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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대건
석대건 ·

북클럽 챌린지; 사업을 한다는 것(3)

p290~끝


*당신이 좋아하는 '만약에', '하지만', '반면' 같은 말들로 이 사람들의 손발을 묶을 수 있을지는 모르지만 그건 사업가에게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아요. 이런 사업에서 충성심을 만드는 가장 큰 동인이 무엇인 줄 아십니까. 내가 공정하고 정직한 거래를 하면 상대방이 돈을 벌고, 그가 돈을 벌지 못하면 나는 빈털터리가 되는 그런 관계입니다. 나는 그들을 도울 수 있는 일이라면, 그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일이라면 뭐든 할 거예요. 그렇게 하는 한 내가 망할 일은 없어요.


*불만이 있다면 숨어 있지 말고 나와서 싸우고, 그렇지 않으면 우리를 방해하지 말라.


*사업은 생각의 틀만큼 성장한다.


*나는 작게 생각하면 작은 데 머물게 된다고 믿는다.


*모든 새로운 아이템의 촉매는 경쟁이었다.


*게으름보다는 통증이 낫다.


*나는 실무자에게 권한을 위임한다. 밥 폰테인은 나의 승인 없이 자유롭게 원하는 거래를 하며 100만 달러가 넘어가는 경우에만 내 동의를 구한다.


*실수에 대한 이야기를 책으로 쓰자면 한 권은 족히 넘어갈 것이다. 물론 많이 팔리지는 않을 것이다. 부정적인 태도가 모여 플러스가 되는 경우는 본 적이 없으니 말이다.


*밀고 나가라. 세상의 어떤 것도 끈기를 대신할 수는 없다. 재능으로는 안 된다. 재능이 있지만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세상에 널렸다. 천재성도 소용없다. 이름값을 못하는 천재가 수두룩하다. 교육으로도 안 된다. 세상은 고학력의 낙오자로 가득하다. 전능의 힘을 가진 것은 끈기와 투지뿐이다.


*우리가 할 수 있는 최선은 행복을 추구할 자유를 주는 것이다. 행복은 눈에 보이는 것이 아니다. 행복은 부산물이다. 그 부산물은 무언가를 성취할 때 따라온다.


성취는 실패의 가능성, 패배의 위험에 맞설 때만 얻을 수 있다. 바닥에 놓인 밧줄 위를 걷는 일에 성취감을 느낄 수는 없다. 위험이 없을 때는 무언가를 이루었다는 자부심도 있을 수 없다. 따라서 행복도 없다.


우리가 발전할 수 있는 유일한 길은 개척자의 정신으로 무장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자유기업 체제가 가진 위험을 감수해야 한다. 그것이 경제적 자유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다른 길은 없다.



Grow or Die 북 클럽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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