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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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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2B 세일즈 커리어 부트캠프 1기를 모집합니다!

안녕하세요! B2B CRM을 만드는 Relate 팀 조세희 입니다.

저는 대학교에서 UX 디자인과 창업을 전공했는데요. 세일즈 분야에 대해 전혀 모르던 제가 호기심에 참여했던 세일즈 부트캠프에서 처음 세일즈를 배우며 SDR이라는 직무를 알게되고, 이렇게 Relate 팀에 합류할 수 있었습니다! 미국 최대 규모의 스타트업 엑셀러레이터인 YCombinator의 투자를 받은 Relate 팀에서 대학생/취준생 대상으로 세일즈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합니다.

창업을 꿈꾸거나 B2B 세일즈/비즈니스에 관심이 있거나 새로운 직무를 탐색해보고 싶은 대학생/취준생 분들에게 추천드립니다 :) 저도 @유원석 Won 님과 함께 배운것들을 아낌없이 알려드릴게요!

아래 세일즈 교육 프로그램에 대해 살펴보시고 관심있거나 궁금한 점 있으시면 편하게 문의주세요 😊 신청 마감은 8/28(수)까지 입니다 :)

▪️기간 : 9/2(월) - 10/3(목) (월/목 주 2회, 4주간 진행)

▪️대상 : B2B Sales 커리어에 관심있거나, 문과생 중 Startup/IT 커리어에 관심있는 대학생/취준생

▪️진행 방식

- 4주간 온라인으로 주 2회 강의 및 실제 적용 과제 진행.

- 부트캠프 종료 후 수강생 대상으로만 운영되는 Closed Community에서 취업 멘토링 제공.

⬇️ 자세한 내용은 아래 링크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신청서 포함)

https://www.relate.kr/bootcam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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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조세희

Pay it Forward, 그 자체로 살아가는 사람들

안녕하세요, 저는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포항시 IT 협업 동아리 PARD 3기 회장으로 함께하고 있는 조세희 입니다! PARD는 Pay it Forward의 줄임말로 이제 3기밖에 되지 않은 따끈따끈한 신생 동아리 인데요.

포항이라는 비수도권 지역에서 부족한 인프라에도 불구하고 IT 스타트업씬을 희망하는 열정 가득한 대학생들이 기획 - 디자인 - 개발이 협업하는 장을 만들겠다며 멘땅에 헤딩하던 시간들을 보낸지가 어느덧 2년이 되어갑니다.

저도 1-2기 디자인 파트장으로 함께하고도 반년을 더 포항에 남아 PARD의 리더가 되기로 마음 먹었던 그 순간이 아직도 생생해요. 저를 이렇게까지 능동적이고, 주도적인 사람으로 성장시켜준 파드라는 공동체에 남게한 힘은 'Pay it Forward'라는 가치 안에서 내가 기여할 수 있는 부분과 배우고 성장할 부분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인데요. 제가 리더로써 지난 6개월동안 배우고 느낀점을 압축적으로나마 공유하고 싶어요!

리더는 혼자 다 하는 사람이 아니다.

저는 지금까지 여러 리더의 자리에 있으면서 리더는 모든 상황을 다 알고 다 책임지는 사람이라는 생각이 강했어요. 그래서 다른 팀원들에게 일을 분담하면서도 마음이 편치 않아서 계속 확인하고 완벽하지 않으면 제가 다시 하거나 자잘하게 해야할것들은 오히려 부담이 될까 맡기지 않고 또 혼자 해버리는 그런.. 혼자 북치고 장구치는 사람이였어요.

이번 PARD 3기 운영진들과 함께하면서 제 손에 쥐고 있던 일들을 조금씩 내려놓고 분배해주고, 일을 어떻게 하면 상대가 이해할 수 있게 설명하고 위임할 수 있을지 다시 배울 수 있었습니다. 아마 회장이라는 자리가 아니였다면 저는 겉으로는 괜찮은 척 하면서 여전히 혼자서 2-3인분을 하려고 발버둥치는 사람이였을지 모르겠어요. 그런 저를 스스로 다시 점검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선명한 피드백을 해준 운영진 친구들에게 고마운 마음입니다.

Pay it Forward는 사람의 태도를 변화시킬 수 있다.

