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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회고
제품(소프트웨어)을 개발하며 든 생각과 느낌
- 내 제품을 만들어서 장사한다는 것이 이렇게 재밌는 일이었단 말인가.
- 모든 탄생에는 고통이 따른다.
- iOS는 swift, Android는 java로 개발하면서 개발자로서의 생존력을 키웠다.
- 하나의 소프트웨어를 완성한다는 것은 역시나 꽤나 수고로운 일이다. 등산과도 같았다. 특히나 릴리즈 직전쯤은 왜 이렇게 피곤하고 하기 싫던지.
- 완성을 향해 나가지만, 온전한 소프트웨어는 없다.
- 세상에 필요한 제품은 너무 많다. 눈치껏 적당히 개발하는 것도 능력이다.
- 어떤 개발자가 될 것인가
2022 다짐
- 다방면으로 관심가져볼 것. 개발, 제품, 디자인, 마케팅 등등 이 시장이 어떻게 굴러가는지 잘 관찰해보자.
- 내가 만들 수 있는 가치는 또 무엇이 있을지 고민하고 빠르게 만들어보자.
- 새로운 앱은 Flutter로 도전
- VOC에서 구현 도전 해볼만한 것은 추가
- 분야 무관 40권 이상 책 읽기
- 마라톤 5K 완주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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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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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리기 응원합니다!
앗ㅎㅎㅎㅎ 감사합니다! (라고 쓰며 어제도 안갔네요..)
오늘은 뛰실 수 있기를!ㅎㅎ
릴리즈 직전 너무 공감합니다 ㅠㅠ 앱 만드신거 궁금해요!
안녕하세요! ㅎㅎ 아이폰 사용하시면 https://apps.apple.com/app/objet/id1554606485 요 앱 입니다 :) (유료앱이라서😅혹시 다운받아보고 싶으시다면 프로모션코드 왕왕 드릴수있습니다! ㅎㅎㅎ)
오 방금 응원하는 의미로 다운받았는데 앱 너무 예쁘게 잘만드셨어요!! 괜찮으시면 저희 프로덕트 공유하기로도 한번 공유해주세요 😃
아이고 ㅠㅠㅠ 응원 너무너무 감사드립니다🙏, 새해부터 영광이네요! 시간내서 한번 공유해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