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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규연(사회과학대학 언론홍보영상학)

창업 경영

인류 수천년 역사 속 '업'의 본질이란 타인을 도우고, 그에 대한 대가를 받는다는 본질이 존재한다.

본 글에서는 영상에서 제시하는 "나"가 아닌 "남"을 보는 사고를

창업 내부적 요소로 연결시켜 "창업 경영"에 관한 생각을 적어보려고 한다.

"나라가 평화로울려면 집안을 먼저 잘 다스려라"

라는 말이 있듯 창업을 성공적으로 이끌기 위해서는 내부 경영이 매우 중요하다.

이 지점에서 구성원들이 역할이 중시되는데,

사업의 실현 여부 등 같은 비전을 공유하며 나아가야 하고

각각의 구성원들은 서로의 장점을 이끌어내고, 또 단점은 보완해주어야하는 존재가 되어야 한다.

직책, 위계는 업무 처리에 있어 필히 필요하지만, 이와 별개로

각각의 구성원들에게는 때로는 이끄는 '리더'가, 때로는 들어주는 '팔로워'의 역할이 모두 필요하다.

이러한 균형이 맞춰지지 않으면 "리더"는 독재자가 되고, 다른 구성원들은 업에 대한

애정이 사라지게 되며, 이는 사업의 성공 여부와 지속성에 큰 타격을 미치게 된다.

외부적으로는 어떻게 소비자들에게 도움을 줄지,

내부적으로는 어떻게 팀원들과 함께 나아갈 수 있을지를 고민한다면

좋은 창업자가 될 수 있을거라고 생각한다.

2)구현시켜보고싶은 문제

실제 경험, 또 지인들과의 대화를 통해

대부분의 젊은이들이 과거에 비해 모바일 게임을 즐기지 않는다는 것을 느꼈다.

또한 현재 App Store에 있는 게임들이 과거에 비해 접근하기 어려워졌다고 느꼈다.

이에 온라인 종합컨텐츠 어플을 구상하게 되었다.

어릴적 우리가 즐겼던 가벼운 플래시게임들과 같이 직관적이고, 가볍게 즐기기 좋은 게임들을 개발하고

친구들, 연인들이 같이 모여 즐길 수 있는 컨텐츠등을 제공하는 어플이다.

직관성, 유행성을 타겟한 컨텐츠를 통해 SNS입소문 등 2차 컨텐츠 생산을 유도하고,

성장 시에 과거 플래시게임 사이트에 많은 네티즌들이

직접 게임을 개발하여 업로드한 것과 같이 이용자들 또한 제작자가 될 수 있는

플랫폼으로의 성장 가능성도 꿈꾸고 있다.

CREAI+IT 그룹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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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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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립
박근립

"나"보다는 "남"을 생각하는 사고방식을 창업 내부 경영에 연결시키신 점이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구성원들이 서로의 장점과 단점을 보완하며 같은 비전을 공유하는 것이 사업의 성공과 지속성에 얼마나 중요한지 잘 느껴졌습니다. 특히, 리더와 팔로워의 역할이 때에 따라 변화할 필요가 있다는 부분은 팀워크의 본질을 정확히 짚어주셨다고 생각합니다. 리더십이 독재가 되지 않도록 균형을 맞추는 것이 내부 경영의 핵심이라는 말씀이 깊이 와닿았습니다.

강동훈
강동훈

저도 운이 좋게도 크든 작든 리더의 위치에서 무언가를 해볼 경험이 있었던 사람으로서, 모든 구성원이 서로의 팔로워가 되어야 한다는 구절이 매우 공감되었습니다. 궁극적으로 같은 방향을 바라보면서 서로 무너지지 않게 끌어주는 것은 조직의 필수 요소인 것 같습니다. 창업 과정에서도 당연히 잊어서는 안 되는 것이 되갰죠..

윤지성
윤지성

창업을 시작할때 가볍게 넘어갈 수도 있는 팀 구성의 중요성을 깨우치게 되네요. 단기적인 프로젝트로 끝내는 것이 아닌, 진지하게 무언가를 이어나가기 위한 필수 조건이라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