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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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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콰이엇 검색 위치 바꿔주세요ㅎㅎ


항상 디스콰이엇에서 필요한 내용 검색하려 할 때, 로그 작성하는 곳을 누르게 되더라고요 ㅠㅠ

커뮤니티 기능에서 검색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검색 위치가 편리하게 느껴지지 않습니다.

그리고, 전체에서는 아티클만 작성이 가능한데, 아티클과 로고가 따로 구분되어있더라고요.

로그라는 것이 굳이 필요할까요? 저는 차라리 로그 대신 디스콰이엇에서 진행하는 클럽에 관한 글을 모아보는 곳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클럽은 성격과 특성을 가지고 있으니, 제가 얻을 수 있는 가치가 로그보다 명확하지 않을까 싶어요. 물론 제가 클럽에 참여하여 커뮤니티를 할 가능성도 더 높아질것 같아요! 이번에 PMC s24 진행한 것 처럼요~

그냥 개인적인 피드백이니 참고만 해주세요~
이번 PMC s24도 잘 진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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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실행력을 3배 높이는 확실한 방법(경험담)


전 예전 프로젝트 진행할 때, 자료들을 찾으며 고민만 2달 동안 하다

마감 기간에 급급하게 작업을 완료를 하는 케이스였어요 ;;
(주변에 고민보다는 계속 작업을 만들어가는 친구가 신기했어요.)


보통 특정 상황에 문제가 있는 경우를 보면 어떻게 할지 고민이 되는데,

이렇게 하면 되겠다가 명확하지 않아서 스트레스를 받게 되죠.
고민은 업무 스트레스에 주된 요인이라고 생각해요.



실행력이 높은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은 성향의 차이도 분명 있어요!
어떤 이들은 당장 눈앞에 보이는 것을 바로 처리하는데 문제가 없지만,
저 같은 사람들은 눈앞에 보이는 것을 이해해야 처리가 가능해요.
(아마 N과 S의 차이가 아닐까요?ㅎㅎ)


고민이 되는 상황에서, 실행력을 확실히 높히는 방법은 적는 것이라고 확신해요
A cute, whimsical scene of productivity. Picture a small, adorable cartoon desk with tiny creatures working together to stay productive. There are colorful sticky notes, a miniature laptop, and a cup of coffee on the desk. Some creatures are happily writing in notebooks, while others are organizing tiny files or adjusting a tiny clock. The environment is playful yet organized, with soft colors like pastel pinks, blues, and yellows, creating a charming and motivating atmosphere that promotes productivity in a fun and endearing way.

우리 머릿속으로만 생각할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어요. (단순 곱셈 254*157=?만 봐도..)

우리 뇌는 여러 정보를 뭉개서 처리하는 방식에 더 익숙하지,

하나하나 뜯어서 보는 방식에 익숙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우리는 하나하나 요인을 살펴보고, 구조화를 해야 점점 더 빠른 실행이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간단한 수학 공식도 적지 않으면 모르는 것처럼,

현 상황에 이슈나 고민이 있다면, 각각의 요인을

하나하나 뜯어보고 구조화를 한다면,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을 가질 수 있는 좋은 방법이죠.

이런 새로운 관점과 해결책은 실행력을 높여줘요!


그러면 여기서 고민이 또 발생하죠ㅋㅋㅋㅋ

적는다면 어떻게 적어야 하지?

여기에는 2가지 방법이 있어요.

1. 유명 사람들의 프레임을 빌려오는 것

(4P 전략, GTD 등 식상해도, 고민하고 있는 것보다 낫다)

2. 보편적인 작업 프로세스에 따라 적는 것



속도적인 측면에서 유명인들의 검증된 프레임을 빌려오는 1번이 좋아요.
이때 완벽한 프레임을 찾으려고 시간을 낭비할 필요는 없어요. 프레임은 절대적이지 않다고 생각해요.

적는 것은 목적이 아닌 수단이니, 검증된 1번으로 적어보고, 추가적인 디벨롭을 하는 것을 추천해요!


아니면, 프레임은 단순 도구이기 때문에 얽매일 필요가 없다고 생각한다면, 2번을 선택해도 돼요.

