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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

# 데모데이 D-day, 협업에 Deepdive

🧱Brick-topia in your area?🧱

브릭토피아: 함께 쌓아가는 빌더들

'브릭’의 견고함과 ‘토피아’에서 파생된 유토피아의 이상적인 사회를 합성한 브릭토피아는 “견고하고 창의적인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곳” 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브릭토피아의 👮‍♀버스기사(기획자/리더) @김민영 , 🚍버스(디자이너) @윤새은 , 🔘바퀴들(개발자) @구현우학부생 , @정성국 , @심재인 이렇게 다섯이 모여 하나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3주차, 데모데이 D-6

우리.. 홈 UI 아직 안 나왔어..??

우여곡절 끝에 완성된 버스🚌 이제 굴리기만 하면 되는데~.. 시간이 너무 없다!!

2주차에도 생각했지만, 역시나 선택과 집중,,을 통해 눈물을 머금고 스콥을 대거 축소하여 MVP 만드는 데 집중했습니다. 그러고나니 오히려 잘 굴러가는 버스! 서로의 상황을 공유하며 브릭토피아는 순항 중이었습니다.

지금까지는 함께 고민하며 서비스를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했다면 3주차에는 각자 맡은 역할에 충실하여 서비스에 더 몰입할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UI는 여러번 많이 바뀌었지만 기존의 기능들은 바뀌지 않았기 때문에 바퀴🔘(개발자)님들이 2주간 많이 만들어 온 멋진 기능들을 조금씩 손 봐가며 완성해갔습니다. 조금씩, 그러나 계속 바뀌는 UI를 잘 수정해 준 바퀴님들 감사해요!!

그리고 버스🚍(디자이너)! UI를 완성했다! ..싶다가도 피드백에 따라 끊임없이 수정하고 바꿀게 생겨 자주 머리를 싸맸다지요 🥲 그러나 하나씩 완성되는 UI와 기능들을 보며 더욱 힘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브릭토피아의 버스기사👮‍♀(기획자)! 마지막의 마지막까지 서비스의 로직과 가설 검증을 고심하고, 팀의 전반적인 관리와 발표까지.. PM의 길,, 쉽지 않다! 다행인건 시간 때문에 포기해야 한다고 생각했던 기능들도 바퀴님들이 열심히 개발에 힘써주어 하나씩 완성해 줬다는 것인데요..!

그러나 역시 시간이 촉박했고, 할 일은 왜인지 더욱 몰려왔으며, 더욱 더 완성된 서비스를 만들어내고 싶었던 저희는 자신의 태스크에 몰두해있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개발 멘토님의 말씀처럼 밤을 많이 새우고 이제 체력적으로 힘들어진 저희는 조금,, 힘들었습니다,,, 앱 배포가 이렇게 힘들다니요~~!!! 😭

그러나 브릭토피아! 만들어냈습니다! 해커톤 마감 전날 새벽, 앱 배포 심사를 맡겼고 발표 준비까지 완료했습니다.

3주의 처음부터 끝까지 열정적일 수는 없었지만 멈추지 않고, 또 모두 포기하지 않고 각자의 자리에서 끝까지 책임을 다해준 덕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또한 결과가 어떻든 3주 동안 최선을 다해 준 우리 브릭토피아 고마워요!!

그럼 저 기획자는, 발표 잘 하고 돌아오겠습니다!🫡

웨더룩.

날씨 기반 데일리 옷차림 추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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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

누구의 잘못이었는가? 누가❌, 우리⭕ 모두가 잘못한 것. (feat. 롱커톤 2주차 회고)

🧱Brick-topia in your area?🧱

브릭토피아: 함께 쌓아가는 빌더들

'브릭’의 견고함과 ‘토피아’에서 파생된 유토피아의 이상적인 사회를 합성한 브릭토피아는 “견고하고 창의적인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곳” 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브릭토피아의 👮‍♀버스기사(기획자/리더) @김민영 , 🚍버스(디자이너) @윤새은 , 🔘바퀴들(개발자) @구현우학부생 , @정성국 , @심재인 이렇게 다섯이 모여 하나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2주차, 어디까지 진행되었는가?

