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하고싶다좋아하는것을
올해 성취한 것
- 스타트업 마케터로 일하기 시작했습니다.
- 마케팅 지표 포함, 여러 결과물을 만들어 내어 투자 유치에 성공하였습니다.
- 조금 더 프로덕트와 가까운 마케터로서 일하고 있습니다.
- 사이드 프로젝트로 뉴스레터 발행을 시작했습니다. (2022년 1월 첫호가 나와요!)
과정에서 배운 점
- 기획한 것을 실제 실현까지 하기 위하여 '현실적인 easiness'를 고려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의 모티베이션, 팀원들의 애사심 등도 easiness의 변수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 올해 하반기는 스스로 '리더십 챌린지 기간'이라고 불렀습니다. 회사에서도,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도 '일이 잘 돌아갈 수 있도록 팀원들을 이끄는 것' '모두가 사랑하는 조직, 모두가 사랑하는 일을 마음껏 할 수 있도록 구조화하는 것' '평화로운 방식의 커뮤니케이션' '일의 성과를 타협하지 않으면서, 상대방의 기분을 상하게 하지 않는 방식으로 피드백하는 것' 등에 대해 많은 고민을 해볼 수 있었습니다. 조금은 더 나은 리더로 한발자국 나아가는 저였기를...
잘한 점
- Extra miles를 즐기며 일했다.
- 나 자신의 성장을 메타인지 하고자 노력했다.
개선할 점
- 조금 더 워라밸을 고려해야 할 것 같다. 내 자신을 내가 소중하게 여길 수 있도록 시간 분배를 해야겠다. 언제부턴가 운동이나 독서를 뒤로 미뤄버리고 회사 업무에만 매몰되어 집에서는 잠만 자고 나가는 날들이... 나는 직원일 뿐이라는 주변 사람들의 걱정이 문득문득...
내년에는 계획대로, 마음먹은 대로 시간 활용을 잘 해내고 싶어요.
특히 운동을 게속 하는 것이 매번 실패하는 목표인데요, 회사에서도 개인 삶에서도 가장 필요한 성취 중 하나가 <꾸준함> <지속성> 이라고 생각 되어, 새해에는 운동 습관을 반드시 만들어 보고 싶습니다. 장치 중 하나로, 운동 기록을 표시할 수 있는 연간 달력을 문에 붙여 두었는데, 1월 1일부터 하루도 빼놓지 않고 반드시 운동하고 싶습니다!
디스콰이엇 통해 늘 영감을 받아요. 모든 메이커 분들을 뜨겁게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