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커 전용 Seed X 지원접수 OPEN
안녕하세요 500 글로벌입니다. 벌써 500에서 운영한 프로그램이 20회가 넘었습니다.
그동안 저희 시드프로그램에 참가한 스타트업을 통해 받았던 가장 많은 피드백은,
"너무 도움되고 좋은데, 기간이 더 길었으면 좋겠다"
였습니다. 따라서 이번 프로그램에서 제일 큰 변화는 길어진 기간 그리고 이를 더 알차게 하기 위한 커리큘럼의 세분화입니다.
• 지난 4주간의 프로그램에서 7주간으로 늘려, 500 Korea 팀원들과 함께 고민하며 whiteboarding하는 세션들이 대거 추가 되었습니다.
• 특정 주제에 집중한 멘토링에서 더 진화하여 다양한 국내의 연사들, 글로벌 멘토들이 과정에 추가될 예정입니다. 이는 스타트업에서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이 단순 프로덕트, 사업개발에 국한되지 않는다는 점입니다.
"투자자가 왜 이런 말을 했는지 모르겠어요."
"여기까지 온 팀원들의 월급, 스탁옵션을 어떻게 할당해야 하나요?"
"너무 좋은데 파운더인 저는 너무 외롭습니다."
"피벗을 해야 할것 같은데 팀을 설득하는 기준을 찾기가 어려워요."
"유저를 모았지만, BM을 어떻게 만들어야 할지 모르겠어요."
투자자심리를 제대로 이해하는것, 제대로된 미팅 문화에 필요한 준비물 등 초기 스타트업을 키우데에는 상당히 많은 전문 분야에서의 고민과 경험, 데이터가 필요합니다.
• 개인적으로 제일 기대되는 주제는 "초기 스타트업의 MVP는 신생아와 같다" 인데요. MVP를 만드는 과정에서 팀이 제대로된 영양소를 흡수하고 배출시키는 과정의 은유를 통해 많은 스타트업과 함께 배우며 폭발적인 성장을 경험하고 싶습니다.
메이커클럽을 통해 관심있으신 메이커님들을 많이 만나뵐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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