생각보다 많은 것을 끝내지 못했습니다. GUI디자인도 조금씩 바뀌고 개발에서도 디버깅하고 있는 과정 속에 있습니다ㅠ

현재 소수를 모집하여 베타테스트중에 있습니다! 심층 인터뷰를 통해 저희가 세웠던 가설들과 어떤 것들을 더 세부적으로 알려줘야 할지 알게 된 후 디자인이 수정될 예정입니다!

몇 일 뒤에 제가 또 디스콰이엇에 글을 올릴텐데,

저희 서비스에 대해서 더 정확하고 자세하게 설명드린 후 수요조사를 할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앞으로 집중해야 하는 것들은?

일주일도 채 남지 않은 시점에서 체계적인 일정과 팀원들의 체력을 관리할 예정입니다.

특히 개발!! 딜레이가 많이 된 만큼 개발자들이 개발에 힘쓸 수 있도록 더 노력하겠습니다:)

데모데이에서의 피칭, 그리고 진행할 이벤트를 준비할 예정입니다!


🤯찐 회고 시작.

기획이 엎어지고 다시 피봇하여 진행하면서 빠르게 IA를 만들었고 기획의 디테일을 정했지만 베타테스트를 진행하기 위해 정리를 하는 과정이 역시나 오래걸렸던 것 같습니다.

그동안 디자이너님은 GUI를 만들어주셨고 개발은 회원가입, 로그인 기능 세분화와 쳇봇기능, TTS 등 좋은 기능들을 구현해주시고 계셨는데 여기서 또 문제가 생겼습니다.


👿누가 죄인인가?

기획: 할게 너무 많다 IA, 플로우차트, 와이어프레임, 세부정책 수립, 베타테스트 진행, GUI 피드백 등등..

디자인: 컨셉 고민이 너무 많이 든다. GUI 빨리 만들어서 보내야 하는데 맘에는 안들어ㅠ UI가 제일 중요한데ㅠ

개발: 챗봇 할 수 있겠는데? TTS, STT 되겠는데? 해석 좀만 더 다듬으면 더 잘되겠는데? 이것도 되겠는데!!!


브릭토피아: 너무 할게 많고 하고 싶은게 많았고. 잘하려고 하니 맘에 안들어서 다시하게 되고, 서로가 그랬습니다ㅠ

누구 하나의 잘못도 아닌 우리가 잘못한 것.

밤을 새는 기간이 늘어나며 서로 예민해지고 날카롭게 말하게 되고 딜레이가 반복되고 이 역시 제대로 이끌지 못한 기획자의 잘못입니다.

그래도 저희는 서로를 탓하지 않고 우리 모두가 잘못했고 변수가 계속 생겼음을 받아들여 포용하기로 했습니다 :)

고마워요 버스와 바퀴들🥺


지금 우리 상태는.🤪

네! 앞으로 더 힘들지 않도록 스콥을 조금 더 줄이기로 결정하였고 최소의 MVP를 통해 이번 데모데이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VER.2를 생각하고 있고 가설검증의 반복을 통해 사용자와 소통하여 니즈파악을 통한 유지보수 부분까지 멀리 바라보고 있으니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더 성장하는 🌞 날씨 기반 데일리 옷차림 추천 서비스, 웨더룩˚이 되겠습니다!

웨더룩.

날씨 기반 데일리 옷차림 추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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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

데모데이 D-15, 실패해도 괜찮아..!(?) (feat. PARD 1주차 회고)

감격스럽게 파드에서 진행한 아이디어 경선 피칭에서 앱파트 1등!!을 하게 되어 실력있는 개발자분들과 디자이너님과 함께 팀을 꾸리게 되었습니다!😊


🧱Brick-topia in your area?🧱

브릭토피아: 함께 쌓아가는 빌더들

'브릭’의 견고함과 ‘토피아’에서 파생된 유토피아의 이상적인 사회를 합성한 브릭토피아는 “견고하고 창의적인 다양한 사람들이 모인 곳” 을 의미합니다.

저희는 브릭토피아의 👮‍♀버스기사(기획자/리더) @김민영 , 🚍버스(디자이너) @윤새은 , 🔘바퀴들(개발자) @구현우학부생 , @정성국 , @심재인 이렇게 다섯이 모여 하나의 버스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


🎤아아. 탑승객 여러분! 저희 버스에 탑승하신 것을 환영합니다!

