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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 ·

'7I DI 7H' 팀, 그 첫 발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7I DI 7H’ 입니다!!


7 Innovators : 7명의 혁신가를 의미하여, 혁신과 창의성에 집중하는 팀

Design Ideas: 창의성을 발휘하여 Design 하고 idea를 도출해내며

7 Harmonies : 7명의 다양한 역할과 능력을 가진 팀원들이 조화롭게 협업하여 목표를 달성 한다는 의미입니다!


아참, 저희가 왜 7명이냐구요?

저희에게는 'AI' 라는 또 다른 팀원과 항상 함께여서 든든하답니다! :)

팀네이밍을 하는 과정에서도 이 친구의 힘을 조금 빌렸습니다?🙄



편의점에서 '우리동네 GS' 분석하기

기디개 세미나를 위해서 GS25에서 고객 구매 여정을 직접 겪고 '우리동네 GS'앱을 사용해보면서 불편한 점들과 좋았던 점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LDJ 의사결정 논의 방법론의 적용

Lightning Decision Jam은 Google Ventures에서 개발된 디자인 스프린트 프로세스 중 하나로, 짧은 시간 동안 팀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입니다. 저희가 진행한 프로세스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좋은점과 문제점을 각각 포스트잇에 작성였습니다.
  2. 문제점을 좀 더 깊이 분석하기 위해 HMW(How might we~?)라는 형식의 문장을 사용하여 질문하였습니다! 각자 생각하는 솔루션까지 작성을 했습니다.
  3. 그리고 팀원들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우선순위를 위에서 아래로 나열했습니다.
  4.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그중에서도 저희는 4가지만 뽑아서 나열해봤습니다!


5. Impact & Effort 차트를 그려서 노력대비 효과가 얼마나 클지 task마다 위치를 조정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했던 점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의 입장에서의 노력들이 다 달랐던 것이었습니다!


이번 기디개 협업을 통해 느낀 KPT (Keep, Problem, Try)


TRY

  • 타이머를 켜놓고 해보는 것도 좋을듯.
  • 시간 안에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을 때, 바로바로 피드백 수용하고 변화를 추구하자!
  • 선택과 집중을 잘해 보자!
  • 의사결정 과정의 결과를 한번 더 정리하면서 살 붙이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선택 안된 부분에서도 비슷하고 겹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 기획을 할 때, LDJ를 보고 결과를 보고 기획을 들어가면서 살을 붙이면 좋을 거 같다.
  • 안된다고 말하기
  • 너무 수용적인 분위기여서 반박적인 의견도 나오면 좋을듯
  • 수평적인 관계지만, 시간적인 제한 안에서 원활한 진행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위해 수직적 의사 결정이 따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가 그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마는 기획자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 최대한 균등한 분배의 대화해보기!
  • 기준을 명확하게 정해서 비슷한 depth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이번 기디개 협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특히 저희는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서로 솔직하게 말하고, 또 그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서로가 바라보는 시선들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7I DI 7H' 팀의 숏커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김민영 @조민 @김진서 @구현우학부생 @심재인 @김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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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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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건우
여태건우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협업과정에서 배울점들 인사이트 얻어갑니다 감사해요!

김민영
김민영

감사합니다! 인사이트를 얻어가셨다니 뿌듯하네요ㅎㅎ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

박종한
박종한

팬이 되었어요!!!!

김민영
김민영

정말 감사합니다~!! 디스콰이엇을 사용할수록 커뮤니티의 중요성을 더욱 느끼는 것 같아요!! 열심히 활동해서 디스콰이엇을 애용하는 유저가 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