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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종
신세종 ·

회의 참여 AI 서비스를 만들고 있어요~

안녕하세요, 디안트보르트의 초보 기획자 신세종입니다 :)


디안트보르트는

마케팅 회사로써 인플루언서 마케팅, BI, SI, 콘텐츠 마케팅, 퍼포먼스 마케팅, 2D디자인, 3D디자인, 영상 제작, VR, 메타버스, 행사 전반 기획 등에 특화되어 있습니다.


그렇다 보니 각종 회의들이 정말 많고 회의 분야도 굉장히 다양한 편이예요.


스카이스캐너

저희 회사는 프로젝트 중 하나로

"스카이스캐너"라는 항공편 및 여행 전반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플랫폼의

한국 지역 마케팅을 몇 년째 꾸준히 전담해 오고 있는데요

본사인 런던, 아시아 전담 지사인 일본, 그리고 한국 지사인 우리 회사가 모여

일주일에 몇 번씩 회의를 하다 보니

언어적인 장벽도 크고 회의 내용도 방대한 편입니다.


저는 회의에 참여하지 않지만

제 자리가 회의실 바로 옆자리라 항상 귀를 열고 회의 내용을 들어 봅니다.


회의 참여자들은

회의 중에도 키보드에 불이 나도록 필사를 하고

그러면서도 아이디어를 바로 바로 제시해야 하기 때문에 머리 굴리는 소리가 들리고

회의가 끝나고 나서도 회의록을 작성해서 기록을 남기고

그 것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워야 하기 때문에

회의가 한 번 끝나고 나면 진이 다 빠지는 것이 일상 다반사입니다. T^T



회의에 참여하는 AI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요?

마침 제가 개발에도 어느 정도 관심을 가지고 있고

AI에도 푹 빠져 있는 시점에

대표님에게 "회의에 참여하는 AI서비스를 만들면 어떨까요? 네이버 클로바보다 한 발짝만 더 가면 될 것 같아요"

라고 의견을 제시했고 지금 그 서비스를 개발하려고 합니다.



지금까지는

사업 계획서 초안을 작성하고 린 캔버스를 만들고 시장 조사를 해보니

Pain Point와 Solution이 보였습니다.

그 다음 단계로

"서비스 자체는 좋은데 이 서비스를 만드는 것이 가능할까?"라는 생각에

아주 간단한 프로토타입을 만들어 보았고

가능하다는 결론에 도달했구요~!



린 캔버스를 만들면서 이후 단계들도 조사를 했었지만

아직 사업 계획서에 들어갈 정도로 세부적이지 않은 것 같아

PMC S23에 참여하는 동안의 목표를

"사업 계획서를 만들고 빠르게 서비스 MVP를 만들어 보는 것"으로 정했습니다.



모두의 AI

여러 클럽들을 둘러 보니

왠지 모두의AI클럽에 친근감이 생겨서

앞으로 제 프로젝트에 대한 진행 사항을 모두의AI 클럽에 게시하려고 해요.


기획에도 개발에도 문서 작성에도 모두 초보인 기획자라서

제 결과물들을 공유하는 것이 부끄럽지만 너그러이 봐주시고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

모두의 AI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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