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OOH 신청합니다
지금까지 어떤 길을 걸어오셨나요? 주요 이력, 그리고 창업을 결심하신 이유를 알려주세요.
20살이 된 이후로 막연하게 창업을 해야겠다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무엇을 해야할지 어떻게 해야할지 아무것도 모른체 막연하게 몸과 머리가 이끄는대로 살아왔습니다
대학생 때 환경 운동에 관심이 많아 환경 캠페인 동아리를 만들어 처음으로 카메라도 사보고 영상을 찍어보았고 아이디어를 내는것을 좋아하여 광고 동아리를 만들어 팀원들과 광고 활동 및 공모전에 참여했었습니다
이외 추리소설 모임, 여행 동아리, 인문학 모임 등 많은 활동을 해오면서 IT업계에 기획자로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첫 직장에서 안좋게 퇴사를 하게 되었고 극심한 불안함으로 대상포진까지 걸려 취업에 공포를 느꼈습니다
퇴사 공포를 느끼면서 나 뿐만 아니라 다른 사람들도 나와 같은 불안함과 두려움이 있지 않을까 생각을 했습니다
이때부터 나와 비슷한 생각과 심리를 가진 사람들을 도움을 줘야겠다고 생각을 하여 어떤식으로 창업을 해야할지 천천히 준비를 하였습니다
함께하고 있는 팀 메이트가 있으신가요? 그렇다면 팀원을 간단하게 소개해주세요.
현재 저와 같이 풀타임으로 근무하고 있는 두명의 개발자분이 계십니다
이유택님은 6년차의 백엔드 개발자이고 스타트업 초기 멤버로 참여하여 100억 가량 투자 유치 경험이 있습니다
정린님은 3년차의 안드로이드 개발자이고 스타트업 멤버로써 직접 프로덕트를 리딩하여 출시까지 한 경험이 있습니다
우리 팀이 만들려고 하는 프로덕트에 대해 한 문장으로 설명해주세요.
퇴준생: 퇴사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안식처
패스웨이: IT 직군의 이직 시 필요한 커리어 활동 관리
어떤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시나요? 우리 팀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본인의 커리어를 위해 퇴사를 감행하는 현 대퇴사의 시대와 경제가 어려워지고 취업 경쟁은 더욱 치열해지는 시대에서 스스로를 되돌아보고 나만의 경쟁력과 차별성을 가질 수 있도록 도움을 제공하고자 합니다
저희 팀의 비전은 취업 시장에서 형식적인 부분에서의 문제 해결이 아닌 개인과 기업에게 꼭 필요한 니즈를 제공하고자 합니다
매쉬업엔젤스 심사역들과 이야기 나누고 싶은 주제에 대해 자유롭게 적어주세요.
저희가 만들고자 하는 서비스가 취업 시장에서 발생되는 불편한 모습을 구직자와 구인자간의 견해를 좁힐 수 있는 방도가 맞는지 이야기 나눠보고 싶습니다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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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매쉬업엔젤스 정재원입니다. 이번 OOH에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드리며 너무 무겁지 않게 재밌는 이야기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될 수 있게 노력해보겠습니다. 일정과 장소는 다음과 같습니다. - 일정 : 6월 26일 (월) 19:00 ~ 20:30 - 장소 : 마루360 11층 다이닝룸 (역삼로 172) 보다 자세한 공지는 https://disquiet.io/@mashupventures/makerlog/9733를 확인해주시고 궁금한 부분이 있으시면 편하게 물어봐주세요!
감사합니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