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박샤넬로
·
스타트업이 '네트워킹'을 바라보는 시점
감사하게도 12월 디스콰이엇X매쉬업엔젤스 오픈 아워에 참가하게되어 기쁜 마음으로 참여하고 왔습니다. 늘 그렇듯 좋은 서비스와 창업자들의 의지는 저를 감탄하게 만들고 다시금 스타트업 씬에서 활동하고 있음을 감사하게 만들었답니다.
스타트업들이 네트워킹하고 연대하는 것이 '무엇' 때문이라고 생각하시나요?
각자의 스토리와 상황은 다르겠지만 결국은 '생존'과 '새로운 가치 창출'이 아닐까? 싶은데요.^^ 단순히 동아리 모임처럼 '친목'만을 위한 네트워킹이 아닌 결국 우리들은 '돈이 되고 가치성이 있는 사업'을 하기 위해 스타트업을 도전하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네트워킹에 단순히 참관자로만 참여하게 된다면, 어쩌면 실망감만 얻고 나올 수 있지만, 관점을 달리하여 '서비스 가치 확장' 그리고 '그럼 어떻게 '돈'을 창출할 수 있는 전환의 판으로 만들까?'라는 전략적이고도 비즈니스마인드로 네트워킹을 바라보고 참여한다면, 성과있는 비즈니스맨과 조직의 서비스를 성장시키는 기회의 장이 되지 않을까 싶네요.
더 자세한 전략과 내용은 브런치에 작성하였습니다.
https://brunch.co.kr/@cocomong1105/153
10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해요 ㅎㅎ 네트워킹에 대해 더 깊게 생각해보게 만들어 준 글이었어요
ㅎㅎ 감사합니다^^
'돈이 되고 가치성이 있는 사업' 두가지다 아우르면 좋겠어요~ 불편함도 해결하고~
네 정말 쉽지않은 포인트지만 늘 그랬듯 우리는 답을 찾아 제시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