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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ngHyun
·
패스트벤처스 텍스트북 2주차
어제가 일요일이란 것을 깜빡잊고 하루 늦게 글을 작성하게 되었습니다.. :)
유닛 이코노믹스란?
돈을 얼마나 써서 기업을 얼마나 성장시킬 수 있는가?
- 고객을 한 명 유치하는데 얼마나 투자할 것인가? (CAC)
- 한 고객이 우리게에 가져다주는 수익이 얼마나 될 것인가? (C-LTV)
CAC
마케팅 예산 / 새롭게 모객한 구매 고객
C-LTV
(고객 한명이 우리에게 가져다주는 수익(공헌이익 기준) * 고객의 생애기간
= (고객이 서비스와 함께하는 생애기간동안 만들어 내는 거래액 * 수익율) - 변동비용
(C-LTV 는 서비스 특성상 조금씩 다를 수 있음)
Payback Period - C-LTV 와 CAC 가 접하는 교점
단순 CAC, C-LTV 만으로 성과 판단이나 타사와의 비교는 의미가 없고, Payback Period 를 함께 고려해서 판단.
BM이란?
기업이 돈을 버는 방식
기업의 목표 측면의 당연한 이야기
기업의 성패
어떤 비즈니스 모델을 선택하느냐? WHAT
언제부터 본격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느냐? WHEN
BM 설계시 고려할 요소
가격
- (원가 + 마진) 개념 vs (가치 - 가격) 개념
- Loss Leader는 지속가능하지 않음
공헌 이익
- 매출액에서 변동비를 제외한 이익, 이를 통해 고정비를 커버해 나감
- 고정비를 컨트롤 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점유율
- 언제까지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지 않고 투자자들의 자금으로 버틸것인가?
- 어느 시점부터 비즈니스 모델을 도입하면 scalable 할 것인가?
온라인 BM 대분류
미디어 비즈니스
- 트래픽 기반의 광고 수익
- ex) 네이버, 유투브
- Start Small, Scale Heavy → 스케일을 만들어야 할 때 엄청난 비용
- 한국에서 버티컬 미디어 비즈니스는 어려움 → 전국민 광고가 쉬움
상거래 비즈니스
- 수요 공급 매칭을 통한 수수료 수익
- ex) 이커머스(유형상품), 잡코리아(무형상품)
- 글로벌 M&A를 통한 exit이 있었던 분여
판매 비즈니스
- 제품이나 서비스 그 자체의 판매 수익
- ex) 게임회사, 교육회사
- 흥행 리스크가 있음
예시) Sass
정형화된 사업구조가 존재하는 영역: 학습과 벤치마크를 통해 개선이 가능하다.
- conversion rate: 방문 → 무료체험 → 유료전환 (0.1-1%)
- churn rate: 월별 이탈률 (<5% 이내)
- MRR / ARR (Recurring Revenue)
- C-LTV = {(M - c)/(1 - r + i)} - CAC
- M - 고객 1인당 연평균 매출
- c - 고객 1인당 연평균 비용
- r - 리텐션율 (1년 기준)
- i - 이자율/할인율
- CAC (Customer Acquisition Cost) * 3 < C-LTV
생각보다 영업이익 창출이 쉽지 않음
- 마케팅비는 일시에 회계상 인식
- 고객들과의 계약 금액은 계약기간에 따라 나눠서 인식
- 초기 많은 투자가 필요하나, 노력에 비례하는 사업모델
예시) 광고모델
트래픽은 사용자들로부터, 매출은 광고주들로 부터
- 연 100억 이상의 매출을 만들기 위해서는 최소 MAU 500만이 필요
트래픽이 많다면 언제든지 Sub모델
- 공헌이익률이 높음
- 승자독식의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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