'브릭토피아' 버스는 승객 여러분들이 온전히 즐길 수 있는 서비스를 기획하고 있으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그럼 출발하겠습니다 !! 뿌뿌💨


🏚️팀 문화

효율적인 업무 수행, 멤버 간 신뢰와 동료 의지, 팀의 지속 가능성과 성과를 위해 저희는 <GROUND RULE, TEAM’s JOB>을 정했습니다:)

이렇게 한 명씩 공주(?) 담당을 맡으니 서로 더 챙겨주고 하루를 웃음으로 시작할 수 있어 팀빌딩에 있어서 더욱 단단해질 수 있는 것 같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든 저희의 프로덕트는 바로!

🌞 날씨 기반 데일리 옷차림 추천 서비스, 웨더룩˚

오늘 날씨에는 뭐 입지? 그럴땐 웨더룩˚! (사이트 디벨롭 중)

자세한 프로덕트는 위의 링크를 참고해주세요!


롱커톤 시작 전, 너무 잘 흘러간다..?🤔

아이디어 피칭 이후, 제가 기획한 서비스를 중점으로 저는 경쟁사 분석을, 디자인은 와이어프레임과 GUI디자인, 간단한 로고까지 디자인했으며 개발은 로그인 기능까지 다 구현을 해놨습니다!

제가 아이디어를 이미 냈으니 저는 구체화된 정책을 해서 넘기면 됐었고 그러다 보니 디자인, 개발은 각자의 할 일을 하게 되었고 회의에서도 나눠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팀원들이 구체화된 기획보다 더 빨리 구현해주니 나만 잘하면 된다라는 마인드였던 것 같습니다.

각자 할 것을 하면 되니 모든 것이 너무나도 잘 흘러가는 것 같았으나 문제정의가 확실하다는 걸 증명하기 위해서 가설검증이 필요하다 생각해 구글폼을 통하여 설문조사를 돌리기 시작했습니다.

흠,, 그런데 설문지의 질문을 만드는 게 생각보다 어렵고 시간이 오래 걸렸는데 그 이유를 나중에 알게 되었습니다.


❓문제정의. 제대로 되었는가

문제정의가 제대로 되어있지 않아 어떤 걸 알아야 하는지. 그게 타당한지. 핵심 가치인지 여러 질문들이 마구잡이로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또한, 팀원 모두가 모여서 아이디에이션을 같이 했어야 했는데 기획이 디자인에게 토스, 디자인이 개발에 토스 하는 식의 프로세스를 잠깐이라도 겪어보니 이것은 진정한 협업이 아니라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특히, 저희 서비스는 큰 토픽 두개를 엮으려니 다양한 문제들이 있었는데 두 개를 갖고 가려고 하니 그 안에서 본질적인 문제점이 찾기 어려웠고, 정말 이게 사용자가 느끼는 painpoint인지도 명확하지 않았습니다.


💥다 갈아 엎었다. 실패했지만 또 만들었다.

그래서 저희는 모두

  • 다 같이 기획에 붙으면서 전문성을 버리는 경험
  • 모두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가 되는 과정

을 겪으면서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전문성을 버리자가 핵심인데요! 서로가 서로의 일만 하다가 협업을 못느꼈을 때, 리더로서 아쉬웠고 그래서 실패했지만 그래서 더 단단해진 브릭토피아, 새로워진 웨더룩이 탄생했어요!!


▶ Keep (우린 잘하고 있어!)

  • 현우 - SRS에 근거해 구현되어야 하는 기능들이 준비가 잘 되고 있다.
  • 성국 - 개발 측에서 기능들이 빨리 구현되고 있다.
  • 재인 - 그동안 대화를 많이 하고 같이 있는 시간이 많았어서 점점 서로의 암묵지가 공유되어 소통이 잘 되고 있다.
  • 새은 - 팀원들과 시간을 더 보내고 함께 문제를 해결해 감으로써 서비스에 대한 애착이 더 생기고 서로 더 친밀해져 소통이 잘 되고 있는 것 같다.
  • 민영 - 안되고 있는 부분들을 서로 소통을 통해 얘기하고 서로의 상황을 즉각적으로 공유해줘서 신뢰가 가는 것 같다. 이를 통해 팀원들과 더 단단해 지는 협업을 느끼고 있다.


▶ Problem (이건 우리 바꿔볼까?)

