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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ghyun Park
Junghyun Park ·

"아직도, 당신의 이번 스프린트가 지표를 바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제가 2022 토스 오프라인 PO세션에서 들었던 네 번의 세션 중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이 바로 Winning Mentality에 대한 내용이었습니다.

Carrying Capacity, Aha-moment 등 다양한 개념들도 인상 깊었지만, "성공은 실패가 주는 패배감을 진정으로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라는 말이 아직도 제 머릿속에 가장 깊게 남아있습니다.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다."

솔직한 이야기 공유해주신 이승건 대표님과 토스 팀에게 정말 감사드립니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po-세션-6강-winning-mentality-토스-창업-스토리-243a1a2e75bc46b09c93cda8c5ac0f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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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의 Winning Mentality

"살고자 하는 자는 죽고, 죽고자 하는 자는 살 것이다." - 이순신

이 말의 뜻을 깨닫기까지 오래걸렸음.


살고자 하는 자의 생각의 흐름


비용

  • 1년 4개월의 시간
  • 2.2억원의 비용
  • 8명의 인원
  • 떠난 개발자 및 디자이너 그 외 모든 팀원 (정말 잘 해줬는데...)

=> 깨달은 것: 팀원들에게 잘해주는 것보다, 성공하는게 더 중요하구나...!


"아직도, 당신의 이번 스프린트가 지표를 바꿀거라고 생각하시나요?"

만약 그렇다면, 과거에 실패했던 이승건의 모습과 뭐가 다른 것일까?


반대의 이야기: 어차피 안될 아이템의 탄생

팀원들이 회사에 출근하지 않고 서울 각지를 돌아다니면서 사람들을 보고 관찰하면서 사업아이템으로 떠올리는 시기를 가짐.

대략 100여개의 아이템을 떠올림

예선 / 본선 / 프로토타입 / 아카이브 단계로 나눔

=> 정말 많은 시간을 빠르게 시도하고 망했음.

5년 동안 8번 망해보면...

실패하는 것에 심리적 타격이 없음

다음 아이템이 잘 될 것이라고 생각하지 않음. (어차피 망할거야. 빨리 망하고 빨리 넘어가자)


토스의 시작

아직 예선에 남아있는 아이템이 하나 있었음: 송수금과 결제를 Frictionless 하게.

이 아이템을 본선으로 진출시키기 위해서 테스트를 시작했음. 어차피 안될거라는 생각을 갖고 빠르게 시도함.

=> 그런데 꽤 괜찮은 클릭율이 나왔음!!


이전과 달라진 점: 실패를 하는 데 걸리는 시간과 비용이 엄청나게 감소


죽고자 했던 자의 생각의 흐름


이게 바로 토스의 Winning 전략이다.

성공은 실패가 주는 패배감을 진정으로 두려워하지 않을 때 시작된다.


📝 슬리드 요약 노트: https://slid.cc/share/vdocs/po-세션-6강-winning-mentality-토스-창업-스토리-243a1a2e75bc46b09c93cda8c5ac0fa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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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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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seph
Joseph

요약 감사합니다 대표님. 많이 공감되네요!

민우
민우

공유 감사드립니다 공감이 많이 됩니다

Cho Hongjun
Cho Hongjun

현재 준비하고 있는 아이템 관련해서 공감가고 생각하게 되는 부분이 많은 것 같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김주형
김주형

공유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