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재성
김재성 ·

브랜딩을 위한 디테일

https://brunch.co.kr/@beautiful-rose/32


아이폰은 항상 9시 41분을 가르킨다고 하네요.

9시 시작하여 40분이 걸리는 잡스의 PT 시간을 맞춘 것이라고 하는데, 저는 이런 사소한 디테일이 참 좋은 것 같습니다. 꼭 브랜드 뿐만 아니라, 식당이나 카페에 가서도 잘 되는 곳은 사소한 디테일 속의 배려가 좋은 것 같아요. 사람도 매한가지구요.

최근에 감동받았던 기억나는 디테일이 있으신가요?

CLUB DEF 그룹의 글
3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