  • 현우 - 좀더 디자이너님, 기확자님과 대화를 하며 서로의 속도에 맞춰야겠다
  • 성국 - 각 파트들의 발이 잘 안맞는것 같아서 소통 하면서 맞추는게 좋을 것 같다.
  • 재인 - 문제 정의, 가설 검증 등 기획 단계를 더욱 꼼꼼히 해서 문제점/ 해결방안의 논리에 허점이 없도록 해야겠다.
  • 새은 - 기획 단계를 확실하게 정하고 가야겠다. 문제 정의와 솔루션, 핵심이 모호해서 이후 단계를 진행하기 어려웠다 (디자인 컨셉, 화면 구성 등)
  • 민영 - 기획의 모든 것을 내가 혼자 하려고 했던 것, 가설 검증이 늦은 것, 돌다리도 두들겨 봤어야 했는데 문제에 대해 deep dive하지 않았던 것 같다. 아이디에이션을 팀원들과 더 나눠보고 문제에 대해 깊게 파고드는 것을 해야 될 것 같다!


▶ Try (우리 이런거 해보자!)

  • 현우 - speech-to-text & ChatGpt API 기능을 한번 구현해보겠다(with.ChatGpt)
  • 성국 - text-to-speech w/ ChatGpt API 기능 구현, 개발자도 기획자가 될 수 있다!
  • 재인 - 개발 단계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소스코드 모듈화
  • 새은 - 3D 캐릭터 디자인
  • 민영 - 정책 구체화, 베타테스트 진행, 데모데이 피칭 준비! 팀의 단합!!!!(제일중요)


앞으로의 브릭토피아의 앞날들과 웨더룩 서비스,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부족한 기획자 따라와주는 우리 팀원들 사랑훼요❤

웨더룩.

날씨 기반 데일리 옷차림 추천 서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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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

거지방에 대해서 들어보셨나요?

안녕하세요! '7I DI 7H'팀의 기획 김민영입니다!

이번 숏커톤의 주제는 'Change' 변화였는데요!

'변하지 않도록 도와주거나 더 변화 할 수 있게 도와주는 서비스'

이걸 보고 저는 처음에 자기개발, 자기관리, 헬스케어 등의 서비스를 생각했습니다. 자신에 대해서 알아갈 때 더 변화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대로 처음에 아이디에이션을 진행했고, 팀원들과 디벨롭을 했을 때 매일 자신의 생각에 대해 기록할 수 있는 서비스를 생각했습니다.


1차 피드백을 받고 난 후,,

역시, 하나의 빠지면 자기객관화가 어려워진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일단 숏커톤에서 개발을 하게 되면 팀이 보통 두 가지로 갈리는데, 완성에 의미를 두는가, 아니면 재미에 두는가라고 합니다. 저희는 완성은 쉽게 되지만 재미가 없고 느린 우체통과 같은 느낌이라 사용자가 받는 게 빠르지 않은데 다들 사용할까?에 대한 생각이 담겨있지 않았습니다. 앱에 대한 행동유도 장치 또한 부족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엎었습니다!!!


카톡 오픈채팅 '거지방' 웃긴 짤

하지만 아이디에이션은 가치 있었습니다. 여러 아이디어를 내다가 커뮤니티가 중요한 것 같다는 말이 나왔을 때 '거지방'에 대해서 언급하였고 얘기하던 중 우리가 만들면 어떨까? 라는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그래서 진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거지방이 왜 저희 주제 'CHANGE'와 맞을까요? 두 가지를 모두 담았습니다.

  1. 소비 습관 변화를 도와주는 것 
  2. 자신이 목표하고자 하는 것을 변화하지 않도록 도와주는 것


먼저 첫번째로, 사람들이 평소에 소비하던 습관을 줄이도록 변화하는게 포인트인데 거지촌 톡방의 커뮤니티와 얼마나 절약 했는지를 직접적으로 보여줘서 소비 습관변화시키기는게 제일 큰 변화였고

두번째로, 자신이 절약하고자 하는 목표 금액을 커뮤니티를 통해서 서로 쉐어하는데 이 목표를 변화하지 않도록 서로 도와주는 것이 잘 맞는다고 생각했습니다.


왜 거지방이 핫한가?

인터넷에 돌고있는 재미있는 짤들을 갖고왔는데 너무 웃겼습니다. 상상만으로도 재미있더라구요! 그래서 아, 이거다 싶었던 것 같습니다.