저는 개인적으로 각 사람의 '태도'를 정말 중요하게 생각하는데요. 그 사람의 역량과 자질은 조금 부족하더라도 같이 일할 때 나오는 태도와 함께 일하고자 하는 의지가 더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PARD에 있는 구성원들이 모두 각 분야의 최고의 실력을 가진 사람들은 아닐 수 있어도 서로 함께하고자 하는 의지와 협업에 있어 피드백을 수용하고 더 나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태도를 갖춘 사람들이에요. 그렇게 서로의 부족한 점을 피드백 해주고 약점을 공유하면서 심리적 안전감을 형성해갈 수 있었어요.

그런데, 처음부터 좋은 태도를 가진 사람들만 함께할 수 있었냐고요? 전혀 아닙니다.
저희도 서로 오랜 시간 친해지고 서로 알아가는 시간이 필요했고, 치열하고 투명하게 공유하기 위해 불투명하게 상처를 주고받는 시간도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 시간이 있었기 때문에 우리의 부족함을 더 선명하게 알 수 있었고, 더 단단해지는 계기가 될 수 있었다고 생각해요. 갈등이 없는 조직이 행복한 게 아니라 갈등을 통해 더 끈끈해지는 조직이 몇 배로 행복해질 수 있다는 걸 경험으로 믿을 수 있었어요.

이제는 누가 시키지 않아도 기꺼이 나서서 본인의 일을 책임감있게 하고, 함께하는 사람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협업하는 태도를 장착한 운영진들의 성장한 모습을 보며 되려 제가 더 겸손해지고 내가 도울 점은 없을지 생각해보게 되는 선순환이 생긴것 같아요. 대가를 바라지 않는 도움의 힘이 절대 작지 않음을 배우는 시간이였답니다.


PARD의 힘은 오래될 수록 빛난다.

파드의 운영진들은 필수 학기가 없음에도 대부분이 자발적으로 2-3기수를 함께하고 있는데요. 저는 저희의 끈끈함과 자발적인 힘이 여기서 나온다고 생각해요. 비유를 해보자면 TMI지만 저는 김치를 참 좋아합니다. 김치는 시간이 지날수록 무르익고 더 맛이 깊어지죠.

첫 기수에는 파드에 적응하고 Pay it Forward를 경험하는 겉절이 같아요.
뻣뻣한 배추에 양념만 묻어있는 겉절이처럼, 적응은 했지만 조직에 뚜렷한 기여를 하기에는 6개월은 조금 짧은 기간이죠. 첫 열정으로 불태우긴 했지만, 아마 다들 이 시기에 아쉬움이 남아 한 학기를 더 함께하기로 마음먹게 되는것 같아요.

두번의 기수에 참여하는건 절인 배추에 담근 김장김치 같습니다.
조금 더 맛이 익고 자연스러워지면서 몸소 Pay it Forward를 실천할 수 있는 PARD화가 되어간다고 생각해요. 반복을 통해 더 익숙해지고 능숙해지는 부분이 있으면서 마음을 쏟는만큼 본인의 강점과 약점을 깨닫는 성장의 시간을 보내는 시기가 아닐까 싶어요. 그리고 이 시기부터 진짜 친구가 되어간다고 생각해요. 파드는 안전하게 깨짐을 경험할 수 있는 '친구' 로서 서로의 깨짐을 기꺼이 용납하고 그 성장을 도울 수 있는 곳이거든요.

세번의 기수까지 함께하면 비로소 묵은지가 된다고 생각해요.
묵은지는 그 본연의 깊은 맛으로 정말 다양한 요리가 완성되죠. 묵은지는 혼자 있을때보다 다른 재료와 함께 곁들일 때 더 그 맛의 시너지가 나기도 하고요. PARD의 운영진들 중 3기수를 모두 함께한 친구들을 보면 정말 그 성장세가 확실하게 보여요. PARD에 대한 이해도를 바탕으로 다양한 변수들을 고려하고, 때로는 중요한 통찰력을 제공하기도 하고요. 그리고 함께 보낸 시간만큼 더 친밀해지고 더 투명한 관계가 되어가는 것 같아요.