제가 생각하는 2번의 작업 프로세는 다음과 같아요. (이건 제 작업프로세스 에요)

내 현재 상황 체크 > 고객 요구 체크 > 사례 분석 > 초안작성, > 판단> 초안 디벨롭 > 판단....

이후부터는 판단과 디벨롭의 반복이라고 생각해요.

만약 판단하는 과정에, 전제한 상황과 고객 설정이 많이 틀어졌다면 큰 틀의 전환을 진행했어요.
(이때 짜잘하고 디테일한 변화는 크게 의미가 없어요. 잘못된 판단을 인정하고 빨리 바꿔야죠ㅠ)



전 위 프로세스로, 고민을 행동으로 잘 바꿔왔어요.
아마도 제 생산성은 대학생 때보다 10배, 회사원 때보다 3배는 높아졌다고 생각해요!

빌 게이츠는 결혼을 고민할 때, 결혼에 대한 장단점을 적어서 나열하고 비교한 다음에

결혼을 선택했듯이, 모든 고민은 적어서 처리가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참고로 저는 메모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 이 메모는 이런 복잡한 작업보다는

일상을 관리하는데 포커스 되어 있는 메모에요. 카카오톡 나에게 보내기를 착안해서 만들었어요!

다음주 월요일에 알람기능을 업데이트 예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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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어떤 콘텐츠를 만들어야 될까? ( 콘텐츠도 고객 중심으로 )

콘텐츠를 쓸 때, 어떤 주제로 쓸지 고민이 된다.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고 꾸준히 쌓이면 좋겠지라는 막연한 생각으로

그래서 일상에서 읽은 것, 본 것, 느낀 것을 위주로 적었다.

그러다 이 영상을 보고 이런 생각이 들었다.

과연 이런 콘텐츠 작성이, 현재 내 서비스에 도움이 되나?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에게 도움이 될까?

난 왜 콘텐츠를 만들고 있지?




영상에서는 글을 읽는 사람을 고려해 글을 적어야 한다고 한다.

주제 키위드 안에서 글짓기 하면, 콘텐츠를 읽는 고객에 대한 고민이 빠지게 된다.

[BAD 예시, 고객관점 X]

예를 들어 과일 판매를 대한 콘텐츠를 발행한다고 했을 때,
어디서 본 과일 유통 프로세스에 대한 인사이트를 적고, "이 글이 유익하다면 판매 과일을 확인해보세요" 라는 콘텐츠는

고객이 빠져있기 때문에 이런 콘텐츠는 효과가 적다. 고객은 과일 유통 프로세스에 관심 없다.

[GOOD 예시, 고객관점 ]

따라서 구매의사와 구매능력이 높은 고객을 고민하고, 글을 읽는 사람을 고려한 과일판매 콘텐츠는 다음과 같다.

고객 : 과일 구매의사가 높고 구매 능력이 높은 답례품, 과일선물 구매하는 명절선물

- 명절에 하기 좋은 가격대 별 선물 리스트,

- 내가 설날과, 추석에 알 맞는 포장을 구하기 위해 노력했던 경험담

- 명설선물에 따른 메시지 문구 및 문구 작성 서비스 안내

- 거래처 직원 선물 시, 직급 별 적정 가격대

이런 콘텐츠는 고객에게 정확한 정보도 주고, 판매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콘텐츠라는 생각이 든다.


스타트업을 하면서 해야 할 일은 많은데, 난 왜 콘텐츠를 만들고 있을까?

그리고 어떻게 더 효과적으로 할 수 있을까?

우리가 콘텐츠를 만드는 목적은 우리 서비스에 흥미를 갖고 유입시키기 위함이다.

고객이 콘텐츠를 보는 목적은 유익하거나, 흥미롭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 고객을 정의하고, 정의된 고객에게 유익하거나 흥미로운 것을 제공해야 한다.

우리가 만들고 있는 '톡메모' 서비스는 P성향의 스타트업, 직장인을 대상으로 한,

일상 위주의 채팅형 메모관리 서비스다.

