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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TA 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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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되네? 퇴사와 동시에 생긴 부수입
퇴사일이 확정 된 찰나...
블로그와 카페에 써둔 정보글을 보고
외주 고객이 제 발로 찾아오셨다...!
그 전까지 노가 없는 돛단배에 타서 바다 한가운데 있는 떠있는 느낌이었다.
스페셜리스트가 아닌 나의 전문 분야를 살릴 수 있는 일이 있을까 고민하던 시기를 보냈었다.
누구보다 빠르게 업계에서 승진을 했다고 생각하고, 꾸준히 찾아주는 사람도 있었다.(아마 디스콰이엇엔 내가 일했던 분야에서 종사한 분이 없지 않을까...?😶)
그런데 막상 그 업계를 떠나고 나니, 실생활에 쓸 수 있는 기술이 없는데?😦 생각했었다.
그렇게 고민하던 시기에, 다양한 분들과 네트워킹 하면서 새로운 방향성이 보였고, 내가 n년간 몸 담은 분야를 살려봐야겠다는 생각에 정보성 글을 올려 누군가에게 도움을 줬다.
그게 이번에 수입으로 이어졌고, 소소하게 용돈 벌이 정도 하면서 전업 창업 할 수 있겠다는 용기가 +1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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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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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기 +2가 되는 그날까지 파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