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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혁
임종혁 ·

(2부) '아무도 원치 않는 제품 만들기'를 피하는 방법

클럽 취지에 맞는 이 시리즈의 1부를 저번에 요약해서 소개드렸었는데요, 2부도 올라왔길래 간단히 요약을 남겨봅니다.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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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to avoid creating products that no one wants with JTBDs

In part 1 of this series, we focused on what is a 'need' and how to get a glimse into what people want by using situational segments. To get the *real*...

https://www.indiehackers.com/post/how-to-avoid-creating-products-that-no-one-wants-with-jtbds-627a44aeca


지난 1부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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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원치 않는 제품 만들기'를 피하는 방법 | Disquiet*

제목과 같이 좋은 글을 읽게 돼서 공유합니다. 링크로 들어가 직접 읽어보시길 추천드려요!🔗 How to avoid creating products that no one wants‘해결책’이 아니라 ‘니즈’를 먼저 생각해라. 사람들이 원하는 ‘니즈’라는 것은 시간이 지나도 잘 바뀌지 않는다.사람들은 부동산 찾기,...

https://disquiet.io/@stargt/makerlog/6973


  1. 많은 창업자가 사람들이 딱히 해결할 필요를 못 느끼는 문제를 풀려고 한다 ㅠ
  2. 문제의 크기만 생각하지 말고, 지금의 해법에 만족하고 있는지도 확인해라.
  3. 사람들한테 중요한 니즈라고 해도, 기존 해결책으로 충분히 만족하며 살고 있다면 풀 가치가 없는 문제다.
  4. 예를 들어 ‘현재 날씨를 아는 게’ 중요할 순 있어도, 구글링 같은 거로 간단하게 해소할 수 있으면 새로운 방법을 만들어봤자 가치가 크지 않다는 얘기다.


이 2가지 외에는 문제/솔루션을 판단할 때와 인터뷰를 진행할 때 실무적인 팁들이 구체적으로 나열되어 있습니다. 직접 보시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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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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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혁
임종혁

원문으로 가시면 인터뷰 결과를 실질적으로 활용해서 우선순위 판단에 써먹을 수 있는 다음의 공식도 명료하게 얘기해줍니다 ㅎㅎ opportunity score = importance + (importance - satisfaction)

Doeon Kwon 권도언
Doeon Kwon 권도언

저도 최근 비슷한 생각을 했어요 https://disquiet.io/@kwondoeon/makerlog/70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