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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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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로즈베타와 함께 KPI를 설정하다
클로즈베타 초반부를 진행하면서 앞으로 약 3개월간 어떤 것을 목표로 해야 하는지 KPI를 정리해봤습니다.
저희 내부적으로는 "프로덕트" "프로덕트" "프로덕트"라고 생각해왔지만, 프로덕트 역시도 사업의 일부이고(물론 중요합니다), 개발 로드맵은 프로덕트 중에서도 일부였던 것이죠.
"열성적인 핵심고객사 10곳"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지만, 보다 정량적인 지표가 있으면 좋겠다는 의견을 받았습니다.
객관적인 목표가 정해져야 세부 계획을 세울 수 있었기 때문입니다.
개인적으로 현 시점에서 대표로서 놓치고 있는 것이 없는지 늘 불안했는데, KPI를 세우고 나니 불안함이 가셨습니다.
다만, 이걸 어떻게 달성할 수 있을까 하는 불안감은 더...
저희 회사는 이제 사업의 초입에 발을 들였을 뿐입니다. 아직 너무 부족합니다.
그렇지만, 사업의 시기들을 별도로 발라내어 정의하고, 별도 정의된 기간 동안 달성하고자 하는 목표를 꾸준히 좇다보면 다음 스테이지에 가있을 것이라고 믿습니다.
여러분들도 KPI를 한 번 잡아보시면 어떤가요?
저는 KPI 그 자체 보다도, KPI를 고민해보는 시간이 더 의미가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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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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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제일 밑에 아래와 같은 문구가 있습니다. 아래와 같이 바꾸시면 어떨까 싶습니다. 중소기업분들 중에는 SMB가 뭔지 모르시는 분들이 아마 훨씬 많을 거 같습니다. SMB를 위한 간편한 계약관리 및 영업지원 솔루션 => 500인 미만 중소기업(SMB)를 위한 간편한 계약관리 및 영업지원 솔루션
대표님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잘 참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