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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창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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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장할 수 있는 일 - 선플 달기 활동
요즘 중학교에서 한다는 '착한 댓글' 활동
특별히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않더라도, 전우애를 느끼며 서로 응원해줄 수 있는 그런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위한) 커뮤니티 말이다.
이런 커뮤니티를 만들기 위해 내가 당장 할 수 있는 일을 생각해봤다.
나 먼저 진정으로 프로덕트 메이커들을 응원함으로써 전우애를 보여줘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내가 먼저 이렇게 하지 않는데 누가 우리 커뮤니티를 이렇게 느낄 수 있을까?
그래서 이제부터 디스콰이엇에 댓글을 하루에 10개이상 남겨보려고 한다.
초기 프로덕트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해보고 피드백하는 등 미약하지만 개인으로서 메이커분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할 생각이다.
지금부터 런칭 예상 시점(최소 2년후 쯤..?)까지 꾸준히 한다면 진정성이 드러나지 않을까?
빌딩 인 퍼블릭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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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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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기 프로덕트들을 적극적으로 사용해보고 피드백하는 등 미약하지만 개인으로서 메이커분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을 꾸준히 할 생각이다." 클럽에서도 항상 리액션 잘해주셔서 감사해요 ㅎㅎ
잘못하고 있는 것 같은데 그렇게 생각해주시니 감사합니다 민교님…ㅎㅎ 열심히 해볼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