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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

린하지 않은 서비스로, 처음으로 고객에게 선물을 받아봤습니다!!


요새 서비스를 린하게 개발하여 검증하는 방식이 옳은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전 서비스의 성격과 자산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올해 3가지 서비스 중 2가지는 1달 개발 일정으로, 나머지 하나인 톡메모는,
8개월 동안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9개월 동안 개발만 했습니다,,,제품 완성도와 향후 확장성있는 구조에 집중했어요)

톡메모 앱을 출시한지 6주 정도 됐을때, 고객이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image.png

(정말 너무 감사한 마음에 공유합니다 ^^)


그리고 리뷰나 집적 연락통해 감사하다는 글을 보내주신 분들이 계서서, 너무 힘이 됐어요! 물론 개선점이나 불만을 말씀해주신 분들도 있으셨지만, 이것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개선했습니다.

저희는 올해 3년차 6명인 팀으로, 톡메모는 저희의 6번째 서비스이며,
린하지 않게 개발한 2번째 서비스에요. 저는 사람들에게 익숙하거나, 사용자 관여가 높은 서비스 린하게 하는 것보다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제가 린하게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도 있어요.


근데 요새 콘텐츠 어그로성을 위해 너무 쉽게 가능하다는 방식(노력 안 하고 검증하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 이런 뉘앙스?)이 주목되는 것 같아서, 아닌 방식을 적어봤어요.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제가 왜 톡메모를 개발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8개월을 개발에 박을 수 있었는지 적어볼게요


(톡메모 간단 설명)
톡메모는 채팅형 할일, 메모, 일정 관리 서비스에요. (개인 일상 관리에 포커스 되어 있어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작업용 서비스는 아니에요!


1. 여러 업무로 바쁘신 분, 일이 일상인 분, 쉬운 기록과 분류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아요 :)
2. 너무 계획적 성향이라, 자신만의 작업 툴 세팅이 되어있는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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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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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an
Sean

세상은 아직 정말 따뜻하군요. 응원합니다 ㅎㅎ

하현규
하현규

응원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