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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w BeReal missed its moment
Here’s this week’s free Platformer: a look at how the once-buzzy social app BeReal failed to capitalize on its moment, and the lesson that all of Twitter’s new challengers should learn from it.
BeReal의 사용자 수가 1,500만명 -> 600만명으로 61% 감소
9개월 동안 게시물 비공개 아카이브, 재생 중인 노래를 추가하는 기능만 런칭. 기능보단 기술 부채나 안정성 확보에 집중
영국에서 매일 2분 이내에 게시물을 올리면 하루 동안 2번 더 게시할 수 있게하는 기능 테스트 중(원래는 하루에 한 번만 랜덤으로 게시하는게 주요 특징인 SNS)
GenZ가 주류인 서비스라 안정성에 치중하는 것은 좋지만, 느린 실험과 개선이 서비스 성장의 발목을 잡는 것 같다. 리추얼에 특화된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 중에 상당히 기대했던 서비스라 아쉬운 소식이다. 어려움을 극복하고 계속 새로운 모습 모여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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