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
김주영
김주영 ·

요즘 나의 고민

  1. 장사의 수준은 넘었다. 그러나 사업의 수준으로 가기 위해선 무엇을 해야하는가?

  2. 사용자의 대부분이 Stereotype에 갇혀있다면, 우리는 그것을 깨부수어야 하는가 아니면, 그 Stereotype을 활용하여 우리에게 올 수 있도록 해야하는가?

  3. 타겟 광고를 통하여 인공적인 유입 자체는 늘렸다. 그러나 만약 전환이 없다면 무엇이 문제인 것일까? 2.로 돌아가서 그러한 Stereotype을 활용한다면 어떻게 Activation로 변화시킬까?

  4. 우리의 Hook는 무엇인가? (=더 쉽게 유입시키는 방법이 뭐지)

    한 줄 정리: RR은 되는데 AAR가 안된다. (인테리어라 Retention을 기대하기 어려운 것인가?)

11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인테리어를 정기적으로 의뢰하는 고객이 있나요? (예를 들어 다세대 주택을 보유한 집주인)

김주영
김주영

아니요, 리텐션으로 볼 수 있는 지표가 쌓이지 않는 것도 고민 중 하나입니다! ㅠㅠ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그럼 정기적으로 구매하는 고객을 먼저 정의하는게 중요하겠네요..!!

이문혁
이문혁

리퍼럴쪽이 훨씬 크지 않을까요..? 실제로 저 인테리어 끝나고 문의가 엄청 많았거든요

장영운
장영운

리텐션 개념이 큰 의미가 없는 업종일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