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D-Y에서 PARD-O로 새로운 시작!
안녕하세요! 저는 한동대학교 ICT창업학부 2학년 재학중인 22살 신하진입니다!
PARD 1기 기획팀에서 이번에 기획팀 OB로 또 다른 학기를 시작하게 되었는데요! 사실 OB라는 이름의 부담감을 내려놓고,,ㅎㅎ 기획 2기로써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다시 새로운 시작을 해보고 싶습니다!
(여러분 YB:파디=PARD-Y , OB :파도= PARD-O 인 거 알고 계셨나요..? 저만 몰랐나요..? )
OB 지원 전 고민의 과정들
파드 1기 활동이 끝나고 3주 동안 미국 창업 연수를 다녀왔는데요..!(후기 남기겠습니다!) 뉴욕에서 제가 오래전부터 마음속에 간직해왔던 가슴 뛰는 대상을 만났습니다...바로 광고인데요! 저는 대학교 1학년 때 광고 학회와, 창업팀 마케팅팀에서 활동하며 광고에 대한 애정이 정말 컸습니다!
그러나 ‘제품을 포장하는 일’보다는 ‘ 처음부터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이 하고 싶어 PARD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뉴욕에서의 광고들을 보고 난 후 , 광고를 향해 다시 뛰기 시작한 제 심장이 도무지 멈추지 않았습니다ㅠㅠ 학업과 ,외부 수업, 광고제, PARD까지 병행하기엔 도무지 자신이 없어서 무언가를 포기해야 하나...고민이 되었지만… 하고 싶은 게 정말 많고, 무엇 하나 포기하기 싫을 때 고통을 감수하더라도 부딪혀보자!!라는 결심과 함께 “광고와 서비스 기획” 모두를 사랑하는 마음을 품고 병행해보기로 하였습니다 ! 따라서 이번 학기는 시간 관리, 체력 관리의 측면에서 제게 꽤 큰 도전이 될 것 같아요 ㅎㅎ
PARD 2기에 다시 지원하게 된 이유
: 가장 큰 이유는 1) 성장에 대한 욕심, 2) 아쉬움 이었던 것 같습니다!
PARD 활동을 한 저번 한 학기는, 제 삶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한 한 학기 였던 것 같습니다. ‘기획’이라는 분야에 처음 몸 담기 시작한 지 4개월 만에 팀 리더로서 앱을 만들어보는 과정까지 경험해볼 수 있는 곳은 PARD가 아니였으면 어려웠을 것이고 , 스스로를 극한으로 몰아붙인 경험의 연속이었지만, 돌아보고 나니 모두 뼈와 살이 되는 성장통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이런 성장이 가능했던 건, PARD 덕분이었다는 확신이 있고, 저는 기획자로써, 그리고 협업하는 파트너로써 더욱 더 성장하고 싶어 다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1기 활동이 끝나면서 여러가지 아쉬움이 제 안에 남아있었는데요!
”이 문제를 다뤄볼껄.. 이런 아이디어가 재밌었을 텐데.. 이런 기능은 제외할걸… 이렇게 협업 해볼껄..” 와 같은 아쉬움이 들었습니다. 아쉬움이 남아있을 때 느껴지는 찝찝함을 잘 못 견디기도 하고, 과연 내가 이런 아쉬움까지 극복해 낼 수 있을까?? 라는 기대감을 품고 다시 한 번 도전하게 되었습니다!
PARD 2기로써 이루고 싶은 것들
문제해결 능력: 진부하지만 결국 기획자에게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번 학기 가장 아쉬웠던 부분이었던 문제를 정의하는 순간부터, SOLUTION 을 내리는 순간까지 더욱 발전 시키고 싶습니다!
‘함께 일하고 싶은 사람 되기’ : ‘협업’에 대해서 배우는 데에서 멈추지 말고 실천으로 옮기고 싶습니다! 학기가 끝났을 땐 ‘함께 일해보고 싶다! '는 생각이 드는 사람이 되어보고 싶습니다.
성공한 서비스 만들어보기! : 제가 생각하는 ‘성공한 서비스’인 여러 명(100명 이상)의 사용자가 있고, 꾸준히 쓰는 서비스를 만들어보고 싶습니다!
마음가짐PARD에는 항상 정말 멋있는 분들만 모이는 것 같아요. 배울 점이 많고, 주체적으로 삶을 살아가시는 분들과 또다시 함께 할 수 있어 너무 감사한 것 같습니다! 또한 운영진 분들의 열일 덕분에 더욱 더 새로워진 PARD 2기도 너무 기대도 됩니다! (운영진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 이번 학기에는 OB로써 도움도 드려보고 싶고 , 한층 더 깊은 사고를 할 수 있는 기획자가 되어보고 싶습니다!! 성장과 변화가 기대되는 PARD! 2기도 화이팅!!!
댓글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길 수 있습니다.
하진 언제나 열정적이고 밝은 모습이 멋있는거같아 이번학기도 화이팅하자잉!
하진님이 파도라 너무 든든해요 :> 앞으로 잘 부탁해요!!
롱커톤 끝나고 회고를 못한게 아숩,, 2학기도 화이팅이다!
제품을 포장하기보다 좋은 제품을 만드는 일..!! 응원할게 :)
하진이가 파도여서 너무 든든하고 기대된다!! 이번 파드 활동에서도 몰입하고 성장해서 두 마리 토끼 모두 잡기를 응원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