실제로 JTBC에서 조사했을 때 한달에 최소 12만원에서 3-40만원까지 절약할 수 있다는 뉴스를 보고 거짓말일 수 있겠지만 해볼만 하겠다. 가치가 있다 판단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만들었습니다.


🚩커뮤니티 기반 무지출 장려 서비스, 거지촌

거지들이 모여있는 거지촌, 거지촌에는 서로를 도와주는 거지들이 모여있습니다. 이렇게 여러 채팅방이 있는데 방을 만들 수도 있고 찾을 수도 있고 만들어져 있는 방에 들어갈 수 있습니다.

주요 기능을 크게 3가지로 나눌 수 있는데

1) 절약 노하우 공유 채팅방이 있고

2) 절약 금액과 내역을 제공하고

3)레벨을 통한 동기부여를 제공하는 것 입니다.


스플레시, 채팅방 리스트, 채팅창, 세이브 페이지, 마이페이지 총 5개로 구성되어있습니다.

[3-채팅방 페이지]

채팅방을 통해 서로의 지출내역에 대해 피드백하며 특히 센스있는 대답을 한 유저에게는 그 메세지에 공감스티커를 달 수 있습니다. 공감스티커를 많이 받은 유저는 ‘당근 마켓의 온도’의 기능처럼 레벨을 올릴 수 있습니다. 레벨이 올라갈수록 리워드를 주는 등의 추가기능을 비즈니스 모델과 함께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기능을 넣은 이유는 소통을 하는 이유를 부여하기 위해서이고 더 재미있는 드립이 채팅방에 넘쳐나기를 기대하기 때문입니다ㅎㅎ


[4-세이브 페이지]

하단바의 저금통을 클릭하면 자신이 얼마나 절약했는지 일, 주, 월 단위로 볼 수 있습니다. 사용자는 어디서 얼마나 절약했는지의 정보를 직관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플러스 버튼을 통해 절약했던 것, 가격, 이미지를 추가할 수 있다. 이를 통해 동기부여도 얻고 사용자가 계속 사용하도록 붙잡는 역할도 합니다.


[5-마이페이지]

하단의 마이페이지를 클릭하면 자신의 프로필, 레벨, 한 주동안 세이브한 금액, 절약내역 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회고 to 팀원💫

먼저, 고생한 우리 팀원들 너무 감사하다는 말을 드리고 싶습니다! 저희 팀은 팀빌딩이 정말 잘됐고 사소한 것도 소통해서 해결하는 팀이어서 리딩을 한 입장으로써 정말 뿌듯했고 감사했습니다.

저는 UX디자이너 베이스 기획자였는데, 디자이너와 미리 만나서 어느정도 서로 도와주고 맞출지 고민하는 과정도 굉장히 순조로웠고 배우려는 열정을 저 또한 다시 불러일으켜주셔서 감사했습니다.

그리고 개발자분들, 어느 부분들은 제가 꼭 가져가야하는 기능들이라 구현해야한다고 밀어붙인 부분들도 있었고 안되면 다른 해결책들을 같이 찾아보면서 길을 뚫어가는 과정들을 함께해줘서 너무 감사했고 또 고마웠습니다 :)

심지어 말로만 설명하고 시간안되면 개발 안해도 괜찮다고 말씀드렸던 부분을 디자인도 안됐는데 구현해주셔서 갬동 of 갬동이었어요.

또, 색상 계속 바꾸고 크기 바꾸는데도 말없이 다 받아들여주셔서 하나하나 말은 못했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제보니 거의 팀원들한테 편지쓰는 수준..


찐회고🔥

아쉬운 부분들도 물론, 있었습니다. 거지촌 자체가 네비게이션바가 3개라 18시간도 안되는 개발 시간으로는 10시간정도였는데 딥한 구현은 어려워 서비스의 방향을 시간안에 맞게 바꾸거나 했으면 더 완벽했을 것 같습니다.

시간이 더 있었더라면 더 좋은 서비스로 나왔을 것 같아 아쉬움이 큰 것 같습니다. 비슷하게 디자인도 시간이 좀 더 있었더라면 레퍼런스를 더 찾아 퀄리티가 높아진 서비스가 나왔을 것 같습니다.

