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j. Domino] 2.17 (14일차) 기록
- 프로젝트 피벗
전) 허구의 완성된 모습의 솔루션을 보여주고, 실제 수요를 얻는 방식
후) 솔루션이 없는 상태에서 대중의 지지를 받고, 솔루션을 기획해 가면서 타겟을 모아 수요를 제한적으로 확인하는 방식.
피보팅 근거
1. 허구의 완성된 모습의 솔루션을 제작하고 보여주는데까지 시간이 예상보다 오래걸림.
- 정확히 해결해야 할 문제가 구체화 되지 않음.
- 대중에게 생각을 표현할 수단이 현재 없음. 하나하나 다 배워서 해야하는 상황
2. 완성된 모습을 보고 모여든 수요자들이 실제 필요한 사람은 맞지만, 내가 가정한 문제가 한 번에 맞지 않을 확률이 높은데, 그럴때마다 다시 만들어야 함.
3. 솔루션을 실제로 근 1년 안에 만들지 못하기 때문에 신뢰를 잃고, 그 동안 제작했던 것을 다시 활용할 수 없음.
4. 컨텐츠로 대중들이 글을 전파시게끔 설득하는 것을 연습하는 것, Proj. Domino 최초 목적을 방향을 바꿔도 달성 가능함.
- 스레드, 트위터 첫 포스팅
1. 어떻게 사람들이 더 많이 보게 하고, 사람들을 감동시킬 수 있을까 고민
- 혁신의료기기 관련 법, 규정 발견
1. 생각했던 것을 만들려고 할때 막연한 두려움에서 해방.
2. 가야 할 방향을 확인한 것에 대한 기쁨.
- 디스콰이엇 활동 시작
1. 동지들을 발견한 것에 대한 기쁨
2. 살면서 처음으로 커뮤니티 활동을 열심히 하고 싶다는 생각.
- 무엇이 먼저인가.
1. 대중을 감동시키고, 지지를 받는 것.
2. 타겟을 만나 문제가 무엇인지 확인하는 것.
3. 의료 관련 법, 규정을 이해하는 것.
-> 2번으로 현재까지는 판단.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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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건님을 만나뵙게 되어 기쁩니다! 반갑습니다
안녕하세요!! 민정님. 팔로우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자주 소통했으면 좋겠습니다!! ㅎㅎ
후후 제가 레퍼럴입니다 @Doeon Kwon 권도언
데이비드님 따라 들어 왔다가, 정말 최선을 다해보고 싶어졌어요ㅋㅋㅋㅋ
영건님 반갑습니다 ㅎㅎ 파이팅이에요!
안녕하세요! 도언님 감사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쉬지 않는 앰버서더 ✨ @이요한 @William Jung 정민교
"스레드, 트위터 첫 포스팅" 이거 저는 인스타로 많이 느끼고 있어요. 어떤 컨텐츠가 반응이 더 오는지 바로 알 수 있으니까 사람들이 뭘 원하는지 파악하는 연습용으로도 열심히 하고 있네요 ㅋㅋ
완전 공감입니다. 첫 글들이 반응이 별로 없어서, 빨리 반응 더 만들어보고싶어요ㅋㅋ
이게 웃긴게 사람들이 좋아하는거 되게 명확합니다 ㅋㅋㅋ 플랫폼, audience 마다 좋아요 많이 달리는 패턴이 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