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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무종
김무종 ·

영어 회화 클래스 커뮤니티 플랫폼 옹알을 소개합니다.



안녕하세요. 옹알을 만들고 있는 팀 저스트세이잇입니다. 최근 Seed 투자를 받아 영어 회회 시장에서의 문제해결을 위해 다양한 가설을 검증해나가고 있습니다.


영어 회화 스터디 모임이나 클래스 정보는 네이버 카페, 인스타그램, 유튜브와 각종 커뮤니티 플랫폼에 흩어져있습니다. 고객들은 원하는 모임을 찾기까지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합니다. 또한 모임과 클래스 운영자들은 콘텐츠를 직접 만들고 홍보하며 수강생을 모집해야 하는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옹알은 수강생과 모임 리더들을 하나의 플랫폼으로 연결시켜주어서 문제를 해결하려고 합니다.


수강생들에게는 양질의 정보와 콘텐츠를, 스터디 운영자들에게는 판매 채널을 제공합니다.


성인 영어 시장의 규모와 수요가 생각보다 적기 때문에 ROI를 만들기 쉽지 않습니다. 많은 커뮤니티 플랫폼들이 수익화에 실패하면서 서비스를 종료하고 있는 실정입니다. 도전하기 쉽지 않은 시장이라고 생각하고 포기할 수 있지만 스타트업 특성상 꽃길만 걸을 수 있는 시장은 없다고 확신합니다. 가치가 있기 때문에 많은 스타트업들이 실패를 무릅쓰고 도전했던 시장일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먼저 경험했던 사람들의 실패경험을 발판삼아 시행착오를 줄여가며 가설을 검증해보려고 합니다.


지금의 프로덕트로 피벗한지 일주일이 지났네요. 다시 유저 0부터 1,000을 만들어야 하는 상황입니다. 클럽 회원분들과 0-1,000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에서의 인사이트와 노하우를 공유하며 빠르게 성장하면 좋겠습니다!


First1000 그룹의 글
옹알

외국인 친구들과 즐기는 취미생활 커뮤니티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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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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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준
오영준

오 멋지네요! 무종님께서 이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는 동기는 무엇인가요?

김무종
김무종

@오영준 저스트세이잇은 사람들이 영어를 꾸준히 학습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자는 미션으로 모인 팀입니다! 그러다 보니 자연스럽게 시장의 플레이어들이 해결해주지 못한 문제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어요! 유저 인터뷰를 진행하던 중 고객들의 문제해결에 대한 강한 니즈를 발견하게 되어 가설을 세우고 검증하게 되었습니다! :)

이정열
이정열

오 저 완전 니즈 있습니다! 요즘 어떻게든 외국인 친구들 있는 곳 가서 영어로 듣고 말하는 환경에 밀어넣으려고 노력중인데 딱이네요 보고 괜찮은 모임 있으면 신청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