광고를 보기전에는 컨텐츠를 선택하고 보고있는 상태와 컨텐츠를 고르고 있는 상태로 나뉩니다. 이걸 이미지로 본다면 


 



위의 이미지의 경우에는 컨텐츠를 선택해서 보고있는 소비자의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서는 광고를 보게 될 경우 컨텐츠를 집중해서 보고 있는 상태를 방해하고 소비자에게 광고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게 됩니다. 


 


위의 이미지의 경우에는 컨텐츠를 고르고 있는 소비자의 상태입니다. 이런 상태에서 광고를 노출시킬 경우 소비자는 그 광고를 시청할지에 대한 주도권을 가지게 되고 광고를 선택해서 시청할 경우 소비자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심어주게 됩니다. 

이런 지면을 많이 노리시면 평타 이상으로 성과가 잘나옵니다. 유튜브 피드, 틱톡피드, 인스타그램 피드, 네이버 피드등등 다 다르지 않습니다. 이런 점을 고려했을때 정말 지면의 중요성도 한몫하는 것 같습니다. 다만 이렇게 좋은 지면은 나만 아는게 아니다보니 많은 사람들이 원해서 CPM은 좀 높은 것 같습니다. 


6. GFA 두 가지 지면 성과가 좋은 쇼핑몰들의 공통점

GFA 광고에서 성과가 좋은 쇼핑몰들의 공통점은 충동 구매를 자극하는 상품군이 효과적이라는 점입니다. 특히, 고객이 직면한 문제를 해결해주는 제품이 가장 큰 성과를 보입니다. 이는 고객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거나 고통을 해결하는 제품이 주효합니다. 쇼핑몰들이 이러한 제품군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얻는 이유는, 제품이 고객의 즉각적인 문제를 해결하거나 희망을 전달함으로써 충동 구매를 촉진하는 데 있습니다.

 

7. 영상 지면의 전환율 얼마나 나올까?

영상 지면의 전환율은 일반적으로 2~8% 수준으로 나타나며, 잘 설계된 소재와 제품의 경우 10~13%까지 상승할 수 있습니다. CPC는 1000~3000원 범위에서 형성되며, 일부 저렴한 경우에는 500~1000원으로도 설정됩니다. 높은 CPC를 고려할 때, 객단가를 높여 광고비 대비 효율을 극대화하는 전략이 필요합니다.

 

8. 피드 지면의 전환율 얼마나 나올까?

피드 지면의 전환율은 제품이나 카테고리별로 달라지며, CPC는 200원에서 1500원 사이로 형성됩니다. 전환율은 영상 지면과 유사하며, 잘 구성된 객단가와 세트 판매 전략을 활용하면 2%에서 10%까지 전환율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충분히 목표 매출을 달성할 수 있습니다.

 

9. 위 내용을 보고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준비해야 할 핵심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1. 지면에 최적화된 컨텐츠 제작

  2. 전환까지 이어지는 고객 유입 전략

  3. 광고보다 제품 포지션에 집중

  4. 카피와 이미지를 중점적으로 관리

  5. 두려워하지 말고 공격적으로 시도

 

이렇게 다섯 가지가 핵심입니다.

 

이 글이 도움이 되셨다면, 좋아요와 댓글 부탁드립니다! 😊

여러분이 궁금해하시는 점이나 저의 인사이트, 경험을 나누기 위해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다음 글에서 또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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