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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현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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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커클럽] 세번째 미션 - 2 아이디어
Q1. 아이디어를 고민할 때 겪은 문제, 그리고 어떻게 해결 하였는가?
1) 팀원들과 어떤 아이디어를 선택할 지 결정하는 것이 어려워요.
- 각자 왜 아이디어가 좋은지 설득하는 방법이 다르며, 데이터기반으로 아이디어에 대한 검증을 해도 '뭔가 느낌이 안와'라는 형식으로 잘 모르겠다고 하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 (해결1) 모두가 동의하는 의사결정의 기준을 만들었습니다. ICE 프레임워크를 활용했어요.
- (해결2) 우리가 이 아이디어를 해야만 하는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 끊임없이 설득(을 가장한 세뇌?)을 하였습니다. 여러 자료와 실행하고 얻은 피드백을 솔직하게 공유하였습니다.
2) 기술, 테크 기반의 솔루션을 먼저 고민해요.
- 기술이 모든 것을 해결 할 수있다는 만능주의에 종종 빠지곤 합니다.
- (해결) 마치 기술이 사용된 것처럼 보여지는 mvp를 만들어서 실험해 보고, 그 결과값 바탕으로 의사결정을 내리면서 피벗했어요.
Q2, Q3 아이디어 정리 평가 템플릿을 활용해서 아이디어를 정리, 평가해보세요.
3가지 아이디어를 적어보았어요
- 함께 성경을 쉽게 읽고 이를 관리할 있도록 돕는 앱
- 퇴사(이직)자를 예측할 수 있는 AI 기반 HR ERP솔루션 SaaS
- 아이디어를 잘 축적하고 발전 시키는데 도움을 주는 앱
https://sunset-fisherman-2f4.notion.site/3-d95a9883dcc5412b9b80fc4d3c6acdc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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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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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 프레임워크를 활용해서 내린 의사결정들이 효과적이었는지 궁금해요!
이전에 막막하기만 했던 의사결정들이 보다 더 효율적으로 결정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후반으로 갈수록 직무와 지위에 따라 조금씩 점수의 차등적인 비율로 평균을 내는 방식으로 진행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