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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한
박종한 ·

두들린 대표님에 대해 이렇게 몰랐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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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Interview] 국내 B2B SaaS 성장률 1위. '그리팅'을 만드는 '두들린' 이야기

주기적으로 스타트업 회사 대표님들을 만나 인터뷰를 합니다. 인터뷰라고 하는 것은 거창하고, 사실 커피를 먹습니다. 지인의 소개를 통해, 콜드 메일을 통해, 궁금한 것은 연락을 해서 물어보는 성격이거든요. 사실 배우고 싶은 것이 가장 큽니다. 제가 부족한 것들을 앞서서 이뤄가고 있는 사람들과의 대화만큼 영감이 되는 대화가 없기도 합니다. 그렇게 대화를 하고, 메모를 남깁니다. 그리고 그 메모를 이렇게 인터뷰의 형식으로 글로 남깁니다. 저 말고도, 많은 분들에게 영감과 통찰이 전달되었으면 좋겠어서요.

https://open.substack.com/pub/bzcf/p/31-interview-b2b-saas-1?r=1fd15r&utm_medium=ios&utm_campaign=post


믿고보는 @BZCF  뉴스레터이다. 우리 팀(디스콰이엇)은 정주영창업경진대회 11기 준우승팀인데, 바로 1년 선배인 10기 우승팀이 두들린이다. 요즘 나는 많은 사람들을 만난다. 자신감 넘치고 흥미로운 사람들 중 상당수는 부모님이 사업을하시고, 한국 명문대나 해외대학을 나와서 본인의 사업을 하는 시작한 사람들이다.


나는 당연히 두들린 대표님도 그런 사람 중 한명일 거라 생각했다. 그런데 이 글을 읽고 내 생각이 전혀 달랐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히려 꾸준하고 성실한, 고등학교 동창 형 같은 느낌이다. 글에서 순수한 태규 대표님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좋았다.


주변의 환경을 잘 선택해서 몰입을 잘 해나간 케이스가 아닐까. 대표님에 대한 생각 외에도, 글 중간에 PMF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는데 우리 팀도 PMF를 찾을 수 있도록 열심히 상품을 개발해나가야겠다고 생각했다.

CLUB DEF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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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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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재성
김재성

저도 너무 재밌게 잘 읽었네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