이 글은 콘텐츠를 즉흥적으로 작성할 P 성향의 스타트업, 사업자 대상으로 도움이 될까 하여 적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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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린하지 않은 서비스로, 처음으로 고객에게 선물을 받아봤습니다!!


요새 서비스를 린하게 개발하여 검증하는 방식이 옳은 것처럼 생각하시는 분들이 계신데,
전 서비스의 성격과 자산의 상황에 따라서 다르게 가져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해요.


올해 3가지 서비스 중 2가지는 1달 개발 일정으로, 나머지 하나인 톡메모는,
8개월 동안 개발을 진행했습니다. (정말 9개월 동안 개발만 했습니다,,,제품 완성도와 향후 확장성있는 구조에 집중했어요)

톡메모 앱을 출시한지 6주 정도 됐을때, 고객이 카카오톡 선물하기로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image.png

(정말 너무 감사한 마음에 공유합니다 ^^)


그리고 리뷰나 집적 연락통해 감사하다는 글을 보내주신 분들이 계서서, 너무 힘이 됐어요! 물론 개선점이나 불만을 말씀해주신 분들도 있으셨지만, 이것도 진심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개선했습니다.

저희는 올해 3년차 6명인 팀으로, 톡메모는 저희의 6번째 서비스이며,
린하지 않게 개발한 2번째 서비스에요. 저는 사람들에게 익숙하거나, 사용자 관여가 높은 서비스 린하게 하는 것보다 서비스를 이용해 볼 수 있도록 보여주는 것이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해요. 물론 제가 린하게 가져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서비스도 있어요.


근데 요새 콘텐츠 어그로성을 위해 너무 쉽게 가능하다는 방식(노력 안 하고 검증하는 방법, 성공하는 방법 이런 뉘앙스?)이 주목되는 것 같아서, 아닌 방식을 적어봤어요. 상황에 따라 선택해야 한다고 생각해요! 다음에는 제가 왜 톡메모를 개발하게 되었는지 그리고 왜 8개월을 개발에 박을 수 있었는지 적어볼게요


(톡메모 간단 설명)
톡메모는 채팅형 할일, 메모, 일정 관리 서비스에요. (개인 일상 관리에 포커스 되어 있어요)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작업용 서비스는 아니에요!


1. 여러 업무로 바쁘신 분, 일이 일상인 분, 쉬운 기록과 분류가 필요하신 분들에게 좋아요 :)
2. 너무 계획적 성향이라, 자신만의 작업 툴 세팅이 되어있는 분에게는 적합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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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현규

하현규

열심히 하는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샘 알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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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알트만이 하루하루 바쁘게 사는데 성과를 내지 못하는 이유에 대해 이야기 한 내용을 정리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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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종종 야근도 하며, 주말에 갓생을 살기 위해 시간을 쓴다.

나도 주 6일 10~12시간 정도 일 하며 많은 시간을 일에 쏟아붇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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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일하는 시간을 따져보면, GPT 창업자 샘알트만과 별로 차이가 없을 것이다.

(하루 24시간 똑같고, 샘 알트만은 8시간은 숙면하려 한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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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중요한 일을 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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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알트만은 우리가 대부분 중요하지 않은 일에 시간을 쏟는다고 한다.

우리의 집중력은 무한하지 않고, 한정된 희소한 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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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내 정치나, 사소한일에 신경을 쓴다면 우리가 집중할 수 있는 시간이 적어지는 것이다.

( 지금하는 내 감정만을 위한 일이거나, 익숙함에 그냥하는 일인지 인지할 필요가 있다.)

경력이 10년동안 있다고 해도, 대부분 중요하지 않은 일을 10년동안 한 것이 전부일 뿐이다.

언제 들어도 슬픈말이지만, 사실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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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정말 정말 중요한 일을 하고 있는가 질문해야한다.

하지만 주의 할 점이 있다. 실리콘 벨리에서 단기간에 성과를 낸다고 하고,

3개월안에 성과가 안나오면 다른 분야로 이동한다

중요한일에는 충분한 시간을 들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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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다양한 것을 접하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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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정보를 접함, 직관을 믿고 나에게 맞는것과 아닌것을 구분해야한다.

(난 느낌은 방향성을 정해준다고 생각한다.)

