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0 Daily journal 공유
Leadership Goal
Ops team 1on1 준비. 팀원의 커리어에 대한 고민. 전략적 사고 잘하는 법.
Ops팀 세팅에 대한 기준
1/ 실행력이 높은가 -> 실행의 양
2/ 우리의 전략에서 강점을 발휘할 분야가 있는가 -> 실행의 퀄리티
3/ 동기부여되는 지점이 목적성/장인성/자율성/사회성 중 무엇인가 & 그리고 현재 우리 팀의 주요 동기부여 지점과 일치하는가? -> 팀의 생산성
4/ IQ/EQ/CQ 중 팀의 IQ를 높여주는가? -> 문제 해결 역량이 낮으면 처음엔 EQ/CQ가 잘 맞아도 장기적으로 점점 맞지 않게 됨.
전략 대시보드. 일단 가설의 퀄리티를 높이는 법 알아내고 요한님과 이야기하기.
Company Milestone
B2C
100,000 signup users -> 어느 시점에 현실적으로 달성 가능한?
10 Atomic Networks -> 좋은 지표가 아닌듯
B2B
10,000 Full Profiles
1,000 Companies (Team Plan)
이게 먼저임
Product Goal
Pro 결제한 분들과 긴밀하게 소통 (메이커 리스트 무조건 활용하게 만들고 피드백 받기)
On my mind
기업의 이익 구성: P * Q - C
디스콰이엇이 타겟하는 초기 스타트업은 자금력의 편차가 큼.
그러므로 P를 정할 때 이미 고객의 규모에 제한이 걸림 (e.g. 1억 미만 펀딩, 1~5억 펀딩, 5~10억 펀딩 등). 즉 Willingness to pay인 고객의 규모에 큰 영향을 줌.
Q를 늘리거나 C를 줄이거나
Q 숫자에 영향을 주는 요인을 내부/외부로 나누면
내부 요인: 팀의 전략에 영향(e.g. 아웃바운드 채용 early adopter 공략)
외부 요인: 거시경제, 즉 채용 시장에 영향
컨트롤할 수 있는 건 내부 요인 뿐. 외부 요인 조건 내에서 최적의 전략을 찾아야 함.
C에 영향을 주는 요인은 현재 인건비가 전부임. 팀 빌딩의 중요성.
디스콰이엇 채용 비즈니스 만의 차별점
다른 인재 서비스에서 볼 수 없는 인재 특성
그걸 잘 보여주는 데이터 (디스콰이엇 프로필, 메이커로그 컨텐츠 등) + 다른 인재 서비스가 해당 데이터를 확보할 수 없으면 best
예시1) 스펙터만의 질문 및 답변으로 나오는 신뢰도 높은 데이터
예시2) 잡코리아의 기업 평점 및 리뷰 데이터
예시3) 원티드 커리어 교육을 받으면 생기는 뱃지
초기 스타트업이 지인 네트워크를 활용하는 가장 큰 이유는 High Trust 때문. 이걸 잘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은 뭘까
Social 요소를 온라인화 근데 이걸 링크드인이나 다른 서비스보다 훨씬 잘해야됨 -> 파악할 문제가 더 많다
플레이북 만들 때 Tip
내 방식대로 만들고, 실제 사용 사례와 결과 값을 첨부
팀원들이 그대로 했을 때 같은 값이 나오는지 확인하고 개선
Working on
전략 세팅 detail-oriented items level
플레이북. 복제 및 반복 가능한.
팀 세팅
채용 플랜 PMF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고민하신 많은 부분들이 또 배움이 되네요! 감사합니다.
덕분에 도움이 많이 되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