저는 앞으로 살면서 평생 이렇게 좋아하는 친구들과 치열하게 열정을 쏟아보고, 돈이나 뚜렷한 대가나 보상이 없는데도 공동의 목표를 향해 치열하게 고민하고 몰입해보는 경험을 어디서 해볼 수 있을까 싶어요. 저의 20대의 에너지를 PARD에 쓸 수 있어 감사한 날들입니다. 사회에서 커리어를 쌓아가는 시간 속에서도 이 순간들이 정말 많이 생각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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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파디들에게 좋은 경험을 주고 싶어 시간과 열정을 쏟아 기꺼이 Pay it Forward 하며 열심히 달려온 운영진들과 마지막 롱커톤을 최선을 다해 임하고 있는 파디들 6개월의 대장정을 곧 마무리하게 될텐데요. 마지막까지 결과보다 과정에 초점을 두고 임하면 이 시간이 좋은 밑거름이 되어 돈 주고도 못살 경험과 나만의 스토리가 될거라 믿어요. 그리고 언젠가 또 IT 씬에서 반가운 동료로 만날수도 있지 않을까요? 3년뒤, 5년뒤, 10년뒤 각자의 자리에서 열심히 Pay it Forward하며 살아가다 만날 파드 여러분이 기대 됩니다!

PARD 3기는 어떻게 활동을 마무리하고 있는지 궁금하신가요?

3기 롱커톤 데모데이로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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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RD 3기 롱커톤 데모데이는 40여명의 구성원들이 한 학기 동안 배운 협업 능력을 바탕으로 직접 기획, 디자인, 개발한 5개의 앱/웹 서비스를 선보이는 자리입니다. 오셔서 가장 먼저 서비스들도 만나보시고, 현장 참여하셔서 에어팟부터 키보드까지 풍성한 경품도 받아가세요!

🗓️ 일시: 7월 13일 토요일 오후 2시 ~ 5시 30분
🏢 장소: 포항 체인지업그라운드 이벤트홀 (선착순 40명 한정 포항역-체인지업그라운드 버스 운행)
🎥 유튜브 라이브 동시 송출

🚀 지금 당장 데모데이 신청하기


👇🏻 지난 1, 2기 롱커톤 결과물 구경하기

https://we-pard.com/Projec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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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조세희

크리스마스에도, 겨울방학에도 프로덕트를 만드는 대학생들이 있다?!

안녕하세요!

저는 PARD에서 디자인 파트장을 맡고 있는 조세희 입니다 🙂

PARD는 Pay It Forward를 실천하는 IT 협업 동아리 인데요.

PARD가 궁금하다면? 웹사이트 바로가기

약 50여명의 2기 파디(활동기수)들은 지금 3주동안 라이브한 사용자 1명이라도 있는 프로덕트를 만들기 위해 고군분투 하고 있습니다! 크리스마스, 연말을 포함한 겨울방학 3주를 모두 투자하고 있답니다!

2기 롱커톤 주제는 바로 BALANCE 인데요!

image.png바로 그 생생한 현장을 만나보시죠!

| 팀 회고 웹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쓰리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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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퍼스널 브랜딩 웹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SOIM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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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크린타임 생산성 앱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순찌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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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무관계 웹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값진연고팀KakaoTalk_Photo_2023-12-28-16-28-49 004.jpeg

| 기억력 관리 앱서비스를 준비하고 있는 롱스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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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2024년 1월 6일 토요일!

대망의 데모데이를 통해 위 5개의 서비스들을 최초로 공개합니다!

퍼스널 브랜딩, 채무관계 관리, 기억력 관리, 스크린타임 생산성, 팀 회고 서비스까지!

가로 포스터.png

🙋🏻‍♂️ 데모데이란 🙋🏻‍♂️

PARD가 한 학기 동안 갈고 닦은 스킬들을 통해 기획/디자인/개발하여 제작한 앱/웹 서비스를 소개하는 자리입니다!

5팀의 발표부터 데모를 통한 서비스 체험, 경품 추첨, 네트워킹과 파드의 한정판 굿즈까지 받을 수 있는 기회입니다.

파드의 여정과 데모데이까지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립니다 :)

참석을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로 청중 참가단 신청 해주시면 됩니다!

데모데이 청중참가단 신청하러가기

PAy it forwaRD, P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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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조세희

'해봐야 안다.' 경험주의 디자이너의 또 다른 도전

안녕하세요, B2B Saas Bootcamp 0기로 함께한 조세희입니다.

벌써 3주의 과정이 지나고 후기를 적다니 시간이 진짜 빨리 지난 것 같네요.

