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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na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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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달에서 태어나는 사람은 부모의 국가를 따를까요? 아니면 새로운 세대의 정체성이 섞인 달의 사회가 만들어질까요?
지구의 인구가 늘어나고 그와 동시에 전쟁, 환경, 생존과 관련된 문제는 계속 늘어나고 있습니다. 인류는 지구 이외에 다른 행성의 생존 가능성을 찾고, 탐험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중인데요.
이에 50년 만에 유인 달 착륙에 도전하는 NASA는 9월 3일로 계획했던 '아르테미스Ⅰ' 로켓 발사가 취소 되었습니다. 엔진에서 액체수소 연료가 누출되는 것을 감지했기 때문입니다.
*출처: NASA, BBC NEWS
'아르테미스' 1단계의 목적은 앞으로 우주 비행사가 달에 안전하게 다녀올 수 있도록 우주선과 장비를 확인하는 것이고 이 미션이 성공할 경우 오는 2024년엔 아르테미스 2호 계획에 따라 우주비행사들이 달 궤도를 돌고 2025년에는 최초의 여성과 유색인종 우주비행사를 달에 보낼 계획이라고 합니다.
만약 오늘 우리가 달에 기지를 만든다고 가정한다면 여러분은 어떤 직업을 가질 수 있을까요? 또 달에서는 어떤 기술이 개발될까요?
달 뿐만 아니라 다른 행성으로 이주한 후 태어나는 사람은 과연 부모의 국가를 따를까요?
저는 당장 달에 갈 수 있다면 지속 가능한 에너지원을 발견해 지구로 보내는데 기여하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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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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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아르테미스 소식 구독 중인데, 언젠가 달에 가보고 싶습니다 ㅎ
마주칠 수도 있겠네요 가능하다면 제가 할머니쯤 되었을 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