기획부분에서 프로젝트 매니징 부분에서 개발자 분들에게 디자인을 하기 전에 미리 몇가지 task를 줘야 일을 하시는데 그 부분이 제가 부족했던 것 같아 나중에 시간을 몰아쓰게 되서 조금 아쉬웠던 것 같습니다!

그 외에는 정말 너무 감사한 마음 뿐이었고 저희 '7I DI 7H'팀 너무 고생많았다는 이야기 하고 싶습니다!! 💚


추후 거지촌 사이드 프로젝트 진행 계획입니다.

많관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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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영

김민영

'7I DI 7H' 팀, 그 첫 발을 내딛다!

안녕하세요! 저희는 ‘7I DI 7H’ 입니다!!


7 Innovators : 7명의 혁신가를 의미하여, 혁신과 창의성에 집중하는 팀

Design Ideas: 창의성을 발휘하여 Design 하고 idea를 도출해내며

7 Harmonies : 7명의 다양한 역할과 능력을 가진 팀원들이 조화롭게 협업하여 목표를 달성 한다는 의미입니다!


아참, 저희가 왜 7명이냐구요?

저희에게는 'AI' 라는 또 다른 팀원과 항상 함께여서 든든하답니다! :)

팀네이밍을 하는 과정에서도 이 친구의 힘을 조금 빌렸습니다?🙄



편의점에서 '우리동네 GS' 분석하기

기디개 세미나를 위해서 GS25에서 고객 구매 여정을 직접 겪고 '우리동네 GS'앱을 사용해보면서 불편한 점들과 좋았던 점들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LDJ 의사결정 논의 방법론의 적용

Lightning Decision Jam은 Google Ventures에서 개발된 디자인 스프린트 프로세스 중 하나로, 짧은 시간 동안 팀이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하는 방법입니다. 저희가 진행한 프로세스를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 좋은점과 문제점을 각각 포스트잇에 작성였습니다.
  2. 문제점을 좀 더 깊이 분석하기 위해 HMW(How might we~?)라는 형식의 문장을 사용하여 질문하였습니다! 각자 생각하는 솔루션까지 작성을 했습니다.
  3. 그리고 팀원들과 중요하다고 생각되는 우선순위를 위에서 아래로 나열했습니다.
  4. 굉장히 많이 나왔는데 그중에서도 저희는 4가지만 뽑아서 나열해봤습니다!


5. Impact & Effort 차트를 그려서 노력대비 효과가 얼마나 클지 task마다 위치를 조정했는데 여기서 가장 중요했던 점은 기획자, 디자이너, 개발자의 입장에서의 노력들이 다 달랐던 것이었습니다!


이번 기디개 협업을 통해 느낀 KPT (Keep, Problem, Try)


TRY

  • 타이머를 켜놓고 해보는 것도 좋을듯.
  • 시간 안에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에 안된다고 했을 때, 바로바로 피드백 수용하고 변화를 추구하자!
  • 선택과 집중을 잘해 보자!
  • 의사결정 과정의 결과를 한번 더 정리하면서 살 붙이기를 해보면 좋을 것 같다.
  • 선택 안된 부분에서도 비슷하고 겹치는 것들이 있기 때문이다.
  • 기획을 할 때, LDJ를 보고 결과를 보고 기획을 들어가면서 살을 붙이면 좋을 거 같다.
  • 안된다고 말하기
  • 너무 수용적인 분위기여서 반박적인 의견도 나오면 좋을듯
  • 수평적인 관계지만, 시간적인 제한 안에서 원활한 진행과 서비스의 완성도를 위해 수직적 의사 결정이 따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모두가 그 역할을 할 수 있겠지마는 기획자에 힘을 실어주는 것이 좋다고 판단했다.
  • 최대한 균등한 분배의 대화해보기!
  • 기준을 명확하게 정해서 비슷한 depth의 이야기를 할 수 있도록!


앞으로,,💨

이번 기디개 협업을 통해서 많은 것들을 배웠지만 특히 저희는 소통이 제일 중요하다고 느꼈습니다. 서로 솔직하게 말하고, 또 그런 분위기를 만들기 위해서 좀 더 노력하는 것이 중요한 것 같습니다!

서로가 바라보는 시선들이 다르다는 것을 이해하고 포용하는 '7I DI 7H' 팀의 숏커톤도 많은 기대 부탁드립니다💙


@김민영 @조민 @김진서 @구현우학부생 @심재인 @김민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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