저는 처음에 UX Designer의 관점에서 사용자의 니즈와 문제를 뾰족하게 발견하고 그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준다는 점에서 B2B 세일즈가 유사하다고 생각해서 이 B2B부트캠프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사실 약 6개월 전에 했었던 콜드콜의 두려움 때문에 B2B 세일즈과 성향이 맞지 않을거라고만 생각했었는데, 계속 새로운 시도와 전략을 통해 고객을 설득했을 때의 쾌감이 빠른 고객 반응을 경험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Relate을 사용해보면서 이런 세일즈 Saas툴을 사용해보면서 또 다른 분야의 Saas 툴들에 대한 이해도나 실제 스프레드 시트 등과 비교하면서 경험을 개선해보고 싶다는 생각도 했어요!!

비록 학기 중이라 저도 더 잘 소화해내지 못한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그간의 궁금증도 해결하고 실제 Relate 프로덕트도 사용해볼 수 있어서 좋았던 시간이었습니다!

저도 방학 중에 진행하는 1기 캠프때 뵙겠습니다 ㅎㅎㅎㅎ
귀한 시간 내어 좋은 캠프 열어주신 원석님, 오퍼레이팅 해주신 현종님 너무 감사하고 함께했던 팀원분들도 수고 많으셨어요!

함께 B2B 세일즈의 매력을 경험하실 분들 1기에 함께해요!! (두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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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희

조세희

B2B Sales Bootcamp 2주차 후기!

안녕하세요!

제가 평일에 계속 빠듯한 일정을 보내다가 따끈한 후기 소식을 못올리다가(ㅠㅠ) 이제서야 짬을 내어 2주차 회고를 해볼까 합니다!

이번주는 프로스펙팅 단계에서의 콜드콜, 콜드메일 작성법을 좀 더 실무적인 부분에서 배워볼 수 있었는데요! 과제 하면서 ICP를 세워보는 것도 했는데 제가 세운 ICP는 아래와 같습니다.

Relate의 Ideal Customer Profile

  • 현재 B2B 세일즈를 하고 있거나 프로덕트 특성상 B2B 세일즈 가능성이 높은 기업인가?

  • 영업 멤버가 2명 이상으로 서로 세일즈 현황을 공유할 필요를 느끼는 조직인가?

  • 비효율적인 CRM 방식으로 고객 리드 관리가 잘 되지 않는 기업인가?

  • 바로 연락해도 큰 거부감 없이 적어도 제안을 거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가? (동문, 초기 스타트업)

ICP는 앞으로 고객 인터뷰와 프로스펙팅 과정을 통해 더 뾰족하게 세워가야 할 것 같습니다!

또 제가 아티클들을 읽으면서 들었던 궁금증과 원석님께 들은 답변으로는

Q. 아웃바운드에서 3단계에 Qualify를 한다면, 2단계까지는 ICP를 따지지 않고 최대한 많은 고객들에게 보내는게 목표 인것인가?

  • ICP 먼저 정하는게 좋다. 내가 처한 상황에서 가장 뾰족하게 정해야한다. 내가 알고 있는 경험과 정보 내에서 최대한! 그 기준에 맞는 사람들한테만 이메일 보내고, 반응이 있는 사람들 대상으로 인터뷰해서 더 줄인다.

  • 왜 더 기준에 핏한 사람한테만 보내야 하는가? 다다익선 아닌가? ICP 아닌 사람들에게 리소스 낭비, 구글에서 대량으로 이메일을 보내는 도메인 (스팸으로 처리) 제재한다고 밝힘. 하루에 5000개 이상 보내면 안돼. 수신/발신 포함임.

콜드 메일 보낼 때 주의해야하는 점

  • 플레잉 텍스트 이메일이 있고, 마크업 이메일이 있다. -> Relate에서는 플레잉 텍스트 이용

  • 색이 있는 글과 첨부파일(스팸처리), 이미지, 연락처 소개(이메일 용량 커짐) 안좋음

  • 링크도 1개만 넣거나 처음 콜드메일에는 링크도 넣지 말아라

  • 캘린더 툴 사용해서 지금 바로 일정 잡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 잊기 전에.

늘 항상 아낌없이 경험과 지식을 나누고 흘려보내주시는 원석님과 함께하는 0기 멤버분들을 통해 저도 많이 배울 수 있는것 같습니다! 이제 Relate에 더 익숙해져서 리드를 등록하고 콜드콜, 콜드메일까지 시도해보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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