샘 알트만은 사업을 하고, 5년간 많은 실패를 했지만 얻은것은 더 많았다.

이후 1년간 휴식을 하며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있혔다. 이런 다양한 지식이 모여 하나의 새로운 아이디어(GPT)가 되었다. 다양한 경험 속에 사람들과 만남과 실패가 큰 도움이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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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여러 선택속에, 되는 일과, 될 것 같은 일을 솔직하게 구분해야 한다.

본인이 하는 일이 정말 가치를 만들고 잇나? 아니면 가치를 만든다고 착각하고 있나?

또한 이 과정에 스스로 많은 실수를 할 것이라는 겸손이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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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일이 시간낭비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것은 매우 어렵다.

그래서 아드워킹하며, 새로운 것들에 시간을 쓸 여유를 둔다.

예전에 주당 10~15시간 정도, 새로운 일에 시간을 썼다.

물론 지금은 새로운 일에 투자하는 시간이 더 적다.

하지만, 자신을 노출시키고, 새로운 정보와 사람을 만나야 발전이 있다.

집중한다고 한가지 일만 하는 것 지양하며, 모든 정보를 거부하면 안된다.

(세상은 빠르게 변한다, 현재 시점에서 하고 있는 일의 정확한 가치를 판단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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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점의 전환은 매우 중요한 가치를 갖는다.

시간이 지나면서 새로운 것에 대한 관점의 전환은 어려워진다.

관점을 바꾸는 가장 좋은 방법은 좋은 사람을 곁에 두는 것이다. 책도 좋은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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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일을 미룸

샘 알트만은 미루는 사람들의 말은 믿지 않는다고 한다.

보통 사람들이 말하는 목표와 계획이 따로 놀아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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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목표를 이루기 위해

대학원을 나와야 하고,

자격증도 따야하고,

업무경험도 있어야 하고,

거래처 인맥도 쌓아야 하고, 더

전문적인 지식을 위해 MBA를 따야 한다.

이런식인 경우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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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계획은 목표와는 관련이 있지만 필수적인 요건은 아니다.

그냥 바로 목표로 A를 하겠다고 했으면 A를 하는 것을 추천한다.

미뤄서 성공하는 경우도 있지만 확률 상 더 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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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표를 미루면 그 목표는 절대 이루어 지지 않는다.

목표를 바로 이행할 수 있는 방법을 어떻게든 찾아야한다.

하지만 목표를 이루는데 시간이 오랜 시간이 걸린다. (3년 이상이 걸릴 수도 있다고 생각해라)

의미있는 일은 시간이 오래걸리고, 마음 고생과 비판이 동반된다.

(실패가 수반되며, 오래 걸리는 일에 미시적 관점을 갖는 사람들은 비판할 것이다.)

그런 고생을 버틸 수 없으면, 성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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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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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에 기본 요소는 잠, 운동, 영양이다. 건강은 생산성의 기본이다.

샘 알트만은 8시간의 수면을 확보하려고 한다. 일을 댓가로 잠을 줄이는것은 최악의 거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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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산성을 높이는 방법 3가지는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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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드시 일을 끝내도록 하기

  • 쓸데 없는데 시간 낭비하지 않기

  • 해야할 리스트 만들기

"우리는 종이에 기록한 만큼만 할 수 있다 "

계획의 핵심은 집중과 우선순위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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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종 사람들은 일을 너무 복잡하게 바라본다.

복잡한 공식과 차트, 방법론 등 형식에 집착하느라 앞으로 나아가지 못한다.

어떤 프레임(시스템)을 사용해도 상관 없다. 내가 수정해도 되고, 나에게 맞는 방법이면 된다.

일을 실행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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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알트만이 중요한 일과 집중을 강조하지만, 또한 다양한 경험 및 관점을 강조한다. 이 두 가지가 모순적이라고 느껴지는 포인트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여러 일들 중 어떤 일이 중요한지 선별하고 어떤 것에 집중해야 하는지 알기 위해서, 다양한 경험이 필수적이 이라고 생각한다. 모순되는 포인트가 느껴지지만 생각해보면 모순이 아닌 말들이라 현실반영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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