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한 디스콰이엇 탐방기
안녕하세요. 임재민입니다.
오늘은 디스콰이엇팀 @권도언 님과의 커피챗을 위해 역삼동 마루360을 다녀왔습니다.
이 근처는 와이프의 직장이 있던 위치고..
제가 오래 다닌 회사를 때려치고 "개발자로 제2의 인생을 살겠어!!" 를 외치고 개발을 배우겠다고 다녔던 학원 근처고..(결과적으로 개발자는 되지 않았습니다)
또 몇 년 전 면접을 봤던 회사가 있는 곳이라 참 익숙한 동네에요. 건너편에 탐앤탐스도 참 많이 다녔죠 .
커피챗의 주제는 소박한 일상의 대화였습니다.
- 시간 관리를 어떻게 하면 좋을까?
- 퍼스널 브랜딩을 위해 글을 잘 쓰는 방법
시간관리
- 뽀모도로와 같은 업무 집중 타임을 활용한다.
- 일할때 빡 하고 반드시 쉰다.
- 되는시간같은 시간관리 어플의 세세한 설정을 활용하라.
사실 이론적으로, 해봐야지 해봐야지 알고는 있지만 실천하기 어려운 것인데, 도언님도 많은 시행착오를 하다 정착 하셨더라구요. 저도 이것저것 써보면서 제게 맞는 방법을 찾아봐야겠습니다.
글을 잘 쓰는 방법
- 뭐 없어요. 많이 쓰다보면 늘어요.
- 사람들은 내가 모르는사람의 글은 관심이 없어요. 꾸준히 계속 쓰면서 알려야해요.
저는 이렇게 글을 쓰는걸 어려워합니다.
그냥 만나서 이야기 하는건 얼마든지 할 수 있습니다.
그런데 텍스트로 적는게 참 어려워요.
상호작용이 사실 없는 일방적인 전달이니까요. 뉘양스가 포함되지 않고 상대방의 상황, 감정 등을 고려하지 않은 텍스트로 내 생각을 전달하기 참 어렵습니다.
그래서 제가 글을 논리적으로 잘 쓰는 사람을 존경 하나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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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소소하게 뼈맞는 이야기들을 하다가, 사무실 구경도 하고 왔습니다.
11층의 넒은 회의실과, 수면실(!!!) 도 구경하고..
운좋게 @Hyunsol Park , @Jenny Hong 님도 뵙고왔네요.
방문선물로 스티커도 득템했어요!
다음에는 좀 더 길게 이야기 나눴으면 좋겠습니다.
저라는 사람을 알리려면 일단 꾸준하게 글을 써야하기에.
열심히 뻘글을 써보도록 하겠습니다.
디스콰이엇팀 파이팅입니다 :)
저도 파이팅입니다 !!
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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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재민님 ㅎㅎ 파이팅이에요!!
방문주셔서 감사합니다 :)
글 많이 올려주세요 재민님!! 같이 파이팅해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